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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 현장 비산먼지 잡는다... 관계자 대상 실무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19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관내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설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봄철을 맞아 건설공사장에서의 자율적인 비산먼지 저감 및 환경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환경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먼지 소음 관련 법령 주요 사항, 공사장 환경관리 실무 요령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적극적인 교육을 통해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발생 저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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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새롬점, 착한가게 15호점 등극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뚜레쥬르 새롬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뚜레쥬르 새롬점은 이날 현판식으로 관내 착한가게 15호점으로 이름을 올려 꾸준히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민병순 뚜레쥬르 새롬점 대표는 “우리 동네 이웃에게 매일 따뜻한 빵을 구워 전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취약계층에 달콤한 위로와 따뜻한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신우 민간위원장은 “새롬동지사협은 올해에도 착한 이웃 발굴에 힘쓰겠다”며 “착한가게에 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해 서로 돌보는 마을을 일궈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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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복지 증진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회 정기회의와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준오 동장을 공공위원장으로 총 23명의 지사협 위원이 참석해 제3기 체제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행사에서는 제3기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 소개 협의체 활동 안내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 논의 위원 역량강화교육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특히 제3기 반곡동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취약계층 명절 지원 독거노인 돌봄 한부모가정 지원 고립가구 생활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방점을 뒀다.임준오 동장은 “지사협은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협력체계”며 “제3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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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카페 에피루틴 '어진마음 가게' 6호점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카페 에피루틴을 방문해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동지사협의 특화사업인 ‘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복지자원을 후원하는 업체를 어진가게로 선정해 인증 현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어진가게 6호로 선정된 카페 에피루틴은 지난해 어진동지사협에 현금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현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양진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강영식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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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학 협력으로 미래 먹거리 키운다
기업과 인재 잇는 혁신 산 학 협력 강화 맞손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내 대학 및 기업 등과 세종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산 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시와 행복청은 18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산 학 협력 강화를 위한 세종공동캠퍼스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과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세종상공회의소, 세종테크노파크 라이즈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간담회는 시와 행복청 합동 투자유치 원팀 협의체 1차 회의 일환으로 열려 바이오 지원센터와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바이오 지원센터는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과 타 기관이 공동이용할 수 있는 동물실험실과 전임상센터 등으로 조성된 연면적 4777 규모 특수실험시설이다.해당 시설은 지난해 9월 준공된 이후 최첨단 장비와 기자재 등의 배치를 완료하는 대로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기관들은 바이오 지원센터를 입주대학 연구 역량과 기업 수요를 연계하는 산학 협력 체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를 위해 초광역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역외 바이오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하면서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바이오 지원센터의 영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어 지난 2023년 설립된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의 활성화 방안을 살펴봤다.이와 함께 시와 관내 기업 대학, 유관기관은 세종공동캠퍼스-세종테크밸리 연계사업 발굴 대학문화거리 조성 창업벤처 네트워크 확대 추진 유관기관 홍보 협력 등에 힘쓰기로 했다.또한, 관내 기업은 입주대학 인재를 활용한 맞춤형 인력 확보와 연구 협력 확대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며 대학과의 공동 연구와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등을 요청했다.이에 시는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하고 지역 인재와 기업의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최민호 시장은 "시와 관내 대학 기업, 유관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의 증액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고 기업하기 좋은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겠다"며 "세종공동캠퍼스가 지역 혁신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형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은 "집현동은 산학연의 물리적 접근성의 이점을 극대화한 곳"이라며 "세종공동캠퍼스가 거점이 되어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산 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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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4대 의회 마무리…주요 조례안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104회 임시회 제2차 회의 끝으로 제4대 의회 상임위 활동 매듭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7일 제104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16건과 동의안 2건을 심사했으며 4건의 보고 사항을 청취했다.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 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특히 노후준비 지원센터 및 협의체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 우려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과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며 별도 예산 투입 없이도 내실있는 운영이 가능함을 명시했다.김영현 부위원장은 세종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의 편의시설 설치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해 소통 장벽 없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특히 공공기관의 편의 제공 조치를 강행규정으로 변경해 조례의 실효성을 뒷받침했다.김충식 의원은 세종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빈집 정비 및 활용을 촉진하고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세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감면 조항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했다.여미전 의원은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과 관련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점검했다.여 의원은 어린이집별로 조사 방식과 문항에 차이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공통 가이드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익명성 또한 보장하도록 보완해 객관적인 조사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언했다.이순열 의원은 세종시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대표발의하며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강화를 강조했다.상위법인 '청소년기본법'에 맞춰 근로 청소년 연령 범위를 24세 이하로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조례안 및 동의안 16건은 원안가결했다.한편 세종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보류했다.이번 회의를 끝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상임위 활동을 매듭지었다.이날 심사한 안건들은 오는 3월 23일에 열리는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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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정책 기반 마련 본격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 기반 마련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8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의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이번 연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적용될 제3차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보고회에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위원, 실무협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처우개선위원회 김부유 위원장과 세종시 보건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지역 사회복지시설장, 현장 종사자 대표 등이 함께해 정책 수립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연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한지연 연구위원이 책임연구를 맡아 제2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성과 평가,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 실태조사, 현장 종사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중심으로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구에는 최근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인권침해 실태와 일 가정 양립 지원 현황도 포함되며 이를 통해 보다 폭넓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세종시와 협력해 현장의 실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시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수준 개선, 처우 및 지위 향상,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 등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세종시의 제3차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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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경계선 지능‧난독 학생 맞춤 지원…전문기관과 협력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3월 18일 스마트허브1 학습지원센터에서 ‘2026학년도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 민간위탁 운영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학습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전문 치료 상담 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협약식에는 전문기관 대표와 세종시교육청 정종필 학교정책과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세종시교육청은 협약 기관을 통해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등이 참여하는 심층 진단을 실시하고 학생 1인당 약 20회기의 1:1 맞춤형 상담과 인지 언어 치료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학부모 상담과 담임교사 간 정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가정-학교-전문기관’이 연계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에 대한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지고 학습 부진에 대한 조기 개입과 지속적 관리로 이어져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교 적응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배움의 과정에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있다”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있도록 지원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전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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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시설 안전 강화 위해 시설관리 연구 동아리 대폭 확대
‘세종 학교시설 안전, 현장이 답하다’ 시설관리 연구동아리 대폭 확대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학교 시설관리원 연구동아리’를 올해 대폭 확대하고 교육시설 안전 강화에 속도를 낸다.지난해 3개 연구동아리에서 2026년 5개 동아리로 확대되며 동아리 수 기준 약 66% 증가했다.이번 확대는 지난해 실시한 ‘시설관리원 현장 의견 수렴 간담회’결과를 정책에 즉각 반영한 결과로 학교지원본부는 “현장의 제안이 실제 예산과 제도 변화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연구동아리는 3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4월 중 최종 선정되며 10월까지 매월 정기 협업 활동을 이어간다.참여 시설관리원들은 태양광 지열 등 기계설비 유지관리 예 제초 및 수목 전지 우기 동절기 대비 점검 비품 수리 기법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한다.특히 학교 간 합동 시설점검, 현장 실습, 사례 공유를 통해 표준화된 관리 노하우 확산에 중점을 두며 연말에는 성과를 전체 시설관리원과 공유해 우수 사례를 전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 관리가 강화되어 학교시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시설 안전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시설관리 연구동아리 확대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6년을 ‘세종 교육시설 안전 정착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지원본부는 연구동아리 확대와 함께 연 1회 직무연수를 병행해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학교별 시설관리 업무 수준을 상향해 교육시설 안전의 정착시킬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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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 확대…안전한 학교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학교에서는 학교보건법 에 따라 매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직원은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강사단 10팀을 구성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 미이수 교직원을 위한 상설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성인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응급상황 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또한, 연가 병가 등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상설교육장도 25회 운영하며 교육 운영 이후에는 학교 만족도 조사와 운영 결과 평가를 실시해 차년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 현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직원 응급처치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