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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호대상 아동 가정 복귀 지원 사업 논의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담당자, 군 구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 시범사업'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광역시 중심으로의 사업운영 등 변화된 사업 추진체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유형별 보호아동 보호조치 세부 추진 절차 2026년 시범사업 추진체계 개편에 따른 기관별 역할 사례 연계 및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인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특히 사례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를 정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등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김정은 시 아동정책과장은 "보호대상아동의 원가정복귀는 단순한 가정복귀를 넘어 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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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유니콘' 키운다…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박차
광주시, 글로벌 성장 ‘지-유니콘’ 주인공 찾는다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내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지-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4월10일까지 모집한다.‘지-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은 독보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규모 확대를 돕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창업 성장 지원 정책이다.올해는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약 14개월간 집중 지원한다.선정 기업에는 총 6억5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 역량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성과가 우수한 3개 기업에는 추가 지원 혜택도 준다.지원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이며 신산업 기술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다.누적 투자유치 금액 5억원 이상을 확보하고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어야 한다.선발은 서류평가 심층평가 발표평가 등 3단계를 거쳐 진행하며 기업의 성장성 기술력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투자자 교류행사 및 기업투자설명회 프로그램 대 중견기업과 개방형 혁신 전략 해외시장 진출 지원 전문가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투자자 교류행사와 기업설명회의 날을 통해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 진출 및 중앙정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매출 증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케이-스타트업 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케일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지-유니콘 육성프로그램은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광주를 대표할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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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불법 광고물 뿌리 뽑는다…자동 경고 시스템 확대 시행
광주시,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확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개정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의 적용 대상을 어린이보호구역 내 광고물 반복 난립 분양광고 등으로 확대, 시행한다.이번 확대 시행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불법광고물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불법광고물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경고 전화를 자동 반복 발신하는 시스템이다.전화를 무력화해 광고효과를 차단하고 불법광고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기존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성매매, 고리대금업 등 불법 대부업 광고 일부 상업광고 등에만 제한적으로 운영돼 주요 불법광고물 대응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됐었다.광주시는 지난 2월15일부터 시행된 개정 옥외광고물법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 도로변에 반복 난립하는 분양광고 등을 중심으로 등록 대상을 확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광주시는 이번 확대 운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이 감소하면서 보행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또 도로변 분양광고 등 반복 게시 광고에 대한 사전 차단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정승철 건축경관과장은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사전 억제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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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00억 규모 지역성장펀드 조성…조선·정밀화학 집중 지원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5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의 모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지역성장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 민간이 공동으로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유망 중소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지역 주도형 투자 지원 사업이다.정부는 14개 비수도권 지방정부 대상 매년 4개 시도를 선정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2조 원 이상 모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올해 첫 지역성장펀드 공모는 비수도권 14개 시도 가운데 12개 시도가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울산시는 울산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 지역사회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시는 모펀드를 기반으로 한 자펀드를 조성해 지역 내 기술창업과 지역창업 분야의 유망 중소 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성장 단계별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조성하는 5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는 지방 주도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먼저 기술창업분야는 울산의 산업 구조와 연계해 전략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또 지역 주력산업과 미래신산업 분야 가운데 이차전지 수소 친환경 이동수단 정밀화학 조선 등 기업을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조선 분야의 경우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 지능형 조선기술 등 미래형 조선산업 전환을 지원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역창업 분야는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신규 선정된 지역창업타운과 립스 운영기관을 통해 지역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지역성장펀드는 지역 대표 기업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울산형 지역 협력 투자 모형'으로 추진된다.에이치디현대중공업, 한국동서발전, 고려아연, 울산과학기술원, 비엔케이경남은행, 농협 등이 동참해 펀드 조성의 의미를 더한다.이러한 산 학 금 협력 구조를 통해 투자 발굴부터 기술 검증, 금융 지원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한국벤처투자 지역 지점 및 우수한 벤처기업자본의 지역 유치로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환경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창업 초기기업부터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후속 투자 투자)를 강화해 지역 내 기업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수도권 집중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울산시는 향후 민간 투자기관과 협력해 펀드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고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울산의 산업 경쟁력과 함께 지역 대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모형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울산시는 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마중물로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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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가면으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서관 내 다문화체험존에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의 다문화 이해 프로젝트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지역 주민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흥미로운 시각으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시는 가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문화 속에 녹아 있는 역사와 상징, 그리고 사람들의 삶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전시 공간에서는 한국의 하회탈, 이탈리아의 배네치아 가면, 필리핀의 마스카라 축제 가면, 베트남의 사자춤 가면 등 각국의 특색 있는 가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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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유치원·어린이집 찾아가는 세계동화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찾아가는 세계동화교실’ 참여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계동화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에 대한 유아들의 이해를 돕고 열린 시각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페루,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4개국 출신의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강사 모국 소개, 기초 인사말 배우기, 다문화 동화구연, 연계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해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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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난정평화교육원, '제1회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 포럼' 성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30일 부평아트센터에서 평화교육네트워크 기획위원을 대상으로 ‘제1회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는 경인지역 대학교수, 연구원, 평화교육 실천가 등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연구 협의체다.네트워크는 정기적인 모임과 포럼 운영을 통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청소년평화교육센터의 전문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평화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포럼은 난정평화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획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평화교육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천형 평화교육’의 정립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평화교육 연구자를 잇는 네트워크의 연간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 시간으로 운영했다.난정평화교육원은 향후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현장 기반 연구 활성화, 전문 연구 역량 강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화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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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2년간 최대 480만원 지원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자를 오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인천시는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보다 연령 기준을 5세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올해부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복무 기간을 고려해 신청 가능 연령을 최대 3세까지 추가로 연장한다.군복무 기간이 1년 미만이면 1세 연장, 군복무 기간이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2세 연장, 군복무 기간이 2년 이상 5년 미만이면 3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가구와 원가구에 각각 적용된다.청년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 2200만원 이해야 하며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4억 7000만원 이해야 한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청년가구와 원가구가 각각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 신규 모집 인원은 약 2750명으로 예상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소득 재산 기준을 반영한 우선순위 선발 방식을 적용해, 경제적 여건이 더 어려운 청년을 우선 지원한다.신청은 연령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19세부터 34세까지는 '복지로', 35세부터 39세까지는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오는 9월 서면 또는 문자 메시지로 안내될 예정이다.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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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극, 4월에 다시 날아오르다…18일간의 축제 개막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 연극계의 창작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제44회 인천연극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18일까지 문학시어터와 학산소극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인천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인천 연극, 다시 날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지역 연극의 저변 확대와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연극제는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제44회 대한민국 연극제'에 인천 대표로 출전할 극단을 선발하는 지역 예선을 겸하고 있어, 작품성과 완성도를 갖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무대에는 총 11개 극단이 참여한다.극단 피어나 '비도'극단 십년후 '메몰리 57'극단 인토 '후에 '극단 민 '번호표'등 다양한 창작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으로 각 작품은 사회적 메시지와 서사를 바탕으로한 밀도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연극제는 4월 1일 오후 5시 문학시어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며 18일 오후 7시 30분 학산소극장에서 폐막식 및 시상식이 열린다.이날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 진출할 인천 대표 극단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손미화 시 예술정책과장은 "이번 연극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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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안전전시회 개최…지진·화재 직접 체험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 스스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이틀간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재난안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를 주제로 지진 태풍 등 실제 자연재난과 유사한 위기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차량 갇힘 사고 화재 발생 시 탈출 방법 등을 익히는 등 실생활에 유용한 재난안전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운영된다.또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 다양한 응급대응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수상작 전시, 어린이 안전 매직쇼, 안전문화 캠페인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