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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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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7일 양평군민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안 부의장은 “지방자치, 지방분권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일선현장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 관계자분들과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와 수상자에 감사와 축하인사를 전한 안 부의장은 “복지현장에서 여러분들이 실천하는 사랑의 향기가 천리, 만리로 퍼져나가 더욱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힘이 됐다”며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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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교육도서관, 청소년자료실·동아리실 개관
청소년자료실
[충청뉴스큐] 경기포천교육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고품질의 정보서비스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반도체 칩이 내장된 무선 인식 RFID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4일 청소년자료실과 동아리실을 개관했다.
RFID시스템은 도서마다 RFID 전자태그를 부착하여 상세정보를 무선 인식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13만여 소장 자료의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기반을 조성한 것이다.
청소년 자료실은 기존 열람실 일부분을 재구성하여 81㎡ 면적에 34개 좌석과 6,500여 자료를 갖추어 새롭게 신설했다. 특히, 학생들이 친근하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교과연계자료 외에도 만화·웹툰 등 취미나 관심사를 반영한 자료 등을 중점 마련하고 있다.
동아리실은 학생 및 지역주민을 위한 모임활동 지원 시설로서, 67.5㎡ 면적에 24개 좌석을 배치하여 14세 이상 회원 4명 이상의 학생 자치 동아리 및 포천 지역 활동 주민들에게 공간을 대관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최소 7일전 도서관에 예약 신청하면 되며, 대관시간은 학생과 주민들이 하교 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녁 8시까지 개방 운영할 방침이다.
경기포천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자료실과 동아리실을 추후 자유학년제를 지원하는 진로체험, 작가와의 만남, 공연 및 독서프로그램 진행 등 학생중심의 교육특화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포천지역 ‘책 읽는 문화’ 활성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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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도, 전 직원대상 친절교육 실시
전 직원대상 친절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10일 경기도청사에서 3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소양 강화 차원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는 공수정 두드림 컨설팅 원장이 ‘감성서비스 마인드 향상 및 소통불가 민원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도 관계자는 “친절은 공직자가 갖추어야할 기본소양”이라며 “기본과 원칙이 바로선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도는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 1만2,8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본부, 북부청, 직속기관, 출장소, 사업소 직원은 9월말까지 자체적으로 강사를 초빙해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또, 10월부터 부서별·직원별 전화친절도를 평가하는 한편, 내년에는 상·하반기 정기 직원 친절교육과 평가도 병행할 예정이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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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하반기 명사초청 특강 개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오는 11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4층 대강당에서 정재승 교수를 초청하여 하반기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정재승 교수는 현재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열두발자국',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등이 출판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열두발자국-미래교육은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간을 통해 정재승 교수는 뇌를 연구하며 알게 된 지식들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전망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들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경기교육가족 347명을 대상으로 총 90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박현석 관장은 “낯설고 새로운 지식들이 넘치며, 빠르게 급변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직 오지 않은 세계를 상상하고 탐험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번 특강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기교육가족들의 요구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할 수 있는 양질의 특강과 기획공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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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위기경보 ‘주의’ 격상에 따른 종합 대책반 가동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종합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주의’단계인 현재, 안전지원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체육건강교육과장을 총괄반장으로 구성하여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국가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대책본부 체계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신종 감염병인 메르스의 재출현에 따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10일 오전 각 학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에도 안내할 예정이다.
학교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대응 매뉴얼을 안내하고, 수시·정기 보고 체제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학교의 보건 위생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가정 내 위생활동 및 의심 증상 발생 시의 대처 방안도 안내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하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또, 지역교육지원청의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여 감염병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학생관련 발생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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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야 이제 엄마도 찾고 행복하렴”
8월 22일 양평에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
[충청뉴스큐] 지난달 양평에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가 경기도의 도움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경기도야생동물구조센터는 지난 8월 22일 양평 청운면 용두리에서 구조한 하늘다람쥐의 치료를 마치고, 10일 자연 복귀시킨다고 밝혔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하늘다람쥐’는 1982년부터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지정·보호되는 종으로, 최근 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줄고 먹이사슬에서도 최하위층에 해당돼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번에 구조된 하늘다람쥐는 양평 용두리에서 사업을 하는 한 도민이 인근 산에서 발견·신고한 엄마 잃은 새끼 네 마리 중 한 마리로, 나머지 세 마리는 이미 폐사한 상태였다.
이 개체 역시 기아와 탈진으로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다행히 경기도야생동물구조센터의 신속한 구조와 정성어린 치료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센터는 해당개체가 자연으로 돌아가서 생존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나무줄기, 잎 등으로 숲 속 분위기를 조성하고, 베딩과 수건을 깔아 숨어서 잠을 푸욱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
먹이로는 3∼4시간 간격으로 우유만 먹이다가 점차 사과, 포도 같은 과일에서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먹도록 훈련했으며, 또한 쳇바퀴, 나무봉과 같은 놀이공간도 꾸며 줘 줄타기 훈련을 도왔다.
그 결과, 이제 야생에서도 잘 적응 할 수 있게 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자연복귀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하늘다람쥐의 먹이인 잣나무가 많고, 다시 엄마와 만날 수 있도록 최초 발견됐던 용두리를 복귀 장소로 택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최초 신고 도민과 함께 10일 오후 양평 용두리서 자연복귀 행사를 가진다.
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관계자는 “하늘다람쥐는 어린아이처럼 우유 먹는 시간외에는 잠을 잘 정도로 잠이 많았고 먹이사슬 최하위층이라 해바라기씨를 먹거나 놀 때도 사람이 없을 때 어두운 곳에 숨어서 하는 생활습성을 엿 볼 수 있었다. 더욱이 사람 손을 타면 야생 적응력이 떨어질까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하늘다람쥐를 처음 발견한 도민은 “작은 생명하나도 정성껏 돌보아 건강해 진 걸 보니 너무 감동적이다.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정말 좋은 일 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 하늘다람쥐가 엄마도 만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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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입학 전형 공고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7일 ‘2019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했다.
2019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58,916명이며, 학군별로는 수원학군 10,240명, 성남학군 7,208명, 안양권학군 7,872명, 부천학군 5,670명, 고양학군 8,296명, 광명학군 2,704명, 안산학군 4,928명, 의정부학군 3,225명, 용인학군 8,773명 등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전 가족이 도내 거주하며 중학교 졸업자 또는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 방법은 전체 모집 정원만큼 배정예정자를 선발하며, 선 복수지원 후 지망순위별·학교별 추첨에 의해 배정한다. 배정예정자는 9개 학군 모두 남·여 구별 없이 중학교 내신 성적 200점으로 선정한다. 평준화지역 내 자율형 공립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동일한 방법으로 배정한다.
평준화지역 후기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12월 10일부터 14일에 학군별 해당 교육지원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예비소집과 선발시험 없이 2019년 1월 9일 이내에 배정 예정자를 발표하고, 2019년 2월 1일에 배정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준화지역 내에 있지만 특수지인 안산지역 대부고 25명, 용인지역 백암고 93명, 고양지역 백송고 125명은 학교장 전형에 의해 선발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지역 일반고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이 경우 1지망교를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며, 학군 내·구역 내 모두 2지망부터 추첨 배정을 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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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
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회에 걸쳐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심리적 위기학생을 돕기 위해 ‘2018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심리적 위기학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자해행동을 보이는 학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위기학생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학교 교직원 및 전문상담인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4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생 자해행동의 이해, 자해학생의 유형 분석 및 평가, 자해학생 상담의 실제 및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생명존중의식 함양을 위해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중심으로 학교별로‘생명사랑 캠페인 및 교육주간’을 지정·운영하고 학교 급별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예행사, 체험활동, 문화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보다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교육환경 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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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 ‘2018 G-세라믹페어’ 사전등록 10일부터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
사전등록은 페어 개최 전에 미리 참가 신청을 하는 이벤트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2018 G-세라믹페어’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기간은 10일부터 행사 개막 전날인 11월 7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 외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열린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자가 이번 페어에도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선착순 650명에게 도자구입권, 미니뚝배기, 수제컵 등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중에는 2018 G-세라믹페어의 2만원 상당 도자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도자구입 할인권 판매이벤트’도 5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도자를 좋아하는 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G-세라믹페어는 ‘맛있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11월 8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도자문화전문페어로, 전시, 공모전, 판매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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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어린이에게 가을 농촌의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시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이벤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용인 경기도박물관에서 ‘농촌체험·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압화책갈피나 화분만들기 등의 농촌체험을 제공한다. 매일 선착순 600명 대상이다. 가을 농촌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밖에도 ‘농촌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도가 선정한 25개 농촌체험마을에 대한 정보가 담긴 홍보 리플릿도 배포하고 관광정보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농촌체험·홍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