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재난 심리지원 실무자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재난 심리지원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표준화된 교안을 기반으로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가트라우마센터가 공동 진행했다.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발생 현장에 투입되는 대응 인력이 피해자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심리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정서적 안정과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활동이다.이번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응급처치 핵심 원칙과 현장 적용 방법 재난 피해자 초기 접촉 면담 기술 주요 심리 반응 특성 및 개입 전략 역할극 기반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경험자에 대한 개입방법과 재난 현장에서의 심리적 안정 지원에 필요한 구체적인 실무기술을 익히고 심리지원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경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첫 단계"라며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시민들에게 신속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라고 밝혔다.
2026-03-20
-
인천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시대 연다…내년 3월 시행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와 이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동시에 위생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제 인천시 내 음식점에서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지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새로운 외식문화를 창출하게 될 전망이다.제도 시행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운영하려면, 기존 애견카페 외에도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으로 등록해야 한다.사업자는 시설기준을 갖추고 관할 군 구 위생부서에 신청해 사전 컨설팅과 현장 점검을 거쳐야 한다.음식점 영업자는 일반 이용객과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간을 분리 운영하고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반려동물 동반출입 가능 여부를 명확히 표시해, 이용객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군 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도 시행 초기에는 집중 점검과 현장 안내를 통해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올바른 반려동물 동반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반려인에게는 외출 시 편리함을 더하고 음식점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사람, 다양한 이용자들이 공존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인천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준비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외식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3-20
-
인천시, 봄맞이 다중이용시설 식품 안전 집중 점검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봄철 나들이와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봄꽃 탐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봄꽃 명소, 관광지, 야영장, 공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카페,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푸드트럭 등 총 150개소다.주요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선정하고 봄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 냉동식품 보관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등록 업체 제조 제품 사용 판매 여부 등이며 특히 가격표시 및 가격표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병행해 먹거리 안전도 강화할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 2026 우먼스 풋살 대회로 스포츠 도시 도약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인천이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활력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시, 폐가전 무상수거 전 품목 확대…소형 가전도 OK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기존 중 대형 가전에 한정되었던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를 소형 가전을 포함한 전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일반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가전 배출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그동안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는 세탁기 냉장고 등 중 대형 가전 50종에 한정돼 운영돼 왔다.그러나 정부의'폐가전 회수 재활용 전 품목 의무부여 제도'시행으로 올해부터는 산업기기, 군수품, 의료기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 전자제품으로 대상이 확대됐다.의류관리기,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전기면도기 등 소형 가전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도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기존 냉장고 세탁기 등 12kg 이상 대형 폐가전은 1개만 버리더라도, 중 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 모아 배출하면 전화, 누리집, 전용 앱'폐전자제품 모두비움'을 통해 무상 방문수거가 가능했다.올해부터는 전기 전자 전품목의 중 소형 폐가전에 대해 대형 폐가전 수거 신청 시 함께 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이나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폐가전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면 수량에 관계없이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폐가전 전용 수거함 위치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의 '분리배출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에서'폐가전 수거함'을 검색해도 가까운 수거 장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이용 경로: 누리집 h -’지역별 분리배출 안내 -’분리배출장소 폐가전 배출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분리 가능한 배터리는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에 따로 배출하고 분리가 어려운 배터리 내장형 제품은 무리하게 분해하지 말고 제품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또한 폐가전은 가능한 한 전원이 완전히 방전된 상태로 배출하고 전지 단자가 노출된 경우 절연테이프 등으로 절연 조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최명환 시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이 전 품목으로 확대되면서 가정에서 폐가전을 처리할 때 배출 수수료 부담이 줄고 배출 편의성도 크게 높아졌다"며 "회수된 제품은 전문 재활용 과정을 거쳐 친환경적으로 처리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올바른 폐가전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 청년파머스마켓, 4월 3일 개막…벚꽃 아래 로컬푸드 향연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벚꽃 시즌을 맞아 4월 3일부터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열린광장에서 '청년파머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4-H본부가 주관하며 인천시 청년농업인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운영된다.행사장에서는 딸기, 버섯, 채소, 화훼 등 신선농산물을 판매하고 청년농업인 농장 홍보와 함께 다육식물 테라리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특히 팜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3회 이상 지정된 체험농장을 방문하고 인증 도장을 받은 '팜투어 여권'을 지참하면,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농산물 교환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도시 소비자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인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시, 대기오염 사각지대 없앤다…기관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19일 시 및 군 구 대기배출시설 지도 점검 담당자들과 함께 '대기배출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인천 지역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관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초과 배출 사례와 주요 위반 유형을 분석하고 최근 변화하는 대기배출원 관리 동향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2026년 지도 점검 계획을 공유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현장 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실시한 오염도 검사 데이터 및 업종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발생빈도가 높은 위반사례를 사업장 유형별로 집중 분석해 공유했다.이를 통해 각 지도 점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대기배출원별 오염도 특성에 기반한 제어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또한 최근 변화하고 있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양상과 오염원 구조 변화에 주목해 지도 점검의 중점 방향 전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연구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검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분석기관과 지도 점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기질 관리 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촘촘한 업무 연계를 통해 오염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시, 2026년 상반기 생활원예 교육생 모집…힐링 취미 기회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내원예 이론과 테라리움,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3월 23일부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내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미래의 음악가' 키운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속 기구로 운영되며 24세 이하 중 고 대학생 등 청소년으로 구성된다.시립교향악단과 악기 악보 연습실 등 주요 기반을 공유해 전문적인 연습 여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단원들은 연간 2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차석 단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연주 기법과 경험을 전하며 선배 예술인과의 교류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협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전 무대를 바탕으로 전문 연주자가 될 수 있는 과정과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추가 모집을 통해 60명 내외로 단원 구성을 마무리한 뒤, 오는 7월 창단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20
-
인천 창업 생태계, 성장과 과제 동시에…전문인력 확보 '시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17일 오후 4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 제3차 포럼을 개최했다.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정책 포럼의 세 번째 행사이며 제3차 포럼의 주제는 "인천시 창업생태계 현황과 전망"이었다.지역 창업 환경의 최근 변화와 산업단지 구조 전환 과정에서 창업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남장우 창업육성팀장은 "인천시 창업생태계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인천시 창업생태계 지표를 바탕으로 최근 인천 창업생태계의 양적 성장 흐름을 설명하면서 고성장기업 수, 벤처 투자 금액, 학교 창업 등에서 인천이 상대적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또한 창업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위해서는 자금조달과 함께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정책연구소 우한성 책임연구원은 "인천지역 산단의 현황 진단과 구조 전환을 위한 창업지원 과제'를 발표했다. 인천지역 산업단지는 연관된 기술 기반을 공유하는 산업군 간 다양성이 부족하고 거래 연계망의 폐쇄성과 대기업 협력망 부재 등으로 인해 성장잠재력이 제한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인천 산업단지의 첨단산업 고도화와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기업의 혁신 수요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산업단지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도입을 제안했다. 기업이 내부 자원 및 외부 아이디어와 기술을 함께 활용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방형 혁신 모델 발표 이후에는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창업 관련 전문인력 확보, 지역 창업문화 정착, 인천테크노파크의 공공 벤처투자사 설립, 인천지역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산업단지 기반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와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인천연구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산업 전환, 전략산업, 에너지, 연구개발, 창업생태계, 지역 내 균형성장 등 주요 정책 의제를 순차적으로 다루는 정례 포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 성과와 정책 현안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논의 기반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 창업생태계의 최근 흐름과 산업단지 구조 전환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자리였으며 창업 지원기관 및 산업단지 정책 연구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지역 창업환경의 구조적 과제를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례 포럼을 통해 인천의 산업 창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혁신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대응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