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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복정책박람회에서, ‘카페 제로페이 부산’ 운영
카페 제로페이 부산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과 2일 이틀 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리는 행복정책박람회에 ‘카페 제로페이’를 연다.
‘카페 제로페이’에서는 소비자가 제로페이로 결제 시 10원에 커피 등 음료를 살 수 있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정시에 경품 추첨으로 치킨세트, 편의점모바일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소비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기 위해서는 간편 결제사 및 은행 앱 21개 중 선택해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된다.
‘제로페이’는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촬영하거나 바코드를 제시해 결제하면 소비자계좌에서 판매자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연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수수료가 전혀 없고, 8억~12억원은 0.3%, 12억원 초과는 0.5%가 부과된다. 부산지역의 소상공인의 95%가 연매출 8억원 이하에 해당한다.
지난 5월 2일부터는 씨유, 지에스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부산 2천4백여 곳의 5대 편의점에 ‘바코드 제시’ 방식으로 결제 기능이 개선됐으며, 부산 지역 제로페이 가맹점 수는 7천300개를 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공공기관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7월부터 부산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는 결제금액의 7%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또, 매월 10곳의 제로페이 가맹점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는 등 ‘제로페이 부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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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노선 본격 취항에 따른 부산-싱가포르 간 교류 증대를 위한 부산~싱가포르 노선활성화 협력 양해각서 체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싱가포르 노선 취항을 계기로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창이공항그룹, 실크에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과 다자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본 양해각서는 부산시와 부산~싱가포르 노선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사 및 양 공항 운영사가 모두 참여, 양 도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여객 및 물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홍보활동 등에 대한 협력사항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1년간 양 도시의 문화, 음식, 관광지 등 홍보를 위해 SNS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를 실시하고 항공사별 홍보매체를 활용해 김해, 싱가포르 양 도시의 주요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부산과 싱가포르는 각각 해운, 조선, 금융 등 관련 산업의 연관성이 높은 동북아 및 동남아의 대표적 항만도시이지만 그간 직항 노선이 없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이동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작년 정부 간 합의로 부산~싱가포르 운수권이 증대되어, 지난 5월 2일 처음으로 싱가포르 실크에어가 정기편을 취항했다. 국적항공사인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은 올해 7월부터 순차적으로 정기편을 취항할 예정으로, 향후 3개 항공사가 본격적으로 운항하게 되면 항공요금 인하 등의 효과로 상용여객 및 관광객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는 김해공항의 신규 중장거리 여객수요 창출과 부산~싱가포르 노선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항공노선 개설로 국제도시 부산의 인지도를 제고, 인바운드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할 목적으로 추진됐다.”고 배경을 설명하면서, “향후 싱가포르 노선의 성공을 발판으로 다양한 국제도시와의 중장거리 직항노선 개설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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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독일의 우호교류 확대와 경제협력 모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독일 연방하원의원 대표단이 우호교류 강화를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31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독일연방하원 한독의원친선협회 소속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부산의 항만, 관광, 스마트시티, 신남방·신북방 정책, 다문화사회 정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한반도 평화모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표단은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부산시의 노력과 정책방향을 경청하고 동서독 통일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독일연방하원 대표단은 오거돈 시장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한국해양대 학술행사 참석, 북한이탈주민과의 만남, 재부 독일인과의 커뮤니티 행사, UN기념공원 방문 등의 일정으로 2박 3일 동안 부산에 머무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독일 연방하원 대표단과의 간담회는 경제 분야를 포함한 우호교류 확대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 지지를 확보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은 6.25 전쟁 의료지원국으로 1954년 옛 부산여고 자리에 적십자병원을 설립, 5년간 약 25만 명의 피난민을 치료하며 국제사회의 온정을 느끼게 해준 전통적인 우방국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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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민참여결산제 도입…예산집행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 7기 시정이 출범한 첫 회계연도인 2018년도 예산집행을 결산하는 올해부터 주요 역점사업의 결산에 대해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참여결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결산은 시의원, 회계사 등 전문가에 의해 결산검사가 이루어지고 결산이 확정되었으므로 결산과정에 시민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은 없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재무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결산에도 시민의견을 수렴, 사업별 환류를 통한 시민 중심의 재정 운영을 강화한다. 주민참여예산제에 이어 주민참여 결산 체계를 구축해 예산편성에서 결산까지 모든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주민참여예산 및 주요 역점사업 등에 대한 결산내역을 시의회 승인신청 시 공개하고 결산에 관한 시민의견을 모아 다음 해 예산편성과 결산 시 반영을 검토하는 등 결산 환류기능을 강화한다.
시는 2018회계연도 주요 결산내역에 대해 6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시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결산에 관한 시민의견을 수렴, 검토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세입·세출 결산은 전문가의 결산 검토 후 바로 시의회 심의로 이어져 일반시민의 참여 기회가 없었다.”면서, “주민참여결산제 도입으로 결산과정에도 시민이 참여해 재무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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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상승률 9.75%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관내 16개 구·군의 개별 토지692,690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결과, 평균 지가변동률이 9.75% 상승해 전년도보다 1.25% 하락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서울과 광주,제주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인근 울산과 경남의 개별공시지가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전년보다 24조 7,969억 원 오른 278조 1,578억 원으로 조사되었으며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인 부산진구는 14.76% 상승했고, 이어 중구 14.24%, 해운대구 12.87%, 기장군 11.64%, 동래구 11.28% 순으로 높았다. 강서구는 6.37%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최근 가격이 급등했거나 상대적으로 시세와 격차가 컸던 가격대의 토지를 중심으로 실거래가를 반영해 형평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부산진구·중구의 경우에는 중심상업지나 대형 상업·업무용 건물, 시민공원개발·전포카페거리활성화, 중구 북항재개발, 해운대 관광리조트 개발 등 고가 토지를 중심으로 공시가격 변동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부산시 용도지역별 변동률은 주거지역 10.32%, 상업지역 14.66%, 공업지역 7.25%, 녹지지역 8.73%, 개발제한구역 9.13%의 상승을 보였다. 주거지역은 12.72%의 변동률을 보였던 전년보다 1.4% 하락했다.
다만 대다수의 일반 토지와 기타 개발계획이 없고, 특별한 지가변동 요인이 없는 일반주택지 및 기존 주택지의 공시지가는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변동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부산시 개별필지 지가가 제일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당 40,200,000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개발제한구역인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로서 ㎡당 911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군의 민원실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31일부터 7월 1일까지 구·군 민원실과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기되면 신청 내용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31일 조정 공시 후 통보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사용되며, 개발 부담금 등 약 60여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된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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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3기’ 모집 시작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3기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육아하는 아빠들의 모임인 ‘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3기 모집을 시작한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아빠들이 더 이상 가정에서 엄마들의 단순한 육아 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빠들만의 육아법을 공유하고, 육아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시의 공식 아빠들 모임이다.
아빠단의 주요 활동은 놀이·교육·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아빠 육아 멘토들이 제공하는 주간 온라인 미션 수행, 구성애 강사와 함께하는 ‘우리아이 성교육’ 등 육아 전문가 특강, 아빠들이 스스로 육아 솔루션을 찾아가는 아빠 네트워킹을 비롯해, ‘키자니아 다녀오겠습니다’, ‘캠프 다녀오겠습니다’ 등 자녀와의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3기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던 ‘100인의 아빠단’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부산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했던 1기·2기와 달리, 모집 대상과 운영기간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먼저, 모집 대상이 당초 6~9세 자녀를 둔 아빠에서 4~7세 자녀를 둔 아빠로 자녀들의 연령대가 낮아졌으며 14주 동안 운영되던 기간이 23주로 대폭 연장됐다.. 또한 온라인 미션 수행과 소통도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은 6월 3일부터 16일까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사연 등을 바탕으로 선발된 최종 100인은 6월 19일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빠단 3기는 6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전체 활동 참여도 평가를 통해 활동 종료 시 시상과 더불어 자녀와의 특별한 1박2일 캠프 참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2회에 걸친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들도 육아에 관심이 많고, 이런 프로그램을 기다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부산에서만큼은 육아하는 아빠들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고, 보편적인 사회 분위기로 여겨질 수 있도록 육아하는 엄마와 아빠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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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8회 수영전통민속예술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무형문화재의 보존·전승과 전통 민속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6월 1일에 수영민속예술관 놀이마당에서 2019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인 ‘제48회 수영전통민속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5개소 중 수영고적민속예술관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무형문화재 보전·전승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에서 주관해 수영야류·좌수영어방놀이·수영농청놀이·수영지신밟기 등 수영지역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를 공개하는 행사이다.
낮 12시부터 수영야류탈제, 길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식, 수영지신밟기, 초청공연, 수영야류, 동래학춤, 수영농청놀이, 초청공연, 좌수영어방놀이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로 출연진과 관람객이 다함께 흥겹고 신명나게 즐기는 한마당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1971년에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된 ‘수영야류’는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가면극이며, ‘좌수영어방놀이’는 어업의 작업 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것으로 1978년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됐다. 1972년에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수영농청놀이’는 농부들이 농청을 조직해 집단으로 농사짓던 모습을 놀이화하였으며, ‘수영지신밟기’는 조선후기부터 정초에 마을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던 세시 풍속놀이로 2014년에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됐다.
시는 무형문화재의 계승·발전을 위해 매년 시 지정 무형문화재 전 종목에 대해 공개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본 공개행사는 무형문화재 원형 그대로를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로 각 종목별 보유자 등 전승자들이 직접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지역 무형문화재의 원형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문화재가 미래 세대에 계속해서 전승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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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보 ‘다이내믹부산’ 2019행복정책박람회 참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발행하는 부산시보 ‘다이내믹부산’이 시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리는 ‘2019행복정책박람회’에 ‘다이내믹부산’ 홍보부스를 마련, 시민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기다린다.
지난 1977년 1월 창간한 ‘다이내믹부산’은 시민들에게 시정·지역사회 이슈·경제·문화·생활 분야 정보를 제공하는 시정종합정보지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왔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에게 깊이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존 ‘주간·16면·8만부’에서 ‘월간·24면·30만부’로 전환해 발행하고 있다.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는 2019행복정책박람회를 통해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 없이 더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부산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다이내믹 부산‘을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이내믹부산’을 주제로 4개 영역, 8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함께 보자 다이내믹부산’은 6월호를 현장 배포하고 구독신청을 받는다. 한글 ‘다이내믹부산’뿐만 아니라 부산시 외국어신문도 참여해 외국인 거주자들과 외국어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구독신청도 받는다.
‘함께 만들자 다이내믹부산’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다이내믹부산’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다이내믹부산을 통해 알고 싶은 정보’, ‘표지에서 만나고 싶은 인물’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직접 기사를 써 보는 체험도 한다. 우수한 기사는 향후 ‘다이내믹부산’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함께 찍자 다이내믹부산’은 SNS 사용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했다. 부산시 페이스북 ‘다이내믹부산’ 정보에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다이내믹부산’이나 외국어신문을 들고 있는 사진을 찍은 후 #부산시보#다이내믹부산#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함께 놀자 다이내믹부산’은 부스 참여 시민들과 퀴즈·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현장에서 즉석 추첨을 통해 휴대용 선풍기, 휴대용 보조배터리, 손소독 티슈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장형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이내믹부산을 통해 더 쉽게 시정정보를 전달하고 시민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며 “6월의 화창한 주말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2019행복정책박람회에 참여해 다양한 시정 소식을 듣고 ‘다이내믹부산’이 준비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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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한국해양레저쇼 개최
2019한국해양레저쇼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해양레저쇼’가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장비와 의류, 액세서리, 안전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부문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해양레저 관련 체험 부문,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뜨거운 경쟁을 펼칠 대회 부문, 그리고 해양환경 캠페인 및 썸머 뮤직콘서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전시는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해양레저분야 관련 장비 및 용품을 비롯해 해양안전용품, 의류, 액세서리, 기능성 코스메틱 제품 등을 약 40여개 브랜드가 소개된다.
체험은 서핑, SUP, 딩기요트, 윈드서핑, 스크린 조정, 수상스키시뮬레이터 등을 포함한 총 9가지 종목을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6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핑, SUP, 딩기요트 3가지 종목의 대회도 열린다. 초급부를 포함 중·상급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가 함께하는 대회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광안리 비치클리닝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며, 행사 첫 날인 금요일과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해양과 해양환경을 주제로 하는 영화상영이, 둘째 날인 토요일에는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수들의 썸머 뮤직콘서트가 여름밤의 부산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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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2024년 서비스산업육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17층 회의실에서 부산 서비스산업의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부산서비스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 1월 제정된 ‘부산광역시 서비스산업 육성 조례’에 따라 2020년부터 5개년의 서비스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번 용역은 부산의 서비스산업 전반을 다루는 최초의 기본계획으로 부산연구원을 용역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부산은 전체 사업체 수의 86%, 고용 인원의 77%를 서비스산업이 차지할 정도로 서비스산업 비중이 높은 도시임에도 저부가가치 업종의 영세한 기업들이 대부분으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부산에 특화된 서비스산업을 발전시키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핵심 시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서비스산업 육성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서비스산업에 대한 동향을 분석하고 지역 업계의 실태, 애로사항 및 정책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의 수요에 맞는 정책 개발에 매진한다. 아울러 지역서비스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방안, 특화 육성업종 도출 및 육성방안, 연구개발·투자, 인력양성, 제도개선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 국제협력 및 해외 진출을 통한 시장 확보방안 등에 대해서도 기본계획에 담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조업의 서비스화, 산업 간의 융복합,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이 급변하는 시점에 서비스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올바른 방향 설정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기존의 서비스산업에 대한 접근방식을 차별화한 새로운 육성체계를 마련해 지역의 인재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