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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원, '2026 패밀리 팜 스테이' 7회 운영... 가족 유대감 증진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16일부터 1박 2일간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 구월종합사회복지관 이용 9가족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패밀리 팜 스테이’를 운영했다.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생태환경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및 사회복지기관의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교육을 접목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숲속 도서관 체험 및 숲속 야생 생태계 이해 △강화 나들길 걷기 및 국화리 힐링 오리엔티어링 △화문석 만들기를 비롯해 캠핑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했다.학생교육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좋은 기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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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하이스타 축구리그' 63개 팀 참가 속 화려한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의 개막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시교육청이 지역 프로축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청소년 축구 활성화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목적을 뒀다.개막 경기에서는 △인천만수고 대 재능고 △서운고 대 한국주얼리고 △제물포고 대 인천연송고 △계산공고 대 인천예일고 △인천고 대 인천해원고의 경기가 펼쳐지며 대회를 시작했다.대회는 개막 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총 63개 팀이 21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다.이후 상위 3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결승 2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의 협조로 10월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하이스타 축구리그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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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야구와 수학 융합 북콘서트 개최…수학 대중화 시동
인천광역시교육청, 수학 대중화 강연 ‘2026 야구☓수학 북콘서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학생 및 교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을 운영했다.이번 북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스포츠인 ‘야구’를 매개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실생활 속 수학의 유용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히 강연과 대담, 성찰이 어우러진 인천형 ‘읽걷쓰’문화와 수학을 융합해 참여자들의 높은 몰입을 높였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전 SSG 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 수학의 공저자인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나서 ‘경험으로 보는 데이터 야구’ 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흥미로운 강연을 펼쳤다.강연 중간에는 SSG 랜더스 응원단의 특별 공연과 수학 퀴즈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어진 2부에서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구단별 극적 역전승의 수학적 확률 분석 △현장 데이터 활용 △스포츠 융합 분야 진로 탐색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야구 데이터와 수학의 융합이라는 주제가 신선했다”며 “전문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로 학생들이 딱딱한 수학에서 벗어나 우리 삶과 연결된 수학의 역동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대상별 맞춤형 강연을 도입하고 운영 방식을 고도화하는 등 수학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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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경인여대 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 ‘건강 증진 활동’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와 연계해 ‘건강 증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시민과 초등과정 문해교육 글오름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신체·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치매 예방 체조, 관절 관리 운동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고령 학습자에게 필요한 건강 증진 활동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경인여대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가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동아리 학생들은 매회 4~6명이 참여해 학습자 맞춤형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인천 시민과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학습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양질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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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개 교육지원청, 미래역량 교육과정 컨설팅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 ‘2026 미래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상반기 컨설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35개 선도학교와 선도학년 40팀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6 미래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상반기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인천 교육의 역점 정책인 ‘읽걷쓰 프로젝트'와 2022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가치인 ‘깊이 있는 학습', ‘지역 및 진로 연계 교육과정'등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컨설팅은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며 운영 계획서 검토와 대면 그룹 컨설팅을 병행한다.참여 교사들과 컨설팅위원들은 △운영 계획의 적절성 △예산 집행 △학생 삶과 연계한 깊이 있는 수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논의한다.특히 현장 중심의 사례 나눔과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과정 혁신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아울러 학교별 운영 고민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협의를 통해 교사 간 협력적 교육과정 운영 문화를 조성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은 학생의 주도성과 삶을 잇는 배움을 실천하는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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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 학교 건강안전망 강화 신호탄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학교 현장의 건강한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협력체로 학부모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학교 건강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제4기 시민건강지원단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활동하며 △학교별 건강증진 사업 모니터링 △학교로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 △건강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정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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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청, '학생자치 아이디어마켓' 본격 운영...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신호탄'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 프로젝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8일부터 학생자치네트워크와 학생참여위원회를 중심의 ‘학생자치 아이디어마켓’과 ‘동부 액션데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빠른 길보다 바른 길로 가치를 만드는 자치활동’ 이라는 방향 아래 학생들이 학교 생활 속 문제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직접 실천으로 연결하며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자치 아이디어마켓’은 학생들이 학교별 행사 운영 사례, 캠페인 활동, 소통 프로그램 등 자치활동 경험을 나누고 지원함으로써 학교급을 넘어 학생 간 협력과 연대의 문화를 형성해 나간다.‘동부 액션데이’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 활동 중심으로 추진된다.교내 환경 개선 캠페인, 친구 응원 프로젝트, 배려와 존중 문화 만들기 등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학생자치의 핵심은 ‘함께 성장하는 힘’”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고 그 과정을 함께 기록·공유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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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청,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합동점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5일과 18일 양일간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남동·연수구청, 관할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한 이번 점검은 구월동 로데오거리와 선학동 먹자골목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전개됐다.점검반은 청소년 보호법 및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또한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를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의 금지 문구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 실시로 청소년의 일탈 행위 및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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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도진도서관, ‘작가와 함께 걷는 인천 길’ 운영…문학 속 장소 탐방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마을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 걷는 인천 길’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출신 작가와 함께 인천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함께 읽고 해당 지역을 직접 탐방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오는 6월 4일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양진채 작가의 주제 도서 언제라도 안아줄게를 읽고 작가와 함께 소설의 주요 배경지인 답동성당을 시작으로 인천 개항장 일대를 탐방한다.이어 하반기인 9월 10일에는 이설야 시인과 함께 배다리 헌책방 거리와 동인천 일대를 중심으로 인천의 오래된 골목과 삶의 풍경을 시의 언어로 풀어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작품 속 배경이 된 인천의 공간을 직접 걸으며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작가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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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교육청, 축구로 진로 찾는다…이주배경 가정 160명 초청 체험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남부 이주배경 가정 축구로 만나는 진로문화체험’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이주배경 가정 60가족, 160명을 대상으로 ‘2026 남부 이주배경 가정 축구로 만나는 진로문화체험’행사를 운영했다.인천유나이티드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학생과 가족이 경기를 관람하며 가족 간 소통을 넓히고 학생들이 스포츠 관련 진로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배경 가정 학생들이 지역의 스포츠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지역 사회에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했다.학생들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애국가를 제창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또한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 심판, 경기 운영, 안전 관리 등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접했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축구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매개가 됐다”며 “이주배경 가정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