
[충청뉴스큐]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6일 불당건설중기가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불당건설중기는 건설장비를 운용하는 단체로 지역 건설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불당건설중기는 지난 2022년 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485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전용태 대표는 “창립 9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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