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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16일부터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Q]충북 영동군은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여 맞춤형 정책추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대상은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매년 만19세 이상 성인으로 한다.
올해 조사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강길원 교수팀의 주관으로 시행된다.
보건소 소속 조사원은 빨간색조끼 티셔츠, 검정색가방, 신분증을 패용 하고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한다.
이후,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 조사대상자와 1:1 면접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지역별 200∼250여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키와 몸무게를 직접 측정하여 보다 정확한 지역별 비만율을 산출한다.
조사를 통해 생산되는 건강통계는 영동군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요긴하게 활용될 것이고,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며, “조사원 방문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동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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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는 저 멀리, 영동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영화데이트
영동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영화데이트
[충청뉴스Q]충북 영동군에서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여름밤의 낭만을 전할 ‘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영화데이트’가 열린다.
영동군이 후원하고 영동문화원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오는 16일과 17일 오후 8시 상촌초등학교와 학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각각 군민들을 맞는다.
시원한 저녁바람과 함께 가족 간, 세대 간의 소통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상영작은 저승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탄탄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명품 연기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신과 함께’이다.
우천시에는 각 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지붕삼아, 탁 트인 공간에서 농촌의 풍경에 흠뻑 젖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으니, 가족, 연인, 친구, 이웃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한여름 밤의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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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영동군
[충청뉴스Q]영동군 산림과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행락객이 집중되는 지역에서 13일에서 오는 31일까지 2018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군은 황간면 반야사 일원, 상촌면 물한계곡 일원에서 드론 등을 활용해 전략적이고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특별 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 담당공무원을 비롯하여 단속에 필요한 인력을 청원산림호보직원 등으로 확대 편성, 운영한다.
아울러 관내 미등록 야영시설외 불법 야영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단속과 양성화 조치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산림 내 불법 점유 실태를 점검하여 원상복구, 철거 등 무단점유지를 정리토록 계도하고, 산간 계곡과 소하천 주변 불법 상업시설과 행위 또한 단속 예정이다.
또한,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의 취사행위와 오물·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더불어 단속을 병행하기로 했다.
김현준 산림과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가 완전 근절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단속을 펼칠 것”이라며, “영동군을 찾아주시는 행락객을 비롯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100만원의 과태료가,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50만원의 과태료가, 신고를 하지 않고 숲가꾸기를 위한 벌채, 그 밖의 벌채 및 임산물의 굴취·채취를 한 경우 100∼50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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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박계리, 독립운동 정신 되새기는 독립군 나무 ‘위풍당당’
제73주년 광복절
[충청뉴스Q]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충절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 특별한 역사적 가치로 눈길을 끄는 나무가 있다.
학산면 박계리 마을 입구에는 영동군 보호수 제43호로 지정된 ‘독립군 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서 있다.
수령 350년 이상, 높이 20m 정도의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느티나무다.
영동군 보호수로 지정돼 특별 관리를 받고 있는 이 나무는, 각각 떨어진 2그루의 나무가 뿌리에서부터 줄기가 같이 뻗어 나와 멀리서 보면 1그루처럼 보인다.
오래전 나무아래 길은 한양과 전라도를 이어주는 길이었고 인근에 역참이 있었다.
‘독립군 나무’라는 별명이 붙게 된 유래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는 독립투사들이 이 길을 이용하게 되면서부터이다.
독립투사 움직임을 간파한 왜경들이 이곳에서 잠복, 검문을 하게 되었고, 이를 다른 독립투사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멀리서도 잘 보이는 느티나무에 흰 헝겊을 달아 왜경의 유·무를 알렸다고 한다.
3·1운동 때에는 서울에서 남부지방으로 독립선언문을 전달하는 데에 핵심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재까지 ‘독립군 나무’ 또는 ‘독립투사 느티나무’로 불리어지고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는 정신적 지주이자 수호신 같은 존재로, 그 시절의 장엄함과 위엄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마을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나라수호의 역할과 그 고귀한 독립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 초 지역의 상징물로 보존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및 주민 쉼터의 역할을 하도록 2천여만 원을 들여 보호수를 새롭게 정비했다.
토양을 치환하여 나무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되어 파손된 둘레석을 정비하여 자연친화적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현재 독립군 나무는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만들어주고, 지역의 색다른 명소로 방문객을 맞고 있다.
면 관계자는 “애국지사가 많이 배출된 충절의 고장에서 순국선열들의 넋이 깃든 이 독립군 나무는 영물이나 다름없다.”며 “조국 광복의 감동을 전하고 주민들의 쉼터,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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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로 건강지켜요
올바른 손씻기
[충청뉴스Q]옥천군보건소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철에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13일 금강휴게소에서 주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 동영상 홍보와 교육 리플릿 및 스티커 등 홍보물을 3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했다.
특히 손세정기 검사기를 활용해 손씻기 전·후 세균 수치를 비교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있다.
올해 수족구병도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급격히 증가 중에 있으며, 오염된 계곡이나 물놀이장 등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보건소 홍진숙 감염병관리팀장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한 음식물의 섭취와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휴가철인 만큼, 평소 손씻기를 통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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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2018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옥천군
[충청뉴스Q]옥천군보건소는 지역사회건강통계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9세 이상의 군민 88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지역의 건강통계를 산출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보건사업의 우선순위 결정과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실행·평가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개 영역 199개 문항의 설문방식으로 진행되는 조사서 내용은 혈압 및 키·몸무게 측정을 포함한 건강행태, 예방접종,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이다.
조사방법은 사전에 조사대상 가정에 조사 안내문을 발송하고,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일대일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관할 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전담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번 조사가 군민건강수준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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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혹서기 대비 안개분무시설 설치로 가축질병 예방 선도
혹서기 대비 안개분무시설 설치로 가축질병 예방 선도
[충청뉴스Q]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혹서기 대비 안개분무시설 설치’가 축산농가의 쾌적한 환경, 축사 소독, 생력 관리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사업비 2천만원을 들여 축산농가 2곳에 안개분무시설을 설치했다.
한우를 사육하는 최재구 씨는 폭염에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같은 시기에 안개분무시설은 축사 내 온도를 5도 이상 낮춰줄 뿐만 아니라 소독하는 시간도 줄여줘 가축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축산 농가는 가축이 버틸 수 있는 고온 한계 35℃에 맞춰 적정온도를 유지시켜 줘야 한다.
적정온도 보다 높을 때는 사료섭취량 감소로 인한 발육저하, 번식장애, 폐사 등의 피해가 발생하니 주의해야 한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축 생력관리와 생산비절감을 위한 신기술을 향후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급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우희제 소득작목팀장은 “고온으로 인한 가축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환기창이나 통풍창을 크게 설치하거나 환풍기 등을 활용해 축사 내 온도상승을 억제시키고, 시원하고 깨끗한 물 공급, 그늘막 설치 등 농장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철 가축의 천적인 파리, 모기 등을 박멸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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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사랑상품권 유통 50여일만에 상품권 가맹점 500곳 돌파
옥천사랑상품권
[충청뉴스Q]지난 6월 20일부터 정식 유통에 들어간 옥천군의 지역화폐 ‘옥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 500곳을 돌파했다.
지난 12일 기준, 상품권 가맹점 수는 총 515곳까지 늘어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 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옥천군은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침체일로를 걷는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만들기 시작해 지난 6월부터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을 본격 유통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상품권 판매액은 총 3억114만5천원으로, 올해 발행 규모인 12억5천만원의 24%를 넘어섰다.
그동안 군에서는 전화 상담과 가맹점 출장 등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했다.
그 결과, 상품권을 쓸 수 있는 가맹점이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기존 가맹점에 국한되지 않고 관내 소재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달라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이에 따라, 군은 이 같은 내용의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옥천사랑 상품권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기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과 5인 미만의 서비스업종 등으로 등록을 제한해 왔던 상품권 가맹점을 지역에 사업자등록을 낸 전체 사업장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주민들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점포수가 많아짐에 따라 상품권 이용률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군민 의견 수렴을 끝내고 제반 절차를 이행 중에 있는 이번 조례 개정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바뀐 내용에 따라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군 관계자는 “현재는 5인 미만의 서비스업종 등으로 상품권 가맹점이 제한돼 있었지만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 관내 소재 사업장 전체가 가맹점 등록 대상이 돼 상품권 유통이 더 활성화 될 것”이라며 “모두가 만족하는 경제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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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문화학교 경사났네
전국서예대전서 문인화반 수강생 5명 입상
[충청뉴스Q]충주문화원 문화학교에 경사가 났다.
충주문화원은 문화학교 수강생 5명이 제7회 세종시 전국서예대전에서 한꺼번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입상자는 서예 문인화반 수강생들로 청곡 박영원씨가 우수상을, 영송 엄인실, 벽송 심영길, 소혜 김순임, 하정 최경숙씨는 각각 특선을 수상했다.
이번 대전에서 다수가 수상한 것은 매주 화요일 한종석 선생의 지도 아래 수강생들이 열과 성을 다해 실력을 연마해 왔기에 가능했다.
충주문화원은 지난 5월부터 서예 문인화반, 하모니카, 경기민요, 민화 등 13개 강좌를 개설해 5개월 과정으로 문화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손창일 문화원장은 “이번 성과는 수강생과 지도선생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정을 갖고 수업에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문화학교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전 입상작은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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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충주시
[충청뉴스Q]충주시가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18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은 열악한 환경으로 교육기관까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은 5인 이상의 장애인으로 구성된 학습소모임이 교육을 원할 경우 강사를 지원해 준다.
시는 올해 장애인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어학, 건강, 음악, 미술, 인문교양 등 5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모든 강좌는 8회에서 12회까지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하거나 팩스,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시는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지난 7월 28일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37명을 위촉했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