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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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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위원장, 경기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임원 간담회 개최
[2-20180912132230.jpg][충청뉴스큐]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이 경기도의 이주다문화 기관 임원들을 만나 경기도의 다문화가족과 조직개편에 대해 입장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박옥분 위원장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사무실에서 경기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서 협회 임원들은 지난 5일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한 경기도청의 조직개편안과 관련, 다문화가족과와 여성권익가족과가 ‘가족다문화정책과’로 통폐합된 것에 대해 우려를 전달했다.
협회 측은 입장문을 통해 다문화가족과의 통폐합은 외국인 주민의 사회통합을 추구하는 사회변화에 역행하는 처사로, 그간 전국 최대의 이주민 밀집지역으로서 경기도가 축적해온 이주행정에 대한 리더십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등록 이주아동 및 청소년 건강권 지원 등 민선 7기 이주 관련 공약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할 ‘퇴행적인 조직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문숙현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경기도는 200만 외국인주민 중 57만 명이 거주하는 전국 최대의 이주민 거주지역임에도 통폐합이 진행돼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다문화 외국인 정책의 수요자는 다문화가족에만 제한되지 않고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난민 등 다양한 계층에 해당되는데 이를 가족정책 안에 편입시키는 것은 맞지 않다. 다문화가족과를 독립부서로 유지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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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교육지원청 산하 ‘학생의회’ 회원들과 소통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교육지원청 산하 ‘학생의회’ 회원들과 소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권재형 도의원은 지난 10일 관내 ‘학생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등학생 회원들과 만나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상담소 소개, 의정부시 현안사항 등에 대해서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단순한 주입식 강의가 아닌 현안에 대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방식의 정치참여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의정부시 현안사항 및 생활 민원에 대해 토론하고 치매환자 복지센터 봉사활동 중 느낀 부조리와 관련한 해결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이에 권재형 도의원은 “학생들이 정치에 대해 관심이 큰 만큼 청소년 투표권 등 학생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의견을 피력해 관련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며 “정치입문을 위해서는 소신을 갖고 솔선수범하는 한편, 소외되고 힘없는 약자를 생각하는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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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법전면개정촉구 결의대회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12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35명의 의원들은 도의회 1층 정문 앞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뜻과 의지를 모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혁신추진단 배수문위원장의 실질적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촉구 발언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확대에 대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결의문을 통해 ‘연방제에 준하는 강력한 지방분권국가’라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주요 운영방침에 대해 관련부처와 국회가 부흥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치입법권·자치조직권·자치행정권·자치재정권·자치복지권 강화와 의회인사권 독립·정책지원 전문 인력 보장 등의 내용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퍼포먼스롤 통해 국회와 지방정부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촉구,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위한 의회 인사권 독립 요구, 지방의회 의정활동 지원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인력 확대, 지방자치권 전면 강화 등에 대한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현재 지방자치는 ‘지방자치법 범위 내’라는 족쇄에 묶여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자치분권혁신추진단’을 ‘자치분권혁신특별위원회’로 격상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의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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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교원리더십아카데미’ 인사정책설명회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4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오는 18일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학교장 양성 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정책연구 결과 발표 및 인사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발표하는 인사정책은 2016년 12월에 발표한‘미래학교를 준비하는 교육공무원 인사제도 혁신방안’의 후속 연구로 진행해 온‘학교장양성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결과 및 이를 바탕으로 시행하게 될‘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운영방안이다.
또한, 한창 연구가 진행 중인‘경기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역량평가 모델 구안 및 활용방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하였으며, 교원, 교육전문직원,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교장 양성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및‘경기도교육전문직원 역량 평가 모델 구안 및 활용방안’연구는‘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제도개선 정책연구단’에서 연구해 온 교육공무원 인사제도혁신안의 일환으로, 미래교육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연구이다.
‘학교장 양성 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은 학교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춘 교원의 안정적 양성을 위한 교육적 필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2017년 3월부터 운영한 정책연구단의 연구결과물이다.
정책연구단은 연구의 정당화 및 타당화를 위해 초점 집단 면담, 초점집단심층토론, 공청회,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다.
특히, 작년 9월부터 2주 간 경기도 전 교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한 13,200여 명의 교원 중에서 63% 이상이 양성아카데미 도입에 찬성하였으며, 교육과정의 내용 및 운영 방법에 대해 90% 이상이 타당하다고 답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본 정책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장임용방식의 다양화에 따른 교원의 역량강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교감과 교사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미래교육 교원리더십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교원정책과와 경기도중앙교육연수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교육경력 20년 이상인 교사와 교감을 대상으로 각각 35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1년간 진행될 본 아카데미는 현직교장과 퇴직교장으로 구성된 학습코치를 분임별로 배치하여 연수대상자의 성장을 조력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2019년 아카데미 연수대상자 및 학습코치 연수 대상자는 2018년 10월초에 공고하고 선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역량평가모델구안 및 활용방안은 교육전문직원 본연의 임무인 학교현장을 지원하고 교육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직무분석을 통한 업무재구조화 및 역량 평가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연구이다.
정책연구단은‘미래비전창출’, ‘학교와 학생지향’, ‘학습과 성장’ 등 경기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이 갖춰야 할 21가지 핵심역량을 도출하고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평가 방법을 제안하여, 이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향후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교육공동체 포럼,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연구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손희선 교원정책과장은“꿈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경기혁신교육 3.0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래교육에 맞는 교육청의 역할 변화 및 교육공무원의 성장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면서,“이번 설명회가 역량을 지닌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원을 핵심 리더로 양성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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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앞장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3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수원맘과 함께하는 2018 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홍보와 판매의 장 마련을 통해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의 재활과 자립기반을 지원하고자 기획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
올해는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구매력 높은 소비 주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수원 대표 여성 커뮤니티인‘수원맘 모여라’ 온라인 카페와 연계하여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장애인식 개선에도 앞장선다.
이날 박람회에는 3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특수학교 학교기업 3곳의 홍보·판매 부스, ‘수원맘 모여라’의 플리마켓과 함께 수원소방서, 우만종합사회복지관 등의 관계기관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내 학교 관계자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3,000여 명이 방문해 전시관을 둘러보고 구매 상담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판매제품은 복사용지, 토너 등 사무용품과 각종 생활용품, 식료품 등 100여 종이며, ‘수원맘 모여라’에서는 회원들의 핸드메이드 제품과 각종 중고물품 등을 판매한다.
경기도교육청 장영수 재무담당관은 “이번 박람회가 중증장애인 고용촉진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중증장애인이 일을 통해 꿈을 키우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적인 자립 환경 마련에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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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농특산물 추석특판전’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추석을 앞두고 경기농가의 판로확대 및 판매촉진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경기농특산물 추석특판전’을 진행한다.
유통진흥원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6차산업 인증 등 경기도 우수농특산물 77개 업체 180여개의 선물세트가 실린 카탈로그를 제작해 지난달 30일 온라인 배포 및 우편 발송했다.
축산, 과일류, 송편, 한과, 홍삼 등 추석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최대 40%까지 저렴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김영란법’ 개정안 시행으로 명절 선물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5만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전체 80% 이상으로 구성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온라인 브로슈어를 통해 직접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다.
브로슈어는 유통진흥원 홈페이지와 브로슈어의 QR코드를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에서는 경기도 한우와 잣을 20% 할인판매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푸른장터’에도 추석맞이 선물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에는 한과, 잣, 벌꿀, 홍삼, 소금 등 경기도 우수농특산물이 시중가 보다 20∼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수원·고양·성남 하나로 클럽 내 G마크관에서는 ‘G마크 전용관 추석판촉전’이 개최된다.
지역별 특산물과 G마크 농산물 종합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구매고객 총 63명에게 장, 도라지즙, 장아찌, 가평잣, 참구수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주말에는 G마크관 현장에서 윷놀이 게임 등을 통해 2,400명에게 누룽지, 쌀국수, 유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고양 하나로클럽에 위치한 경기 6차 산업 안테나숍에서도 다양한 경기 6차산업인증자의 우수제품 7개 품목을 선정하여 총 600개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동시에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주부들이 선호하는 주방세제를 1개씩 증정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무더위로 상심이 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적절한 가격대의 경기농특산물로 구성된 추석선물의 판매촉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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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육아에 지친 워킹맘 위한 ‘찾아가는 멘토링’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난 5월부터 8월 말까지 진행한 도내 직장여성 대상 ‘찾아가는 직장부모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고용안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과 육아에 지친 도내 워킹맘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고민을 해결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직장 여성의 경력 유지를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판교, 부천, 용인, 김포, 광주, 오산, 광명, 이천, 가평 등 도내 각 권역별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과 육아에 치진 직장맘들의 자기돌봄을 위한 북 콘서트 형식의 〈엄마의 시간 하루 1시간〉, 지역 내에서 같은 고충을 가진 직장여성들이 지지와 공감을 나누기 위한 〈워킹맘 수다클럽〉, 부모로서 화를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화코칭〉,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에니어그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현희씨는 “지역 내에서 워킹맘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데, 동네로 찾아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참여 소감을 남겼다.
또한 경과원은 9월부터 약 2개월 간 여성고용과 일 가정양립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기업문화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워킹맘 개개인뿐 아니라 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직장여성들이 사회구조적으로 일 가정양립이 어려운 상황에서 업무 성취감과 부모로서의 행복감을 공존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멘토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남은 직장대상 교육 프로그램 또한 일과 육아의 병행과정에서 여성도 남성도 행복한 일터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성 고용안정을 위한 경기도 정책이나 고민상담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네이버 카페 ‘워킹맘 정보창고’ 를 참고하면 된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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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체험과 함께 안전의 소중함 배워요 … ‘119페스티벌’ 안양서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도민의 안전체험 기회확대와 자율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18 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안양 시민축제’와 함께한다.
‘2018 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은 화재, 재난, 교통, 생활안전, 놀이 등 5개 분야에 미로 탈출·지진체험 등 28개의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3개 코스 10개 이상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경기도지사가 안전체험교육 3시간 이수를 인정하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또한, 소방관 안전용품 전시 프로그램과 안전뮤지컬 및 퀴즈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은 즐거운 체험과 함께 안전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주말 나들이 장소를 고민 중인 가족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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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째 열리는 도시농업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기도, 화성시에서 주최하며 ‘#빌딩숲 도시농업, 도시가 농업을 태그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박람회에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체험해볼 수 있는 도시농업 미래관 및 정책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도시농업 정책, 학교모델과 도시농업 주거모델을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곤충을 이용한 요리 경진, 도시농업 산업전시 등도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해 꾸민 빌딩숲 텃밭정원과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아울러 도시농업발전을 위한 도시농업포럼과 도시농촌사랑 아카데미, 시티팜 토종종자심기체험, 도시농업관련 학술세미나 등 도민참여형 행사들이 개최된다.
제7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미용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경기도 도시농업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도시농업활성화가 촉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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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시·군과 합동으로 12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 도내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도는 과천·성남 분당·광명·하남 등 투기과열지구 주택거래자를 대상으로 자금조달계획 거짓제출 의심자에 대한 집중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실거래가 거짓신고 조사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업/다운 등 거짓신고가 의심스럽거나 민원·언론 등에서 거짓신고가 제기된 건에 대해 진행된다.
투기과열지구 주택거래자에 대한 자금조달계획 거짓제출 조사는 3억원 이상 주택거래 신고 시 제출한 자금조달계획서 가운데 미성년자의 3억원 이상 주택 취득, 30세 미만자의 9억 초과 고가주택 매입,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 등이 집중 조사 대상이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받은 후 소명자료가 의심스럽거나 불충분한 경우 출석조사까지 이어진다.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거래당사자나 관련 공인중개사는 필요할 경우 관할 국세청에 통보하거나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실거래가 거짓 신고자는 최고 3천만 원 이내의 과태료, 자금조달계획서 거짓신고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세금 추징 등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11일 관련 시·군 관계 공무원 대책회의를 갖고 거짓 신고자 적발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하는 한편, 조사기간 중 거짓 신고 사실을 자진 신고한 사람은 과태료 경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90건 423명의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43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한편, 도는 지난 4일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에 대한 강력한 처벌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현행 과태료 규정을 형사처벌로 강화하고 부동산 분야 특별사법경찰 권한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마련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