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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태풍 ‘솔릭’ 대응 긴급대책회의 개최
조병옥 군수, 인명·농작물 등 피해 없도록 대응 철저 주문
[충청뉴스Q] 음성군은 21일 오전 9시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경제개발국장 및 관과소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긴급회의는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으로 기상상황에 대한 설명과 이에 따른 사전조치 및 대처계획 등을 점검하여 적극적으로 재난상황에 대비·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개최됐다.
이 자리에 모인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부서장들은 농작물 관리, 산사태 및 건축물 침수 대비, 하상주차장 교통통제 및 이동, 공사현장 관리 등 부서별로 대풍 대비 중점 대처사항 등을 보고하고 효과적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부서별로 대처사항을 잘 챙겨 주시기 바라며, 인명, 농작물, 산사태, 건축물과 차량 침수 등 피해가 없도록 예찰활동과 대응을 철저히 하고, 특히, 과수농가의 낙과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와 연결해서 긴급 일손돕기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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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2회 옥천군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Q] 옥천군의회는 21일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미래 인재양성에 필요한 올바른 민주적 자질을 함양하고자 ‘제2회 옥천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지난해 옥천중학교 학생 참여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은 관내 8개 중·고등학교 학생회장과 부회장들이 의원으로 참석해 의원선서를 비롯해 조례안과 건의안 처리 등 일일의원으로서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회의를 마친 뒤 청소년의장을 비롯한 학생들은 의회교실에서 의결된 안건을 김외식 군의회의장에게 전달하고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 의장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라며 “의회체험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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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과 제조과정 수료식 열려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통식문화 계승활동 지원의 하나로 실시한 전통한과 제조과정이 21일 센터 내 행복실에서 마지막 교육을 마치고 교육생 47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지난 7월 3일부터 21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한과에 대한 이론과 쌀엿강정, 개성 모약과, 호두강정, 양갱, 제철과일을 이용한 정과 만들기 등 실습도 병행됐다.
교육생들은 7월과 8월의 폭염 속에서도 한과를 만들기 위해 끓는 기름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뜨거운 열정으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한 교육생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던 전통한과에 대해 더욱 심도 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다방면으로 응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아 평소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고, 배운 지식을 활용해 쌀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전통한과 제조 교육을 열심히 참석한 교육생들의 열정에 힘입어 전통음식에 대한 표준화된 가공 기술 습득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발굴하고 이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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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카데미 신상훈‘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의 힘’강연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신상훈 토킹스피치 대표를 초청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제96회 청주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신상훈 강사는 한양사이버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지난 2014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토킹스피치 대표이다.
저서로는‘유머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이제는 질문이다’등이 있다.
이번 강의는 우리들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유머의 힘에 대한 강의와 함께 인생을 보다 더 즐겁고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한 나침반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강사 특유의 재치 있고 유머 있는 강연이 기대된다.
매월 넷째주 목요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청주아카데미는 청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다음 달은 한상덕 교수로부터 ‘행복! 해석에 답이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권오순 청주시 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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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김장채소 안정생산 중점지도반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에도 고품질 김장채소의 다수확을 위해 김장채소 안정생산 중점지도반을 운영해 김장용 배추, 무의 적기 파종과 재배관리 기술지도에 나선다.
올해 유례없는 폭염과 여름가뭄으로 김장용 배추 및 무 재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문지도사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인원을 동원해 기술지도에 들어간다.
이는 예년과 매우 다른 기상상황에 파종 및 정식시기를 결정하지 못하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청주지역의 김장배추 파종 적기는 8월 상·중순께로, 너무 일찍 파종하면 바이러스병과 뿌리마름병이 발생할 수 있고, 너무 늦게 파종하면 수확기를 맞출 수가 없어 적기에 파종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계속되는 폭염에 육묘 자체가 어려운 데다 정식 이후에도 폭염에 의한 고온 생리장해 및 가뭄에 의한 생육부진, 고사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중점지도반은 고온기 육묘 대책으로 차광막을 이용한 적극적인 차광 및 분수호스 등을 이용한 살수로 육묘시설 내부 온도를 내리는 방법에 대해 기술지도를 할 예정이다.
또 이와 동시에 가을철 가뭄에 대해 본포에 충분한 양의 물을 관수한 후 멀칭 등의 작업을 함으로써 정식초기 건조에 의한 생육부진을 방지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중점지도반을 운영하게 됐다”며 “파종 및 정식시기 이후에도 김장배추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결구기와 이어지는 수확기까지 중점지도반을 운영해 올해 김장배추 재배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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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IK그룹, 도서구입비 1000만 원 기탁식 가져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와 IK그룹이 21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도서구입비 1000만 원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상문 IK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도서구입비 1000만 원으로 양질의 신간도서를 구입해 시립도서관에 비치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이 독서로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소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김상문 IK그룹 회장은 “청주시민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친환경기업의 선두주자 IK그룹은 건설폐기물 처리 및 고품질순환골재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옥내화 시설로 구축한 곳으로, 리사이클링, 건축소재, 토양정화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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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막바지 점검 수행
옥천군
[충청뉴스Q] 충북 옥천군은 취약시설 19종에 대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이 오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보험가입률 제고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와 폭발, 붕괴로 인한 사고 시 피해자에 대한 적정한 보상과 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한 제도다.
군의 보험가입 대상시설은 음식업·숙박업·주유소·물류창고·박물관·도서관·장례식장·아파트 총 8종으로, 전체 203곳이 가입 대상이다.
오는 8월 말까지 재난배상책임보험을 미가입하거나 미갱신한 업소에 대해서는 최저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에서는 과태료 부과로 인한 사업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자별 1:1 방문 등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가입과 갱신여부를 최종 점검하는 한편, 가입률 제고를 위해 담당자별 홍보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영업장 이용 고객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영업주의 배상능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만큼 8월 31일까지 반드시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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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수도 주부검침원 사업, 여성 사회 진출과 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
여성 사회 진출과 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
[충청뉴스Q] 옥천군은 관내 거주하는 여성 인력을 채용해 수도 검침을 수행하며 여성의 사회 진출과 민원행정서비스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1년 9월에 도입된 주부검침제는 공무원이 수도 검침을 다니던 것을 주부를 활용해 가가호호 방문, 검침을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총 8명의 주부검침원이 구역을 나눠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매달 10일에서 20일 사이 지역 전체를 나눠 돌며 계량기를 통해 수도사용량과 누수 등을 확인하며, 군에서는 이 자료를 토대로 매달 8∼9일 경 수도요금을 부과한다.
주부검침원들은 다시 고지서를 집집마다 배부하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친절함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군에서는 수도검침에 투입됐던 행정력을 이용, 내부 민원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실제 주부검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모씨는 “집집마다 돌며 주민을 접촉해야 하는 관계로 처음에는 힘들고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많이 적응 됐다”며 “특히 직장과 가정 일을 동시에 하며 내가 노력 한 만큼 수입도 보장되기에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상하수도사업소 양중식 운영팀장은 “주부검침원은 검침업무는 물론 고지서 교부, 누수확인, 체납액 징수까지 주부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원거리에서 수도를 검침할 수 있는 영상검침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공기업 경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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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유례없는 폭염에 옥천군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활약 돋보여
옥천군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활약 돋보여
[충청뉴스Q] 사상 유례없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전국적으로 온열 질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부를 살피는 역할을 맡는 옥천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군의 위탁을 받아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이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혼자 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교육 등을 통한 서비스 연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총 5억73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생활관리사 35명이 활동 중이며, 관내 독거노인 943명을 관리하며 주 1회 방문, 주 2회 안부전화를 통해 독거노인 욕구 파악과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요즘같이 폭염 특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수시 확인 체제로 전환해 방문과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을 틈틈이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독거노인과 두터운 관계를 이어가며 가족 이상의 정도 나누고 있는 생활관리사의 활약도 돋보이고 있다.
이원면에서 관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모씨는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중이던 지난달 18일 평상시와 다름없이 서비스 대상자 김 모 할머니 집을 찾았다.
평소 방에 있어야 하는 시간임에도 할머니가 보이지 않아 집 주변을 찾아 나서던 중 축사 옆에 힘없이 누워 계신 할머니를 발견했다.
할머니가 평소 당뇨약을 복용 중인 사실을 알고 있던 이 모씨는 음료와 사탕 등으로 응급조치한 후 집으로 모셔와 목욕을 시켜드리며 안정을 취하게 했다.
이후 주변 이웃에 이 사실을 알려 관심을 갖게 하고 더 자주 안부 확인을 하며 한층 더 강화된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전과 생활실태 등을 파악하는 생활관리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생활관리사 역량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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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맞아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 자리매김
개관 10주년 맞아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 자리매김
[충청뉴스Q]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옥천문화예술회관이 군민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선물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공연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2008년 5월 16일에 개관한 예술회관은 건축연면적 2989㎡ 규모에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로, 객석 규모 478석의 전문 공연장이다.
그동안 문화 공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군민들에게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무료영화 47회, 연극 6회, 뮤지컬 5회, 음악 콘서트 12회 등 모두 70회의 공연을 유치해 3만52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어린이날과 방학 시기 등에 맞춰 틈틈이 어린이 관련 영화와 인형극을 선보이는 한편, 장윤정·바다·휘성 등의 인기가수를 섭외해 열정 넘치는 콘서트를 펼치며 대도시 못지않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물하고 있다.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난타공연과 국악콘서트 등을 통해 주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내며 문화공연 활성화와 군민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공연이 없는 날이면 대관을 통해 각종 강연, 연극, 클래식음악회, 발표회 등을 마련하는 등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뭄고 마음을 달래주며 문화 예술의 도시 옥천에 사는 즐거움을 한껏 배가시키고 있다.
공연 뿐 아니라 예술회관 앞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는 낭만과 환상의 경관을 연출하며,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 가족·친구·연인 등을 위한 휴식처로서의 기능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의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옥천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한다.
다음달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옥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축하공연’에는 인기 가수 거미와 KCM, 파페라 가수 신수정, 피아니스트 김수희가 출연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가수 거미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그대 돌아오면’ 등의 대표곡이 있으며, KCM의 대표곡으로는 흑백사진, 죽도록 사랑해, 천년의 사랑,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등이 있다.
옥천군민의 공연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잔여분에 한해 인터넷 판매를 할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65세 이상과 등록 장애인은 현장판매 시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에 한해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18-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