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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스타트업 육성 창업기획자 모집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선정된 창업기획자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하반기 육성 프로그램 운영 해양수산 분야 10개사 이상을 발굴해 △기업 진단 △기술 고도화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운영 시, 산학연 협력 기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 해양 과학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부산시는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에서 해양수산 분야 신생 기업 발굴·육성을 전담할 창업기획자를 오늘부터 오는 4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하반기 개관을 앞둔 센터는 전국 최초의 해양수산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거대 신생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이번 ‘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은 창업 7년 미만 해양 첨단산업 분야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창업기획자를 통한 투자유치 중심 육성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선정된 해양 특화 창업기획자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하반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창업기획자는 해양수산 분야 신생 기업 10개사 이상을 발굴해 △기업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전문가 상담제 및 교육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특히 센터를 중심으로 연구 기관, 대학, 투자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기업가치 제고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모집은 센터 개관 이후 처음으로 추진되는 창업기획자 선정 절차로 신청 마감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서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전자우편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공동 위탁 운영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는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창업기획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아울러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센터는 앞서 중소·중견기업 21개사를 모집해 1차로 13개사의 입주를 확정하며 초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향후 4월 중 추가 모집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7개사가 추가 입주하고 창업기획자를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 12개사가 입주하게 되면 기술 기반 중소·중견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해양수산 분야는 타 산업 대비 스타트업 투자 비중이 낮은 상황이다. 이번 해양 특화 창업기획자 선정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신생 기업이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기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해 해양과학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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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화박물관 ‘상상톡톡 영화 놀이터’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5. 5일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층 로비와 영상홀에서 △신비아파트 싱어롱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그리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타투스티커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 개최 어린이 체험 공간 구성, 체험 부스 설치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어린이 친화적 환경 조성 부산시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행사 ‘상상톡톡 영화 놀이터 : 다 같이 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즐거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층 로비와 영상홀에서 진행되며 행사 동안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캐릭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 그리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타투스티커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5월 3일에는 시 공식 캐릭터인 ‘부기’ 가 박물관을 방문해 어린이 관람객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부기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로비 및 행사 공간에 등장해 관람객과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어린이날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비아파트’캐릭터 공연이 진행된다.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캐릭터 공연과 어린이 참여 이벤트, 캐릭터와 기념 촬영이 함께 운영된다.참여는 회당 200명 규모로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위해 2층 로비를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체험 부스 설치, 풍선 장식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행사 안내를 위한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블로그: blog.naver.com bommoviebusan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 busanbom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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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강조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20.~24.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 개최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 △소등 행사 △기후위기사진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등 마련돼 시,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 부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기념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기후변화주간 ‘에는 △지구의 날 기념식 △지속 가능한 디자인 전시 △소등 행사 △구·군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내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에는 시민, 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아파트 시상, 유공 표창, 강연, 전시 행사 등을 진행한다. 기념식에서는 △2025년 그린아파트 시상, 온실가스 감축 유공자 표창 △기념사 △초청 강연이 진행되며 강연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환경은 소비의 문제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시청 1층 로비에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김하늘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시하며 폐기된 플라스틱 마스크를 활용한 스툴 시리즈 Stack and Stack 을 포함한 7점의 작품을 전시한다.환경 도서 북큐레이션과 기후위기 사진 전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또한, 시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기념 불 끄기 행사‘를 진행한다.부산시청 △경찰청 등 관공서는 물론 △광안대교 △부산타워 △부산항대교 △누리마루 △예술의 전당 등 주요 랜드마크도이 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기후위기 사진 전시 △시청 직원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운영되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주간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기념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특히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등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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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19혁명 66주년 기념식 개최…민주주의 정신 되새겨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 민주혁명 희생자위령탑 앞 광장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4·19혁명 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시교육감,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오늘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 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포상수여 △박형준 시장 기념사 △시립무용단의 추모 공연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 합창 등 순으로 진행된다.오늘 기념식과 함께 부산에서는 4·19혁명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어제 오후 1시에는 중앙공원 4·19혁명 희생자 유영봉안소에서 ‘4·19 혁명 66주년 기념 희생자추모위령제’ 가 열렸고 △오늘 오전 10시에는 신정융 열사 추모비 앞에서 ‘신정융 열사 추모제’ 가 열린다.내일 오전 10시에는 강수영 열사 동상 앞에서 ‘강수영 열사 추모제’ 가 예정되어 있다.박형준 시장은 기념식에서 “4·19혁명은 시민의 힘으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한 위대한 출발점이었으며 그 중심에 부산이 있었다. 당시 부산의 학생과 시민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소중한 민주주의의 자산”이라며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기리고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며 4·19혁명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발전시켜 후세에 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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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정주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시범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5월부터 참여 청년 개발자와 프로젝트 발주기업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가 △[청년 개발자] 고용보험료 및 구독료 등 최대 1백만원 지원, 창업지원금 2백만원 제공 △[발주기업] 플랫폼 이용 수수료 등 최대 3백만원 지원 시, 외부 기업 프로젝트 발굴과 지역 청년 개발자 매칭, 원격 협업 플랫폼 연계 등을 통해 부산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부산시는 지역 청년 아이티 인력이 부산에 거주하면서 국내외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 사업을 전국 최초로 올해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부 기업이 발주한 아이티 프로젝트를 부산 청년 개발자가 원격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디지털 일자리 모델이다.시는 지역 청년 아이티 인력과 지역 일자리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면서도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클라우드 기반 개발환경과 온라인 협업 확산 등 디지털 산업 변화에 맞춰, 프로젝트 단위 원격 협업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프로젝트 기반 원격근무 모델을 도입했다.오는 4월 21일 원격근무 지원 플랫폼 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5월 중 참여 청년 개발자와 프로젝트 발주기업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아이티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부산 외 기업과 이를 수행하는 부산 청년 개발자, 개발팀, 신생기업 등이며 약 20개 내외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다.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부산 청년 개발자에게는 고용보험료 및 프로그램 구독료 등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하고 창업한 개인 개발자에게는 최대 2백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제공한다.프로젝트 발주기업에는 플랫폼 이용 수수료 등을 바우처 형태로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외부 기업 프로젝트 발굴과 지역 청년 개발자 매칭, 원격 협업 플랫폼 연계 등을 통해 부산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향후 부·울·경 협력을 기반으로 참여 업종과 인력을 확대해 원격근무 기반 인재풀을 형성하고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채용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디지털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원격근무 협업 기업의 부산 거점 확대와 전략산업 연계 기업 참여를 통해 기업 협력과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정주형 원격근무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 청년 아이티 인력이 부산을 떠나지 않고도 다양한 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이다”며 “외부 기업 프로젝트와 지역 인재를 연결해 청년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고 디지털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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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래 사이버보안 책임질 정보보호 영재 입학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오전 11시 국립부경대 향파관에서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제5기 입학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부산 지역의 중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입학생 45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영재교육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입학식 후에는 반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봄학기 수업을 시작해 정보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시작한다.올해 영재교육원은 신청지원서를 제출한 79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실시했고 입학생 45명을 최종 선발했다.영재교육원 입학생은 부산 지역의 정보보호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신청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국립부경대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교육과정은 중등 기초반 15명, 중등 심화반 15명, 고등 기초심화반 15명 등 총 3개 반이며 운영기관인 국립부경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연간 100시간의 정보보호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수료 시 우수 학생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수업은 격주 토요일 정규 수업으로 운영되며 여름학기인 7월 말에는 정보보호 관련 기업탐방 등 현장 방문을 포함해 1주일 동안 집중교육이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정보윤리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보안 △암호학 △프로그래밍 실습 등 정보보호 핵심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외부 기관이 주최하는 정보보호 경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학생들이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미래에는 사이버 공간을 안전하게 지키는 화이트해커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부산이 청소년 단계부터 정보보호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워내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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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고다 ‘2025 골드 서클 어워드’ 수상 쾌거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아고다 2025 골드 서클 어워드에서 국내 도시 중 유일하게 ‘인바운드 관광 우수 파트너’로 선정 부산이 최근 몇 년간 다른 도시들보다 높은 인바운드 관광 성장률을 기록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의 정책과 지원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 박 시장, “관광은 지역 소득과 일자리, 도시 인프라를 함께 바꾸는 정책으로 관광의 성과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부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해 부산시는 지난 15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 주최 2025 골드 서클 어워드에서 국내 도시 중 유일하게 인바운드 관광 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이 최근 몇 년간 다른 도시들보다 높은 인바운드 관광 성장률을 기록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의 정책과 지원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아고다는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 유입 확대와 함께 전년 대비 숙소 검색량이 84퍼센트 증가하는 등 한국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부산시의 적극적인 관광 정책과 지원이 숙박업계 경쟁력 강화와 방문객 유치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아고다는 매년 고객 만족도, 디지털 참여도, 시장 대응력 등을 기준으로 전세계 숙소 대상’골드 서클 어워드‘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어워드에서는 전 세계 16만 개 이상의 숙소 중에서 3천여 개 숙소가 선정됐다.올해 한국에서는 서울, 부산, 제주 등 주요 관광·비즈니스 거점을 중심으로 총 215곳의 숙소가 선정됐으며 부산은 14개 숙소가 이름을 올렸다.한편 시는 아고다와 함께 지난 4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 약 5만명을 대상으로 최대 15퍼센트, 최대 3만 6천 원의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 기간 연장과 1인당 소비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1월에서 2월까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55만 6천183명으로 전년 동기 39만 8천141명보다 39.7퍼센트 증가했고 지난달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출한 소비액은 957억여 원으로 전년 동기 810억여 원보다 18.1퍼센트 증가했다.박형준 시장은 “지난해 364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찾아 주셨는데, 올해도 1분기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 1위에서 3위 지역이 부산에 있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관광은 지역 소득과 일자리, 도시 인프라를 함께 바꾸는 정책으로 관광의 성과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부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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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신산업 선도 분야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공모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모는 △해양신산업 기획지원 △비즈니스 모델 실증 지원의 두 분야로 나눠 진행 △[신규 기획과제] 12건 선정 및 연구비 4~7천만원 내외 지원 △[시범 사업] 1건 선정 및 사업비 3억원 이내 지원 시, 공모를 통해 발굴한 ‘해양-미래기술 융합 과제’를 중앙부처에 제안 가능한 수준으로 사전 기획하고 국책과제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사업의 부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 부산시와 (재)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해양신산업 선도분야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의 신규 지원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사업은 시가 총괄 관리하고 진흥원에서 전담 추진한다.해양신산업 선도분야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은 ‘신해양수도’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을 글로벌 해양 선도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추진된다.해양 협력 지구 등 해양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해양수도 부산’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는 ‘부산형 해양신산업 선도전략 수립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해양신산업 기획지원 △비즈니스 모델 실증 지원의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정책연구에서 도출된 부산형 해양신산업 6대 분야는 △해양모빌리티·기자재 △해양금융 △스마트항만서비스 △블루푸드·바이오 △해양에너지·환경 △해양레저관광이며 분야별 핵심 전략 영역을 중심으로 기획 연구 및 실증사업을 지원한다.신규 기획과제 12건과 실증 시범 사업 1건을 선정하며 기획과제에는 과제 구체화를 위한 연구비 4천만원에서 7천만원 내외, 실증 시범 사업에는 3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시는 오는 5월 중 사업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에는 해양신산업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산·학·연·관 연구자와 전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후, 5월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공모를 통해 발굴한 ‘해양-미래기술 융합 과제’를 중앙부처에 제안 가능한 수준으로 사전 기획하고 국책과제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사업의 부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첨단 신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해양 선도도시 부산’ 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양신산업 선도 분야 발굴 및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해양산업 분야 게임체인저 프로젝트가 해양수도 부산에서 태동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 공모에 산·학·연·관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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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조업 혁신 이끌 ‘부산형 앵커기업’ 4곳 추가 선정
image06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인증 자격 부여 및 최대 5억원 집중 지원 지원 분야는 △기업 심층 분석 및 컨설팅 △연구개발 기술개발 △특허·시험·인증 등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아울러 박 시장, “앵커기업 중심 혁신 생태계가 지역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돼, 부산이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 전환의 전초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 부산시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신규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앵커기업의 퀀텀점프 성장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제조업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형 앵커기업: 산업 생태계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과 산업 연계 효과를 바탕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기업 퀀텀점프: 기업이 기존의 점진적 성장단계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수준이한 단계 도약하는 질적 전환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성장 단계별로 △[프리앵커] 제엠제코 △[앵커] 비엠티, 한라IMS △[탑티어앵커] 대양전기공업 총 4개사다.선정 기업들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전후방 중소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지역 내 고용 창출 기여도, 기술 파급력,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들 기업을 지역 제조업 혁신의 ‘앵커’로 삼아 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향후 3년간 인증 자격이 부여되며 기업 주도의 맞춤형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3억원에서 최대 5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지원 분야는 △기업 심층 분석 및 컨설팅 △연구개발 기술개발 △특허·시험·인증 △해외 판로 개척 등으로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아우른다.1, 2기 앵커기업 지원 성과로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은 15.6퍼센트, 상시 고용자 수는 13.7퍼센트 증가했으며 총 14건의 연구개발 과제를 유치했다.또한 국가품질경영대회 ‘명예의 전당’헌정 등 양적·질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시는 2029년까지 총 117억원을 투입해 ‘매뉴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전환 융합 선도’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생태계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매뉴콘 프로젝트: 제조와 유니콘의 합성어로 부산지역에서 실질적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중, 자사의 기술혁신 역량과 지역의 지산학연 지원을 결합해 향후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퀀텀 점프급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한편 시는 부산형 앵커기업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5단계 입체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인공지능 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기술 역량을 정밀 진단하고 전문가와 시민 평가단이 참여하는 오디션형 발표 평가를 통해 기업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다각도로 검증했다.아울러 제조 현장 실사를 통해 경영진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전환 추진 의지와 투자 계획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파급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선정 절차를 마련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4개 기업은 부산 제조 혁신의 상징이자,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앵커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가 지역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되어 부산이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 전환의 전초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참고1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개요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4년 ~ 2029년 사업규모 : 앵커기업 지원 17개사 사업목적 : 부산의 미래산업을 이끌 부산형 앵커기업 지원 체계 확립과 육성을 통한 부산지역 제조업 재도약 견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추진방향 : 지역의 우수기업을 중견, 준대기업 등 지역대표급 앵커기업으로 성장시켜, 앵커기업이 선도하는 지역산업 동반성장 모멘텀 제공 사 업 비 : 6년간 117억원 내외 2026년 : 27.7억원 부산형 앵커기업 매뉴콘 - 최종 선정 13개사 현황’ 24년 선정 3개사,’ 25년 선정 6개사,’ 26년 선정 4개사 선정 연도 기 업 명 대표자명 주생산품 25년 매출 25년 고용 2024 제일일렉트릭 앵커 강동욱 배선기구, 차단기 1960.4 288 유니테크노 앵커 이좌영 외 자동차용 및 ESS 부품 997.8 344 화신볼트산업 정순원 외 볼트 및 너트류 424.4 159 2025 모플랫 프리앵커 김태웅 자동차부품 0.47 20일주지앤에스 프리앵커 김정엽 AI 에너지 최적화, 디지털트윈 156.5 97 SB선보 최금식 외 선박 모듈 유니트 2089.0 414 아셈스 장지상 핫멜트 접착필름 449.5 81조광페인트 탑티어앵커 양성아 도료, 고기능성 소재 2026.7 518 효성전기 탑티어앵커 정진근 자동차용 모터 2664.8 319 2026 제엠제코 최윤화 클립, 전력반도체 243.3 85 비엠티 윤종찬 산업용 피팅 및 밸브 1460.8 393 한라IMS 지석준 외 레벨제어계측기 등 1359.2 217대양전기공업 서영우 선박용 조명등기구 등 2086.3 397 참고2 부산형 앵커기업 선정 평가 절차 평가절차 : 총 5단계 평가 과정을 통해 심사 후 최종 선정 부산형 앵커기업 선정 평가 절차 1단계 평가 기본평가 2단계 평가 심층평가 주요 평가항목 : 기본 자격요건, 정책부합도, 예비 사업계획 우수성, 재무안정성 등 최종선정 기업 수의 5배수 이내 선정 주요 평가항목 : 상세 사업계획의 완성도, 기술성 혁신성, 성과창출 및 실현가능성 등 최종선정 기업 수의 3배수 이내 선정 평가대상 부산테크노파크 전자접수시스템을 통해 예비 사업신청서 및 필수 제출서류를 정상 접수한 기업 사업 예비신청서 및 1단계 필수 제출서류 모두 제출 우대사항 : 매뉴콘 파트너스 기관의 발급한 추천서를 제출한 기업에 가점 2점 부여 선정기업은 개별 연락, 탈락기업에 별도 통보하지 않음 평가대상 : 1단계 통과 기업 상세 사업계획서 작성 후 부산TP 전자평가시스템을 통해 접수 단계별 심사기준을 충분히 숙지하고 지정 양식에 따라 작성할 것 2단계 평가 결과는 해당기업의 최종 득점 중 30% 반영되어 누적됨 선정기업은 개별 연락, 탈락기업에 별도 통보하지 않음 3단계 평가 현장평가 4단계 평가 발표평가 5단계 평가 최종선정 확정 기업 사업장 방문 사업장 현장 및 근무환경 사업계획 제출사항 일치여부 CEO 참여의지 DX, AX 도입 운영 현황 등 공개 오디션방식 발표평가 기업성장 및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 참여의지, 실현가능성 부산 대표 제조기업으로서의 공공 투자 지원 가치 등 지역사회 지지도 검증 및 선정기업 확정 최종위원회를 통해 확정의결 평가대상 : 2단계 통과 기업 3단계 평가결과는 해당기업의 최종득점 중 20% 반영되어 누적됨 평가대상 : 2~3단계 평가완료 기업 4단계 평가결과는 각 기업의 최종득점에 50% 반영 전문가평가단 점수 및 현장참여 시민평가단 점수 반영 예정 최종 선정기업 명단은 부산TP 홈페이지 내 인터넷 공시 선정결과 이의접수 기간 운영 및 최종위원회 의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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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마음이음 사업으로 1020명 심리 지원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 회복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마음이음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취업 준비, 대인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2년부터 청년들의 정서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시는 올해 총 1020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1:1 심리상담 700명, 집단 심리상담 300명 규모로 운영하며 특히 고립·은둔, 가족돌봄, 장기미취업 청년 등 취약계층 상담 인원을 20명 확대해 별도로 운영한다.먼저, ‘1:1 심리상담’은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청년 개인의 상황과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상담은 기본 5회기로 진행되며 상담 결과에 따라 필요할 경우 최대 2회까지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 일정은 참여자와 상담기관 간 협의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또한, 청년들이 비슷한 고민을한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집단 상담은 대인관계 개선, 스트레스 관리, 자기 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총 25개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상담은 전문 상담기관 상담실에서 진행하며 시는 참여 청년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산청년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청년공간도 상담 장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1 심리상담’과 ‘집단 심리상담’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1 심리상담’은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1차로 400명을 모집하며 7월에 2차 모집을 통해 300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집단 심리상담’은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1차로 150명을 모집하고 8월에 2차 모집을 통해 150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취약계층 상담’은 구·군 및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별도로 대상자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청년 마음이음 사업에는 총 1145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상담 참여 이후 불안 척도와 우울 정도가 눈에 띄게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박형준 시장은 “요즘 많은 청년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청년들이 삶의 무게를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사회가 함께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