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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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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감성적인 시민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시청사에 문화적 향기를 불어넣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을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안 내용은 한글 자수 25자 이내의 본인 창작 또는 문학 작품 등의 발췌 문안으로 시민에게 희망, 사랑,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문안이면 된다.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작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가작 2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
접수된 문안은 5월 심의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한 후, 아름답게 디자인해 6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응모신청서를 참고해 우편 부산문화글판담당자) 또는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단, 제출자의 성명·주소·연락처 등 인적사항과 문안내용 발췌 시 출전 등은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보고, 읽고, 느끼는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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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양성이 평등한 직장·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선정·시상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을 맞아 여성이 능력껏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 및 남녀고용평등의식 확산을 위해서 차별적인 고용관행 개선에 솔선수범하는 모범기업을 발굴·시상한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 신청요건은 부산지역에 입주한지 2년 이상, 종업원 수 20인 이상인 기업으로 여성인력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체 중 직업능력 개발 및 고용촉진과 고용현장에서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개선 등에 솔선수범한 기업이다.
모범기업으로 선정되면 모범기업 표창패와 인증 현판 수여하고, 이후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지원 혜택 지원 대상기업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5일까지이며, 관심 있는 기업은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 내용을 참고해 여성가족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신청이 완료되면 4월 중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자체 심사를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2개 기업을 선정해 5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타 기업에 전파하고, 양성이 평등한 고용환경 조성과 일·가정양립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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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듣고, 접수하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민참여예산 집중 접수 기간인 3월과 4월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제안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검토해 예산으로 편성하고 시행하는 제도로 올 4월까지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2020년도 예산으로 편성된다.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제안마당은 ‘소통버스와 함께하는 소통마당’과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알리는 홍보마당’으로 구성했다.
‘소통버스와 함께하는 소통마당’은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들과 함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현장접수 및 컨설팅을 진행하는 것으로 용두산 공원을 시작으로 영도구청, 북구청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알리는 홍보마당’은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시민공원에서 진행되며, 부산 소재 대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홍보하고 청년, 대학생의 시각에서 제안하는 사업을 현장 접수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구축, 예산똑띠 구성 및 활동, 주민참여예산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해 왔다.”면서 “이번에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제안마당을 통해 시민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많은 생활밀착형 사업이 발굴되면 시민의 실질적인 시정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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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정기총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 오후 3시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2019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의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기구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에서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 및 공동대표 선출, 운영규정 개정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부산네트워크’는 2011년 12월 30일 시민사회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주도하기 위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언론·여성계, 경제계 등 64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단체로 출범하였으며,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은행 경영관리그룹장, 부산YMCA 사무총장, 부산 YWCA 사무총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사회적경제 육성기반 구축’을 실현하기 위해 민관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해온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와 정책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대표인 유재수 경제부시장 주재로 2018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 회원가입 승인, 공동대표와 감사 선출, 운영위원 승인, 운영규정 개정심의 및 2019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으로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이용실태 조사, 부산형 좋은 사회적기업 지수 개발 및 시상,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 등이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시구·시타 행사, 연예인 등 홍보대사 위촉, 영상 홍보물 제작·배포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언론·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홍보위원회를 구성해 홍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시장경제 또는 시 정부 정책이 해결하지 못하는 제3섹터 영역에서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면서, “특히 사회적가치를 중점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많이 발굴·육성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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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 조기진단 서비스 플랫폼 개발’ 추진
안저카메라 기반 진단서비스 개념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안과질환에 대한 조기진단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과질환 진단 서비스 플랫폼 개발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대학교병원, 부산테크노파크,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등과 협업해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시력손상 주요 질환자 수는 연평균 8.5%, 이에 따른 진료비는 2017년 기준 1조 3천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1.9% 증가했고, 치료시기를 놓친 당뇨병환자의 완전실명은 연 2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역 의료기관 주관의 연구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12일 부산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하고, 3년간 총사업비 15억원으로 AI 기능이 탑재된 보급형 고성능 안저촬영기 개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사업으로 2021년까지 보급형 안저촬영기 및 진단용 AI 서비스를 개발해 16개 구·군 보건소 등에 보급할 예정이며, 편리하고 고도화된 기능을 갖춘 최신 기기로 개인의 눈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안과질환의 조기진단 및 예측이 가능해질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4차산업 기술인 빅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시민 맞춤형 의료서비스이며, 기존의 치료 중심에서 예방·관리 중심의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것”으로,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시민의 건강 향상은 물론, 새로운 융합기술 시장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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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비점오염 저감시설 사업 국비 300억원 확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그동안 악취 등으로 말이 많았던 동천이 환경부의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지원대상 하천’으로 선정되어 오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동천 본류 구간과 부전천 구간 등 2개 지역에 비점오염 저감시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천은 부산진구 당감동에서 발원, 시가지 중심부를 통과해 북항으로 유입되는 부산의 대표적 도심하천이자 부산의 산업화 과정과 함께한 오염 하천으로 그동안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음에도 수질개선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현재 공사 중인 해수도수 사업과 함께 2021년 생활오수를 분리하는 분류식 하수관거 사업이 완료되고 2024년 비점오염 저감시설 사업이 완료되면 동천으로 유입되는 대부분의 오염원을 완벽하게 차단됨으로써 생활용수나 수영이 가능한 2등급 수준까지 향상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에 선정된 제8차 통합·집중형 지원대상 사업에는 동천 비점오염 저감시설 사업 외에도 동천 수계 분류식 하수관거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부산시에 총 46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천유역 친수공간 확보로 부산 원도심 재생사업 진행과 함께 북항과 문현금융단지를 잇는 매력적인 생태하천을 조성함으로써 악취가 진동하는 동천이란 말이 옛말이 되는 쾌적하고 경관이 좋은 아름다운 동천으로 탈바꿈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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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이 더 힘차게 비상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서부산개발 사업을 더 힘차게 추진할 새로운 발전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6기에 제시된 서부산그랜드플랜 주요사업에 대해 변화된 환경에 맞게 대폭수정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부산지역의 침체는 그 깊이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열식 사업전개보다는 정교한 전략적 사업설계와 추진이 요구된다.
따라서 민선7기 서부산대개조 사업은 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 높아진 부산의 위상에 맞게 항만, 공항, 철도가 연결되는 동북아 물류허브로서의 전망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또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부산신항-김해간 고속도로건설,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 경부철도지하화 등 그랜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부산의 균형발전 전략도 이에 맞추어 재설계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민선6기에 제시된 ‘서부산글로벌시티 그랜드플랜 사업’ 53개 중 민선7기 정책목표에 부합되는 사업은 현행대로 추진하고, 갈등요소가 남아있거나 방향 전환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기에 방향을 설정해 정책의 예측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리고 사업의 타당성이 부족하거나 실효성이 적은 사업은 종결하거나 타사업과 통합, 재구조화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계속추진사업은 환경변화에도 추진필요성이 인정되는 부신신항건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광역 및 동서교통망구축, 감동진문화포구사업, 부산도서관, 현대미술관 등 24개 사업이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사업은 그 간에 여건변화로 새로운 방향 모색이나 추진동력 추가확보가 필요한 사업으로 김해신공항, 2030 World EXPO, 연구개발특구,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기반구축, 서부산전시컨벤션센터, 사상스마트시티, 서부산청사 건립 등 13개 사업이다.
추진중단사업은 한일해저터널, 가덕도 종합개발, 항공클러스터조성과 같이 추진동력이 없어 현재로선 추진이 곤란한 사업과 낙동강수변신도시조성, 강변창조도시조성, 서부산권도시재생사업과 같이 신정부 출범에 따라 이미 도시재생뉴딜 등 타 사업으로 대체되어 추진되는 사업 등 14개 사업이다.
부산시는 민선7기에 들어서 서부산권 사업추진의지가 후퇴했다는 일부의 우려는 사실과 다르며, 앞으로 실효성이 없는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재조정하고 추진이 부진했던 사업에 대해서 새로운 추진동력을 추가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시는 조만간 가덕도 관문공항 등 서부산지역의 현안 추진상황과 이와 연계한 서부산대개조 비전을 시민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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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수산물 식습관 만들기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해양수산부와 함께 ‘2019 수산물 식습관 만들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식습관 만들기’ 사업은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 육식 등으로 길들여진 영유아 · 어린이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수산물 소비를 증대시키기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가족단위의 ‘가족 수산물 체험행사’, 건강한 수산물 밥상 캠페인을 통해 수산물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는 ‘초등학생 수산물 영양교육’, 수산물 급식재료비 지원을 통한 ‘우리 수산물 day’ 운영,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산물 요리방법을 알려주는 ‘쿠킹 클래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족 수산물 체험’ 행사는 5월 부산시민공원에서 4~6세 자녀를 둔 1,000여 가족을 대상으로 수산물 요리하기, 생태관찰체험, 어항만들기 체험, 시식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아이들의 재미를 돋울 것이다. 총 2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4월 4일까지 어린이집을 통해 부산시 수산유통가공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산물 소비활성화뿐만 아니라 미래 소비자인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수산물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조성, 성장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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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워라밸 서포터즈 선발 및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일·생활균형 지원 사업의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워라밸 서포터즈’를 선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라밸 서포터즈’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일·생활균형 관련 사업과 정보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지역사회 일·생활균형 관련 우수사례를 취재하는 기자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에 부산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는 블로그·페이스북 등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서포터즈를 선정하였으며, 오는 3월 31일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에 선발된 워라밸 서포터즈는 연중 부산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홍보를 비롯해 지역사회 일·생활균형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우수사례를 취재해 에스엔에스에 게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일·생활균형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최근 일·생활균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지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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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문화, 전시·공연·인문학으로 꾸민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청년들이 공원에서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해 청년공원문화를 꽃 피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나간다.
청년공원문화활동 지원은 부산 청년들이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아이디어로 스스로 활력 있는 공원문화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홍보와 대관 등 정책지원을 통해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한다.
시는 올해부터 부산청년문화 플랫폼인 PNAC와 함께 재능기부를 통한 ‘청년미술전’, ‘청년공원페스티벌’, ‘청년북콘서트’, ‘퍼포먼스 인문학강의’ 등 일련의 문화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년공원문화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3월 29일에서 3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갤러리 2에서 청년작가들이 부산시민공원 개장 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나만의 OMR카드 만들기’, ‘뽁뽁이 터트리기’ 등과 같은 ‘소·확·행’ 미술전은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전시와 체험을 통해 청년작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뽐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청년공원페스티벌, 청년북콘서트, 퍼포먼스형 인문학강의 등도 적극 지원해 청년이 문화주체가 되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청년문화를 만들어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라면서 “청년들의 자유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공원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