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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품안심업소 제도 전면 개편... 별점 5개로 위생 관리 한눈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기존 위생등급업소 지정제도가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평가체계도 달라졌다.기존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으로 구분했으나 앞으로는 평가점수 85점 이상을 받은 업소를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며 소비자는 별점 5개로 지정 여부를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대상 업종도 넓어져 기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더해 올해 6월부터 집단급식소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는 단체급식 이용 증가에 맞춰 집단급식소의 식중독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변화다.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군청 누리집 게재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도 지정 현황이 게시되고 식품안심업소 지정표지판도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별점 5개로 식품안심업소를 쉽게 확인하고 집단급식소까지 위생관리 범위를 넓힌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라며 “우수 업소를 발굴·지원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급식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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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천 불법 점용 시설 102곳 정비 완료… 안전한 환경 조성 박차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하천 불법 점용시설의 자진철거를 적극 유도한 결과 주민과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는 등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 세천, 구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모두 754명의 불법 점용 행위자를 확인했으며 현재까지 102명의 행위자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완료했다.특히 자진철거에 참여한 시설 소유자와 영업주들은 행정처분에 앞서 스스로 원상복구를 이행해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동참하고 있으며 군은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가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아직 정비되지 않은 건에 대해서도 자진철거를 우선 안내하고 현장 상담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자진철거에 참여할 경우 원활한 원상복구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자진철거에 응하지 않는 시설에는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하천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자진철거에 협조해 주신 주민과 영업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아 있는 불법시설도 자진철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를 통해 불법시설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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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덕사 템플스테이로 '마음챙김' 첫 발 내딛다
예산군, 마음건강 회복 돕는 ‘마음챙김 템플스테이’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수덕사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과 명상, 예불 등 다양한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봤다.한 참가자는 “이전에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랜만에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일상 속 마음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피고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마음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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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르신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환경 돌봄'… 탄소중립 실천 첫걸음
예산군, 마을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어르신과 함께 환경 돌본다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생활화를 위한 ‘우리 마을, 환경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10개 읍면 거점캠프 활동가와 자원봉사자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실천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어성초 비누와 EM 발효 주방세제를 직접 만들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 습관을 익히게 된다.매월 10개 마을, 2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실천을 확산하는 것은 물론,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종욱 센터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며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소외된 읍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 무더위쉼터를 찾아 시원한 음료와 사탕을 나누는 ‘우리 마을, 마음 돌봄’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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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0세 6·25 참전용사 배우자 찾아 '최고 헌신' 기리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7일 관내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의 배우자로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댁을 찾아 위문했다.위문 대상자는 6·25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이자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으로 군은 태극기와 위문품을 전달하며 한 세기의 삶과 나라를 위한 희생을 함께 지켜온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어르신의 배우자인 고 최복진님은 6·25전쟁에 참전해 전투 중 부상을 입은 전상군경으로 명예롭게 제대한 이후에도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살아오다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어르신은 오랜 세월 남편의 곁을 지키며 상이의 아픔을 함께 감내했으며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호국영웅의 유가족으로서 삶을 이어와 올해 100세를 맞이했다.특히 이번 위문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고희준 예산군보훈단체협의회장과 최동임 전몰군경미망인회 예산군지회장 및 회원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축하했다.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훈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위문 역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그 곁을 한평생 지켜온 유가족의 헌신을 함께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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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궁중찜닭 요리체험으로 다문화 소통 확대
예산군, 함께 요리하며 이웃되다… ‘궁중찜닭 만들기’로 다문화 소통 넓혀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총 32명이 참여해 궁중찜닭을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요리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으며 요리 과정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특히 이번 자조모임은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일상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궁중찜닭을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함께 요리하며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조모임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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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꿀벌 대체 뒤영벌 활용 멜론 생산 지원 '본격화'
예산군, 꿀벌 대체 ‘뒤영벌’로 안정적인 멜론 생산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부족 상황에 대응해 예산군 멜론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꿀벌 대체 뒤영벌 화분매개기술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보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멜론 공선회 23㏊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전국적인 꿀벌 개체수 감소로 수정 불량과 생산성 저하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기존 꿀벌을 대신할 수 있는 뒤영벌 화분매개기술을 보급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시범사업에 참여한 예산케이메론예가공선회 대표는 “멜론 정식 후 첫 뒤영벌을 투입할 때는 사용에 걱정이 많았지만, 꿀벌보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활동성으로 수정 효율도 우수해 앞으로도 공선회 내에서 뒤영벌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소실은 농업 생산성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이상기상 대응과 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한 신기술 보급 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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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500명 동호인 참여 '체육회장기 대회' 2026 하반기 돌입
예산군 체육회장기 대회 통합 개회식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체육회가 개최하는 ‘2026 예산군 체육회장기 대회’ 가 지난 25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통합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대장정에 들어갔다.이번 대회는 관내 체육 동호인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7개 종목단체 관계자와 동호인 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윤봉길체육관과 종합운동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종목별 일정에 따라 열린다.개회식 당일인 25일에는 △게이트볼 △바둑 △배드민턴 △탁구 등 4개 종목이 열렸으며 26일에는 족구 경기가 펼쳐졌으며 나머지 종목은 2026년 하반기 동안 순차적으로 열린다.개회식에 참석한 최재구 군수는 “17개 종목과 500여명의 동호인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종목 간 교류를 넓히고 생활체육에 활력을 더하는 자리”며 “참가자 모두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며 그동안 쌓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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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족구병 확산 비상… 의심 시 '등원 중지' 강력 권고
예산군, 전국 한 달 새 3배 증가한 ‘수족구병’ 의심되면 “등원 멈추세요”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원을 중지한 뒤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주간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24주차 1000명당 8.9명에서 28주차 26.4명으로 약 2.9배 증가했으며 특히 0 6세 영유아에서는 1000명당 36.9명으로 높게 나타났다.수족구병은 통상 가을까지 유행하는 특성이 있어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분비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만지는 과정에서 감염될 수 있다.주요 증상은 발열과 인후통, 식욕부진이며 발열 1 2일 후 볼 안쪽과 잇몸, 혀 등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고 손과 발 등에 발진이 생길 수 있다.대부분 7 10일 이내 회복되지만 드물게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고열이 지속되거나 구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감염자의 분비물과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 손 씻기와 환경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시설에서는 의심 증상이 있는 아이의 등원을 중지하고 충분히 회복한 뒤 등원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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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연작장해 경감제 지원 확대…농가 생산 기반 강화 나선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토양개량을 통해 연작장해로 인한 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내용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유기농업자재 가운데 토양개량 또는 토양개량 및 작물생육용 자재다.지원 단가는 ㏊당 150만원이며 농가당 최대 2㏊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관내 시설하우스에서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시설원예 재배면적이 1000㎡ 이상인 농가다.다만, ‘2026년 원예작물 연작장해 경감제 지원사업’ 선정자와 ‘2026년 탄소저감형 원예작물 생산 지원사업’ 선정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시설원예는 동일 작물을 장기간 재배하는 특성상 토양 노후화와 연작장해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연작장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