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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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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환경특별사법경찰 우수 수사사례 선발대회 부산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
부산시 전국 환경특별사법경찰 우수 수사사례 우수상 수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19년 환경부 주관 ‘전국 환경특별사법경찰 우수 수사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수사사례 선발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환경 관련법 위반 수사사례를 공유하고, 환경 수사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했다.
올해는 전국 시·도에서 제출된 22건의 수사사례에 대해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해 9건의 수사사례를 선발하고, 대회 당일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에 부산시는 2016년에 수사한 폐수 희석 처리 관련 수사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폐수 처리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해 법령 개정과 처리수의 수질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 부착 등 제도 개선을 요구해 환경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부산시 특사경 관계자는 “앞으로 유독 폐수의 부적정한 처리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환경범죄 수사에 최선을 다하고, 하수처리장 등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적극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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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정맥 ‘하수도’, 큰 그림 나온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하천, 바다 등 공공수역의 수질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에 수립했던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키로 하고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용역을 4월에 발주, 올해 12월까지 기본계획 변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발생하수를 체계적으로 이송·처리하고, 집중호우 시 신속한 우수배제를 통해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이며, 공공하수도 관리청인 부산시가 수립하는 하수도정비에 관한 최상위 행정계획으로서, 20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 후 시정상황이나 정책여건 등을 반영해 변경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에 변경할 기본계획은 2020년부터 2040년까지 20년간 하수도 정비에 관한 기본방침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기본계획에는 하수처리구역의 설정, 하수관로의 배치, 하수도정비사업의 실시순위에 관한 사항과 사업 시행에 소요되는 비용의 산정 및 재원조달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동·서 부산권의 변화된 도시여건에 맞추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가 반복되는 취약지역의 하수도 침수대응 능력 향상 방안, 자원절약을 위한 물 재이용 방안 등 동북아 해양수도에 걸맞는 하수도 기반시설 종합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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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우수식품 인증제도’ 1주년 맞아 부산시 대표 식품브랜드 육성 위해 박차 가한다
부산우수식품 인증제도를 통해 인증서를 수여받은 제품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우수식품 인증제도’ 시행 1주년을 맞아 우수식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나선다.
‘부산우수식품 인증제도’는 부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부산시장이 인증하는 제도로 생산시설 현장평가, 방사능·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 등 엄격한 품질 평가를 거쳐 인증서가 부여된다. 지금까지 8개 업체, 21개 품목이 우수식품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인증업체는 이처럼 철저한 관리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식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경기불황과 홍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제품관리를 강화하고,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통해 부산의 우수식품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우선, 제품관리를 위해 21개 인증제품에 대한 현장평가와 인증 평가단 평가를 통해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제품을 수거해 성분을 분석하는 등 품질관리 조사에도 나선다. 인증 업체와 정기회의를 통해 건의사항 등 의견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브랜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3일 개관하는 회동마루에 부산우수식품 홍보관을 설치해 체험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부산의 우수식품을 널리 홍보하고, 카드뉴스와 홍보 리플렛을 제작해 우수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부산시는 부산국제음식박람회와 대형유통점 홍보행사 등 마케팅 지원도 추진한다. 오는 5월 17일 ‘식품안전의 날’ 행사와 6월에 예정인 ‘마리나세프 챌린지 대회’ 등 전시·축제행사 참가를 지원하고, 기념품 제작과‘2019 부산의 맛’ 책자 발간 등 오프라인 홍보 확대에도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분들께 우리 지역 우수 식품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소비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부산의 우수한 식품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수식품 인증에도 지역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수식품 인증 신청은 부산시 내 본사 및 생산시설을 갖춘 개인, 법인, 단체가 생산한 식품에 한해 신청서와 품질관리 각서, 우수식품 입증설명서, 자가품질검사결과서 등을 작성해 부산시 보건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우수식품 인증 평가에 대한 공정성을 기해 위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우수식품 인증 평가단’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식품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의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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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지역사회 공헌과 친부산형 인재 양성을 위한 - 2019 부산 우수 외국인 장학금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거주 유학생의 부산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부산 시민으로서 역할과 소속감을 부여하기 위해 ‘2019 부산 우수 외국인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산지역 대학 정규과정에 재학 중인 유학생이며 인원은 22명 이내이다.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마을재생사업, 김장담그기, 멘토링 등 자원봉사 및 재단 활동에 참가하고, 참가 횟수를 점수로 산정해 최대 100만 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장학생 모집기간은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졸업일이 1년 이상 남아있는 D-2비자 소지자, TOPIK 3급 이상, 1365 자원봉사센터에 가입되어 있는 자, 부산국제교류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적이 없는 자, 타 장학금 중복 수혜받지 않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유학생은 부산국제교류재단 웹사이트를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수도권 다음으로 유학생이 가장 많은 곳”이라며 “지역사회 공헌도에 따른 장학금 지급을 통해 외국 학생들이 유학생활 속에서 부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 세계시민협력팀으로 전화하거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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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서비스망 전송속도 초고속으로 높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는 초고속 백본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간투자사업으로 ‘부산정보고속도로 시설 고도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이번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선다. 4월 중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공사에 착수해 10월에는 고도화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고도화 추진사업으로 행정망 및 서비스망의 전송속도가 기존의 2Gbps에서 40Gbps로 20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정보고속도로’는 2008년 국내 최초 민간투자사업으로 ㈜KT와 실시협약을 체결해 시·군·구·사업소·동주민센터 등 319개 행정기관을 광케이블로 연결한 부산시 초고속 자가통신백본망으로 행정망을 제공하는 시설로 출발했다.
지난 10년간 운영하며 현재 394개 행정기관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Wi-Fi 망, 교통망, 재난영상망, 사회안전망인 방범CCTV 등의 급격한 증가로 서비스망이 확대되면서 광케이블망의 길이가 3,708km에 달하는 전국 최대의 자가통신망이며, 통신사 임대 회선망 사용대비 연간 187억원, 10년간 1,31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고도화 민간투자사업은 현재 부산시 394개 행정기관 행정망 및 서비스망을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기존 포설된 광케이블은 재활용하며, 선로 이원화를 위한 광케이블 추가 포설 65km, 전송장비 655식 및 네트워크장비 1,049대 설치, 망운영센터 리모델링 등 총사업비는 145억원이 소요된다.
사업추진방식은 시설물 준공과 동시에 부산시에 귀속되고 시로부터 시설임대료 및 운영비를 지급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BTL 방식으로 공사기간은 180일이며,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은 10년이다.
지난해 10월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최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시의회 보고를 거쳤으며, 이번 실시협약 체결과 동시에 사업시행자로 지정된다.
‘시민행복서비스주식회사’는 ,시공법인 및 전문운영사인 ㈜케이티, ,부산지역업체인 시공법인 ㈜한스콤정보통신, 엔컴주식회사, ,재무적투자자인 다비하나BTL전문투자형사모투자 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시 추승종 스마트시티추진과장은 “부산정보고속도로는 부산시 행정 및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통신망이며, 향후 시설개선을 통해 더욱 다양한 행정 및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제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스마트시티 부산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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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19년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신규기업 30개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창업기업들을 신규로 선정해 세계적 유망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부산 대표 창업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부산시 인증서 발급 및 사업화자금 지원과 함께 임직원 복지 지원, 언론 홍보,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등과 같은 멤버십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사업화자금 지원은 기업당 800만원 규모이며, 마케팅·지식재산권리화·시제품 제작·홍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부산 대표 창업기업의 성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교육영상 자동 제작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타’는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국내외 교육 솔루션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교육 플랫폼 시장까지 확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의료용 실시간 IoT 디바이스 및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인 ‘닥터스팹’은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SLUSH 2018’에 참여해 ‘SLUSH 100’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지 제약회사들과 솔루션 제휴를 논의하고 있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부산 대표 창업기업에는 시가 보유한 창업 인프라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최적의 맞춤형 지원을 할 것”이라며, “창업기업들이 부산을 넘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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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 본격 추진
[30-20190403085131.jpg][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촉진하고 육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19년도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정부 공모사업 등 국비 120억원, 이전공공기관 등 지원기금 11억원, 시비 61억원 등 총 1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부산의 대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공공기관, 대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사, 사회적경제조직, 시민사회 참여 등 상생협력형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사회적경제 저변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올해 부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의 중점과제는 사회적경제 창업·성장 생태계조성, 판로 개척 및 소비자 접점 확대,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사회적가치 실현 등 4대 분야 12개 과제이다.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 촉진을 위해 부산지역 3개의 거점기관과 협력해 사회적기업가 90개팀을 육성하고, 수영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 부산’에 50개 기업에 입주공간 제공과 외부자원과 연계해 성장 지원을 돕는다.
또한, 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부산시와 이전 공공기관의 협약을 통해 부산사회적경제지원기금 10.4억원을 조성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육성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의회, 사회경제조직 등과 논의해 상반기에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을 제정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총구매액 범위를 규정하고, 5월부터는 공공구매 영업지원단 운영과 공공구매 설명회 등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을 위해, 4월부터는 ,사회적경제 통합상품몰 ‘e-스토어 36.5’에 부산제품 입점지원,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내 전용관 개설 추진, ,대형유통사와 상생협력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지난해 12월말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한 설문 결과, 30~40대 응답자 대부분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강화를 꼽았으며, 다음은 재정지원, 교육홍보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7월 첫째 주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소싱 박람회’를 개최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할 계획이며, 국내 대기업 상품기획자와 지역유통사 등이 참여하는 제품 진단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전문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비즈니스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앵커기관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서비스 분야 컨소시엄 사업을 5월중 시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한다.
특히, 사회적경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기업가육성센터 3개소, 소셜캠퍼스온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시설을 연계해 부산형 소셜벤처 밸리를 구축하고, 도시철도 4호선 동래역사 내에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를 4월중 개소할 계획이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도재생연계 마을 기업 육성, 마을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 사회적기업 개발비지원 등의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가치 실현 활성화 및 SVI 활용 극대화, 공공기관 상생협력 활성화 촉진,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발굴 시상 등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경제 설명회,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 Jump-up 사회적경제 종사자 교육, 사회적경제 및 우수기업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저출산·고령화 및 환경문제 등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제3섹터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하는 등 부산시민의 지적역량을 사회적경제 분야에 발휘 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대기업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력형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부산의 대표 사회적기업들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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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일 오전 10시 30분에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 부산광역시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부산시 꿈드림 청소년단’은 부산 지역 청소년 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15명으로 구성되며 한 해 동안 부산 지역을 대표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책 모니터링과 제안 활동,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 활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
2015년 ‘청소년 자문단’으로 출발한 꿈드림 청소년단은 2017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하였으며 부산지역과 전국 정책 자문회의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에 대해 청소년의 의견을 제안하고, 전국 연합캠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왔다.
부산시 백정림 여성가족국장은 “이번에 위촉되는 꿈드림 청소년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예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에는 15개소의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운영 중이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 있는 청소년은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부산시 꿈드림으로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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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시립미술관 등 4월중 다양한 공연·전시 및 문화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꽃과 신록으로 물들어가는 4월을 맞아 부산 곳곳에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풍성한 문화행사 나들이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민회관에서는 ‘2019 시민뜨락축제’가 열려 금요일 낮 야외무대에서 클래식부터 무용,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패션 사진가 노만 파킨슨 전시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연계프로그램인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 하는 스타일은 영원하다’ 공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문화공연과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
부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어린이뮤지컬 ‘아빠 우리같이 놀자~’ 관람은 자녀와 함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해설과 함께 유명 오페라의 아리아를 즐길 수 있는 마티네콘서트 시즌5 ‘오페라이야기 1’를 비롯해,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회 ‘4월의 노래, 아리아리랑’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반복과 차이 : 시간에 관해’展, ‘방정아_믿을 수 없이 무겁고 엄청나게 미세한’展, ‘신옥진 컬렉션’展, 어린이미술관의 ‘한젬마의 관계요리’展 등 4개 전시회가 진행되며, 부산현대미술관에서는 상반기 기획전으로 ‘마음현상 : 나와 마주하기’ 전과 ‘자연, 생명, 인간’전, ‘상상의 공식’전 등 3개 전시회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영화의 전당에서는 영화를 음악으로 풀어보는 마티네콘서트 ‘푸디토리움의 시네마브런치 시즌2’,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해 선보이는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 내한공연’ 등 공연이 개최되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 외에도 4월에는 지역 박물관, 문예회관, 국립부산국악원 등 부산지역의 문화시설에서 공연 84건, 전시 19건, 영화 15건, 뮤지컬 8건, 문화체험 및 강연 54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풍성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꽃이 만발하는 4월의 봄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면서, “다양한 문화행사 나들이를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시간을 보내시면서 시민들의 마음이 치유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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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 제고와 이해를 돕기 위해 부산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제안사업 집중공모기간 홍보와 병행·실시해 시민들이 최대한 참여하는 열린 강좌로 구성될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부산시 예산구조의 이해,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예산위원의 역할, 주민제안사업 신청하기, 예산낭비신고 방법 등을 전문가의 강의로 시민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한다.
찾아가는 예산학교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과 구청에 교육장소를 마련, 주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직장인을 위해 야간에도 운영한다.
3일 오후 2시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시작으로 영도구청 지하 대강당, 부산시청 대회의실, 북구청 중회의실 순으로 개최된다.
시는 그동안 시, 구·군 직원 및 주민참여예산위원 중심으로 운영하던 예산학교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 예산학교 운영, 청소년 예산학교, 청년 예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며, 주민참여예산위원 선정을 위한 예산학교 이수 의무제를 도입하는 등 예산학교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시민의 시정참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적극 소통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