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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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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저수지, 풍년 기원 통수식 개최…안성 농업의 시작을 알리다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4월 10일 고삼면 봉산리 소재 고삼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2026년 안전영농 및 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수식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며 저수지 수문을 열어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다.퓨전국악 사물놀이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공식 행사로 내빈 소개, 유공자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농사의 풍요를 비는 전통제례 의식과 풍년기원 떡 컷팅식이 진행됐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수문 개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비상수문이 열리며 폭죽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나와 참석자들의 환호와 기대를 모았다.안성시 관계자는 “고삼저수지는 지역 농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로서 그 역할이 매우 크다”며 “최근 가뭄과 집중호우 등 기후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1963년 준공된 고삼저수지는 총저수량 1610만 5천 톤 규모의 대형 저수지로 안성과 평택 일대 2970ha 규모의 농경지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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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인명피해 제로 목표
안성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총력‥‘인명피해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예방대책 추진 상황, 중점 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이를 토대로 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야영장, 빗물받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총 9개 분야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았다.각 부서에서는 시설 정비와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인에 대한 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또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는 가운데 안성경찰서는 침수 및 재난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순찰을 시행한다.안성소방서는 수방장비 관리실태 점검과 침수 우려 지역 예방 순찰을 병행하고 5171부대는 호우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이어 9일에는 공도읍 건천리 일대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과 금광면 장죽리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김보라 시장은 각종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며 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예방을 주문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빈틈없는 시민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보라 시장은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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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나선다
안성시, 2026년 2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발굴은 중동발 경제 위기와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복합적인 위기 요소를 보유한 가구와 한부모 가구, 모든 가구 구성원이 여성인 가구 등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중점적으로 찾아낼 계획이다.또한 소득 인정액이 낮아 기초 생계급여 수급이나 차상위 대상자 중 주거 교육급여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자도 함께 발굴해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힘쓸 예정이다.발굴된 대상자는 읍 면 동 인공지능 복지 상담 전화를 통해 1차 상담을 진행한다.심층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현장을 방문해 2차 상담을 이어간다.이후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 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연결하고 지원 후에도 위기가 해소되지 않는 가구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초기 상담과 같은 스마트 기술을 현장의 발걸음과 하나로 묶어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확충하겠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따뜻한 안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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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려 에너지 절약
안성시, 에너지 절약 위해 ‘공용차량 배차’ 옥죄고 ‘통근버스’ 늘린다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에 의거,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내기 위한 결단이다.공용차량 운행 ‘더 깐깐하게’배차 시스템 체질 개선 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시청 및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내연기관 공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번호판 끝자리 홀 짝수 2부제를 엄격히 적용한다.특히 단순히 운행 날짜를 제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회계과를 중심으로 배차 관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장시간 차량 독점 사용을 제한하고 단시간 분산 이용을 유도하는 한편 친환경 차량을 우선 배차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발 묶인’ 공직자 위해 통근버스 노선 및 횟수 확대 차량 2부제 시행으로 예상되는 공직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시는 8일부터 시청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잇는 통근버스를 한시적으로 추가 운행한다.이용 수요에 따라 차량 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운행 횟수를 늘려, 자가용 없이도 업무와 출퇴근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차량 운행량을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는 계산이다.안성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이 에너지 위기 극복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배차 제한 등으로 인한 내부적 불편이 있겠지만, 통근 지원 대책 등을 병행해 업무 공백 없이 에너지 절약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일상의 작은 변화가 큰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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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마음 건강 토크콘서트로 소통 능력 UP
2026년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토크콘서트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타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안 등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조언이 전달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던 청소년들에게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한 학생은 “타인과의 소통 방법과 관계 속에서의 올바른 판단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위로와 성장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협조해 준 학교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관련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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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새마을협의회, 폐비닐·헌옷 수거로 깨끗한 농촌 만든다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 영농폐비닐 헌옷 수거 활동 펼쳐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각 마을 이장들도 수거한 영농 폐비닐을 직접 운반해 오는 등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참여자들은 빗줄기 속에서도 현장에서 분류와 정리 작업을 이어가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헌 옷을 수거해 농촌 지역의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수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조휘철 새마을지도자 일죽면협의회장은 “이번 수거 활동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 순환 실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성훈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는 농촌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실천 외에도 취약계층 식사 나눔,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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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으로 정보 취약계층 독서 지원
“책으로 잇는 돌봄” 정보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독서복지 확대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안성시의 대표적인 독서 복지 서비스다.지속적인 독서 지원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전문 강사 8명이 주 1회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강사들은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 흥미를 고려해 최적의 도서를 선정하며 도서 전달과 함께 책 읽어주기 및 다양한 독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장애 아동, 한부모 가구 및 그룹홈 등 정보 취약계층 유아와 초등학생 90가정이다.아울러 참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병행한다.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성시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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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아이들과 '깨끗한 동네 만들기' 첫걸음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 아이들과 함께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 시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초 안성3동의 대표 하천인 금석천 일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계획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실내 환경 교육으로 변경해 진행했다.비록 직접 금석천을 걷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비가 내려 아이들과 함께 금석천을 직접 정화하지 못해 아쉽지만,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조은정 안성3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준 어린이들과 주민자치 위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색사업을 전개하며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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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식목일 맞아 ESG 나무심기 행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81회 식목일 맞아 ‘나무로 잇는 소통, ESG로 여는 미래’ 나무심기 행사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를 활용해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해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식재를 통해 조성된 녹지공간은 향후 생육에 따라 연간 약 55kg의 탄소흡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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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세월교 통제 훈련 실시
평택시 진위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진위 세월교 통제 훈련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9일 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위천 세월교에서 집중호우 대비 실제 상황을 가상한 교량 통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방재 역량 강화와 여름철 호우 대비 준비 태세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진위천 세월교 범람 상황을 가정해 세월교 통제 및 주민대피 훈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며 훈련종료 후에는 단원들과 함께 도로변 배수로 정비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권문식 진위면 자율방재단장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시에 지역 내 자율방재단의 훈련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남일 진위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통제훈련과 배수로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한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 대비 자율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