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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건강한 한 끼' 영양교실 성료…비만 예방 효과
2026-04-21 07: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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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만천하스카이워크배 전국오픈탁구대회 개최
지난해 탁구대회 사진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군에 따르면 ‘제8회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배 전국오픈탁구대회’ 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단양군체육관 서관에서 열린다.단양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를 통해 단양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일반볼과 라지볼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일반볼은 혼성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라지볼은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로 운영돼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친선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대회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단양만의 생활체육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단양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저변 확대는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생활체육 행사”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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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및 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밑반찬 지원사업과 2분기 정기회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어 오후에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문화체험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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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장년회 매포중학교 학생들에게 의류 지원
매포읍 장년회, 매포중 전교생에 의류 지원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매포읍 장년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매포읍 장년회는 매포중학교 전교생 72명에게 반팔티를 지원하고 신입생들에게는 야구점퍼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시멘트산업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이다.장년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류를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학교 측은 이번에 지원된 의류가 학생들의 등하교와 교내외 활동에 두루 활용되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학생들 또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매포읍 장년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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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 '속도'
단양군, 주민 편의 높일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 박차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며 주민 체감형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현재 단양군 내 일반 건강검진기관은 1개소에 불과하다.이마저도 일반 진료와 건강검진을 병행 운영하는 데다 별도의 예약 시스템도 갖춰져 있지 않아 장시간 대기와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사와 협력해 매월 읍·면 순회 출장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그러나 현장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한 상황이다.최근 출장검진에서는 검진 시작 1시간도 지나지 않아 100여명이 몰리며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일이 잇따랐다.이른 아침부터 검진을 받기 위해 현장을 찾고도 발길을 돌리는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상시 검진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이동식 검진 차량의 구조적 한계 역시 문제로 지적된다.높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특성상 고령자나 휠체어 이용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경우 엑스레이 촬영 등 필수 검진조차 쉽지 않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검진 환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군은 건강검진센터 건립을 통해 이 같은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는 방침이다.새롭게 조성될 검진센터에는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선착순 현장 접수에 따른 혼잡과 장시간 대기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최신 검진 장비를 갖춘 고정형 시설을 기반으로 무장애 동선을 확보해 고령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도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검진센터가 운영되면 기존 출장검진 중심의 한시적 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상시 검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주민 건강관리의 지속성과 안정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공공의료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새벽부터 줄을 서고도 검진을 받지 못한 채 돌아가는 주민들을 볼 때마다 건강검진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단양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적기에 검진을 받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적의 검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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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30일까지
단양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30일까지 신청 접수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 가운데 자격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신청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지급 유형은 임산물생산업 소규모임가직불금, 임산물생산업 면적직불금, 육림업 직불금 등으로 구분된다.임산물생산업 소규모임가직불금은 임가당 130만원이 지급되며 임산물생산업 면적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직불금을 신청하려면 지급 대상 산지 여부와 임업경영체 등록 여부, 임업 종사기간, 의무 준수사항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며 “대상 임업인께서는 신청 기한 내 구비서류를 갖춰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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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벚꽃 야경투어 성료…단양강변 봄밤 수놓아
단양의 봄밤 수놓은 ‘벚꽃 엔딩’… 벚꽃 야경투어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경관,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선보인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만개한 벚꽃과 감성적인 야간 조명이 어우러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봄꽃 관광과 야간 체류형 콘텐츠를 접목한 단양만의 계절 관광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벚꽃 야경투어는 장미터널 입구부터 지질공원방문자센터까지 이어지는 수변로 구간을 중심으로 운영됐다.단양강변을 따라 펼쳐진 벚꽃길은 낮에는 화사한 봄 풍경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색다른 정취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행사장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벚꽃노래방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 관광객들이 봄밤 산책과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기며 행사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벚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봄밤 관광 콘텐츠로 운영되며 눈길을 끌었다.벚꽃길과 야간 경관, 문화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단양강변 일대가 하나의 봄밤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군은 이번 벚꽃 야경투어를 통해 봄철 대표 관광자원인 벚꽃에 야간 콘텐츠를 더하며 단양만의 체류형 관광 매력을 한층 부각한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계절성과 지역 자원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벚꽃 야경투어는 단양강변의 아름다운 벚꽃과 야간 경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단양의 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단양, 머무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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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 배후마을 찾아가는 서비스…문화·복지 격차 해소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사업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를 거점으로 배후마을까지 각종 서비스를 확산해 지역 간 생활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문화·교육 프로그램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센터는 ‘우리마을 문화학교’ 프로그램 가운데 주민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강좌를 선별해 배후마을 주민에게 확대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운영 프로그램은 다육아트, 목공예, 조향공예, 스마트폰 활용 교육, 원예 수업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생활 중심의 체험·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기능 회복을 도모하는 데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아울러 읍·면 중심지 거점시설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완료지구 중심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금상수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배후마을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기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 간 문화·복지 서비스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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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 건강 리더 키운다
단양군보건의료원,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의료원이 군민 건강증진과 걷기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맨발걷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 방법을 익히고 지역 내 건강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자연 친화적 건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걷기를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맨발걷기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단양군민 30명이다.교육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군보건의료원 본관 3층 대강당과 대성산 맨발걷기 길 일원이다.접수는 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실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맨발걷기의 효과와 올바른 실천 방법을 익히고 일상 속 건강생활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맨발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활동이지만 올바른 방법과 주의사항을 함께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내 건강증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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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벚꽃 야경투어 성공적 마무리…봄밤 관광 명소로
단양의 봄밤 수놓은 ‘벚꽃 엔딩’… 벚꽃 야경투어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경관,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선보인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만개한 벚꽃과 감성적인 야간 조명이 어우러지며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봄꽃 관광과 야간 체류형 콘텐츠를 접목한 단양만의 계절 관광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벚꽃 야경투어는 장미터널 입구부터 지질공원방문자센터까지 이어지는 수변로 구간을 중심으로 운영됐다.단양강변을 따라 펼쳐진 벚꽃길은 낮에는 화사한 봄 풍경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색다른 정취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행사장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벚꽃노래방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 관광객들이 봄밤 산책과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기며 행사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벚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봄밤 관광 콘텐츠로 운영되며 눈길을 끌었다.벚꽃길과 야간 경관, 문화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단양강변 일대가 하나의 봄밤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군은 이번 벚꽃 야경투어를 통해 봄철 대표 관광자원인 벚꽃에 야간 콘텐츠를 더하며 단양만의 체류형 관광 매력을 한층 부각한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계절성과 지역 자원을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벚꽃 야경투어는 단양강변의 아름다운 벚꽃과 야간 경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단양의 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단양, 머무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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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30일까지 접수
단양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30일까지 신청 접수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 가운데 자격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신청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지급 유형은 임산물생산업 소규모임가직불금, 임산물생산업 면적직불금, 육림업 직불금 등으로 구분된다.임산물생산업 소규모임가직불금은 임가당 130만원이 지급되며 임산물생산업 면적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직불금을 신청하려면 지급 대상 산지 여부와 임업경영체 등록 여부, 임업 종사기간, 의무 준수사항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며 “대상 임업인께서는 신청 기한 내 구비서류를 갖춰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녹지과 또는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