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 12명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삽교읍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 모습 역리 집앞 기념촬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 12명은 이른 아침부터 역리와 신가3리를 찾아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등 하루 동안 총 2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가정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에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
예산군,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선만 넘어도 과태료'...이동권 보호 시동
예산군, ‘선만 넘어도 과태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올바른 이용 당부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성숙한 주차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주차공간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 편의시설이다.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주민 신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5년에는 약 900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2026년에도 상반기에만 약 600건의 신고가 접수돼 이 중 약 320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됐다.특히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사례는 주차선이나 빗금 표시구역을 일부만 침범한 경우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면뿐만 아니라 휠체어 승·하차를 위한 빗금구역까지 전용 구역에 해당한다.따라서 주차선을 일부 넘거나 빗금구역을 침범해 주차하는 행위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군은 주민 신고와 장애인 복지일자리를 활용한 현장 단속을 병행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배려의 공간이 아니라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권리의 공간”이라며 “잠깐이라는 생각으로 한 주차나 주차선 일부 또는 빗금구역 침범도 장애인의 이동과 주차에 큰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9
-
예산군, 여성 농업인 작업 부담↓... 편의장비 최대 50만원 지원 '본격화'
예산군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농가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고 보조율은 80%, 자부담은 20%이다.장비 구매 금액이 지원 단가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하며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관절 보호대 △농업용수 탱크 △발판 알루미늄 사다리 △알루미늄 손수레 등 9종이다.다만 △농업경영체 육성법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자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 또는 전업 직업이 있는 자 △최근 3년 내 보조금을 부정 수령한 자 △선정 후 정당한 사유 없이 사업을 포기한 자 △최근 3년 이내 본 사업을 지원받은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에 필요한 편의장비 지원으로 여성농업인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과 안전성을 높여 더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농촌의 저출산과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여성농업인은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여성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더욱 안전한 영농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
예산군, 여름 가족캠프 성료… 24가족 77명 '물놀이 추억' 만끽
예산군,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 추억… ‘2026 여름 가족캠프’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5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관내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 24가족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여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이번 가족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가족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스파와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으며 특히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 간 이해와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가족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예산군, 무료 세탁 지원으로 통합돌봄 취약지 돕는다
예산군,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으로 무료 세탁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료 세탁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세탁기 고장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지원해 일상생활 속 부담을 덜고 위생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일상생활에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세탁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며 서비스는 월 2회씩 3개월간 본인 부담 없이 제공된다.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를 마치고 다시 가정까지 배달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운영하며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서비스는 충남사회서비스원이 맡아 운영하며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인력의 인건비는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을 활용한다.군은 이번 서비스가 위생관리에 취약한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세탁은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세탁지원 서비스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가사·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7-29
-
예산군, 지역 우수 식재료로 학교급식 품질 높인다… 현장 소통으로 협력 강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8일 덕산면 가야수랏간에서 예산군수와 예산교육장을 비롯한 학교급식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 학교급식 관계자 힐링체험·간담회·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우수 식재료 활용 확대와 학교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산군수와 예산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 확대와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오전에는 원목 티테이블 만들기 힐링체험을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사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했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학교급식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산 식재료 공급 확대와 학교급식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오후에는 학교급식 식재료 품평회를 통해 지역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활용한 메뉴를 시식·평가하고 학교급식 활용 가능성과 지역농산물 확대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만족도와 개선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학교급식 정책과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교육청, 생산자, 공급업체, 행정이 함께 지역 우수 식재료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급식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재구 군수는 “학교와 교육청, 생산자, 공급업체, 행정이 함께 협력해 지역 우수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예산교육장은 “지역 우수 식재료의 학교급식 활용을 확대하고 예산군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을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역 우수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안전성 관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농업과 연계한 학교급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7-29
-
예산군 신양면, 목공예로 어르신 정서 돌봄 강화 '4년째 이어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신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신양면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나무잇슈와 함께하는 목공예 활동으로 마음을 잇다’특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목공예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해로 4년째 이어졌고 우울증 검사도 함께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강사의 도움을 받아 목공예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활력을 얻었다.특히 목공예 활동은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 지역사회 내 정서적 돌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용자 위원장은 “단순한 목공예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정서적으로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활동이 참여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7-29
-
예산군 대술면, '클린농촌단' 출범… 방치 쓰레기 23명 참여 수거
예산군 대술면, 방치 쓰레기 걷어내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방산2리와 화천2리 마을 일원에서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 스스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은 농촌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만들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클린농촌단 정화 활동은 관내 12개 읍·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 등 총 254명이 참여하며 대술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3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방산2리와 화천2리 마을 주변 농로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일반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이번 활동으로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봉사를 이어가 살기 좋은 대술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예산군, 계룡아파트 병목구간 300m 도로 확장 본격화
예산군, 계룡아파트 주변 도로 병목구간 넓힌다… 군계획도로 확장 속도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군은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지난해 말 사업인정고시를 완료하고 올해 초 착공과 함께 보상절차에 착수했으나 총 5필지, 편입면적 320㎡의 주요 편입토지 소유주인 교회 측의 내부 사정으로 협의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이에 군은 올해 4월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했으며 지난 7월 22일 최종 수용재결을 이끌어냈다.군은 8월 중 재결금을 법원에 공탁하고 수용개시일인 9월 4일 토지 소유권을 확보한 뒤 공사에 속도를 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도로폭이 12m에서 15m로 넓어져 계룡아파트 주변 만성적인 병목구간의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교통 정체와 주민 주차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확장으로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도로 이용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연내 준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예산군 신양면, 39개 버스정류장 제초 작업 완료… 쾌적한 환경 조성
예산군 신양면, 버스정류장과 도로변 새 단장…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협의회원 13명과 함께 신양면 일원에 설치된 39개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신양면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주요 도로변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신양면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원들은 버스정류장과 도로변,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제초 작업은 버스정류장과 주요 도로변의 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의 이용 편의와 보행 안전을 높이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제초 작업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