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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계 교란 식물… 시민과 함께 제거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가 생태계 교란 식물과 제거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11일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생태계교란종인 양미역취의 ‘부산 내 분포 현황조사’를 진행한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를 초빙해 낙동강하구의 생태계 교란 식물에 관한 교육과 제거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는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참가자 30명과 자연환경해설사,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여한다.
참여하는 시민들은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의 필요성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고 을숙도 철새공원 습지 주변에 분포하고 있는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식물인 양미역취를 제거할 예정이다.
‘양미역취’는 국화과 여러해살이 식물로 가을에 노란색 꽃을 피우며 외래종이지만 강력한 번식력으로 토종 식물의 생태계를 위협할 우려가 있어 2009년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계 교란 식물이다.
최근 낙동강 생태공원에 양미역취가 확산하면서 고유식물이 자라지 못하게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 지속적인 제거가 필요하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란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제거 활동에 참여해 고유생물 보전에 힘쓰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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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품 화장품 판매 등 ‘화장품법 위반’ 업소 ‘무더기 적발’
마스크팩 구매 시 샘플 증정 안내
[충청뉴스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화장품의 온라인 불법 유통·판매행위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화장품법’ 위반한 혐의로 10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특사경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비대면 소비가 일상 속 소비 패턴으로 자리매김하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화장품에 대한 온라인 불법 유통·판매행위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10곳은 인터넷 오픈마켓을 통해 화장품을 불법 유통·판매행위를 하다 적발됐으며 주요 위반행위로는 견본품 화장품 판매와 포장 케이스 훼손 판매 등이다.
먼저, 견본품 화장품을 불법 판매·유통한 7개 업소는 홍보·판매촉진을 위해 소비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견본품은 유료로 판매할 수 없음에도 ‘마스크 팩+화장품 샘플 증정’, ‘설, 아 샘플 증정’이라는 제목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후, 단가 1천 원 미만의 마스크 팩을 본품으로 속여 판매하면서 유명브랜드의 견본품을 끼워 마스크 팩 1개를 1만원 이상에 판매하다 적발됐다.
이는 겉으론 견본품을 사은품으로 끼워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판매가에 모두 포함해 견본품을 유료로 판매하는 매우 교묘한 수법이다.
또한, 포장 케이스를 훼손 판매한 3개소는 유통 시 파손 또는 훼손된 포장지를 제거하고 소비자에게 포장 케이스 없이 화장품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부산시 특사경은 위반 업소 10곳을 ‘화장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이들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김종경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견본품 화장품의 경우, 화장품 제조회사는 제품홍보와 판촉을 위해 소비자는 본 제품을 구매하기 전 자신의 피부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기 위한 테스트용으로 유료판매는 불법”이라며 “화장품의 포장 및 기재·표시사항을 훼손해 판매하는 경우는 정품 여부를 비롯해 성분과 제조일자 등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어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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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대학 유니파크로 지역 미래인재 양성한다
부산시, 공유대학 유니파크로 지역 미래인재 양성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시-대학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공유대학 유니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유니파크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공유대학 대학생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파크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2개 대학 이상으로 구성된 대학생 연합동아리로서 부산 7대 전략산업 분야에 관련된 활동을 하는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의 모집 기간에 19개 팀이 신청해 2.7대1의 경쟁을 뚫고 최종 7개 팀이 선정됐으며 7월 초 1차 지원금 교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지능정보서비스, 미래수송기기, 글로벌 관광, 클린테크 등 분야에서 역량강화와 교류를 위해 현장탐방, 대회 참가, 제품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공유대학 대학생 특강’은 4차산업 혁명, 금융, 미래유망 직종 및 문화콘텐츠 분야 관련 저명인사 특강을 통해 지역 대학생의 역량 강화와 미래 융복합 인재로서의 소양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첫 번째 특강으로 7월 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3D프린팅 기반 전자의수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만드로㈜’의 이상호 대표를 초청해 ‘4차산업 미래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유대학 유니파크’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와 대학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과 함께 대학생들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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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 사장님~ 이제 건강부터 챙기세요
부산 소상공인 사장님~ 이제 건강부터 챙기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업체 284개소에 종합건강검진 비용 각 25만원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로 2년 전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복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매년 소상공인 가족의 화합을 위해 힐링캠프를 열고 종합건강검진비용과 건강증진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가족힐링캠프를 개최하는 대신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
먼저 종합건강검진 비용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두 가지 방법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로는 협약병원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시는 14개소의 지역 내 종합병원과 협약을 맺어 협약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같은 비용으로도 더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약검진 프로그램은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의 가족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협약병원을 이용할 경우 시에 검진비용을 청구하도록 해 소상공인이 먼저 납부하지 않아도 되어 비용 부담도 줄어드는 장점도 있다.
두 번째는 검진센터가 있는 지역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사업기간 내에 영수증을 제출하는 방법이다.
평소 이용하던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역 소상공인은 평소 챙기지 못했던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진 상황인데,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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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블라디보스토크, 코로나19 극복 응원영상 공개
부산과 블라디보스토크, 코로나19 극복 응원영상 공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비대면 외교의 일환으로 부산과 28년째 자매도시의 연을 맺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와 함께 제작한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부산과 블라디보스토크는 1992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해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는 부산시 대표단이 블라디보스토크시를 포함한 북방 5개 도시를 공식 순방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된 유라시아 대장정 사업 중 하나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부산을 알리는 문화행사인 ‘부산데이’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교류로 전환을 한 상태다.
‘유라시아 대장정’은 지자체 최초 4년 연속 추진한 시민 참여형 공공외교행사로 블라디보스토크시는 4년 동안 매년 방문한 뜻깊은 도시이기도 하다.
응원 영상은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시민들과 의료진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와 교류 회복에 대한 염원 등을 담고 있다.
그리고 부산과 블라디보스토크가 공동 주관한 문화교류 행사에 참여했던 두 도시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와 블라디보스토크시 창건 160주년 축하 메시지도 함께 담겨있다.
영상은 한국어와 러시아어 자막으로 각각 제작됐으며 부산시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러시아어 영상은 이미 블라디보스토크시 홈페이지에도 게시됐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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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직원 정례조례, 비대면 쌍방향 영상대화로 전환
TV 중계 화면(4층 VTR실 ⇔ 전 부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월 직원 정례조례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와 소통의 혁신을 위해 기존 틀에서 벗어난 ‘비대면 쌍방향 영상대화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유례없는 삶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비대면 온라인 생활방식을 의미하는 ‘랜선 라이프’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는 최근 이러한 생활방식을 직원 정례조례에도 적용해 일상 속 방역을 강화한다.
올해 부산시정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7월 정례조례는 비대면 방식으로 비록 사회적 거리는 멀리 두고 있으나 심리적 거리는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실시간 쌍방향 영상조례 형태로 최초로 시도된다.
이날 정례조례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방역 활동, 경제 활성화, 예산 편성, 신공항 추진 등 주요 현안부서 담당 직원들과 영상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일선 직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동안 위기 극복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온 직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당부한다”고 전한다.
특히 “요즘 재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의 대유행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응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무엇보다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방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가덕도 신공항 유치, 내년도 국비확보 등 당면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공조체계 구축 등 선제 대응에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의지를 전한다.
아울러 이날 조례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덕분에 챌린지 손짓’으로 마무리 인사를 하며 상황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솔선수범해 희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방역 지원근무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 특히 마스크 착용·생활 속 거리두기 등 불편함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묵묵히 잘 지키고 계시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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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감사패 전달
부산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감사패 전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부로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세계 평화의 숲 조성을 완료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6일 오후 2시 시청 22층 회의실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푸르고 울창한 공원녹지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9년 8억원을 기부해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세계 평화의 숲 조성을 추진했으며 부산시는 최근에 사업을 완료했다.
부산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기부한 8억원을 재원으로 유엔기념공원 내 1만㎡ 부지에 다층형 생태축 형성을 위해 미국풍나무, 목백합나무 등 키가 큰나무 500여 본을 비롯해 총 6종 3,968주를 식재 완료했다.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에 조성된 ‘세계 평화의 숲’은 인근에 박물관, 문화회관, 평화공원 등 역사 및 문화 관련 다양한 시설이 분포되어 있다.
이번 ‘세계 평화의 숲’으로 더해진 풍부한 녹음이 주변 시설과 한 데 어우러져 명품 공원으로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또한, 인접 조각공원과 연계된 생태축 수림대 조성으로 미세먼지 차단 효과 등 보다 쾌적한 공원녹지서비스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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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제9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와 함께 내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저출생·고령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를 주제로 리에또트리오의 기념공연 출산장려시책 추진 유공자 시상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의 기념사에 이어 박영선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인구교육 전문강사의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와 구·군은 7월 한 달간 부산시의 출산보육시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홍보를 진행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도 오는 19일까지 자체적으로 ‘맘맘맘부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인구의 날의 의미를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인구의 날 행사를 통해 인구절벽, 저출생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의 대표 정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통해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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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온라인으로 개최
「2020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온라인으로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해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건축워크숍은 부산시와 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 한국건축가협회 부산건축가회가 공동주관하는 부산지역 대표 건축국제행사이다.
이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9개국 이상의 세계 건축학과 학생들이 부산을 방문해 일주일간 부산시 도시현안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소통과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내외 참가자들이 한 장소에 모이는 것이 어려워지자 시는 올해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워크숍 전용 홈페이지를 신설해 기존 워크숍의 튜터링 및 비평 등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주제는 ‘발코니와 바이올린, 코로나 이후의 삶’을 주제로 세계적 이슈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도시의 소통을 위한 건축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국내 참가자 모집은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이며 부산건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각 팀들은 소속한 국가의 실제 노후주거지를 대상으로 제안안을 도출하고 각 팀별 비평 등을 거쳐 최종안을 제출한다.
제출된 최종 결과물은 심사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부산시장상 부산시의회의장상 부산건축제 조직위원장상 등을 시상하며 수상작품은 올해 11월 예정된 부산건축제기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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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부산시, 「코로나19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일상화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을 극복하고 2차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시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책에 반영하는 ‘코로나19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주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실현 가능한 시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이다.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서류을 내려받아 작성,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안전제안도 제안자의 동의를 받아 본 공모전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제안 1건, 우수제안 2건, 희망제안 3건, 기쁨제안 5건 등 총 11건 제안에 675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 발표는 오는 8월 중에 있을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는 개인별 문자로도 알린다.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