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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읽걷쓰 AI 교육 본격화…중등 교사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 교과 교육과정 지원팀 통합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중등 교과 교육과정 지원팀 총 25팀, 298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교육과정 지원팀은 2022개정 교과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 중심 협력체로 교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과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시교육청이 발표한 ‘읽걷쓰 AI 교육 선포’의 정책 방향을 학교현장의 교육과정 운영에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워크숍에서는 ‘읽걷쓰 AI 디지털 기반 교과 교육과정 운영의 실제’특강을 진행하고 교과별 협의를 통해 읽걷쓰 AI 디지털 요소를 반영한 교과별 수업 평가 운영 방향과 현장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올해 읽걷쓰 AI 기반 교과 교육과정 운영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읽걷쓰 AI 교육은 단순한 디지털 교육을 넘어 학생의 생각하는 힘과 학습 주도성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며 “교육과정 지원팀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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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등학생 대상 '대학생 진로 멘토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인천 지역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멘토링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에 맞춰 실제적인 상담과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를 위해 공학, 간호계열, 국제 관계 등 대학생 멘토들의 전공 분야별로 총 8개 팀을 구성해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구체적으로는 전공 학과 및 커리큘럼 소개 대학 입학을 위한 효율적인 진로 학업 설계법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선택 과목 가이드 졸업 후 진출 분야 및 진로 방향 등 분야별 멘토들의 경험이 녹아있는 실무적인 조언과 학생들의 고민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멘토링에 참여한 학생은 “대학생 선배에게 평소 관심 전공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진로를 결정할 때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되돌아보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선배들과의 만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 성장에 가장 좋은 길잡이는 앞서 학창 시절을 보낸 선배들의 조언”이라며 “대학생과 연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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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환경 위생 및 급식 운영 지원 나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환경위생 급식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관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환경위생 및 급식 운영’지원사업을 운영한다.환경위생 분야에서는 정수기를 보유한 사립유치원 전체 대상 수질검사와 사립유치원의 50%를 대상으로 한 공기질 점검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점검은 측정의 정확성과 분석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해 추진하며 측정 결과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즉각적인 원인 분석과 개선 조치를 통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급식 운영 분야는 원아 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 사립유치원 22개 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월 1회 현장을 방문해 표준식단 제공 및 영양 관리 위생 안전관리 조리 종사자 교육 영양 식생활 교육 등을 실시하며 특히 영양교육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식품 선택’등 다양한 주제를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중심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문적인 환경 점검과 체계적인 급식 운영 지원을 통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안전한 유치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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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오는 미술관' 워크숍 개최…학교-지역 예술가 협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오는 미술관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학교미술관 운영교 교사와 지역 예술가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오는 미술관’의 시작을 알리는 첫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사와 작가가 교육과정 설계 단계부터 협업해, 수업과 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교별 맞춤형 전시 계획을 공동 수립하고자 마련했다.워크숍에 참여한 교사와 작가들은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을 반영해 전시 주제 및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작가와의 만남, 수업 연계 프로그램 등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활동을 함께 구상하며 전시 계획을 구체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력으로 전시가 관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 속 경험으로 확장되도록 했으며 학생들이 학교라는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 예술가가 전시를 설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심미적 감수성과 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6 찾아오는 미술관은 4월부터 학교별 전시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학교 공간을 활용한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교 미술관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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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뉴질랜드 학생단 방문 환영…글로벌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30일 선인고등학교에서 ‘아이뉴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뉴질랜드 방문단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아이뉴스쿨’은 인천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온 오프라인으로 교류하며 실생활 외국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지원하는 1인 1외국어 교육 활성화 사업이다.이번 환영회에는 프로그램 운영교인 검단고 선인고 신송고 영화국제관광고 학생 및 교원 85명과 아이뉴스쿨 관리자 8명을 비롯해, 뉴질랜드 하우라키 플레인즈 칼리지 학생 교원 학부모 35명과 뉴질랜드교육진흥청 관계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뉴질랜드 방문단은 환영회를 시작으로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을 관람하고 수업을 참관하며 인천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방문단 학생들은 3박 4일의 체류기간 동안 관내 3개 고등학교에 배정되어 각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매칭된 ‘버디’학생의 홈스테이 가정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아이뉴스쿨과 같은 학생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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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2026 청소년오케스트라 힘찬 출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개강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초 중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88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술감독과 9명의 전공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을 키워나가고 있다.이날 개강식에는 단원 88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및 강사, 학부모 등 총 180여명이 참석했다.이어진 첫 수업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을 주제로 파트별 연습과 전체 합주가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향후 개최될 ‘제18회 정기연주회’를 목표로 연습에 돌입했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교육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며 “학생들이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잠재된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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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매점·자판기 위생 집중 점검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매점 자판기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관내 학교 내 매점 및 자판기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교육지원청은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지난 27일까지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의 매점 및 자판기 운영 현황 조사를 마쳤으며 4월부터는 매점 등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은 이를 바탕으로 점검 대상 학교를 선정해 현장 지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8조에 따른 고열량 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의 판매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또한 상품 진열대 등 청결 상태, 식품별 보관상태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준수 등 위생 관리 전반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점검 결과 부적합 식품이 발견된 학교에 대해서는 즉시 판매 중지 조치를 내리고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현장 지도 및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내 매점 및 자판기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유해식품에 대한 접근을 사전 차단하겠다”며“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제공해 학생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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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은하수학교 7기 출범…청소년 자치 교육 모델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7기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8일 인천청소년 자치학교 ‘7기 은하수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은하수학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평가까지 스스로 진행하는 청소년 자치 교육 모델이다.이번 7기 활동에는 학생 164명과 길잡이 교사 19명 등 총 183명이 참여해, 향후 5주간 체계적인 워크숍 과정을 거치게 된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공동체 형성 및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공동선언, 자체 프로젝트 기획, 한해살이 성장나눔회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워크숍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과 길잡이 교사가 처음 만나 은하수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경험은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은하수학교라는 이름처럼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빛내며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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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특별 가족 체험 '세 모 꿈' 개최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특별 가족체험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월 30일 본원 실내 외 체험영역 및 시청각실 등에서 어린이날 특별 가족체험 '세 모 꿈'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만 3~5세 유아와 가족 등 총 10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우주마을 아이놀이터 등 10개 실내 외 체험 활동 창의 체험 특별 공연 등이 운영된다.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돌림판 돌리기 등 가족 단위 부대행사도 열린다.또 지역 대학과 연계를 통해 '예비 유아교사'인 전남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안전한 놀이를 지원한다.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가정을 받는다.이중 10가정은 다문화가정을 우선 선발한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연구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김경애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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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연계 예술체험…학생 3만 6천여 명 참여
광주시교육청, 학교연계 예술체험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연계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교연계 예술체험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진로 적성을 찾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관]은4월 6일부터 11월까지, [2관]은 4월 6일부터 8월까지 광주학생예술누리터에서 진행되며 태봉초, 광주중앙초, 서석중 등 106개 초 중 고등학교 학생 3만6천457명이 참여한다.초 중학생이 이용 가능한 예술누리터 1관에서는 보이스액팅 미디어아트 싱어송라이터 목공예 등 시각 청각 공연 영상예술을 아우르는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중 고등학생이 이용 가능한 예술누리터 2관은 영상메이킹 리듬 비트 뮤지컬 K-POP 댄스 웹툰 아트랩 창의공예 아트쿠킹 등 청소년들의 트렌드와 진로 고민을 반영한 9개 특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각 학교는 체험 마지막 날에는 공연장과 로비에서 공연, 전시 등 체험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박철영 교육국장은 "학교 현장에서 접하기 힘든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학생들이 예술로 꿈꾸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술누리터 [1관]에서는 오는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지역연계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가야금, 밴드 등 12개로 구성됐으며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 인원 및 신청 기간, 방법 등은 광주학생예술누리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