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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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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인 ‘2019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 공모 사업에 부산시가 신청한 60개 과정이 선정되어 구직을 희망하는 1,200여 명의 여성에게 취업·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되는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세대간 특성과 일자리 여건을 반영해 고부가가치 직종 과정, 전문기술과정,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교육하고 취업연계까지 지원, 40대 이상 중장년 여성이 취업하기 용이한 직종 과정, 사무관리, 사회복지·교육 등 사회서비스 직종 등, 창업과정, 결혼이민여성 등 취약계층대상 과정 등으로 훈련과정을 세분화했다.
이번 교육훈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새일센터 홈페이지’직업교육훈련을 참고해 원하는 과정을 운영하는 새일센터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새일센터에서는 여성들에 대해 직업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취업상담, 인턴십 지원,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경력단절예방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일자리를 희망하면 주저하지 마시고, 새일센터의 문을 두드리시길 권해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구인·구직수요를 반영한 교육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지원 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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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인 축제 한마당, ‘부산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부산기계공고 등 7개 경기장에서 ‘2019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43개 직종 41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제빵체험, 봄김치 담그기 등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3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선수 및 가족, 지도교사 등 500명이 참석한다.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선수들의 기술경연 외에도 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초·중등 학생이 참가하는 메이크업, 컵케이크 만들기, 영스킬올림피아드 대회 ,봄김치 담그기, 커피바리스타 분야의 특화직종 경연 ,대한민국명장과 부산의 우수 숙련기술인들의 작품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기능경기대회 정규직종 입상자에게는 상금, 상장, 메달과 함께, 입상 직종의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1위, 2위, 3위 입상자는 ‘2019 부산광역시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시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와 기술이 어우러진 생활기술 시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대회의 열기가 오는 10월 1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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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부산대개조를 위한 적극 지원 당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부산 연고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을 초청해 부산의 주요 현안을 소개하는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12개 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출향 공무원 100여명과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주요 사업 추진 간부들이 참석한다.
이번 설명회는 23년 만에 정권이 교체된 민선 7기 시정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부산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거돈 시장 취임 이후 세종시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처음으로 소통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오거돈 시장이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부산대개조 프로젝트’를 담당 국장이 직접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할 예정이며, 부산을 새롭게 바꿀 부산대개조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공무원들에게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해 부산시가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하고, 올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지정, 부산신항~김해 간 고속도로 예타면제 등 성과를 이룬 것은 부산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감사드린다.”면서, “부산의 진정한 변화는 올해부터 시작될 것이며, 부산을 통째로 바꾸는 변화인 부산대개조의 길에 여러분들이 반드시 함께 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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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에 국내 최대 뮤지컬전용극장 개관
뮤지컬전용극장(드림씨어터) 개관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개발 사업으로 완공된 49층 건물에 BIFC 핵심 문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뮤지컬전용극장인 ‘드림씨어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전공공기관장, 문화예술 단체장 및 지역 기관장 100여명이 참석하며 테이프 커팅, 경과보고, 인사말씀,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무료 티켓 증정식,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드림씨어터가 위치하는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사업은 부지면적 12,276㎡, 건축면적 183,158㎡의 총 2개 동 규모로 2018년 11월에 준공했다. ‘금융과 문화의 융합’이라는 개발방향에 따라 드림씨어터,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과 국·내외 금융기관 업무시설, 호텔 등이 입주 예정이다.
드림씨어터는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제작·마케팅 전문 민간회사가 직접 운영하며,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건물 내 3개층 총 1천727석의 국내 최대 규모로 국제규격에 적합한 최신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부산국제금융센터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금융도시 경쟁력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세계적인 뮤지컬 작품 ‘라이온 킹’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오페라 유령, 스쿨 오브 록 등 품격 있는 공연이 잇달아 펼쳐질 예정이며, 부산 문화예술계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4년부터 뮤지컬 전문회사 투자·유치를 통해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공간을 뉴욕 Wall street, 홍콩 ICC, 런던 Canary Wharf를 넘어선 최첨단 업무시설과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아시아를 대표하는 월스트리트’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해왔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주년이 되는 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 전용극장이 개관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면서, “드림씨어터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산오페라하우스, 부산국제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금융단지에 문화예술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 앞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중심지 부산으로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10년, 부산금융중심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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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부산의 랜드마크가 파란빛으로 물듭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유엔에서 지정한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세계 각국의 지역 명소에서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빛을 밝히는 것으로, 세계 170여 개국 2만여 개 이상의 명소가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는 시청사, 광안대교, 남항대교,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황령산 송신탑 등 부산지역 주요 명소에서 파란 조명을 일몰에서 자정까지 일제히 점등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 시내 주요 전광판, 홈페이지, 에스엔에스 등을 통해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해시태그 달기 운동, 파란색을 주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블루이벤트 등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1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에서 부산광역시 주최,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산지부·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 일반시민 등 400여 명을 초청해 ‘제12회 세계 자폐인의 날 전야제’를 개최한다. 전야제는 기념식, 유공자 표창, 명예홍보대사 위촉,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전야제에서 상영하는 영화 ‘어른이 되면’은 자폐성 장애인이 거주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영화의 주인공과 감독이 직접 참여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폐를 비롯한 발달장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부산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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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협회·건설대기업 영남지회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부산시는 오는 2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구·군-협회-건설대기업 영남지회가 모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시와 16개 구·군을 비롯해 중앙1군 건설대기업 영남지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가 참여한다. 구·군과 건설대기업은 지역 건설 경기 회복을 위해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한다. 이들은 한 데 모여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한 일감 확보와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 체질개선에 대비한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70%’로 상향하는 방안과 현장설명회 시 부산시와 협회에서 추천하는 우수 설비건설업체 참여 협조 등 지역의 전문·기계설비건설업체의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부산시는 이 자리에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타전문건설기업 육성 지원사업’과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등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업체와 중앙1군 건설대기업의 애로사항도 적극 청취해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전년대비 올해 관급공사 발주금액을 49% 이상 늘려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업체 일감확보를 위해 ‘하도급 홍보세일즈단’이 중앙1군 건설대기업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를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또한 부산지역에 많은 사업장을 가진 중앙1군 건설대기업 영남지회와 간담회 등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업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업체의 건설공사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일선에서 직접 공사를 관장하는 구·군 책임자와 건설대기업 관계자, 관련협회가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모이는 자리로 관련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환영하는 분위기”라며 “앞으로도 중소 지역 건설업체를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건설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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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뮤지컬, 전국을 넘어 브로드웨이로
부산발 뮤지컬‘1976 할란카운티’, 서울 입성
[충청뉴스큐]부산시는 부산발 창작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공연이 4월 2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서울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1976 할란카운티’는 작년 부산문화재단이 공모한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사업에서 탄탄한 구성과 높은 완성도, 창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된 유병은 연출가의 작품으로, ‘이터널저니’와 ‘예술은공유다’, ‘영화의전당’이 공동 제작·기획하고 지난해 12월 10일 영화의전당 초연공연에 이어 올해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18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요즘 뜨는 뮤지컬이다.
이 공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부산출신의 청년연출자, 제작자, 배우들의 땀과 노력에 더해 기획과 제작, 공연 등 일련의 과정에서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영화의전당, 부산향토기업인 BNK부산은행의 지원과 협업을 통해 서울공연을 성사시켰다는 점이다. 사실 대형기획사의 검증된 흥행작과 스타마케팅이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뮤지컬 시장에서 지역출신 연출가, 배우 등을 앞세운 순수 창작뮤지컬의 서울진출은 흔치 않다.
부산공연계에서는 ‘1976 할란카운티’를 통해 부산발 공연작품의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분위기이며, 유병은 연출가는 서울공연에 이어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이번 소식을 접하고 1976 할란카운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 이 공연을 부산대표 브랜드로 육성시키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영화의전당에 따르면, ‘1976 할란카운티’ 서울 공연 이후 올해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부산 앵콜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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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동차부품 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매출 및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자동차 첨단 부품융합기술 다변화 지원사업’과 ‘수출주력 기술혁신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 주관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와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 중 해당 사업에 참여할 기업 모집을 위해 공고할 예정이다.
자동차 첨단부품 융합기술 다변화 지원 사업 –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응
이 사업의 기업지원금은 5억원으로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전기&하이브리드&자율주행 자동차 부품, 자동차 효율 증대를 위한 경량화 부품, 대체에너지 사용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내용은 시제품 제작, 기존 제품의 고급화, 공정 개선 등이다.
2018년에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동방테크 등 12개사가 시제품 제작지원, 전문가 기술지도, 제품 신뢰성 및 전자파 시험 분석 지원을 받았으며, 31억5천만 원의 매출향상과 23명의 신규고용 창출 성과로 부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수출주력산업 기술혁신 역량강화 사업 - 고부가가치 기술개발 및 품질 향상
이 사업의 기업지원금은 2억원으로 내수시장 위축에 따른 매출하락 등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해외로 부품을 수출하려는 차량부품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기존 내연기관 관련 부품도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수출용 부품에 대한 시제품제작 및 시험인증분석 등이다.
지난 2017~2018년도에는 16개사가 수출을 위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받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글로벌 OEM 품질인증 만족을 위한 컨설팅 14건 및 기술애로 해결을 위한 전문가 기술지도 4건, 부품 상용화 촉진을 위한 신뢰성 평가 지원 22건 등을 지원하였으며, 매출향상 176억3천3백만 원, 고용창출 67명 등의 경제적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최근 대내외적인 여건 악화 등 매출과 수출부진을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지역 기업들의 미래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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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
추진절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9년 부산광역시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지원법 제2조에 따라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20개 업체를 선정, 수요자 맞춤의 에너지 진단과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큰 설비 위주의 개선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비 3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시설개선 비용의 50% 이내, 업체별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시행은 에너지 진단 및 개선사업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에서 맡는다.
세부내용 및 추진절차, 신청자격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 및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사업장에서 요구하는 수요자 맞춤형 진단 실시 후 진단결과를 분석해 공기압축기, 보일러, 냉난방기기 등 고효율 설비로의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소재 중소기업체에 에너지 사용절감 방안을 제시할 것이며, 에너지 비용 및 생산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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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강소농’ 홍보 위해 농가 직접 방문해 체험하는 ‘에스엔에스 체험단’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홍보를 위해 에스엔에스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에스엔에스체험단은 오는 6월 말까지 강소농 육성 농가를 방문하고, 체험후기를 홍보한다.
‘강소농 사업’은 농산물 시장이 개방되면서 농업경쟁력 약화에 대비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중소 가족농과 자율모임체의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참여형 교육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해 매년 약 30명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하는 농장은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교육을 수료한 농가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이다. 체험단은 3월 토마토 농가 방문을 시작으로 깻잎, 감자, 산딸기 등 농장을 방문해 수확 체험 후 후기를 올릴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에스엔에스체험단 운영을 통해 ‘작지만 강한’ 부산 강소농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관심이 농산물 구매로 이어져 실제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4월부터 6월까지 산딸기, 토마토, 감자, 망고, 벌꿀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체험후기를 비롯해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