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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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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이버장터, 추석명절 장바구니 물가안정 할인 기획전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는 추석을 맞아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배, 한과, 유정란, 닭고기, 돼지찜갈비, 잡곡선물세트 등 인기상품 20개 품목을 최대52%까지 할인 판매한다.
알찬유정란농장의 친환경 무항생제 유정란은 기존 14,900원에서 200개 한정 54% 할인된 6,900원에, 가평마루의 명품잣 오동1호는 65,000원에서 100개 한정 40% 할인된 3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추석연휴에 친척들과 함께 마시기 좋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경기전통주도 판매중이다. 춘향과 이몽룡의 이별주로 알려진 감홍로주 700ml를 75,000원에, 조선시대 특권층이 보양주로 즐겼던 봉밀주를 재현한 허니비와인 500ml를 29% 할인된 3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격대별/품목별 추천상품은 다양한 종류의 명절 선물세트를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맞게 제공해 더 빠르고 편리한 쇼핑을 돕도록 구성됐다.
가격대별 추천 상품에는 3만원 미만 실속선물로 떡 장인 황대규옹의 영양찰떡 3종세트, 5만원 미만 추천 상품으로 가나안농장 새싹인삼100뿌리 선물세트, 10만원 미만 대표 상품은 길경농원 도라지차&청 선물세트, 10만원 이상 고급선물로 안양축협의 프리미엄 구이세트3호를 포함한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추석맞이 기획전 기간 동안 진행하는 경품 이벤트는 응모자 중에서 우수하게 작성한 분을 선정해 커피&도너츠 기프트콘을 2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4일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하여 인기상품들과 선물세트들을 할인가로 구매하고, 상품후기도 작성하여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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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1박2일’ 도시주택분야 워크숍‥통일대비 북부 발전방안 논의
경기도
[충청뉴스큐] 다가올 평화시대를 대비해 경기북부 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는 13일과 14일 1박2일 간 도 및 경기북부 10개 시군 100여명의 도시주택분야 업무담당자와 함께 ‘통일대비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류월드 중심에 위치한 고양 엠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통일시대의 핵심인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도시발전과제를 발굴·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성 있는 강의와 토론을 통해 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및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먼저 경기도의회 원용희 의원의 ‘도시계획의 사회적·경제적 목적’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경기연구원 강식 박사의 ‘평화·통합의 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 도시계획·개발 정책의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가 새로운 목표연도 설정을 통해 도시·군기본계획을 새로 수립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대진대 도시공학과 최주영 교수를 초청해 ‘평화시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도시·군기본계획 재수립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합리적인 목표인구지표 산정, 토지이용의 효율적 운영 등 시군별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주력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31개 시·군 도시주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라 2020년 7월 1일부터 실효 예정인 ‘장기미집행 도시·군 계획시설’의 관리방안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국토연구원 김중은 책임연구원이 국가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7월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한 장기미집행시설 점검에 대한 강평을 실시, 향후 실효에 따른 도민들의 피해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남양주시의 ‘지적재조사에 따른 도시계획선 변경 사례’, 의정부시의 ‘택지개발지구 내 건축물 허용용도 변경’ 등 5건의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고강수 경기도 도시주택과장은 “경기북부는 접경지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 남부와는 다른 지역적 특성이 있다”며 “통일을 대비한 북부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부처-도-시·군간 주요 국가정책 이해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 향후 통일시대 중심에 있는 경기북부의 지역 특색을 고려한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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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제19회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오전 10시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군 단체장, 시·군의회 의장, 시·군 부단체장,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이날 개회식 축사를 통해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도의회와 도, 시·군, 시·군의회가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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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13일 오전 10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근철 위원장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하는 공무원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선수단을 만나 “경기를 통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며 정정당당하고 열띤 대결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운동을 통해 경기도의 공무원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원기, 안혜영 부의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각 시·군의 시장, 군수, 의회 관계자, 참가 선수와 응원단 등 7,000여명이 함께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는 매년 경기도와 31개 시·군 소속 공무원들이 모여 축구, 테니스, 탁구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는 9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포천종합운동장에서 5,45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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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이 13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일꾼을 찾아 시상하고 널리 지역사회에 알려 밝은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경기방송이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광역의정부문 기초의정부문 행정부문 교육부문 스포츠발전부문 문화예술부문 경찰부문 소방부문 농업부문 등 9개 부문 총 11명을 선발·시상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광역의정부문 대상자로 선정된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8년간 '경기도 주택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등 12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10회에 걸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발굴과 현안사항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도민 생활불편 해소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혜영 부의장은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성원해주신 수원 지역주민분들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자치발전으로 대한민국을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밀착형 정책을 개발하여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부문별 수상자에 축하를 전하며, 경기인대상 도민에게 더욱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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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진용복 운영위원장,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광역의정 부문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진용복 운영위원장,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광역의정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진용복 위원장이 13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4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일꾼을 찾아 시상하고 널리 지역사회에 알려 밝은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경기방송이 주최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광역의정부문, 행정부문 등 총 9개 부문 총 11명을 선발·시상했다.
현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진용복 운영위원장은 제9대, 10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경기도 기금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고 540건의 조례안, 건의안 등을 공동 발의했다. 아울러 보육료 현실화, 미세먼지 저감 방지 등을 주제로 도정질의를 하는 등 경기도내 각 분야에 걸친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용인지역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의 대변자 역할을 했다.
진용복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 우수한 의원들이 많이 있음에도 본인이 이런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경기도의원을 대표해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늘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고 의견을 경청하여 더 나은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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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전체 연찬회 개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전체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간 분단의 최전선인 접경지역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전체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 접경지역 탐방을 통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평화협력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도의회 민주당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로, 민주당 도의원 외에도 이재명 도지사, 이화영 평화부지사, 민주당 김경협 경기도당 위원장과 박광온 최고위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등 정치인과, 언론인 130여 명이 참석했다.
도의회 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두 달간 이루어진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의 운영 성과로 민주당 내 위원회 구성, 추경 논의 및 예산반영 과정, 의정활동 지원 인력 보강 방안, 도의원 역량강화 교육 활성화 등을 설명했다.
다음으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내 5개 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위원장으로는 정책위원회 민경선의원, 민생실천위원회 서형열의원, 자치분권혁신추진단 배수문의원, 평화경제추진위원회 장현국의원, 정치아카데미교육원 김현삼의원 등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어 김경협 경기도당 위원장의 ‘소득주도성장과 경기도의 역할’을 주제로 현 경제 패러다임,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지방의 노력, 문재인 정부의 주요정책, 경기도당의 역할 등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강득구 전 부지사의 초선의원들을 위한 ‘선배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경험’이라는 주제의 정치의 이유, 선출직의 조건, 행감 노하우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민북투어와 해마루촌 마을 방문을 통해 분단의 현장인 경기도 접경지역 현장 답사 후,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평화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오늘의 퍼포먼스는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와 화해의 중심에 서겠다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의 굳은 각오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분단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이 곳 파주에서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문재인 정부의 평화통일 여정에 힘을 싣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평화통일의 길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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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대안마련 시급하다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남종섭 의원이 지난 12일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기도가 31개 시·군의 상급기관이자 조정자로서 시·군이 공통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시·군의 사무라 하여 방관하지 말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가지고,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지난 2000년 도시계획법이 개정된 이후 20년이 지나도록 집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은 자동 해제된다는 일몰 시한이 이제 불과 2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말하고, “하지만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인해 제대로 된 대책조차 마련하지 못한 가운데 2년 후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난개발에 내몰릴 수 있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 의원은 “경기도는 현재 장기 미집행공원 면적이 72㎢에 달하고 있고 이는 전국 대비 16% 수준에 달한다”며, “주민의 쉼터로 자리잡은 장기미집행공원이 하루 아침에 도시계획시설에서 풀리게 될 경우 난개발로 인해 주민의 삶의 질은 곤두박질 치게 될 것”이라며, “코 앞으로 다가온 일몰제 시한 이전에 서둘러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 고 말했다.
또한 남 의원은 “경기도와 시·군이 문제 해결을 위해 기탄없는 대화와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창구 개설이 시급히 필요하다”며 “이 창구를 통해 경기도의 통일된 의견을 정부에 적극 개진하여 국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또 더 늦기 전에 정부에서 유일한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민간공원 특례제도가 공정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민간파트너를 함께 적극 발굴하고, 특혜시비를 막을 수 있는 사업자 선정 지침도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개발하여 보급하여야 한다”고 경기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남 의원은 산단특례법의 악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의원은“산단특례법이 개발업자에게는 이익수단으로, 지역주민에게는 재산권 침해와 건강권마저 위협하는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말하고 “산업단지가 지나치게 쉽게 졸속으로 지정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심의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용인의 경우에도 지곡동 용인바이오밸리 산업단지, 아모레퍼시픽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둘러싸고 주민 갈등이 고조되고 있고, 갈등해결을 위한 시민위원회 마저 결성된 실정”이라고 말하고, “산단특례법의 남용을 막기 위해서는 시·군에 맡겨진 인허가권을 도가 행사할 수 있도록 법령개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각 지자체장이 치적쌓기용 무리한 산업단지 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도가 적극 지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발언을 마치며 남종섭 의원은 “정책은 숫자이기 이전에 마음이다”라며 “고통 받는 주민과의 공감 그리고 열린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적극 행정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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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승원 의원은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특별회계의 사용계획 심의 이전에 도의회 의견청취 절차를 추가하고, 특별회계 예비비의 최소화를 위해 도의회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징수 및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오는 14일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최 의원은 “법령에 따른 부담금의 사용처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여전히 특별회계 예비비는 약 40%에 육박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교통위원회 심의 이전에 도의회 의견청취 절차를 거치도록 함으로써 부담금의 세출 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현행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는 광역철도, 광역도로, 여객·화물 공영차고지, 간선급행버스, 환승센터 등의 광역교통시설에 부담금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최 의원은 특별회계 사용이 부족한 이유로 각 부서간 협업 부족에 대해서도 지적하며 “특별회계 사용과 관련한 철도국 및 건설국과의 협업 부족으로 특별회계 사용이 가능한 사업들을 일반회계로 편성하는 경우도 있다”며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가능한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를 사용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편성과 사업추진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른 부담금의 사용계획 및 변경계획에 대해 경기도교통위원회 심의 이전에 도의회 의견청취를 받도록 규정하였으며, 효과적인 세출관리를 위해 도의회 의견청취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예비비를 최소화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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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정보공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관급공사에 사용되는 자재나 부재의 KS인증과 원산지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건설공사 등의 정보공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오 의원은 “2015년 상반기부터 건설자재 수요 증가로 인해 불량 중국산 자재 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고액의 건설자재 시험검사비용으로 인한 약 150여개에 이르는 시험기관 간 경쟁 심화로 품질시험 성적 위조나 수입 건설자재의 불량이나 허위 표시 등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급공사의 건설자재나 부재의 KS인증과 원산지 공개를 통해 소비자주권 시대에 맞는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과 건설공사의 품질보장과 안정성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현행 조례 제5조의 공개 대상 정보에 ‘건설공사에 사용된 자재나 부재의 KS인증 및 원산지’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현행 '건설기술 진흥법'제55조에 따라 건설업자 및 주택건설등록업자는 품질관리 및 품질시험계획을 수립, 발주자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건설공사 품질관리지침'에 따라 품질시험을 시행해야 한다.
2015년 시험결과, 철강제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은 전체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 58건에서 2015년 111건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었다.
현재 국회에는 주택공사의 건설자재·부재의 원산지 공개 및 과태료 부과 등을 담고 있는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심사 계류 중에 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