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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완료…시민 개방
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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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군 대상 공모로 쿨루프 사업 확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예방과 도시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쿨루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111년 기상관측 사상 최악의 무더위를 기록한 지난해 여름과 같은 일이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빈번하고 심각해져 취약계층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측함에 따른 조치이다.
쿨루프는 햇빛과 태양열을 차단하는 특수페인트를 지붕에 칠함으로써 여름철 건물옥상 표면온도를 14℃∼20℃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적은 비용이 소요되며 낡은 건물일수록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쿨루프 시공 가구의 전기사용량을 확인한 결과 많게는 25%까지 절감되었음을 확인했다.
부산시는 2016년부터 무더위쉼터와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15개소에서 쿨루프 시범사업을 추진한 이래, 2017년부터 해마다 3천만 원의 예산과 많은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통해 연간 100여 개소에 쿨루프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에는 쿨루프 사업성과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해운대구, 중구, 부산진구, 금정구, 수영구 등 5개 지역을 선정,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폭염에 대응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쿨루프 사업은 적은 비용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도시열섬도 완화하는 등 1석 3조 이상의 성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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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에 도시락 및 무료 치과진료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및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도시락과 치과진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15개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무료 치과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결과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12개 지사에서는 연간 3,600만 원 상당의 도시락 대금을 지원하고,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에서는 매주 2회 치과의사회관 진료소에서 무료 치과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교를 다니지는 않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지원센터로 나오게 되어 진로탐색, 진학, 직업훈련 등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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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취약지역 주민 삶의 질 개선 위해 적극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올해 중·부산진·금정·사상구 4곳 선정을 목표로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뜰마을 사업은 전국 총 100곳을 선정해 3월부터 사업예정지를 평가하고, 4월 말에 대상지를 선정해 마스터플랜 용역을 위한 국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시는 주거취약 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조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새뜰마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상지가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국토부가 지난 2월 전국 67개 사업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진실적 잠정평가 결과, 부산시는 10개 사업에 대해 상 4개소·중 6개소로 평가받아 사업지에 대한 사후관리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사업구상과 계획 수립부터 적극 참여해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이루어져야 진정한 새뜰마을 사업의 성과가 나타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취약 지역의 생활여건이 개선되어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뜰마을 사업은 뉴딜사업에 흡수되어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지역 맞춤형 생활 편의시설 확충과 쇠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지난해부터 다시 추진됐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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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민주화 정신계승의 역사적 책무를 기억하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민주항쟁의 주역들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킨다.
부산시는 8일 부산광역시 민주화운동기념 및 정신계승위원회 주관으로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민주항쟁의 주역들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민주화 역사 현장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답사에서는 6.10민주항쟁 중심지 표석이 세워져 있는 중구 가톨릭센터, 부산지역 민주항쟁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부산민주공원,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의 6월 항쟁도와 기념비, 6.10민주항쟁 당시 사망한 이태춘 열사 추락현장, 서면교차로의 4.19혁명 진원지 표석,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한 노동자 황보영국 열사를 기리는 오월 걸상, 부산대학교에 소재한 부마민주항쟁 발원비와 기념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답사를 시작으로 민주화 정신을 기리고 부산지역 민주화 유적의 보존과 관리·홍보를 강화할 방안을 위원회 차원에서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시 이범철 행정자치국장은 “부산은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주화 운동들과 언제나 함께였다.”며, “부산 지역 내 민주화 유적을 보존하고 시민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해 부산에 민주주의 정신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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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760여 가구에 태양광 2.28MW를 보급하기 위해 2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별 가구로 보면 주택용량 3kW 규모 설치 시 총 설치비용 560만원 중 국·시비 364만원을 지원하고 본인은 196만원만 부담하면 되는 것이다.
특히, 태양광 3kW 설치 시 월 47,440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으며, 3~4년 내 본인투자비 회수가 가능하고, 태양광 패널의 수명이 20년 정도이므로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942만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시는 올해 국비지원액이 지난해 대비 20%로 감소해 가구당 시비지원액을 46만원 증액했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은 정부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택 전력자립률 향상을 위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시 총 설치비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그 대상자만 부산시가 추가로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2004년부터 주택지원 사업에 110억원의 시비를 지원해 주택 4,862가구에 10,682kW 태양광 설비를 보급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회원가입 후 희망하는 업체를 지정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1차 11일부터 29일, ,2차 5월 13일부터 31일까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전기료 절감이라는 경제적 효과와 전력자립률 향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환경보호 효과도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 2030년까지 전력소비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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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한 시내버스 이용을 위한 일제 점검 나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시내버스 운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객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현재 부산에는 38개 업체 2,559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일제점검을 하고 있는데, 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해 점검한다.
점검항목은 시내버스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구조변경, 엔진관리상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승객편의와 관련된 내·외부 청결, 노선도, 안내방송장치,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여부 등이며, 안전점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점검일정 등은 미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업체 및 운수종사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업체 자율로 안전장치 정비, 노선안내도 부착물 정비 등 자체 점검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도록 하고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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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산 축제를 시작으로 일본 4개 연고도시에서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5월 3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축제를 시작으로 8월에 쓰시마·시모노세키, 10월에 시즈오카, 11월에 카와고에서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사업을 개최할 예정이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국서 교환식, 예술단 문화 공연 및 홍보부스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7~18세기 한일 간 평화와 선린우호를 위한 공식 외교사절단인 조선통신사의 파견은 미래의 발전적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문화교류 행사로서, 당시 한일 양국의 문화를 찬란하게 꽃 피우는 계기가 됐다..
현대에 와서는 부산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연고도시 한일 문화교류 사업이 추진되면서 조선통신사가 국제도시 부산의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아이템으로 그리고 문화도시 부산을 해외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는 브랜드로 활용되는 등 일본 내 한류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교류 촉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를 지향하는 오거돈 시정은 국내 제2의 도시가 아니라 부산이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전과 역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한일문화 교류행사도 세계도시 부산을 위한 한 걸음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영태 부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조선통신사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내외 연고도시와 관계기관들의 조선통신사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선통신사를 부산 고유의 역사문화관광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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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노후간판 교체사업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온 노후간판 교체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년 동안 총 17,689개 교체 신청을 받아 그 중 노후·미관 저해 간판 5,870개를 교체하였으며, 올 12월까지 5억 원을 투입해 330여 개 노후간판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과 점포 특성을 살린 간판 설치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간판의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정 구역의 60% 이상 간판을 교체하는 집중교체지역을 우선해 지원한다.
또한 공공건축가와 연계해 집중교체지역과 개별 신청 건에 대해 디자인 컨설팅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후간판 교체 대상은 업종·업체와 상호 변경이 없는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이다.
업소당 벽면이용간판 150만 원, 돌출간판 100만 원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광고주는 간판교체 비용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시는 건축물의 정면 및 벽체 정비 등 추가비용 발생 부분을 자비로 부담할 경우, 우선 교체 대상 업소로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간판 교체 시 해당 업소에 사용 중인 모든 불법 간판을 철거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교체 비용이 지원되지 않는 점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체를 희망하는 광고주는 4월 19일까지 신청서류를 작성해 소재지 구·군 광고물 담당 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오는 5월 부산시옥외광고심의회를 개최해 지원 수량을 확정하고, 구·군에서 대상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도시미관 개선효과가 높은 특정 테마거리 주변을 연계해 지역과 점포의 특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를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서 부산의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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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문판매 피해예방 교육 및 공동캠페인 전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4일까지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동의대를 시작으로 부산대, 동아대 등 부산지역 대학교를 순회하며 대학생 대상 방문판매 피해예방 교육 및 캠페인과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한 ‘현장 이동소비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개강 초인 3~4월 대학교 강의실 방문판매를 통한 인터넷 교육 서비스 피해사례 등이 급증해 2010년부터 부산지역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방문판매 피해예방 공동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홍보물 배포 및 부착을 통해 방문판매 피해사례 및 주의사항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장학금 지원 또는 자격증 취득 명목으로 인터넷 강의를 방문판매하고 이후 청약철회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대금을 청구하는 사례, 회원가입비만 지급하면 매월 5편씩 1년간 60편의 영화를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고 연극도 관람 가능한 관람권을 구매하였으나 실제로는 지정된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시사회만 무료이고 그마저도 특정기간에 미리 신청해 당첨 되어야 관람이 가능한 상품인 사례 등 피해가 크므로 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캠퍼스 방문판매 피해 문제점 불법 방문판매 피해사례 방문판매원의 상술 내용증명 우편발송 방법 청약철회방법 소비자상담 기관 안내 등을 담은 소비자정보 안내문 배포, 이동소비자 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법률지식이 부족하고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 신입생들에게 올바른 소비자정보를 제공해 방문판매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과 연대해 급변하는 소비환경에 따른 청소년, 어린이, 대학생, 노인, 주부, 결혼이민자 등 계층별 소비자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한 꾸준한 홍보와 적극적인 소비자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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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기업제품 특별 판매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홀에서 ‘부산 창업기업 우수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의 창업기업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부산의 창업기업 제품을 많은 사람이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대형 유통사인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추진하였으며, 창업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희망업체는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판매 적합성 및 상품성이 높은 제품군 중심으로 서류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4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행사기간 동안 식품, 잡화, 생활용품 및 아이디어 상품 등 다양한 상품군의 업체들이 우수 창업제품 판매대를 운영하며, 당일 구매에 따른 각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부산에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력을 가진 창업기업이 많지만, 개별 업체가 오프라인으로 많은 소비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으며, 소비자도 온라인으로만 처음 보는 제품을 쉽게 구매하지 않는다.”면서 “이번 기회에 부산의 창업기업 제품을 직접 구매해 경험해보시고 앞으로도 부산창업기업 제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