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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병원회는 퇴원하는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하고 돌봄서비스를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시 사회복지국장, 부산광역시병원회 박종호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의료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광역시병원회 소속 병원급 의료기관 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기존에는 환자가 퇴원 이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 이 빈번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 관리체계 구축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정보공유 및 모니터링과 같은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퇴원환자 관리체계 구축] 먼저 병원 내 사회사업실 또는 창구를 통해 퇴원 전 환자의 돌봄 요구를 미리 파악한다.[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구군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연계해 의료 요양 돌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정보공유 및 모니터링] 아울러 연계된 환자의 사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부산광역시병원회에 소속된 53개 병원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지역 밀착형 의료서비스의 질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퇴원환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병원의 문을 나서는 순간이 돌봄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하며 관내 병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15분 돌봄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아울러 “이번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여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족들의 간병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참고1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 개요 행사개요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7층 국제의전실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병원회 병원회 소속 사업 참여 병원 53개소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 MOU체결 진행순서 시간 세부내용 비고 오후 2시 ~ 14:01 1‘개회 사회자 14:01 ~ 14:04 3‘참석자 및 협약식 소개 14:04 ~ 14:14 10‘환담 14:14 ~ 14:17 3‘협약서 서명 14:17 ~ 14:20 3‘기념 촬영 및 폐회 참고2 퇴원환자 연계 MOU -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 업 무 협 약 서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일환으로 제공되는 퇴원환자 연계의뢰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제1조 이 협약은 양 기관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지원에 기여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한다.1. 부산광역시는 퇴원환자의 통합돌봄 사업의 의료-돌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 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필요한 공공서비스 자원 연계와 교육, 정책지원에 적극 협력한다.2.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민간과 공공의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소속 참여의료기관의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관련된 분야별 서비스 제공, 관리, 계획, 현황 등 필요한 자료 공유 등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3. 양 기관은 16개 구군 및 부산광역시병원회 소속 참여의료기관을 대표해 공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교류를 활발히 하고 그 밖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적극 협력한다.제3조 이 협약의 해석상 이의가 있거나 명기되지 아니한 사항은 상호 협의에 따르며 신의 성실 원칙에 따라 협력한다.제4조 이 협약과 관련해 취득한 모든 사실이나 개인의 건강정보를 양 기관 간 사전 합의 없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 또는 제공하지 아니한다.제5조 이 협약은 체결된 날부터 유효하며 별도의 통보가 없는 한 그 효력은 지속된다.이 협약의 체결을 증명하고 협약 사항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협약서 2부를 작성하고 양 기관의 대표가 서명 또는 날인 한 후 각각 1부씩 보관한다.년 월 일 시장 박 형 준 사회복지국장 정태기 회장 박 종 호 참고3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안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돌봄통합지원법 제11조 퇴원환자 지원사업에 참여 희망하는 병원으로 지자체와 협약한 병원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환자지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갖춘 병원 퇴원 후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퇴원환자의 욕구에 따라 신속하게 재가생활에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 연계 제공 퇴원 전 퇴원 후 ➊ 지자체 - 병원 협력 ➋ 대상자 의뢰 ➋-1 지자체 조사 ➌ 인센티브 제공 주체 구군-병원 병원 내 담당자사회복지사 등) 구 군 통합돌봄 전담조직 구 군 내용 MOU 체결 등 선별평가표, 통합지원 신청서 환자평가표 작성 시군구 자체조사 연계수당 지급 협약병원 연계서류 완비 시군구 의뢰 연계수당 지급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 현황 ‘26년 3월 24일: 시와 부산시 병원회간 일괄 협약체결 예정 병원회 소속 참여의료기관: 53개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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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학생 지원 허브, 외국인 등록 원스톱 서비스 제공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부산 사옥에 위치한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에서 부산출입국 외국인청과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단체 지문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0일 통합지원 허브를 개소하고 상담업무를 시작으로 3월부터는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부산광역시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개요 위 치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0, 국민연금관리공단 2층 구 성 : 상담 구역 6곳, 라운지, 강의실 2곳, 사무실 3곳 운영기관 : 신라대학교, 동의과학대 및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협력기관 : 부산라이즈혁신원, 참여대학 20개교 주요기능 : 원스톱 상담,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취창업 지원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이 지자체와 협업해 대학 밖 외부 공간에서 외국인 등록을 위한 지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의 단체 등록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등록을 위해 중구 소재 출입국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부산대, 동의과학대, 부산여자대 등 원거리 소재 유학생들도 대기시간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게 됐다.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은 필요시 각 대학을 직접 방문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으로 오는 26일에는 동의대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지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앞으로 통합지원 허브에서는 지문 등록 외에도 유학생 맞춤 금융 상담, 보건 교육, 한국문화 멘토링 등 다양한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허브를 중심으로 대학과 관계기관을 연계하고 초광역 채용박람회, 지역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어울림 축제 등을 개최해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취업 지원을 통해 유학이 정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외국인 등록, 비자 서비스 등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가장 필요하지만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출입국 외국인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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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활, '두 배로 성장' 선언…올리브 사업으로 복지 선순환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올리브 사업 론칭 이후 부산 자활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선언 올리브마켓 109곳 운영 및 올리브 포인트 1인 20만원 지원 박 시장, “올리브는 복지의 영역을 넘어 생산과 소비, 재투자가 이어지는 새로운 자활 모델 부산 시민과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선순환을 일으켜 모두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할 예정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원은 두 배로 자부심은 두 배로 매출은 두 배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는 지원을 두 배로 자활참여자는 자부심을 두 배로 올리브마켓은 매출을 두 배로’를 목표로 2026년 부산시 자활사업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선언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장, 부산광역자활센터장, 올리브 자활참여자 등 7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 직무교육 [2부] 올리브 홍보영상 상영, 인사말 축사, 올리브카드 및 현판 전달, 후원금 전달식, 선서식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올리브: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을 만든다는 뜻을 담은 부산 자활 정책 브랜드 ‘올리브카드 및 마켓 현판 전달식’에서는 올리브마켓 참여자대표와 가맹점 대표에게 올리브카드 및 마켓 현판 전달식을 통해 올리브사업 확대 추진의 의미를 공유한다.이어지는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올리브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1억 5천만원의 후원금을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에 전달한다.또한 ‘선서식’에서는 올리브사업 대표가 부산 자활의 양적 질적 성장과 올리브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짐하고 부산 자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할 예정이다.시는 자활사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다짐하고 참여자와 관계기관이 함께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을 위한 도약을 선언한다.또한 올해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올리브마켓 109곳을 운영하고 1인당 포인트 20만원을 지급도 추진한다.병원동행 서비스에 이어 주거환경 개선 분야까지 자활센터 중심으로 100퍼센트 추진체계를 구축해 지역 돌봄과 생활서비스 분야에서 자활사업을 역할을 더욱 더 강화할 예정이다.나아가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참여자가 단순 복지 수혜자를 넘어 생산자 소비자 후원자로 성장하고 지역 상권과 자활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한층 더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같은 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 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에서 개최한다.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 는 부산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및 올리브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팝업스토어는 18개 올리브마켓이 참여해 최대 2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호두과자 수제청 꽃 화분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판매한다.또한 행사 당일 2만원 이상 구매시 5천 원 상품권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후 응원캡슐 작성 시 2만원 상당 자활생산품 올리브잇 증정 포토존이벤트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북돋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자활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올리브는 복지의 영역을 넘어 생산과 소비, 재투자가 이어지는 구조로 확장한 새로운 자활 모델”이라며 “이제 자활은 '도와주는 정책'이 아니라 스스로 서고 순환하며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나아가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의 선순환을 이루며 모두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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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니콘' 기업 10곳 선정…유니콘 도약 집중 지원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고성장 유망 기업 10개사를 2026년 부니콘 지원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 기업은뉴라이즌라이브엑스리솔소프트스퀘어드슬래시비슬래시아이쿠카짐캐리크리스틴컴퍼니티큐어해양드론기술으로 시는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부니콘'은 부산과 유니콘의 합성어로 성장 잠재력이 입증된 고성장 기술창업 기업을 발굴해 부산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된 부산형 창업 지원 브랜드다.시는 기존의 다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분산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고성장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선별해 시의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스케일업 중심 지원체계’로 개편했다.이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이 겪는 성장 정체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부니콘 기업'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기업당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기본 지원된다.또한, 별도의 IR 평가를 통해 선정된 상위 3개 기업에는 추가로 5천만원을 지원해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기업 수요 맞춤형 밀착 관리 내외부 프로그램 참여 우대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투자자 매칭 등 매출 확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고도화 프로그램도 병행한다.한편 시는 오는 4월 1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년 부니콘 육성 지원사업 통합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정 기업들과 함께 부산 창업 정책의 비전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릴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전략적 집중 지원은 부산의 미래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부니콘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 사다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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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업인과 머리 맞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 모색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수산업 어촌 발전 의견수렴 릴레이 간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시 수산정책과장, 오성태 부산시수협 조합장,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수산자원 감소와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해양쓰레기 처리방안 국가어항 개발 양식어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중심 과제가 폭넓게 다뤄졌다.시는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시범사업 추진 양식장 면적 확대 건의 수산업법 개정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고수온 대응 지역특화 종자 개발 등을 검토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기장군 어업인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부산 전역에서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을 제3차 부산 수산업 어촌 발전계획 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바다숲 조성 및 어촌 어장 관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도심복합 다기능어항 개발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수산자원 회복, 어촌 어항의 복합공간 조성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공익수당 및 직불금 지급 소형어선 유류비 지원 수산정책보험 및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 등 어업인 체감형 지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기후변화, 수산자원 고갈, 기름값 상승 등 수산업이 위기 상황이지만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우리시의 수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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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초록우산에 감사…16억 후원으로 아이들 미래 밝힌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박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깊은 나눔 우리시는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해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4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 종료 후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박정규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 회장, 서금주 부산광역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이날 전달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금 총 16억 1천3백만원을 부산시에 전달한다.후원금은 부산 지역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결연후원금] 부산아동복지협회와 공동생활가정에 총 7억 9천여만원이 지원되며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에게 매월 정기 후원금 등을 지원한다.[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사업] 노후화된 시설의 환경개선과 기능보강을 위해 약 1억 7천만원이 지원되며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자립역량강화사업] 보호아동의 자립 준비를 돕기 위해 약 4억 5천만원이 지원되며 자격증 취득, 멘토링, 진로교육,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양육지원 프로그램] 문화체험 활동과 명절 지원, 소원성취 프로그램 등 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업에도 약 2억원이 사용된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81년부터 부산 지역에서 결연후원사업과 교육 의료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깊은 나눔”이라며 “우리시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연대를 바탕으로 보호아동과 자립준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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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르노코리아, 미래차 생산 거점 도약 위한 투자 협력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르노코리아와 투자협약 및 신차 출시를 계기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 상희정 르노코리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단순 면담을 넘어 전기 동력차 생산시설 투자협약 신차 '필랑트'부산시 관용차 구매 행사로 이어지는 종합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르노코리아는 ‘2025 APEC CEO 서밋 코리아’에서 부산공장 전기 동력차 설비증설을 포함한 신규 투자계획을 제출했고 이번 행사는 이에 따른 투자협약 체결이다.이번 추가 설비투자로 부산공장은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 동력차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유연생산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주력 신차로 르노그룹 중장기 전략 International Game Plan 2027 의 핵심 차종이다.올해 1월 글로벌 공개 이후 3월 본격 출시됐으며 출시 이전에 이미 7천 대 이상의 사전 계약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향후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르노코리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르노코리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수출주도형 미래차 혁신 성장 기술지원, 핵심부품 상생협력 연구개발, 확장현실 기반 디지털트윈시스템 구축, 자이언트캐스팅 공용센터 조성 등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완성차 기업과 부품기업, 연구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심의 미래차 산업 클러스터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르노코리아는 부산 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앵커기업으로 이번 투자 협약과 신차 출시를 통해 부산 미래차 산업 전환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르노코리아와의 전략적 협력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미래차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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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채꽃밭 '빨간불', 보리응애 습격에 속앓이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대저생태공원 유채경관농업단지와 시설 토마토 농가에서 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농가 및 시민 대상 대응 및 주의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올해 3월 기준 유채 생육현황 및 보리응애 피해 실태와 농작물 병해충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결과를 종합 분석해 추진됐다.[유채꽃 보리응애] 부산 대표 경관농업 공간인 낙동강 유채경관농업단지는 매년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 치유 공간이다.그러나 지난해 겨울, 보리응애 발생이 급증해 유채 생육 저하 및 고사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보리응애: 검은 몸체에 붉은색 다리를 가진 겨울철 활동 해충으로 주로 잎 뒷면에서 작물에 피해를 주며 잎이 시들고 탈색되는 증상이 관찰됨 조사 결과, 총 25개 포장에서 피해 발생, 피해면적 약 21만 1천300제곱미터, 전체 유채면적 대비 약 51.1퍼센트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유채 잎 흡즙 피해, 생육 정지, 유묘 고사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토양이 건조한 구간을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이에 따라 일부 포장에서는 생육 지연 및 개화 밀도 감소가 예상되며 올해 유채 경관 품질은 예년 대비 다소 저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유채경관농업단지 병해충 피해 조사’ - 조사일시 : 2026년 3월 13일 기준 - 조사내용 : 유채 생육현황 및 보리응애 피해 조사 - 피해규모 : 약 21만1300제곱미터 [토마토 뿔나방] 또한 올해 토마토 현장기술지원단 운영한 결과, 강서구 시설토마토 농가에서 검역 해충인 토마토뿔나방이 예찰되어 주의가 요구된다.토마토뿔나방은 잎, 줄기, 과실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발생 시 생산량 감소 및 품질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다.센터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유인트랩 설치, 전용 방제약제 배부하는 등 수시 예찰과 방제 지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토마토 재배 농업인에게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토마토뿔나방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 조사일시 : 2026년 1월~6월 - 조사내용 : 토마토 재배농가 유인트랩 설치, 전용방제약제 배부 등 - 조치사항 : 농가 대상 문자 안내, 방제 지도 실시 등 한편 센터는 이번 병해충 발생에 대응해, 유채단지 토양환경 개선 및 생육 회복 관리 병해충 상시 예찰 친환경 방제 강화 토마토 재배농가 대상 기술지도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이상기후 대응 농업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피해 상황 및 대응계획에 대해 대국민 보도자료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경관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예찰과 초기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시농업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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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 시민 손으로!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4월 5일까지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을 지어주세요'를 주제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안전통학로 조성 사업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가치인 ‘행복생활권’확보를 위한 전략사업으로 시 전역 638개 학교를 대상으로 차 없는 길 불법주정차 해소 도로 다이어트 일방통행 지정 등 학생 중심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사업이다.공모참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속 링크와 큐알코드를 통한 간편 설문으로 제안명칭 명칭 의미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공모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1차 내부심사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4편을 최종 선정하고 4월 중 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심사기준은 독창성 창의성 대중성 확장성을 고려한다.참여혜택으로 최우수 1편은 30만원 상당 우수 4편은 10만원 상당 참가자 추첨 50편은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민순기 시 미래공간전략국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길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미래세대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1 공모 포스터 참고2 15분도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 공고문 15분도시 안전통학로 명칭 시민공모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을 지어주세요”’부산광역시는 15분도시부산 행복생활권 조성을 위해 학생중심 보행권 확보전략인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을 시 전역 학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준비중에 있다.이와 관련, 시민공감대 확산을 위한 “15분도시 안전 통학로”명칭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2026. 3. 부산광역시장 공 모 명: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을 지어주세요 응모자격: 시민 누구나 가능 참여기간: 2026년 3월 23일 09:00 ~ 4.5. 오후 6시 참여방법: 온라인 접수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이름을 지어주세요“https: m.site.naver.com 22tB4 제출내용 - 15분도시 안전통학로 명칭 - 명칭의 의미 : 제안이유, 200자 이내 - 참여자 정보 : 성명, 연락처 결과 안내 및 시상품 발송용 심사절차 및 기준 등 - 심사절차 : 내부심사 심사위원회 등 2차심사 후 최종선정 내부심사: 이미 사용중인 명칭여부 및 심사기준 등 심사 2차 심사: 심사기준에 따라 최우수 및 우수작 최종선정 ‘ 심사기준 ’ 기 준 내 용 비고 적합성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조성취지를 함축하고 정체성을 나타내는 표현 30 창의성 참신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 기존 명칭과의 차별성, 상징성 30 대중 친화성 부르기 쉽고 기억이 용이한 표현, 불특정 다수가 친근하게 느낄수 있는 명칭 20 확장성 국제적 활용 가능성, 홍보 마케팅 활용 가능성 20 최종발표 : 2026년 4월 17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안내 심사 및 발표는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 별도 시상 없이 시상품 개별 발송예정. 참여혜택 구분 선정인원 선정방법 참여혜택 최우수 1명 내부심사 등 30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우 수 최대 4명 내부심사 등 10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1인당 참가자 최대 50명 무작위 추첨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 1인당 안전통학로 조성사업 개요 사 업 명 : 15분도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업구간 : 시 전역 학교638곳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사업유형 ➊ 차없는 길: 보행자 전용도로 ➋ 보행자 전용보도 : 일방통행지정, 도로다이어트, 유휴공간 활용 등 ➌ 보행자 안심공간 : 도막포장, 활주로형LED조명, 바닥페이빙 등 문의처 : 부산광역시 15분도시과 2026년 3월 23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3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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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주말 가족 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인기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복천박물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운영 3월~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10:30~12:00, 4가지 주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룬 부산 지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교육 해당 주 월요일부터 복천박물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접수 진행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 중 9월은 추석 연휴로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10월에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토요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3~4월]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라는 주제로 가야 장신구를 모티브로 한 휴대폰 비즈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한다.[5~7월]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가야토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8월] ‘복천동 보물 금동관’ 이라는 주제로 금박종이, 스팽글 등으로 금동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가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10월]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할 수 있지만, 한 ID에 한 명의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천박물관의 대표 유물, 또는 특별전 전시 주제와 연관한 다양한 가족 단위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리 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복작복작 복천공방 연간운영 일정 연번 행사 날짜 주제 접수 1 3. 28.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3.23.~25. 09:00~오후 6시 2 4. 25.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4.20.~22. 09:00~오후 6시 3 5. 30.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5.26.~27. 09:00~오후 6시 4 6. 27.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6.22.~24. 09:00~오후 6시 5 7. 25.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7.20.~22. 09:00~오후 6시 6 8. 29. 복천동 보물 금동관 8.24.~26. 09:00~오후 6시 7 10. 3.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9.28.~30. 09:00~오후 6시 8 10. 31.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10.26.~28. 09:00~오후 6시 주요 일정 및 동정 [3. 20.] 일자 주요 일정 브리핑 비고 시장 일 정 전화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 인터뷰-부산일보TV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 - - - - 보도자료 - 행정 부시장 일 정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미래 혁신 부시장 일 정 통상일정 -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