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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완료…시민 개방
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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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기념사업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일본에 의해 강제 동원되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문제를 시민에게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에게 4천3백만 원의 사업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는 올바른 역사인식교육과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 증진을 도모를 위해 ‘민족과 여성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고자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김문숙 대표는 2018년 6월 개봉된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한 영화 ‘허스토리’의 문정숙 사장 역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협의회에서는 이번 기념사업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각종 사진과 책자 등 자료를 발간하고, 사진전인 ‘위안부 할머니 기림의 날 특별전’도 개최하며 역사관을 찾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위안부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 곽예남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국내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22명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서는 시에서 안정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자금, 명절위로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사업 추진으로 더 많은 부산시민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로 또 한 번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시 여성폭력 문제를 돌이켜 보고, 평화와 여성인권 문제에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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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전시실에서‘사진으로 보는 근대 여성의 일상’개최
강물을 길어가는 부인들
[충청뉴스큐] 부산시 임시수도기념관은 오는 5일부터 5월 26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전시실에서 사진전‘사진으로 보는 근대 여성의 일상’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근대기 여성의 삶과 일상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엽서 이미지 23점을 전시한다.
여성들의 열악한 일상은 조선의 전통적인 풍속이란 이름으로 각광받았으나 실제로는 식민지 조선의 전근대성을 표상하는 것으로 제국주의 일본문화의 우월함을 전파하려는 정치적 시선도 깔려 있다.
하지만 하류층 여성들의 고단한 가사노동을 담은 ‘강물을 길어가는 부인들’, ‘길쌈’, ‘빨래’, ‘다듬이질’, ‘절구 찧기’ 등의 작품을 들여다보면, 당시 여성들의 가사노동과 생산 활동이 식민지시기 가정을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전 관람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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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문화회관, ‘2019 The 행복한 가족’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자녀의 성장과 독립에 따른 부부의 긍정적 의사소통과 상호존중을 위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2019 The 행복한 가족’ 리마인드웨딩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슬 좋은 부부역할 강화와 가족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올해 7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60~70대 부부 10쌍이다. 우수 자원봉사자 우선 선정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식 강의와 실습, 현장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되며 4월 오리엔테이션과 부부의사소통을 시작으로 부부공감프로그램 부산시 기관견학 고백 웨딩여행 리마인드웨딩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여성문화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으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3년 처음 실시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 일곱 번째 부부·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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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사와 함께하는 ‘천문우주과학 캠프’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보고,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천문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과정으로 진행되며 우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와 신비를 풀어보는 천문특강 천체망원경 분해·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직접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활동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관련 돔 영상물 관람 국립부산과학관 천체관측소, 천체투영관, 전시관을 체험해보는 탐방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광학식 천체투영장비를 활용해 우리 은하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과 500만 개 이상의 별을 살펴볼 수 있는 ‘가상 별 체험’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청소년으로 2010년 출생자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며, 1인당 참가비는 38,000원이다.
이번 과학캠프에는 청소년지도사와 안전요원 등이 1박 2일 동안 같이 생활하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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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립박물관, 매주 2회 야간개관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시립박물관 관람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 9시까지 부산박물관 문을 연다.
당초 매주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만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을 하였으나,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로 확대 운영된다.
부산시는 이번 야간개관 확대 운영을 통해 평일에 관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학생 등 관심 있는 시민들의 박물관을 방문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부산 문화가 있는 날’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행사가 마련되며 큐레이터가 유물을 직접 설명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도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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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대교, 찾아가는 학습 서비스 제공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방문학습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아동 방문학습 지원 서비스’는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결혼이주 여성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교육 서비스를 통해 기초 학력을 쌓아 원활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대교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3세 이후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300명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취학아동은 한글, 국어 중 하나를 선택하고, 초등학생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학력진단, 진로탐색 체험학습, 학부모 대상 자녀교육 강좌 등을 지원한다.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는 가정은 부산시와 대교가 각 2만 원씩 공동으로 지원하며 교육대상자는 별도의 교재비 없이 월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방문학습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가족 아동들의 한국어 구사능력과 기초 학력이 향상되어 아동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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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형폐기물 수수료 권고’ 마련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 상반기 중 ‘대형폐기물 수수료 권고’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형폐기물 수집·운반·처리 수수료가 구·군별로 최대 2배 이상 차이나고 폐기물 품목 및 규격 또한 제각각으로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대형폐기물 수수료는 선별장과의 운반거리, 도로여건 등 지역 여건에 따라 원가 차이가 발생하며, 폐기물의 수집·운반·처리를 민간업체에 위탁하고 있는 13개구와 달리 중구, 동구, 기장군 등 3개구는 구·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어 지역별로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폐기물관리법 제14조는 생활폐기물 수수료를 구·군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원가산정 용역 등을 통해 구청장·군수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시가 개입해 수수료를 일괄책정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16개 구·군의 현행 대형폐기물 수수료를 한 눈에 비교 가능하도록 품목별로 일괄 정리하고, 110여개에 달하는 품목과 품목별 기준규격을 단순화해 적정가격 범위를 제시한 ‘대형폐기물 수수료 권고’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군 담당자 및 대형폐기물 처리업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최근 실시한 구·군의 원가산정 용역결과 등을 고려해 올 상반기 중 권고을 마련, 구·군에서 수수료 재산정시 참고토록 한다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권고이 마련되면 구·군 수수료 재산정 시 기준자료가 될 수 있어 담당자들에게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고, 천차만별이던 대형폐기물 수수료도 어느 정도의 통일성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별 수수료 차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도 그만큼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9개 구에서 수수료 재산정 및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부산시의 권고 마련 필요성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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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리동네 문화를 책임 질 청년 문화활동가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문화예술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을 돕는다.
부산시는 문화예술 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현장 경험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 가까이에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된 해당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문화활동가 및 문화기획자, 문화예술교육사 등을 모집해 지역단위의 문화시설인 구·군 문화원과 생활문화센터에 배치, 주민 밀착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향후 일정은 사업에 참여할 청년 모집을 위한 모집공고, 원서접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한 최종 참여자 선정으로 이르면 4월부터 근무지에 파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단위 문화시설을 주민 문화향유의 거점시설로 탈바꿈해 지역의 젊은 문화 활동가들에게 전문적인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지역문화자원의 발굴체계를 정립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추진성과를 보고 향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배치된 문화인력들은 ‘부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는 등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서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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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
공모절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19년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은 신청접수 서류검토·현장실사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표를 정량화하고, 기업운영 및 제품 혁신성, 사회적 가치평가 지표를 심사 항목에 추가했다.
사업개발비 공모는 부산시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예산은 15억3천6백만 원으로 기업 당 연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개발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위한 브랜드, 기술개발 등 R&D 비용 시장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비용 등으로 사용가능하며, 인건비, 관리운영비, 자본재 구입 등의 항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신청자격, 구비서류 및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활용 신청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통합 지원기관인 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통해 자립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 육성 생태계를 조성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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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9년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2019년 에이스스텔라 육성 지원 사업’은 성장가능성과 경쟁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에어비앤비’, ‘쿠팡’과 같은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15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가 부산인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인 창업기업이며 이 가운데 고용이 많고, 연구개발투자 비율과 연매출 성장률이 높은 기업, 우수기업 인증 및 지식재산권 보유기업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에이스스텔라 기업으로 선정되면 연구개발투자 품질 및 시험인증 장비사용 마케팅 성장전략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부산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나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산테크노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인프라 지원 확충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는 선순환구조를 조성해 부산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