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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 전문가 과정 연수 성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AI 융합교육원은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제물포 AI 융합교육센터에서 초·중등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 전문가 과정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교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자동화 도구를 직접 설계·개발하는 역량을 갖춰 수업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연수에서 교사들은 △학부모를 위한 특수교육 제도 안내 에이전트 △학생 상담 기록·자료화 에이전트 △학생 출결 공유 시스템 △학생부 기재 오류 검출 및 작성 지원 에이전트 등을 개발하고 결과 발표 회를 실시했다.AI 융합교육원 관계자는 “교사들이 인공지능 자동화 도구를 직접 기획하고 설계·개발하는 전문성을 길러 미래 교육을 이끌 수 있도록 관련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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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상담교사 ‘AI·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상담교사 ‘AI·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진로수업 실습으로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는 경기도 원흥중학교 조두연 수석교사가 강의를 맡아 노트북을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주 내용은 △에듀테크 활용 진로수업 △생성형 AI 활용 진로 포트폴리오 제작 △바이브 코딩 기반 진로학업설계 △챗봇 활용 진로상담 및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등으로 구성됐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생성형 AI 와 에듀테크를 실제 진로 수업과 상담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했는데, 실습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지도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사의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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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교육 현안 해결에 앞장
인천시의회 교육위,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교육 현안 해결에 앞장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제10대 의회 두 번째 기관 방문 일정으로 학교지원단과 AI 융합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노후 시설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정종혁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선 제1부위원장, 이미옥 제2부위원장, 이오상·신진영·장수진·정채훈·정선영 의원 등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8명 전원이 참석했다.먼저 학교지원단 방문에서 주요 업무 보고를 듣고 현안 사항에 대해 강정선 의원은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민간·공공 수영장 선정 기준과 비용을 질의하며 “관내 공공수영장 33곳 중 9곳만 선정된 사유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수영 교육을 위한 추가 인프라 확보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이오상 의원은 “공공수영장 확대를 위해 인천시 각 구청과 적극 협조하고 민간위탁 수영장의 법적 기준 준수 여부 및 시설 점검을 촘촘히 추진해달라”고 전했다.정선영 의원은 최근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점을 언급하며 관련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AI 교육 연수 추진 시 교직원의 연령대와 역량을 고려해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기간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고려해달라”고 건의했다.정종혁 위원장은 방학 기간에 집중되는 학교 시설 개선 공사의 인력 부족 및 검증 절차 미비 문제를 지적했다.정 위원장은 “건설 관련 전문협회와의 MOU 체결 등을 통해 방수, 시설 설치 공사 등의 단가를 실효성 있게 검증하는 절차를 도입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공사 품질 제고와 예산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제안했다.학교지원단 방문에서 교육위 의원들은 업무 보고 후 부서를 일일이 둘러보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불편·요청 사항을 언제든 편하게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진 AI 융합교육원에서는 AI 디지털 교육 플랫폼 구축과 AI 융합교육센터 운영 등 업무 보고 후 신진영 의원은 AI 융합교육센터 구축 추진 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을 점검하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서는 이를 전담할 전문 운영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이 자리에서 교육위 의원들은 인천학생과학관 내 과학체험관, 미래과학관 등을 직접 둘러보며 노후 시설 현황을 파악했다.또 학생 실습 공간인 ‘꿈별이랩실’을 찾아 학생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을 참관하며 AI 융합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정종혁 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는 일선 교육 현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사항은 격식 없이 언제든지 문자로 보내주시면 적극 청취하고 일선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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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숙박·체험 할인 쏟아진다…'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12만 원 혜택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새단장…숙박·체험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기존 전남관광플랫폼으로 개편하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와 ‘전남 1 1 투어’를 운영한다.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는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앱에서 숙박시설을 예약·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3박까지 최대 12만원을 할인하는 행사다.전남광주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남 1 1 투어’는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앱에서 대상 체험상품을 구매하면 1명 가격으로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행사다.요트 투어와 두륜산 케이블카, 녹차 족욕 카페 등 다양한 체험상품을 마련했으며 1인당 최대 2매를 구매해 최대 4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두 행사는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앱 회원으로 가입한 뒤 이용할 수 있다.‘전남 1 1 투어’는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앱의 숙박 기획전 페이지나 메인 화면의 ‘1 1 투어’메뉴에서 원하는 숙박시설과 체험상품을 예약·결제하면 된다.전남 1 1 투어’는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남광주의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남도에서 머무르며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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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휴가철 농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휴가철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계곡,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농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을 한다.특별단속은 특별시와 22개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추진한다.휴가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속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영업소, 집단급식소와 농산물·가공품 판매업소다.음식점에선 쌀·배추김치·콩의 원산지 표시 여부를,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업소에선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의 표시 적정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소비자가 혼동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표시 손상·변경 △원산지가 다른 농산물이나 가공품을 혼합해 판매하거나 조리·제공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대상 농산물의 혼합 판매·보관 여부 등이다.특히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행위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는 만큼 원산지 표시 관리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하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음식점과 판매업소에서도 원산지 표시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소비자 신뢰 확보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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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폭염 속 건설현장 안전 '촘촘히'... 추락·온열질환 예방 총력
“안전에 지나침은 없다”… 대구시, 폭염기 건설현장 안전망 촘촘히 가동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에서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은 물론, 무더위로 인한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로 추락·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안전에 지나침은 없다’는 원칙 아래 폭염 대응과 추락사고 예방을 아우르는 촘촘한 현장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대구시는 올해 3월부터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선별해 구·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함께 매월 합동점검을 실시 중이다.합동점검반은 안전난간과 개구부 덮개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 상태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폭염기 근로자의 휴식시간 준수 여부와 시원한 물·그늘·휴식 공간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도 꼼꼼하게 살펴왔다.특히 지난 7월 21일과 23일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중구, 대구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중구 봉산동 주상복합 건설현장과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점검반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적절한 휴식 부여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했다.시원한물 냉방 통풍 장치 및 그늘막 설치 휴식시간 부여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 사항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주의보 : 작업시간대 조정 또는 옥외작업 단축 체감온도 35℃ 이상, 폭염경보 :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체감온도 38℃ 이상, 폭염중대경보 :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김지현 대구시 중대재해예방과장은 “폭염 속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관리자와 사업주께서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추락 등 주요 재해 위험요인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한 도시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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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름방학 '농업·농촌 늘봄' 12개교 18학급 운영
대구농업기술센터, RISE 연계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2개교 18개 학급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농업을 사회정서·문화예술·기후환경·체육·창의과학 등 늘봄프로그램 5대 영역과 연계한 융합형 체험교육으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교육대학교 RISE 사업 지원을 통해 학교별 희망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이 다양한 농업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와 국가자격 치유농업사 등 전문인력을 늘봄강사로 활용해 양질의 농업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농업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수진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늘봄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농업의 교육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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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속 산업재해 막는다… 29일 산재예방 강조 행사 개최
인천시, 폭염기 산업재해 예방 위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폭염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인천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천노동권익센터·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하며 산업안전보건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산업재해 예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 △기념식 및 시상식 △성과보고 △안전심리 특강 △산업안전보건 퀴즈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오전에는 인천시 관내 사업장 5개사가 참여하는 ‘인천시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 가 열린다.참가 사업장들은 안전보건관리체계 분야의 산업재해 예방 사례를 발표하고 심사위원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이를 통해 사업장별 안전보건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오후 기념식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안전보건 우수사례 시상, 인천테크노파크 안전보건 캐릭터 공모전 시상이 함께 진행된다.총 19점의 표창과 시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안전보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원 변종한 박사가 ‘안전심리개론’특강을 진행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행사 후반에는 행사 참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 퀴즈대회가 진행된다.응답 리모컨을 활용해 안전보건 관련 문제를 푸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흥미를 더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안전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행사장 로비에서는 캐릭터 포토 존과 포토부스 운영, 안전보건 캐릭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 인공지능 산재예방 솔루션 소개, 가상현실 안전교육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시민과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김현미 시 노동정책과장은 “산업재해는 현장의 작은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일상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산업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에게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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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 국제 태권도대회 개최... 25개국 2500명 참가 '스포츠·관광 시너지'
인천시, ‘인천 송도 국제 태권도대회’ 개최 지원, 관광객 2,500여명 방문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광역시연수구태권도 협회와 함께 오는 7월 26일 ‘2026 인천 송도 국제 태권도대회’ 개최를 지원하며 국내외 관광객 2500여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인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정신을 통한 건강한 신체와 정서 함양을 바탕으로 겨루기, 품새, 유급자 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참가자들의 기량을 겨룬다, 국제 스포츠 교류를 넘어 관광도시 인천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25개국에서 2500여명의 정상급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등이 참여해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태권도가 국제 스포츠로서의 기틀을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고 인천이 관광 도시로 주목받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각국 참가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인천에 머물며 월미공원, 을왕리 갯벌체험 등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는 ‘국제 관광 스포츠 플랫폼’ 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박찬대 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 스포츠교류를 넘어 숙박, 음식, 소비로 연결돼 관광도시 인천을 한층 도약시키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오는 10월에는 한·일 국제교류 음악 페스티벌, 중국 국경절 연계 행사 등 풍성한 축제들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인천이 K-컬처의 메카이자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형 이벤트 발굴 등 인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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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시장, 6월 가격은 올랐지만 거래량은 '뚝'… 연수·서구 등 상승
인천광역시 시청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6월 인천 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이 상승한 반면, 5월 기준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6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6월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6%에서 0.11%로 상승 전환했다.지역별로는 연수구, 동구, 서구, 부평구, 계양구가 상승했으며 남동구, 미추홀구, 중구는 하락했다.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7%에서 0.29%로 상승폭이 확대됐다.연수구, 서구, 부평구, 남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동구 순으로 상승했으며 중구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과 동일한 0.29%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서구, 연수구, 동구, 부평구, 남동구, 미추홀구, 계양구, 중구 순으로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다.5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3729건으로 전월 대비 17.3% 감소했다.지역별 거래량은 서구가 88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평구, 남동구, 연수구, 미추홀구, 계양구, 중구, 강화군, 동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옹진군은 거래가 없었다.주택 전·월세 거래량 역시 5월 기준 1만1518건을 기록해 전월 대비 13.7% 줄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6월에는 연수구, 동구, 서구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 전환했으며 전세와 월세가격도 실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서구와 연수구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챗지피티’내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