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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완료…시민 개방
2026-04-23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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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대전 개최
공모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와 함께 ‘제5회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공모대전은 대학생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대학생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 6,500만원으로 운영되는 공모대전은 부산의 대학생 자원봉사 단체나 동아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총 30팀을 선정해 심사결과에 따라 100만원에서 200만원을 지원하며, 선정 팀은 4월부터 10월까지 부산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연말에는 활동결과 심사와 발표회를 통해 우수 팀을 선발하며, 10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리원자력본부 직원 기금으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이 대학생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들과 함께 대학생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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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탄소생활 실천 우수APT 선정 “그린아파트 인증”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8년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을 추진한 결과, 766개소 아파트가 참여했고 16개 자치구·군의 평가 및 그린아파트 인증 평가위원회를 통해 7개 그린아파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는 학장삼성2차아파트, 우수는 광안협성엠파이어아파트, 삼창그린타운, 장려는 태평양아파트, 함지그린아파트, 유진대림아파트, 신평현대아파트로 선정됐다..
그린아파트에 선정되면 상장 및 그린아파트 인증 현판이 부착되고 저탄소 생활 실천 사업을 위한 사업비로 총 1,2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은 2011년부터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평가기준은 전년도 대비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률,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재활용 분리수거율 등의 객관적인 자료와 저탄소생활 실천 우수사례 및 주민 노력도 등 10개 항목이다.
지난해 그린아파트 인증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기·가스·수도 절감률 및 승용차 요일제 등으로 13,911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시민 실천 의식 확대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린아파트 인증 사업이 아파트 주민들의 공동체 회복 및 온실가스 감축, 주민들에게는 경제적 혜택이 수반되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으므로 올해에도 많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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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 점검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시와 구·군 합동으로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관내 어린이집 가운데 지난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 264개소와 2018년 우수 어린이집 24개소를 제외하고, 유형별·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점검 대상 약 800여 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회계집행의 적정성, 급·간식 운영, 건강·위생 관리 실태, 상·하반기 폐쇄회로 관리·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 보육료 및 기타 필요경비 등 준수 여부 등 어린이집 운영 사항을 확인한다.
현장 지도 점검과 더불어 학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조금 부정 수급 의심 등 이용 불편 및 민원사항에 대한 수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도점검 실시 전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운영 일반, 재무회계, 아동 보육교직원 관리, 건강·안전·영양관리 분야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유도해 어린이집의 자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행정지도,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이 보다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되어 학부모들이 어린이집을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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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4일부터 어린이집 50개소에 ‘행정매니저’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린이집 행정업무 지원을 위해 14일부터 어린이집 50개소에 ‘어린이집 행정매니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은 타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원장, 보육교사, 조리원 외에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사무원이 없어 그동안 날로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에 부산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해 국비 4억 원을 확보했고, 시비 6억 원을 추가 투입해 앞으로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행정매니저’를 지원해 어린이집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행정매니저는 어린이집 업무 수행에 꼭 필요한 ‘재무회계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어린이집 행정서류 작성’등의 기본교육을 거쳐 1일 8시간 근무하며 어린이집의 회계업무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행정매니저와 지원 대상 어린이집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이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교사가 보육에만 전념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육교사 처우개선과 공보육 시설 확충, 차액보육료 지원 등 보육종합대책‘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보육교사는 근무하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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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체인력 일자리 창출사업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업무 공백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훈련된 대체인력을 공급해 근로자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기업은 맞춤형 대체인력으로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지난 3년간 600명의 대체인력을 양성하였으며, 지금까지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해 290명의 대체인력을 지원했다.
대체인력 양성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경력 유지를 도울 뿐만 아니라 약 30%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등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입과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왔다.
시는 올해 대체인력 일자리 90여개 창출을 목표로 대체인력 일자리 개척단을 구성해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현장직무연수를 포함한 직무훈련과 현장 적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근로자들의 삶을 살피고, 그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육아휴직 부담 없는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국가의 당면과제인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육아휴직 부담 없는 직장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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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 하구 가치증진 위한 ‘물 분야 상호협력 실무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낙동강 가치증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체결한 ‘낙동강하구 물 관리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낙동강하구 물 분야 상호협력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2019년 제1회 실무협의회를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낙동강하구 통합 물 관리, 부산지역 맑은 물 공급 및 신규 수자원 확보, 낙동강하구의 생태·문화·관광 활성화, 낙동강하구포럼 개최 등 시민단체와의 소통과 협치, 물 분야 인력, 기술 및 정보의 교류 등 5개 분야에 대해 부산시와 강서구, 한국수자원공사가 상호 협력해 상생발전을 위한 통합 물 관리 방안 등을 적극 모색 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 물 관리, 맑은 물 확보, 친수·협치 분야별로 실무협의회 산하 3개 협업지원팀을 구성,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되고 결정된 세부 실행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 물 관리’ 협업지원팀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하굿둑 개방, 서부산권 글로벌시티 조성 등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는 주변여건을 감안해 하구가치를 재평가하고 기존 자원 간 연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가하천인 낙동강, 서낙동강, 평강천, 맥도강 수계까지 아우르는 넓은 지역의 물 관리 일원화와 수질개선에 대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그리고 ‘맑은 물 확보’ 협업지원팀은 수자원공사에서 추진 중인 광역상수도 사업과 부산시 대체 수자원 개발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친수·협치’ 협업지원팀은 부산시민이 추구하고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생태·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된 하굿둑 수문 경관을 개선하고, 을숙도 등 기존 생태자원과 연계한 낙동강 하구 미래상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하구 물 분야 상호협력 실무협의회를 통해 부산시민이 바라고 염원하는 낙동강하구 통합 물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수질개선을 통한 맑은 물 확보와 기수생태계 복원으로 낙동강하구 르네상스 시대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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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두드림센터’ 확대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상담 및 문화·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년두드림센터’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19년 청년 센터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 청년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16개소를 심사·선정해, 2019년 한 해 동안 2개 부문에 최대 1억8천만원까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두드림센터’에서는 기존의 모의면접, 취업코칭스쿨, 두드림 특강 등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이번 청년센터 운영사업으로 청년 정책 홍보 서포터즈 운영, 청년 사회참여 역량강화 청년&기업 컴패니언쉽 프로그램, 청년 우수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모에서는 청년센터 운영사업 뿐만 아니라 청년 진로탐색 도우미 부문에서 온라인 진로탐색 도우미 프로그램, 장기 미취업자 Re-start 캠프, 직무탐사대 운영 등이 추가로 선정되어, 취약 청년층 발굴 및 장기 미취업자 재취업 활동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청년두드림센터가 청년의 주도적 참여형 진로·구직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사회 진입을 위한 준비를 여러 방면에서 뒷받침해 주는 부산의 대표 청년센터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청년두드림센터’는 2017년 8월 청년일자리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소한 이래 현재까지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상담은 물론 다양한 작품 전시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청년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해 근로 청년들 에게까지 참여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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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생활보장사업 운영계획’ 발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 누구나 행복한 복지건강 도시 부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4개 사업에 총 1조 5,705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주민 대상 맞춤형 지원으로 생활안정을 도모하는‘2019년 생활보장사업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사업별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운영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생계·의료급여 등 맞춤형 급여를 지원하는 한편, 치매노인 등 의사무능력자에 대한 급여 관리, 보장비용 징수, 의료급여수급자 사례관리 사업 등을 추진해 복지재정 건전화 및 부정수급 예방에 나선다. 올해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어 중증장애인 또는 노인이 부양의무자 가구에 있을 경우 해당 가구의 기준만 충족되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고,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지급액도 ‘18년보다 2.09% 인상된 월 최대 1,384천원을 지원한다.
둘째, 부산형 기초보장제도는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부산지역 비수급 빈곤층에게 최저생계유지비 등을 지원하는 부산시 자체 사업으로, 2016년 10월부터 최초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 총 3,002가구에 6,479백만원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금은 ‘18년 대비 2.09% 인상되어 월 최대 553천원을 지원하며 총 예산은 35억원 수준이다. 한편, 최근 정부의 기초생활보장제도 보장성이 강화로 부산형 기초보장제도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기존 수급가구 분석 등을 통해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내년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셋째, 시비 특별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과 학업 장려를 도모하기 위해 만든 부산시 자체 사업으로, 올해 총 32억원을 들여 저소득가구 중·고교생 8,000여 명에게 1인당 연 30만 원 교통비를 지원하고, 동절기 난방취약계층 4,500가구에 연 10만 원 월동대책비와 고등학생과 대학생 250명에게 각각 1백만 원, 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넷째, 긴급지원사업은 올해 경기침체에 따른 위기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상반기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수시 발굴·지원한다. 또한 재산기준을 당초 1억3천5백만 원에서 1억8천8백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현실화하고, 선지원·지원 연장 등을 심의하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월 1회 이상 개최해 위기가구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와 지원금 인상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보장비용 징수 강화,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통한 사례관리, 수급자 대상 설명회 개최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정수급 예방과 재정 건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생활보장사업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주소지 관할 구·군 생활보장담당 부서 또는 부산시 복지정책과, 보건복지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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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쾌적한 실내 환경 만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 대규모 점포, 지하도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과 입주 예정인 신축아파트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관리법’ 전체 대상시설 1,441곳 중 190곳에 대해 유지기준 항목,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을 시설군 별 특성에 따라 검사하고,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해서는 관할 부서에 결과를 통보해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지하도 상가 9곳에 대해서는 추가로 라돈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라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한다.
또한 올해 완공되는 100세대 이상 신축아파트 13곳에 대해 휘발성 유기화합물 6종과 라돈 검사를 실시하고, 국립환경연구원과 새집증후군 유발 가능성이 있는 유해물질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시행해 입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7월 1일부터 ‘실내공기질 관리법’이 개정되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라돈 등의 관리 기준이 강화되면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도 점검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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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등학생 식중독예방 포스터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국 최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관리 포스터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에게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은 식중독 예방·관리에 관한 내용,식중독 발생 시 위험성에 관한 내용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에 관한 내용,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 등 ‘식중독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사항’을 주제로 부산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희망자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안내문을 참고해 오는 4월 19일까지 부산시청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부산시교육청에서 심사를 거쳐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5월 3일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시상식은 5월 17일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루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 개선과 아이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