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 탄금대, 호국보훈 글짓기·그리기 대회 18일 개최
충주 탄금대서 ‘제19회 호국보훈 글짓기·그리기 대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북부보훈지청과 충주문화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충주 탄금대 충혼탑 일원에서 ‘제19회 호국보훈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주시와 대전지방보훈청, 충주교육지원청,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충북 중·북부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의 호국보훈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참가 부문은 글짓기와 그리기로 나뉘며 사전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대회 당일 원고지와 화지는 현장에서 배부되며 그 외 필기구 및 채색 도구 등 필요한 준비물은 참가자가 개별 지참해야 한다.시상은 전체 대상인 국가보훈부장관상을 비롯해 충주시장상, 대전지방보훈청장상, 충주교육지원청장상, 충북북부보훈지청장상, 충주문화원장상 등이 수여된다.별도의 시상식 없이 상장은 각 학교로 송부되며 수상 결과는 오는 7월 9일 충주문화원 홈페이지 게시 및 소속 학교를 통해 통보될 예정이다.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청소년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마음속에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
충주시 살미면, 어르신 20명과 '행복 동행 나들이'…단양서 특별한 추억 선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20여명과 함께 단양 일원으로 ‘행복 동행 나들이’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건강 문제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나들이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특히 이날 나들이에서는 협의체 위원 한 명이 어르신 2~3명과 매칭되어 이동 시작부터 귀가할 때까지 ‘1일 돌보미’역할을 수행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왔다.이날 어르신들과 위원들은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을 방문해 다양한 수중생물을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이어 단양의 대표 명승지인 도담삼봉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 좋은 구경도 하고 이웃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삼술 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일상의 큰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각적인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공군 39비행단, 충주 중앙탑면에 따뜻한 이웃사랑 생필품 기탁
공군 제39비행단, 중앙탑면에 이웃사랑 생필품 기부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에 위치한 공군 제39비행단은 지난 5일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제39비행단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기부 행사는 기지 인근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화합하고자 마련됐다.공군 제39비행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기부된 물품은 중앙탑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윤주학 면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공군 제39비행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충주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 '체험 학습' 문 연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관내 초·중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여름방학 선물을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평생학습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2026년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신체 건강을 도모하고 예술적 감성과 미래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과정은 최근 트렌드와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풍성하게 구성됐다.주요 강좌로는 △신체 건강을 위한 필라테스 △유대감을 키우는 베이킹과 요리 △친환경 가치를 배우는 업사이클 공예 △창의력을 넓히는 보드게임 등이 운영된다.특히 흙을 만지며 정서적 안정과 감각을 키우는 테라코타 등 다채로운 분야의 강좌가 개설되어 참가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과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신청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여가를 활용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특히 일부 개설된 부모 동반 강좌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
충주시, '아재들의 부뚜막' 3년째 성황... 남성 요리교실 확대 시동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중장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 ‘아재들의 부뚜막’을 오는 6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요리교실은 중장년 남성들이 부엌에서의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스로 음식을 차려 먹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자기돌봄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도 30명을 공개 모집해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교육은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자립 능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에 따라 매일 먹는 밑반찬부터 제철 음식, 손님맞이 요리까지 실전 중심의 조리 실습이 진행된다.지난 9일 들깨미역국, 버섯불고기, 당근계란말이 등 건강한 집밥 요리로 첫 발을 뗀 이번 과정은 매주 2회씩 3주간 이어지며 참여자들은 직접 음식을 완성해가며 요리의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손한옥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아직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부엌에 대한 성역할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많은 남성들이 요리를 통해 자신을 스스로 돌보는 즐거움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성별 인식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총 5개 사업을 양성평등 지원사업으로 선정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
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사회적 고립 예방과 농촌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1인 가구 급증과 사회적 관계 단절에 따른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단위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원해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전국 1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군은 높은 고령화율과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 프로그램 운영·모니터링 계획을 담은 맞춤형 사업안을 제시해 충북에서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군은 이번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이를 활용해 칠성면 도정리 389일원 칠성통합거점센터 1층에 주민 소통 공간인 ‘지역 거점 공유주방’을 조성한다.공유주방에서는 반찬 나눔과 건강·영양 상담, 심리 상담 연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숨찬 반찬 나눔’은 확대 운영한다.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또한,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공간 등 복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소통 거점으로 운영해 괴산형 돌봄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사업은 이달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추진된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마을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군은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아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석은주 주민복지과장은 “이 사업은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하고 농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소중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농촌형 돌봄의 성공 모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영동군, 충북미술대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지역 예술의 향연
영동군 수상작가들의 특별한 예술 향연… 제51회 충청북도미술대전 수상자 특별전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제51회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수상한 영동군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51회 충청북도미술대전 영동군 수상자 특별전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신흥갤러리에서 열린다.개막 식은 16일 오후 3시 신흥갤러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특별전은 충청북도미술대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동군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동군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지역에서 별도로 전시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가족, 이웃, 연인 등 누구나 편안하게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 작가들의 예술성과 창작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작이 소개되며 지역 작가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다.또한 이번 특별전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신흥갤러리 정광영 관장은 “영동군 수상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작품세계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
영동군, 쏘가리 금어기 해제 맞춰 불법 어업 단속 강화
영동군, 쏘가리 금어기 해제 불법어업행위 수시 단속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11일부터 쏘가리 금어기가 해제됨에 따라 불법어업행위에 대한 수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금어기 해제 이후 쏘가리 포획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와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어업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현행 내수면어업법 제21조의2에 따라 쏘가리는 18cm 이하는 포획이 금지되어 있다.또한 하천 내 전류 사용,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 동력보트 사용 및 어업허가 없이 어업행위를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18cm 이하의 쏘가리를 포획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하천 내에서 전류를 사용할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또한 외줄낚시, 쪽대, 손을 이용한 채취를 제외한 유어질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군은 주요 하천의 불법어업 의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여 일체의 불법 어업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주요 하천의 불법어업 의심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불법어업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영동군, 출향인 박종근 씨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동참 '훈훈'
영동군 출향인 박종근 씨,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출향인 박종근 씨가 10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영동읍 출신인 박 씨는 △2019년 전자레인지 30대 △2020년 전기매트 50개 △2021년 쌀 50포 △2022년 성금 300만원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및 군민장학금 100만원 △2024년 쌀 50포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고향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박종근 씨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이러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고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박종근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
영동군, 11~18세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확대...월 1만 4천원 지원
영동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확대…건강한 성장 지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영동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주소를 둔 여성청소년 중 11세가 되는 해부터 18세가 되는 해에 해당하는 청소년, 지원 금액은 월 1만 4천 원 상당이다.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레인보우영동페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다만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바우처 사업과는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경우 효율적인 재원 활용을 위해 국가 바우처 사업을 우선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국가 바우처 사업은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월 1만 4천 원을 지원하며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 바우처 사업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위생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 청소년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