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의원, 경기도건축사회 정기총회 참석…건축문화 소통 강조
2026-03-26 16:53:19
-
TOP STORIES
-
신미숙 의원, 학교 급식 토론회 참석…친환경 농산물 확대 방안 논의
-
AI로 꽃피는 경기 문화예술, 로컬 크리에이터와 손잡다
-
심홍순 의원, 의정활동 지원 강화 위한 시간 활용 분석 연구 착수
-
최만식 의원, 마을공동체위원회 참석…정책 개선 방향 제시
-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중장년 일 경험 지원 정책 토론회 성료
-
경기도의회, 느린 학습자 정책 개선 토론회 개최
-
김재훈 의원, 경기도 사회보장 정책 실효성 강화 촉구
-
이인애 의원, "지역아동센터, 디지털 교육복지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
화성도시공사, 2026년 윤리경영 시동…반부패 청렴 정책 박차
MORE NEWS
-
DMZ국제다큐영화제 10주년 포럼. ‘당신에게 듣습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영화제 10주년을 맞아 ‘DMZ국제다큐영화제 현안과 비전’ 포럼을 오는 19일 오후 5시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지난 10년을 영화인과 함께 돌아보고, 영화제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현안을 듣는 공개토론의 장이다.
다큐영화 제작지원과 지속적인 순회상영, 교육 사업을 통한 다큐멘터리 대중화와 영화제가 가진 한계점과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1부 주제는 영화제 전반에 관한 공통현안과 ‘영화상영’ ‘영화제 조직 및 제도’ ‘담론 및 행사’ ‘다큐멘터리 선순환 구조’ 등이다. 주현숙, 마민지, 조소나 한경수, 이승민, 황혜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제별 토론을 이끈다.
2부는 토론 결과와 제안사항 발표에 이어 홍형숙 집행위원장, 정상진 부집행위원장, 영화계, 영화제 관계자와 함께 DMZ다큐영화제의 현안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럼에서 협의된 주요 논의사항은 토론 다음날인 20일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이번 포럼은 영화제의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가진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포럼 참가 신청은 영화제 홈페이지을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2018-09-11
-
‘업사이클로 살아보는 하루’ … 경기 업사이클 페스티벌 2018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업사이클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 업사이클 페스티벌 2018’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수원 AK 플라자 6층 갤러리 및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업사이클로 살아보는 하루’를 주제로 업사이클 전문 디자이너의 작품전시와 업사이클 제품 제작 체험,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진행된다.
‘업사이클’이란 폐기물이나 폐자원에 디자인이나 활용성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물건이나 작품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행사기간 동안 갤러리에서는 폐자전거 자재로 만든 세컨드비의 조명과 버려진 오일 드럼통을 이용하여 만든 픽스업사이클링의 가구를 비롯해 키보드 자판을 활용한 조각가 서동억 작가의 업사이클 작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기도가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7월에 걸쳐 추진한 '경기 업사이클 공모전 2018'에서 대상을 수상한 ‘물에 녹아 비료가 되는 모종화분’을 비롯한 13개의 수상작들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POP IN AK에서는 성인과 아이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업사이클 제품 제작 체험교실과 업사이클 플리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 및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막 당일 오후 1시에는 이효재 디자이너가 ‘지구의 힐링코드 보자기’라는 주제로 업사이클 세미나가 열릴 계획이다.
한성기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업사이클 페스티벌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가치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면서 “업사이클 업계 관계자 및 도민들이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9년 3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옛 서울농생대부지 내 상록회관에 경기도 업사이클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를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 업사이클 페스티벌 주요 행사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기도 자원순환과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09-11
-
경기도 특사경, 추석 성수식품 집중 단속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추석 전후로 소비가 많은 명절 성수식품 유통·판매 행위 단속에 나선다.
조사대상은 도내 270여개 추석 성수식품용 수산물과 축산물 제조·가공 업소, 추석 제수용 음식 제조업소 등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이들 업소에 대한 1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량 부풀리기, 원산지 속이기 등의 위법사항이 적발돼 단속기간을 이달 21일까지 연장하고 단속대상도 추석 제수용 음식, 선물용 음식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사항은 유통기한 위·변조, 유통기한 경과 재료로 제품 제조·가공, 인체 위해 식품 제조·가공·유통, 원산지를 속여서 파는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업체는 물론 불법에 가담한 거래처도 가담 정도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특사경은 특히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반의 신분을 밝히고 수거하는 방식과 신분을 밝히지 않고 유상으로 제품을 구매한 후 위법여부를 조사하는 방식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명절 특수를 노려 불량식품 유통·판매 등 위법행위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도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면서 “불법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 없도록 끝까지 추적해 안전한 먹거리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1
-
도, 호우피해 연천군 등 5개 시군에 긴급복구비 10억원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경기도 지역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연천, 양주, 가평, 포천, 남양주 등 5개 시군에 총 10억2,400만 원의 긴급복구비가 지원된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응급복구비지원을 신청한 연천군에 5억3백만 원, 양주시 1억5백만 원, 가평군 1,600만 원 등 총 6억2,400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에서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도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억 원은 피해정도와 도로, 하천유실에 따른 응급복구 필요성에 따라 연천, 양주, 포천, 남양주 등 4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교부하기로 했다. 도는 오는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제1회 추경예산이 통과되는 대로 관련 예산을 시군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0일 현재 연천 82억 원, 양주 30억 원, 파주 29억 원, 포천 22억 원, 의정부 19억 원, 남양주 16억 원, 기타 시군 23억 원 등 총 221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향후 피해조사결과에 따라 피해규모는 증가할 전망이다.
응급복구비는 하천 고사목제거, 소규모 준설, 상류에서 흘러내린 하천변 폐기물 처리, 도로 유실토사 제거, 측면 배수로 준설 등에 사용된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피해 규모가 큰 연천군에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이 파견돼 10일부터 12일까지, 다른 지역에는 지방합동조사단이 파견돼 피해상황을 조사하게 된다.
도는 피해상황 조사결과를 토대로 피해복구계획을 수립, 조기에 수해피해를 복구할 방침이다.
2018-09-11
-
도민 10명 중 9명 공공건설공사 원가공개 ‘찬성’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공건설공사의 투명성 확보와 예산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건설공사 원가 공개에 대해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지난 8월 31일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로, 철도, 공원 등 일반건설 부문 공사원가 공개에는 도민의 90%가 아파트 등 주택건설 부문 공사원가 공개에는 92%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의견은 각각 6%, 5%에 그쳤다.
찬성이유로는 ‘공공건설사업의 투명성 제고’와 ‘공사비 부풀리기 등 관행 개선’이 가장 높았으며, ‘도민의 알권리 충족’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도민 4명 중 3명은 경기도의 ‘공공건설공사 원가 공개’가 현재 아파트 분양가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도민의 52%는 현재의 아파트 분양가를 비싸다고 바라보고 있었다.
이 밖에 경기도가 건물 종류별로 면적당 건설원가 등 통계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질문에는 도민 10명 중 7명이 ‘도움이 된다’라고 답했다.
아울러 100억 원 미만 소규모 공공 건설공사의 예정가격 산정 시 기존 ‘표준품셈’ 대신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하는 방안에도 73%가 찬성했다.
앞서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9월 1일부터 경기도와 직속기관 및 사업소,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계약금액 10억 원 이상 공공건설공사 원가를 도 홈페이지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는 이어 9월 7일부터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에 정보공개방을 마련, 경기도시공사와 민간건설업체가 공동으로 분양한 아파트의 건설공사 원가도 추가 공개했다.
표준품셈은 품셈에서 제시한 수량에 단가를 곱하는 원가계산방식을 말하고, 표준시장단가는 이러한 표준품셈을 적용해 완료한 공사에 계약단가,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산정한 직접공사비를 말한다. 도는 예정가격 산정 시 ‘표줌품셈’ 대신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할 경우 평균 4.4%까지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지사는 지난 8월 17일 추정가격 100억 미만 공공건설공사에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하는 제도개선안을 행정안전부에 공식 건의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31일 부터 9월 1일 까지 양일 간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2018-09-11
-
경기도 니트원단, PIS에서 50억 수주상담 성과
2018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경기도 ‘단체관’
[충청뉴스큐] 경기도 유망 섬유기업 20개사가 국내 최대 규모 섬유 패션 전시회에서 50억 원 규모의 수주상담 실적을 거두며, 도내 원단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에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 이 같은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은 국내 섬유패션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330개사 참여해 570여개의 부스가 구성됐으며, 약 1만2천여 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도는 이곳에 ‘패션관’을 일부 구성, ‘2018 경기 니트 패션쇼’에 참여했던 장광효, 홍은주, 명유석, 광현주, 권오승, 김무겸 등 국내 정상·신진 디자이너 11인이 참가업체들의 원단을 활용해 직접 디자인한 의상 40여벌을 전시함으로써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욱이 우수한 원단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차별화를 꾀한 것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어, 신규 바이어 유입 등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다.
경기도관 참여기업인 포천시 소재의 니트원단을 주로 취급하는 조은텍스타일즈는 그간 꾸준한 경기도관 참가를 통해 하이엔드 제품에 사용되는 고급 원단을 제조 및 홍보해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B사와의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약 3억 원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안성시 소재의 명승은 벨벳스판 전문 취급업체로, 주요 원단별 의류 제작 및 전시를 통해 중국을 포함한 국내외 대형밴더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중 중국 R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 2억 4천만 원의 상담실적을 거뒀고, 추후 오더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와 차별화된 전략만이 경기도 니트산업의 세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열쇠”라며 “경기도 섬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1
-
축산인·도민 상생 한마당 ‘경기도 축산진흥대회’ 개막
2018 경기 축산 한마음 페스티벌
[충청뉴스큐] 경기 우수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산농가와 도민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 한마당 ‘2018 경기도 축산진흥대회’가 오는 14일과 15일 안성시 공도읍 소재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산진흥대회는 FTA 등 개방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인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경기도 우수 축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축산진흥대회는 개막축하 콘서트, 경기 우수축산물 시식 및 할인판매 코너,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축산물 홍보관 등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우수축산물 시식 및 할인판매 코너’에서는 도내 G마크 축산물 브랜드들과 도내 우수 축산물을 직접 시식해보고 비교적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경기도 한우경진대회’에서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경기도 최고의 한우를 선발하게 된다. 대회는 한국종축개량협회의 심사기준을 적용, 각 부문별 우수 한우를 선발한다.
축산물 홍보관에서는 도내 시군의 주요 농특산물은 물론, 유관기관 및 축종별 생산자단체의 역할과 그간의 성과를 알리는 홍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과 함께 열릴 ‘개막축하 콘서트’에서는 남진, 지원이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 밖에도 블라인드 체험 한우부위 맞추기, 경기축산배 팔씨름대회, 소떡소떡 셀프구이, 울음소리 오래내기, 릴레이 동물노래 부르기, 전통풍물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민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축산발전 유공 표창 및 시군 종합평가, 축산인 한마음 체육행사, 축산농가 아름다운농장 사진전, 축산 장비·기자재 및 친환경 미생물제 전시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축산진흥대회를 통해 품질 좋고 맛좋기로 소문난 경기 축산물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 축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8-09-11
-
민원인에게 신뢰 UP 친절한 경기북부소방 만들기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민원인에게 신뢰받는 소방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방 공무원들의 친절의식 함양에 나섰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11일 오전 소방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의식 함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의식 함양교육에서는 전화민원이 많은 소방업무 특성을 감안, 프로커뮤니케이션 CS 조가령 강사를 초빙하여 전화수신의 신속성, 인사·경청·설명·응대태도 등을 중점으로 교육했다.
실제로 2017년 경기북부 재난종합지휘센터에서 받은 신고는 2017년에는 49만여 건, 2018년 상반기에는 22만여 건에 이를 정도로 많은 전화민원을 받고 있다. 또한 경기북부 소방공무원들의 내부민원 전화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친절교육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통신사 전화응대 서비스 등 타사의 사례분석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전화응대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교육생들에게서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윤호 북부소방재난본부 행정팀장은 “이번 친절교육 강연과 더불어 앞으로 근무교대 시간을 이용해 민원인 문의전화 시 전화응대요령, 방문민원인 상대요령 등 민원인 친절교육을 실시해 도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라며 “언제나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기북부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1
-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국 푸젠성 총공회 방문단 접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중국 푸젠성 총공회 방문단 접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10일 오후 2시, 중국 푸젠성 총공회 방문단을 접견했다.
중국 푸젠성 총공회 딩원칭 부주석과 일행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교류협정 체결을 위해 경기도를 찾은 것이다.
방문단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 구성과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또한 송한준 의장을 만나 노동 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송한준 의장은 “양국의 발전에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역할도 있지만 지방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맞아 지방 간, 부문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의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양 단체 간의 활발한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한편, 푸젠성 총공회 방문단과의 접견에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장일의원 과 허원 의원,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이 함께 했다.
2018-09-10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10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자치 23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표창하고 홍보함으로써 지방자치가 완전히 정착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된 행사다.
올해 2018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은 국정 광역자치 기초자치 공직자 등 4개부문으로 이루어졌다.
3선 의원인 안혜영 부의장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간 지방재정건전성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교육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광역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방재정건전성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중앙과 지자체간 재정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찾고 그 대안 마련을 위해 지방재정 실태조사 및 현장방문, 정책연구활동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도민의 삶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천되어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뛰고 노력하여 실효성있는 의정활동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