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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부강면, 논산 광석면과 주민자치 교류… 우수사례 공유 '신호탄'
2026-06-11 08: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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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사랑맛집' 1년 만에 방문객 12%·매출 10%↑…지역 상권 활력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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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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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8월 11일 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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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생명 살리는 실천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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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담동, 마슬마켓 ‘사랑의 김치’ 50kg 전달…저소득층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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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환경실무사 125명 부여서 '힐링 연수'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월 30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관내 학교 및 기관 소속 환경실무사 125명을 대상으로 ‘2026 환경실무사 체험 중심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실무사의 업무 피로도를 해소하고 현장 체험과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연수자들은 △황포돛배 체험 △백제문화단지 관람을 통해 자연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연수인 만큼 응급사태에 대비한 간호인력 확보와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 등 사전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연수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환경실무사분들은 공동체 모두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다”며 “이번 연수가 환경실무사분들에게 심신의 회복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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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기면, 진여울영농조합 수제 청려장 100개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연기면 소재 진여울영농조합법인이 30일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제 지팡이 ‘청려장’100개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뤄졌다.명아주 줄기를 잘 말려 단단하게 만든 지팡이 ‘청려장’은 가볍고 단단해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달받은 청려장 100개를 관내 거동이 불편한 고령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 발맞춤 복지를 실천할 계획이다.임의수 진여울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정성껏 만든 지팡이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경환 연기면지사협 공공위원장은 “기탁받은 지팡이를 각 마을 어르신에게 고르게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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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혼선 막는다
통장협의회 안내 인력 지원 도담동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 도담동이 원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도담동통장협의회를 통해 안내 인력을 지원받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도담동은 지난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급 1차 신청·지급이 시작 됨에 따라 안내 인력에 통장을 배치했다.이들은 민원인 신청 및 절차 설명, 대기 질서 유지 등을 지원하며 혼선을 방지하고 지원금이 원활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도담동은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별도의 안내를 강화하고 필요시 개별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운영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이기숙 동장은 “초기 지급단계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능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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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극으로 배우는 CPR' 심폐소생술 경연 성료
'연극으로 배우는 CPR' 세종 심폐소생술 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 소방본부가 지난 29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제9회 세종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에는 학생·청소년부 2개 팀과 대학·일반부 5개 팀 등 총 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연극 형태로 구성, 119 신고부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경연 결과 최우수상의 영예는 학생 부문 세종여고 ‘D.N.A’, 일반 부문 세종도시교통공사 ‘도화담’팀에게 돌아갔다.이들은 다음달 27 28일 열리는 소방청 주최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김용수 본부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에 달려 있다”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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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미래 핵심 'XR'로 청소년 역량 강화 시동
왼쪽부터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센터장 이문하 주 엘콤R 대표 아동청소년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29일 초실감형 기술을 교육하는 기업인 엘콤 XR 과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확장현실 기술과 피지컬 인공지능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몰입감 있는 청소년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센터와 엘콤 XR 은 협약을 통해 △확장현실 기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및 확산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피지컬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기업과 센터가 가진 청소년 교육 역량을 결합해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문하 엘콤 XR 대표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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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접수한다.올해 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54%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1.80% 상승했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 토지정보과·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이의 등을 담은 의견서는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시 토지정보과, 개별주택가격은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서는 감정평가법인 또는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된다.이 밖에도 시는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감정평가사들이 공시가격 결정에 대한 절차, 가격 형성 등 공시지가 전반의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신청 자격은 해당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 감정평가사의 유선 및 방문 상담으로 운영된다.참여 희망자는 이의신청 기간 중 시 토지정보과에 사전예약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매년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며 “정확한 부동산 공시 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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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위한 '먹거리 꾸러미' 지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매주 화·목요일마다 세종형 먹거리 기본보장사업을 통한 식료품 꾸러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등 기존 복지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기본적인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에 따라 시는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에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이곳에서는 가구당 월 1회에 한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일일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지원한다.식료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푸드마켓에서 신청서와 자가점검표 등을 작성한 뒤 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다만,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며 시설·단체나 기존 푸드마켓 후원을 받는 경우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식료품 수령자에게 기초 상담을 거쳐 긴급위기 여부를 상세히 파악하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한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 안내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일시적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로 연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가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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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
5일 세종호수공원 일원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주제는 ‘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맞춰 주제 표어 시민 공모를 진행·선정해 어린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먹거리 트럭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행사 당일 어린이 오케스트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주무대에서는 △도레미 프렌즈 싱어롱쇼 △거품 마술 공연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 △어린이응원단 공연 △청소년 버스킹 등을 만나볼 수 있다.매화공연장에서는 미로놀이터,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다.이밖에 소방안전체험, 가상현실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등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단, 행사 당일 우천 시 모든 프로그램은 세종시청 여민실과 1층 로비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질서 유지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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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일자리 혁신지’ 도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 통합 고용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초광역 일자리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충청권이 하나의 일자리 시장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이 동시에 이뤄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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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안착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2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담당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한 공유와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로 구성됐다.연수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를 주제로 정책 방향과 지원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한 아이의 문제를 학교 모든 구성원의 문제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2부의 소담중학교 박지현 교감과 대전 산성초등학교 윤지혜 교사의 선도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미자 본부장은 “오늘이 자리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교육청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과 협력의 장.”이라며 “이번 업무담당자 공동연수가 각 학교의 부담을 더하기보다, 함께할 동료와 지원 체계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