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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1차 회의 개최
청주시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Q] 청주시가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협의회 회의결과 원활한 회의진행과 전문성을 고려해 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2017년 1월 추진이 잠정 보류된 시내버스 준공영제 논의 재개가 결정됐다.
아울러 향후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 운영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폭넓은 논의 결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회의 정례화 및 운수업체의 통일된 의견 제시를 위한 업체간사 등을 두는 방안이 제시됐다.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앞으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기본적인 골격과 세부사항 및 노선전면체계 개편 등 대중교통활성화 정책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추진협의회의 활동으로 청주시 대중교통 전반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대중교통 활성화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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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롯데주류, 직지코리아와 업무협약
㈜충북소주 ㈜롯데주류 직지코리아와 업무협약
[51-20180820162518.jpg][충청뉴스Q] 충북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충북소주 ㈜롯데주류가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뛴다.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20일 ㈜충북소주 ㈜롯데주류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롯데주류는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 ‘시원’소주 및 ‘피츠’ 맥주에 직지코리아 홍보 라벨을 부착하여 축제 홍보를 돕기로 했다. 또한 직지코리아 홍보 포스터와 직지코리아 로고가 삽입된 판촉물 등의 배부를 지원한다.
조직위는 각종 페스티벌 홍보물에 롯데주류를 공식 스폰서로 게재하며,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공식 행사 등에 초청한다.
2018 청주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10월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직지 숲으로의 산책’을 주제로 열린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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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한마음 모아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협의회와 함께 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협의회 위원 15명을 새로이 위촉했다.
또한 지역업체가 청주시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수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상호 업종 간 또는 지역업체의 구역 간 갈등의 요인이 확산되고 있으며, 건설업 분야의 발주 건수와 금액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 날 협의회 위원 모두는 이를 공감하며 건설업체 활성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지역건설업체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시는 지난 2007년 ‘청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관급·민간 공사에 지역 업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강화했으며, 경쟁력과 책임감을 갖춘 견실한 지역건설업업체의 수주경쟁력을 높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범석 청주시 부시장은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해 청주시 건설업체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시는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라며, 위원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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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림 등 조성·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도시림 등 조성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충청뉴스Q] 청주시가 도시림의 백년대계를 위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법률’ 제20조에 의거 10년마다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함에 따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청주를 위해 도시림 조성·관리 용역을 본격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20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가졌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하면 도시림이란 도시에서 국민 보건 휴양 저서함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해 조성 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이라 정의하고 있으며, 가로수는 도로법에 따른 도로, 보행자전용도로, 자전거전용 도로구역 안 또는 그 주변지역에 심는 수목을 말한다. 통상적으로 도시림하면 가로수와 도시숲, 띠녹지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미세먼지 저감 : 잎의 털에서 먼지와 분진을 흡착·유해가스 흡수, 도시열섬현상 저감 : 직사광선 차단, 증산작용을 통해 도로 온도 낮춤 , 겨울한파 저감 : 복사열 이탈 저감, 도시림은 도시화에 따른 개발과 생활환경속에 발생하는 미세먼지, 폭염, 열대야 현상의 저감 및 해결방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용역을 계기로 청주시는 고급녹색도시에서 녹색휴양복지서비스를 누리는 시민들, 그리고 타 시도에서 부러워하며 살고 싶어 하는 도심녹지를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 계획이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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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 개최
8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Q] 청주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봉사정신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시정발전 유공 모범시민 등 5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기근속 이통장 5명에 공로패를, 시정발전 모범시민 3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모범체육인 4명, 자원봉사왕 4명, 대중교통 친절기사 3명, 청년일자리 창출 제안 우수자 3명, 충무화랑 훈련 유공 2명, 장애인 건강친구봉사단 5명에게 각각 표창패 및 표창장 등을 수여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우리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상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우리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 전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시민 모두가 함께 웃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축하공연으로 내덕1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하모니카 교실, 들꽃연주단 회원들이 공연하여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청주시는 매달 시민표창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표창을 받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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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일 정식 개소
청주시
[충청뉴스Q] 흥덕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생략하고 20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돌봄·치료에 이르기까지 환자와 가족에게 치매와 관련된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됐다.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총면적 500.54㎡ 규모로 흥덕보건소 옆 민간건물 1층∼2층에 마련됐다.
이곳에는 로비, 사무실, 상담실, 검진실, 가족카페, 쉼터, 프로그램실, 사랑방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의 전문인력들이 1:1맞춤형치매환자상담·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 사례관리, 치매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가족교실, 쉼터운영 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정식개소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청주,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하고 함께 웃는 청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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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꽃동네 에이즈 고아시설 ,추기경 김수환 센터, 준공식
아프리카 우간다 키루후라 꽃동네
[충청뉴스Q] 아프리카 우간다 키루후라 지역에 위치한 우간다 꽃동네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에이즈 고아들을 위한 아동시설 ,추기경 김수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꽃동네는 지난 2007년 우간다 움바라라 지역에 현지 교회의 초청을 받아 수도자를 파견하였으며 폐 교실을 수리하여 임시 거처로 삼고 에이즈에 모체 감염되어 태어난 고아들을 맞아들여 생활하였으며 이후 인근의 현지 교회 땅에 집 세 동을 지어 남, 여 에이즈 고아들을 보살피며 정규 교육을 하여 왔다. 현재 움바라라 지역에서 보살피는 에이즈 고아가 60여명에 이른다.
이후 우간다 꽃동네는 키루후라 지역에 현지 교회의 땅 30만평을 무상임대 받아 지난 2015년 4월 21일 행려병자들을 위한 사랑의 집을 준공한바 있다.
현재 사랑의 집에는 82명의 행려병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후 움바라라 지역의 아동시설에 이어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인 키루후라 지역에도 방치된 에이즈 고아들을 구호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꽃동네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코이카와 단 년 간 협력 사업으로 키루후라 지역 열악한 환경에 있는 1,600가구 2,500명의 가정 방문을 통해 위험에 처한 가정을 도와 왔다.
2016년 코이카와 협력 사업이 종료된 후부터는 꽃동네 단독으로 950가정 1,600명의 아동들을 보호관찰하고 있으며 이들은 10세에서 18세까지의 에이즈에 감염된 아동들이며 또한 부모가 에이즈로 사망한 고아들이다.
사랑의 집 준공식을 한 2015년 아동시설인 ,추기경 김수환 센터, 기공식을 요웨리 무셰베니 우간다 대통령과 오웅진 신부 등이 참석하여 진행하였었고 이후 3여년의 공사를 마치고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준공한 아동시설은 본 건물 1,588㎡이며 주방 건물과 창고를 합친 총 건물 크기는 1,800㎡로서 아동 100여명 이상이 생활할 수 있다.
준공식에는 현지 교구장인 폴 K 바쳉가 대주교, 마이클 블름 우간다 주재 교황대사. 므휘시레 프레드 지역 국회의원, 문일순 우간다 한인회장. 카라모라 지방장관. 한국에서 간 오웅진 신부와 수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현지 교구장인 바쳉가 대주교는 준공식에 참석한 분들에게 “꽃동네를 아프리카에서 우간다에, 그것도 우리교구에 오게 된 것이 큰 축복이다. 나 자신도 한국의 꽃동네에 가서 큰 감동을 받고 왔다.
그리고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그 깨달음으로 우리교구에서 어려움 중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병원을 세웠고 대학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웨리 무셰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지방장관을 통해 축사를 보냈다. 또한 우간다 꽃동네 회원에 가입하였으며 첫 회비로 오백만 실링을 보내 왔다.
지방 장관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무셰베니 대통령은 “꽃동네가 11년 전 카라마에서 복지와 보건서비스를 선구적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많이 수의 환자들이 이 공동체에서 케어 받고 살고 있음을 축하드립니다. 국민과 공동체 안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이루어내고 있는 학생교육에 대한 노력에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더 많은 에이즈 고아들을 돌보기 위한 김수환 추기경센터의 설립이 가능하게 해주신 한국의 오웅진 신부님의 흔들지 않는 정신과 큰마음,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우간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웅진 신부는 축사를 통해 “꽃동네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이들을 돕기 위해 우간다에 왔고 우간다에서도 에이즈에 모체감염 되어 돌볼 사람이 없는 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학교를 세워 교육을 할 계획이다.”며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은 한 사람도 버려지는 사람이 없는 세상 모든 사람이 하느님 같이 우러름을 받는 세상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세상이며 우리의 이 꿈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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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국가산단 지정 힘 모아 달라
충주시
[충청뉴스Q] 조길형 충주시장이 20일 국토부와 국토연구원의 국가산단 후보지 현장실사와 관련 “한마음으로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가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충주 방문시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단 개발을 구두로 약속한 바 있다.
충주시는 국가산단 지정을 위해 1년 이상을 착실히 준비해 왔고, 최적의 입지조건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산단 지정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충주시를 포함해 전국 7곳에서 국가산단 지정을 신청한 상태라 조성계획을 명확히 설명하고 최종 후보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충청북도 내에는 국가산단이 청주에 하나 있지만 충주에는 전무한 상태로, 시는 충주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산단 지정을 추진해 왔다.
이어 조 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민원 대응을 촉구했다.
충주시 하루 평균 방문민원인은 920명 수준으로, 지난해 대비 35%가 늘어났다.
민원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담당직원의 명확한 업무숙지와 함께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취지를 정확히 파악해 명쾌한 설명과 업무처리로 민원인이 반복해서 찾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 시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은 업무에 대한 확고한 이해에서 출발하는 만큼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해줄 것과 억지민원에 섞여 경청해야 할 민원이 관심에서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정부예산과 관련해서는 4년 전부터 추진해 왔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이번에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전특별회계와 민간투자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부내륙선철도사업 예산도 작년 수준 이상으로 확보했다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예산이 최종 통과될 때까지 적극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충주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국가산단 지정, 정부예산 확보를 비롯해 시 행정의 기본인 민원업무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관심과 지혜를 모아 한마음으로 성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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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벌 라이온스 대소·엔젤 클럽과 음성군 대소면에서 합동의료봉사 펼쳐
대소의료봉사
[충청뉴스Q] 청주 한벌 MJF 라이온스 클럽은 음성군 대소라이온스 클럽, 엔젤 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지난 19일 700여명의 대소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도내 104개 라이온스 클럽 중 하나인 한벌 MJF 클럽은 창립 때부터 의료서비스 환경이 열약한 농촌 등을 찾아 현지 클럽과 연합해 종합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은 16번째 봉사로 내과, 소아과, 외과, 안과, 치과, 산부인과 등 10여개 부문 진료를 실시했으며, 의료 봉사와 함께 미용봉사, 법률·세무·토지감정평가 등의 상담 봉사도 진행했다.
안과진료와 시력검사 후 시력이 저하된 노인들에게는 돋보기와 안경 300여개를 제공했으며, 내과에서는 기력이 쇠약하신 200여 어르신들에게 영양제를 놓아줬다.
오후에는 지역아동센터 1개소와 장애인 가정을 선정해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안형모 국제 라이온스 충북지구 총재는 대소면 신청사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만나 “치과나 산부인과 분야 의료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보건지소에 관련 의료장비를 갖춰 놓는다면,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할 수 있다”고 건의했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우리 군에 방문하여 전문 의료 진료를 펼치는데 대하여 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의료봉사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살기 좋고 건강한 음성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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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읍, 피서철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서철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청뉴스Q] 제천시 봉양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직능단체와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서철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탁사정에서 실시했다.
탁사정은 제천10경 중 9경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제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특히 여름철이 되면 피서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탁사정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이순 읍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탁사정이 깨끗해져 더욱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거듭나는데 기여를 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탁사정을 비롯한 봉양 소재 관광명소를 찾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하여 제천을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겠다.” 고 말했다.
한편, 봉양읍 6개 직능단체는 향후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봉양읍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