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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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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듣는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부산창업카페에서 공유경제활성화를 위한 ‘부산 공유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유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로,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본부장, 부산 소재 공유기업 및 단체 40여 개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부산소재 공유기업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2019년도 공유기업 지원사업 안내 및 부산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며, 행정적·제도적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한 기업들의 의견 청취 등도 이뤄진다. 시는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검토해 향후 지원사업 등 정책에 반영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공유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부산 소재 기업을 공유기업으로 지정하고, 공유기업 지정서 및 ‘공유경제 부산’ 로고 사용권, 공유경제 사업비 신청자격 등 부여, 공유기업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9개사가 신규지정 및 재지정 되었으며 현재 공유기업은 총 42개사이다.
또한, 확산 가능한 공유경제 모델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공유기업 촉진사업비 지원’을 통해 부산시 지정 공유경제 기업·단체 7개사 내외에 지원비 총 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 특성에 맞게 마케팅, 법률, 노무, 세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컨설팅도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부산시가 급변하는 공유경제 패러다임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공유기업인들과의 소통이 필수이며, 이번 간담회는 공유기업인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유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업지원 등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것”임을 강조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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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의 혁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선제 대응과 산업구조혁신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도 혁신성장사업 발굴·기획 대외협력기획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10일까지 기획에 참여할 산·학·연 혁신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대학, 연구기관 등에 산업혁신을 이끌 연구·개발 사업을 발굴·기획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기획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비 사업을 유치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도에는 ‘청정공기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산업’ 등 4개의 국비 사업을 유치해 40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해까지는 개별사업 중심으로 R&D사업을 공모·기획해 왔으나 조선·자동차부품을 포함한 지역 주력산업을 구조적으로 전환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올해는 산업구조혁신, 미래신산업 육성이라는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에서 필요한 지역주도의 R&D사업 기획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기획관련 대상 산업은 지역 주력산업에 미래기술을 접목해 산업구조혁신을 가능하게 하거나 미래 신산업 창출이 가능한 모든 분야이고, 기술·기획 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4월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비 지원형태는 ‘대학협력 기획지원사업’과 ‘공공기관협력 기획지원사업’의 두 가지이다.
‘대학협력 기획지원사업’은 R&D 역량이 집중된 대학이 주체적으로 지역산업 발전계획을 수립, 기획대상을 선정·운영·관리하는 사업 전담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4개 대학에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20개 내외의 R&D사업을 발굴·기획 하도록 할 계획이다.
‘공공기관협력 기획지원사업’은 대학을 제외한 연구기관, 부산시 출연기관 등 5개 혁신기관에 3천만원 내외의 R&D 기획사업비를 지원하며, 2개 이상의 기관이 공동 수행해야 하는 조건이 따른다. 예를 들어 IT기관과 금융기관이 연계해 핀테크 관련 사업을 제안하거나 관광·IT·디자인 관련기관 간 협력으로 IT기반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발굴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경제가 조선·자동차부품 등 주력산업의 위기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로봇·IC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수소선박, 전기자동차와 같은 미래형 산업 혁신으로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일자리가 풍성한 경제혁신도시 부산 실현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간 연계협력·융합으로 혁신 신산업 발굴·기획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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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정보화 시행계획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인간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Smart City 부산’이라는 정보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올해 7개 분야 100개 사업의 ‘2019년도 부산광역시 정보화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제5차 정보화기본계획 4대 목표인 ‘공유와 소통의 스마트 행정’,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 ‘행복하고 편리한 도시’, ‘효율적 ICT기반’을 7개 분야로 구분해 사업을 추진하며, 정보시스템 자원 효율적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 운영, 스마트기술 활용 재난안전대응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기본계획 수립, 부산정보고속도로 운영 고도화 등 100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이들 사업의 추진을 위해 총 5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며, 분야별로는 산업정보화 분야 258.6억 45%, 행정정보화 분야 99.7억 18%, 스마트시티 조성 분야 84.4억 15%, 도시기반정보화 분야 60.5억 11%, 생활정보화 분야 33억 6%, e-거버넌스 구축 분야 17.9억 3%, 정보복지 분야 13.2억 2% 순이다. 특히, 클라우드 구축, 융복합 콘텐츠 개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등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대응한 분야에 투자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계획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학계, IT관련 협회, 관계기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산광역시정보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쳤으며,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일부내용을 수정·보완 후 최종안을 확정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 시행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의 실생활 적용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시티 부산 구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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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협력업체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총력”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 오전 8시 지사과학산업단지에 있는 이든텍에서 르노삼성 협력업체와 관계기관들과 함께 ‘부산지역 자동차부품업계 현안 간담회’를 긴급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부산상의,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역 자동차부품업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자동차부품업체가 밀집된 지사과학산단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경기 불황과 수출 감소로 부산지역 자동차부품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최근 르노삼성자동차의 노사 간 협상 장기화로 르노삼성 협력업체들의 고충이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산업이 최근 몇 년간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노사문제까지 겹쳐 지역경제에 먹구름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며 “르노삼성자동차 노사협상이 원만하게 해결될 때까지 지역 협력업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그동안 대화 재개와 합의를 위해 수차례 노사를 만났으나, 지난 14일 노사의 자율적 협상을 존중하며 협력업체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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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에서 ‘제15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개최
제15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다. Grow+US’를 주제로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제15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은 단순히 텃밭을 가꾸는 취미활동을 넘어 건강관리와 여가생활, 공동체 문화회복, 환경보호, 미세먼지저감 등 미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참여대상도 어른들로만 제한되지 않고, 교육용 텃밭의 유행으로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까지 확장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우울감 감소, 세로토닌 증가, 불안감 해소 등 치유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치유농업도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부산도시농업박람회에서 도심 속 농업을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를 선보이고, 도시농업에 대한 정보 제공하며 특별기획행사와 전시부스 등을 운영한다. 이 자리에는 미래 농산업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등 도시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전국의 텃밭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박람회 주요 내용은 이색적인 개막행사: 식물을 활용한 원예활동 퍼포먼스, 차별화된 기획전시: 치유농업존, 미세먼지저감 공기정화 식물관, 다양한 텃밭유형, 도시농업 홍보관, 텃밭에서 식탁까지 로컬푸드 쿠킹쇼 ,색다른 전시갤러리: 도시농업 아이디어, 산업곤충, 학교 텃밭 교구교재 개발기술, 약용버섯, 우리 꽃 부산화훼작가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채소모종 나눔, 식용곤충, 어린이검역관 진로체험, 농업농촌체험 ,무료교육강좌: 도시농업 공개강좌, 귀농귀촌 설명회, 텃밭 가꾸기 전문가와 1:1 상담 ,전국단위 행사: 텃밭정원디자인공모전, 생활원예경진대회, 사진촬영대회, 사생대회 ,특색 있는 학술행사: 도시농업 개발기술 설명회 유치, 농식품 산업 투자매칭 ‘기업투자 스피치데이’, 도시농업 산업관 등으로 색다르고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박람회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전국텃밭정원디자인공모전과 생활원예경진대회, 사진촬영대회, 사생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15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세부 프로그램을 참고해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이 이제는 곧 도시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15년 연속 개최되어 온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통해 부산이 도시농업으로 행복한 농업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알차고 완성도 높은 행사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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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기관 및 기업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기업에서 업무와 직장문화를 체험해보는 ‘유학생 인턴십’에 참여할 공공기관 및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산 지역에 소재한 제조·건설업종을 제외한 공공기관과 기업이며 유학생이 활동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기업은 오는 4월 26일까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턴으로 활동할 유학생은 5월 중 30명 이내를 선발할 예정이다. 부산에 거주하는 유학생으로 국적과 전공에 제한은 없으며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선정된 유학생은 기업의 수요와 유학생의 전공·경력 등을 고려해 기관별로 배치되며, 인턴 활동 시 주 40시간, 20일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3개국, 123명이 지원해 총 8개국, 31명의 유학생들이 선정되어 16개 기관과 기업에 배치됐다. 통·번역과 해외시장 자료조사 등 업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인턴을 수료하였으며 그 중 2명은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뒀다.
부산시 관계자는 “유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은 유학생의 부산 정착을 돕고, 세계적인 인재를 유치해 부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작지만 소중한 발걸음”이라며 “많은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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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신청서 제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관광마이스 관련 기업의 성장 기반이 될 지역관광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지난 15일 ‘2019년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신청서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하고 지역에서 가장 많은 관광사업체가 모여 있는 도시로서 지역관광지원센터를 유치·구축하게 된다면 관광마이스 기업의 집적과 인큐베이팅의 거점시설로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에도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공모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기업 지원체계를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문체부가 지역에 관광기업 거점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으로, 부산시는 영도구와 컨소시엄을 구성, 부산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영도구 대교동 씨사이드콤플렉스를 관광지원센터로 구축해 기업지원센터 기능뿐 아니라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8일에는 부산시 관광벤처, 스타트업 기업 20개 업체가 지역관광지원센터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며 영도구 대교동 씨사이드콤플렉스를 방문,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모임은 관광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의견, 센터 설립 후 공동 협력사업 추진과 같은 아이디어 등을 교환하는 자리였으며 지역관광 기업들의 기대와 염원을 담아 관광지원센터가 부산에 유치되어 지역 관광마이스 업계를 지원해주는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관광지원센터는 공모접수부터 개소·운영까지 지역의 관광마이스 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관광지원센터로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다면 부산은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니 만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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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애주기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기 프로그램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에서 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체험은 미세먼지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들이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심신의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놀이밥숲, 아가랑 숲마실, 숲으로 한걸음, 추억의 나이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숲해설사,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복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상자별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가신청은 부산시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학교, 기업 등 단체 프로그램도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숲체험 학습센터에서 휴식, 휴양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되돌아보며 한번쯤 숲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낸다.”라며 “오는 18일부터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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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부산의 미래 신직업군을 발굴하고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관, 기업 등 교육커리큘럼 및 시설·장비 등을 보유한 단체이면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총 2개의 직업군 및 사업단을 선정하고 사업단별 3천5백만원 내외를 지원해 전문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일자리 트렌드 및 유망직업군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직업을 소개하고 미래형 직업에 대한 인식을 확장해 진로 탐색 시 다양한 직업을 고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는 그동안 융합형 인공지능프로그램 활용가, 메이커 인스트럭터, 소셜게임큐레이터,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전문가, 창의융합 코딩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직업을 발굴했고 지역특성에 맞는 직업군 선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컨설팅을 거쳐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본부장은 “기술과 혁신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는 시대, 모든 것이 서비스화·직업화가 되는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우리 시에서는 선제적으로 미래 유망 직업군을 발굴하고 인재를 양성해 지역의 혁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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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도심지 주차난 해결에 박차
조감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비 17억 원, 시비 21억 원 등 총 38억 원을 투입해, 부전시장 내 부전역 공영주차장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부전역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구 병무청 부지에 기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확충하는 것으로, 2018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19년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 계약심사, 시공사 선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3월 말에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충·조성되는 주차장은 연면적 3,295㎡에 지상 1층 2단 구조로 전통시장 이용객이 많은 주차장임을 감안, 기존 주차 폭보다 20cm 늘어난 확장형 주차 구획으로 계획되어 주차장 이용객 편의를 개선하였으며 주차 면은 230면에 달한다.
주차장 공사는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9월 중 준공 될 예정이며, 공사 기간 동안 부득이 주차장이 일시 폐쇄되기 때문에 부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근 노상 공영 및 사설 주차장을 이용하는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서 최대 국비를 확보했으며 총사업비의 70%를 해당사업 구·군에 조기 지원해 현재 32개소 2,450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이와 별개로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집마당 주차장 확대, 주거지 주차장 증설, 유휴부지 주차공간 활용, 부설주차장 개방 등 1,400면의 주차장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하는 등 민선 7기에 10,000면 이상의 주차장 확충으로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