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홍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평화통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2026년도 첫 회의를 개최하며 오늘 의견수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처럼 위원님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주평통을 널리 알리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협의회는 앞으로도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청소년 통일랜선투어,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등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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