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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완료…시민 개방
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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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5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보건·의료기관 및 단체, 학생,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건의 날’은 매년 4월 7일로 세계보건기구가 발족된 1948년 4월 7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1973년에 건강 및 보건과 관련된 기념일을 통합해 ‘보건의 날’로 지정했고,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국민건강증진법’에 국가기념일로 명시했다.
올해 보건의 날 주제는 ‘국민 건강보장’이며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슬로건으로 질병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해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는 의지를 품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합창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45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이루어져 보건의 날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기념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청 로비에서는 건강 마을건강센터, 금연·절주, 치매, 암예방, 정신건강 등에 대해 홍보하는 건강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7일부터 13일까지는 건강 주간으로 시와 구·군, 유관단체에서는 걷기대회를 비롯한 건강 체험 등 다채로운 건강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47회 보건의 날을 축하하고, 수상자들을 비롯해 부산시민 건강을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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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참여로 즐기는 공원문화 만들기
행사장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시민공원 숲 조성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농협중앙회와 함께 기부숲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부참여기업인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며,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과 농촌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을 시식해 보는 30여 종 총 40개 부스가 운영되며, 군악대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농업 퀴즈 맞추기 등 체험행사 및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나눔행사로 채워진다..
이외에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농업과 숲의 소중함을 그림을 그려 봄으로써 느껴보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무료로 개최되며 참가 어린이에게는 간식세트와 미니담요, 미니돗자리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공원 내 유채꽃과 벚꽃을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느껴보길 권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나눔과 참여의 공원조성을 위해 기부기업과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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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가브랜드대상’ 의료도시 부문 대상 수상
‘2019국가브랜드대상’ 의료도시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난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중앙일보 주관 ‘2019 국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의료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1만2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시는 76.66점으로 의료도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ICT 융복합 의료·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항노화 바이오·뷰티 산업 육성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 등을 통해 ‘첨단 의료산업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된 에코델타시티에 ,헬스케어 혁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의료산업 연결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환경과 의료 인프라가 어우러진 글로벌 의료관광 최적지인 부산 알리기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중국, 일본, 몽골, 대만,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부산만의 특화된 의료관광 상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첨단 의료산업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융복합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 제 발전과 의료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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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 구성,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 구성 및 역할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세계적 해양·항만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음에도 해양·항만 권한의 중앙 집중으로 싱가폴, 상하이 등 세계적인 항만도시에 비해 국제 경쟁력이 뒤떨어져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방분권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실질적 지방자치 분권을 실현하고 해양·항만·수산의 특성을 살린 글로벌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해양자치권 확보 실행방안을 강구,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는 부산시, 국회, 시의회, 유관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항만공사 운영의 자율성 확보, 유휴 항만개발 관리권 지방이양,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시행권한 지자체 이관 등 주요 핵심과제를 선정해 논의하고 사업별 시기 및 중요도에 따라 중앙부처 등에 건의하는 등 해양 자치권 확보를 위해 사안별로 주도적인 역할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자치권 확보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해양 관련 현안 토론회도 개최하는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의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부산시는 향후, 정부의 지방이양일괄법 제2차, 제3차 제정 및 자치분권위원회 지방분권 시행계획에 따른 해양분야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비 등에 적극 대응해 정치권과 정부에 중앙으로부터 지방으로의 핵심사무 이양을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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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건축물 내진보강 지원 위한 수요조사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처음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증지원 사업은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내진설계를 하지 않은 민간건축물 소유자에게 인증에 소요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도는 내진보강이 이루어진 시설물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인증하고, 시설물에 인증 명판을 부착하는 제도로 작년 10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이 개정된 이후 올 3월부터 본격 시행되어왔다.
시는 이번 인증지원 사업을 통해 내진성능평가 비용 최대 900만 원, 인증 수수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시설물 내진보강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까지 관할 구·군 재난안전 부서에 지원요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 지원 사업은 지진재해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제도 정착과 지진에서 안전한 생활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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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 개최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일반시민, 시민단체, 기업, 산학연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시와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도화엔지니어링이 공동 주관하며, 부산의 미래 에너지전환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방향 결정 및 에너지 시민헌장 제정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공개 공청회이며, 개회, 주제발표, 패널토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실장의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아카데미 1기 이은숙 시민전문가의 ‘부산 에너지시민헌장’ 등으로 이뤄진다.
패널토론은 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손창식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민은주 사무처장, 시민아카데미 1기 이은숙 시민전문가, LS산전 임윤섭 차장,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실장, 부산시의회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 부산시 정태효 클린에너지산업과장 등 7명이 함께 한다.
이어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발표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공청회는 부산시 에너지전환 정책방향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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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건강 위협하는 슬레이트지붕 걷어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철거비용에 대한 시민부담을 해소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월부터 총 42억 4천만 원을 투입, 노후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 건축자재로, 내구연한이 지나면 석면비산에 따른 시민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 시에서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슬레이트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주택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1,058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336만원까지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비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경제적 취약계층 210가구에는 슬레이트 지붕개량비를 1가구당 302만원까지 추가로 지원, 총 638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비 확대는 시민들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 궁극적으로 시민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이 그 목적이며 아울러 폐 슬레이트의 무단방치 및 불법투기 등 위반사례 근절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여겨진다.
구·군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구·군 환경위생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부산환경공단에서 현장 확인 후 철거공사를 시행하게 된다.
부산시는 사회적 약자의 지붕개량비 부담 해소를 위해 확보한 예산 외 LH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와의 협업사업으로 매년 100가구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부산환경공단에서도 부산은행, 국제로타리3661지구 등과 업무 협의를 통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구와 해운대구 등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자체 재원을 확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최대경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정비 대상인 17,616가구 중 8,660가구의 슬레이트 지붕이 철거됐고, 취약계층 736가구에 대한 지붕개량비도 지원됐다.”면서, “올해도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사업과 취약계층 지붕개량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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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든든한 후견인, ‘부산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 개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부산신용보증재단 4층에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를 개소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상가건물 임대차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의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주1회 시범 운영하고, 상담수요에 따라 하반기에는 운영일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문상담위원을 통한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위원은 변호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련 분야 교수 등 법률 및 세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상가건물 임대차관련 중계수수료 요율 및 부담, 임대료·보증금 과다인상, 하자보수·원상회복 부담 등 상가임대차 분쟁 관련 법률상담을 한다.
이와 함께, 임차인·임대인 간의 분쟁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도 구성·운영해 분쟁 갈등을 적극적으로 조정·합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부산광역시 지역상권 상생협력 촉진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둥지내몰림 방지를 위해 5년 이상 임대료 인상을 자제하기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가건물주에게 리모델링비를 지원하는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조성지원사업’, 임차상인이 사업장 매입에 사용되는 상가매입비용을 최대 8억원까지 융자 지원하는 ‘상가자산화 시설자금 지원 사업’ 등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소하는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가 소상공인 여러분의 든든한 후견인이 되어 부산시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금은 주1회 상담이 가능하지만 하반기에는 상담수요에 따라 상담 운영일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임차상인의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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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에서 즐기는 색다른 체험 무료 승마체험 하러 시민공원 가자
행사장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시민공원 개장 5주년을 기념해 일제강점기 경마장 부지였던 부산시민공원의 아픈 역사를 반추하고, 현재 공원으로 조성되어 시민에게 개방된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오는 6일부터 2달간 시민공원 내 아트센터부지에서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승마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료승마체험 행사는 시민이 접하기 힘들었던 ‘말’과 ‘승마’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승마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광장을 돌아보는 승마체험행사와 귀여운 조랑말을 만져보고 먹이주기 등 오감을 체험하는 관상마 체험 프로그램, 과거 경주로로 활용되던 공간을 말과 함께 퍼레이드를 통해 시민과 공감해보는 말 퍼레이드 행사 등 말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말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체험을 진행,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동물권리보호를 위해 휴식시간 및 쉼터 공간 등을 배치해 동물과 사람이 공존해 즐기는 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부산시민공원 개장 5주년 기념행사로 ‘어린이문화한마당, 가족축제, 블록이랑놀자, 공방체험전, 별별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 5주년이 되는 5월에는 시민이 즐기고 공감하는 체험형 행사로 준비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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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남파랑길 따라 ‘영화 속으로’ ‘유유자적’ 해 볼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남파랑길을 세계적인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하고자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영화와 한류의 도시이자 대자연의 반전 매력 가지고 있는 부산의 이미지를 고려해 남파랑길 부산코스 구간을 ‘한류길’로 정한 것과 연계해 부산 남파랑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이미지를 뽐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새로운 걷기여행 수요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운영되는 ‘영화 속으로’라는 시네마 투어 프로그램은 영화 ‘올드보이, 내사랑 내곁에, 사생결단, 덕혜공주, 블랙팬서’ 등 부산의 영화촬영지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걷기여행과 영화촬영 장소 방문에 대한 즐거움을 동시에 준다.
같은 기간 ‘YOU유자적’이라는 서부산 투어 프로그램은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한 삶을 뜻하는 유유자적이라는 사자성어에서 따온 말로 걷기여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 을숙도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도보여행에 참여하는 관광객의 입장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안전하고 걷기 좋은 남파랑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