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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315명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성실납세자 300명과 시 세입재정운영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성실납세자 선정대상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서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이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개인 1천만원, 법인 5천만원 이상의 연간 지방세 납부실적이 있는 납세자다.
대구시는 성실납세자 및 유공납세자 선정대상 중 구청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성실납세자 300명, 유공납세자 1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1년간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 금고를 통한 대출금리 우대 및 2년간 지역병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공납세자에게는 성실납세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에 더해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면제하고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한다.
이러한 성실·유공납세자에 대한 예우는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으로 자진납부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정 대구시 세정담당관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대구시의 소중한 재원인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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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배달플랫폼 구축·운영 및 상생협력 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와 플랫폼 기업의 과도한 수수료 징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을 위한 ‘대구형 배달 플랫폼’ 서비스사업자로 인성데이타를 선정하고 서비스사업자, 대구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골목상권 관련 단체들과 ‘대구형 배달 플랫폼’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상생협력 협의체를 3월 2일 출범한다.
대구시와 인성데이타가 구축·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준비에 들어가는 ‘대구형 배달플랫폼’은 현재 6 ~ 13% 수준의 중개수수료율을 2%로 낮추고 추가적인 광고비나 가맹점비 무료, 3% 수준인 결제수수료율도 2.2%로 낮춰, 현재 지역 소상공인이 기존 배달앱을 사용할 때와 비교해 최소 5%p 정도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구형 배달플랫폼’에 대구사랑상품권의 모바일 결제 기능을 추가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한 대구사랑상품권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가입 및 첫 이용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기존 배달앱에서는 대부분 사라진 이용 마일리지 적립제를 시행해 배달 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실버인력을 통한 배송서비스 연계, 독거노인 방문 서비스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소상공인연합회 대구경북본부 등 관련 단체들도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형 배달플랫폼’의 구축·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음식점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 및 가맹점 모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형 배달 플랫폼을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부분의 배달앱에서 제공하지 않는 주문 데이터 접근을 위한 오픈 API를 제공해 신규 배달대행사의 자유로운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자 지원도 계획 중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상생협력 체계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가 지역 골목경제를 살리는 대구형 배달플랫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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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지역 첫 접종
대구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지역 첫 접종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3월 3일 9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첫 접종을 코로나19 치료기관 의료진 654명을 대상으로 대구 중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다.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지난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3월 3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대구지역의 요양병원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첫 접종을 시작해 3월 2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종사자 12,000여명에 대한 본격적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이 시행된다.
지난 26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화이자 백신은 오후 5시경 대구 중구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화이자 백신은 3월 3일부터 코로나19 환자치료 의료기관 종사자 3,10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예방접종센터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방접종센터 중 처음으로 중앙예방접종센터에 이어 권역예방접종센터 3개 기관과 함께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첫 접종대상자는 코로나19 치료 거점병원 대구동산병원의 남성일 부원장과 정인자 간호부장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치료기관 의료인으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헌신해 왔다.
화이자백신 첫 접종자인 남성일 부원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한 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나왔고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기까지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함께 잘 극복했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의료인으로서 앞장서겠다”고 접종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인자 간호부장은 “간호사로서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돼 감회가 새롭고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접종 후 소감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3월 3일 9시, 화이자 백신 첫 접종현장을 참관하고 첫 접종자와 의료진들을 격려한다.
2월 26일부터 시작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요양병원은 3월 10일까지, 요양시설은 3월 말까지 촉탁의나 보건소 방문접종 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통해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는 3월 3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3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일반 시민들은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지역별 예방접종센터 9개소, 위탁의료기관 800여 개소에서 하반기 7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K방역의 선도도시, 대구 지역접종센터에서 처음으로 접종이 실시돼 매우 뜻깊은 날이다.
우수한 의료진들이 접종 준비를 철저히 한 만큼 시민들은 안심하시고 접종순서가 되면 빠짐없이 접종받아서 일상 회복의 날을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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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 공개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 공개
[충청뉴스큐]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는 3월 2일 오전11시 대구시청 브리핑룸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 비전, 체제, 부문별 발전전략을 담은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김태일 공동위원장이 기본계획 초안 작성 취지와 과정, 향후 검토 계획 등 절차를 설명하고 하혜수 공동위원장이 기본계획 초안에 담겨 있는 행정통합의 기본구상과 통합방안, 부문별 발전전략 등 내용을 설명한다.
그리고 최철영 연구단장이 질의에 대한 보완 설명을 한다.
김태일 공동위원장은 기본계획 초안의 작성 과정, 향후 일정에 대해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는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을 작성하기 위해 최철영 대구대 교수를 단장으로 대구경북연구원 최재원박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단을 구성했다.
지난 4개월 동안 3차례의 온라인 시도민 열린 토론회, 510만 시도민 전 가구 리플렛 배포, 신문 방송과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시도민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차례에 걸친 관련 분야의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늘 발표할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 초안을 마련했다.
따라서 이 초안은 대구경북 시도민과 함께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위원장은 “이 기본계획 초안 발표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는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다.
지금부터는 구체적인 방안을 기초로 다양한 가치와 이해가 표출될 것이고 토론은 더 깊어지고 뜨거워질 것이다.
공론화위원회는 이런 공론이 잘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9일까지 대구, 경북 동부권, 서부권, 북부권에서 4차례에 걸친 권역별 大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여론조사, 빅데이터 조사, 대구경북 시도민 500명이 참가하는 숙의토론조사 등을 통해 시도민의 뜻을 확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론화위원회는 이런 과정을 밟으면서 기본계획 초안을 다듬어, 4월 하순까지 기본계획 안을 작성해 시도지사에게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는 그 동안 실시한 온라인 시도민 열린 토론회, 여론조사, 빅데이터 조사, 각종 미디어 토론, 숙의토론 조사 등을 통해서 확인한 시도민의 상상과 판단을 보고서로 만들어 제출할 계획이며 행정통합 절차를 계속 추진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경북행정통합은 민간주도의 공론화 과정을 밟고 있다는 점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구경북 지역사회의 민주주의 수준이 한 단계 더 진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참고로 오늘 발표하는 기본계획 초안 전문은 공론위원회의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고 밝혔다.
하혜수 공동위원장은 기본계획에 담겨있는 ‘행정통합기본구상, 부문별 발전전략’ 등을 발표한다.
하 공동위원장은 “공론화위원회 연구단은 ‘2040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 달성을 대구경북행정통합 비전으로 ‘新행정’, ‘新산업’, ‘新연결’, ‘On-Off 글로벌 인프라 건설’을 4대 중점 전략으로 정했다.
초안에는 행정통합의 형태와 전략적 공간구상 등을 다루는 기본구상, 행정통합 이후에 경제산업, 과학기술, 문화관광, 사회복지, 보건, 환경, 재난안전, 자치행정에 이르기까지 분야별로 대구경북의 경쟁력과 시도민의 삶을 어떻게 개선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아냈다.
기본계획의 세부내용과 부문별 발전전략에 대해서 하 공동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행정통합 방안으로 ‘대구경북특별광역시’와 ‘대구경북특별자치도’ 2가지 안을 제시했다.
첫째 ‘대구경북특별광역시’는 광역-광역, 기초-기초의 동일한 행정계층간 대등한 통합방식을 적용, 31개 자치구·시·군 체제로 재편된다.
둘째, ‘대구경북특별자치도’는 융합형 통합방식을 적용해 대구시를 특례시 형태로 특례시·시·군 체제로 재편되고 현재 대구시 소속의 기초자치단체는 준자치구로 변경된다.
대구경북행정통합의 재정과 관련해서는 제주도와 같이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특례를 확보해 대구경북특별자치정부의 전체 예산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와의 예산 배분은 행정통합 모형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존에 비해 시군구의 예산이 크게 줄어들지 않도록 조정 교부금 등에 대한 특례를 준비한다.
부문별 발전전략으로는 산업경제 부문 : 대구는 제조서비스, 금융, 문화 등 고부가가치서비스업을 육성하고 경북은 기존 주력 제조업과 이전해온 제조업을 스마트 친환경화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역별 특화 연계 산업으로 발전시킨다.
농업·농촌 부문 : 광역 통합 먹거리 체계구축을 목표로 먹거리 생산과 먹거리 소비 거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회복과 먹거리 품질을 높여 시도민의 편익을 높인다.
문화관광 부문 : 지역 문화관광자원의 통합적 활용을 목표로 문화시설 및 단체, 문화인력 간의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로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한다.
또한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융합한 통합형 문화관광 정책을 펼침으로써 수도권에 대응할 만한 경쟁력 있는 부문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복지·보건 부문 : 도농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 복지인프라의 지역적 불균형을 개선해 나가며 통합 보건의료체계를 마련해 의료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진료권 중심의 공공병원을 배치·운영한다.
교육 부문 : 거점생활권별로 교육서비스를 강화해나가며 시 단위 명문고를 육성하고 지역의 대학과 산업 간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육성과 혁신 및 창업 활동을 지원한다.
환경 부문 : 통합 물순환 목표관리제, 대구경북 관할수계 수질오염 총량 관리 등 통합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동남권 대기관리 중추관리 기능을 수행할 국가지원 기반 통합대기관리기관 신설을 추진한다.
재난안전 부문 : 태풍, 집중호우, 지진, 감염병 등 재난 대응을 위한 통합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공동 재난방재체계를 구축한다.
자치행정 부문: 사무·재정 권한의 배분과 주민참여 강화를 목표로 한다.
사무권한의 배분은 ‘보충성·중복금지·포괄성 등의 배분원칙 준수’, ‘자치단체 유형별 맞춤형 혁신적 배분방식’, ‘합법성에 제한된 감사의 대상 혁신’ 등의 전략을 통해 기초자치단체의 권한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직적 사무권한 관계를 설계했다.
재정권한의 배분은 지방소비세 배분비율의 상향조정, 자치구의 세원확대 등을 통한 자체재원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등의 특례를 통한 자주재원 확대에 전략적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이러한 자체·자주재원의 확대를 통한 각 자치단체의 세입·세출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주민참여는 주민총회제도의 도입, 주민직접참여 요건완화 등을 수단으로 주민직접자치의 영역을 확대하고자 시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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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권영진 대구시장‘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주민 중심의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제 도입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의 획기적인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 12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고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이며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의견을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용섭 광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자치분권 운동과 지방분권 지원 조례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가 자치분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송하진 전북지사와 이철우 경북지사를 추천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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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1.5단계 2주 연장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28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현행과 같이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현행 단계와 방역조치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적용기간만 2주 연장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고 유흥시설도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비수도권의 주간 일평균 확진자수가 95명으로 안정되고 모든 권역이 1단계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2월 26일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방역 긴장의 완화가 우려되고 확진자 발생의 지속적인 억제와 유행 차단에 주력할 필요가 있고 향후 거리두기 체계개편과 관련해 자율과 책임의 방역관리 강화체계의 안착 등을 위한 준비기간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비수도권 1.5단계와 수도권 2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적용하기로 정부부처와 지자체 간 의견을 모았고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
대구시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안에 대해 감염병 전문가에게 자문하고 지역의 방역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1.5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대구시는 설 연휴 이후 지역에서 가족과 지인 간 접촉에 의한 소규모 감염과 재활·요양시설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급격한 증가 없이 일 평균 확진자가 10명 이내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국적으로는 최근 1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가 374명으로 전국 2.5단계 격상기준인 400명대에 근접해 있고 4차 유행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서 현행 1.5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핵심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조치 등 방역관리를 강화해 방역이완을 막고 추가확산을 차단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부터 역사적인 백신접종이 시작돼 시민들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크지만, 안정적인 백신접종과 4차유행의 사전 차단을 위해서는 우리 시민들의 보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방역 동참이 필요하다”며 “대구시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백신접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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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첫 백신접종 현장 격려
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첫 백신접종 현장 격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첫 접종을 요양병원·시설 등 210개소 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2,000여명을 대상으로 각 지역보건소와 요양병원에서 실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현장인 한솔요양병원을 방문해 접종자와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대구의 첫 접종은 2월 26일 오전 9시 실시했다.
첫 접종자는 2013년부터 한솔요양병원을 운영해 온 부부 의사인 황순구씨와 이명옥씨다.
황순구씨는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접종에 참여해야하고 의료인으로서 첫 접종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접종 후 소감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감회가 새롭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와의 사투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역사의 첫 하루가 될 것이다”며 “대구시는 백신 접종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철저한 준비를 마쳐 시민들께서 안심하시고 접종순서가 되면 빠짐없이 접종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월 26일부터 시작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요양병원은 3월 10일까지, 요양시설은 3월 말까지 촉탁의나 보건소 방문접종 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통해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는 3월 8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3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또한, 화이자 백신은 26일 대구지역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화이자 백신은 3월 초부터 코로나19 환자치료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월 26일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화이자 백신 도착 현장에서 백신 수송·보관하는 과정을 참관하고 안전한 백신 관리와 접종을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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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귀한 3.1정신,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잇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일절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식은 ‘고귀한 3.1정신,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는 대구 시민정신을 되새기며 시립국악단의 장중하고 쾌활한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순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2021 대구시민주간, 제61주년 2.28민주운동기념일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대구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제102주년 3.1절 기념 태극기 달기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태극기 달고 인증샷을 찍은 후 이벤트 게시판에 공유하면 된다.
추첨일은 3월 5일이며 삼일절 102주년을 기념해 102명을 추첨하고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대구시립극단의 ‘대구 아리랑-그날의 기억’이라는 제목의 기념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 작품은 1919년 3월 8일 서문 큰 장날 펼쳐진 대구 만세운동으로 희생된 수많은 무명의 애국지사를 기억하고 100여년 전 그 날의 정신을 되새겨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식에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오전 9시에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국립신암선열공원 묘역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같은 날 12시에는 중구 동인동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찾아 국가 안전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달구벌대종 타종행사에 참석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시도민들은 나라가 어렵고 힘든 고난의 시기마다 위대한 시민정신을 발휘해 왔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던 순간에도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빛나는 방역정책을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불굴의 대구정신을 원동력으로 혼신을 다해 시민을 지켜내고 반드시 다시 뛰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3.1절을 맞아 애국지사와 유족,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를 위문·격려하고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및 그 동반가족 1인에 한해 대구도시철도의 무료승차를 실시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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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백신 첫 예방접종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210여 개소 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2,00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지난 2월 17일 보도한 2~3월 예방접종계획에 따라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대구의 첫 접종은 2월 26일 9시 30분경 실시한다.
첫 접종자는 2013년부터 한솔요양병원을 운영해 온 부부 의사인 황순구씨와 이명옥씨다.
이들이 운영하는 병원은 종사자·입원환자의 주기적 선제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솔요양병원을 방문해 첫 접종자와 접종 의료진을 격려한다.
한편 요양시설 1호 접종은 2008년부터 13년간 닥터김노인요양센터를 운영해 온 시설장인 사회복지사 김혜원씨로 중구보건소에서 접종한다.
지난 25일 5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이천물류센터에서 출발해 각 지역의 보건소와 자체접종이 가능한 요양병원에 도착했다.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은 3월 10일까지, 요양시설은 3월 말까지 촉탁의나 보건소 방문접종 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통해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는 3월 8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3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화이자 백신은 26일 대구지역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월 26일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화이자 백신 도착 현장에서 백신 수송·보관하는 과정을 참관하고 안전한 백신 관리와 접종을 당부한다.
화이자 백신은 27일부터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시작하고 1주일 이후에 대구지역접종센터와 3개의 권역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환자치료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들은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지역별 예방접종센터 9개소, 위탁의료기관 800여 개소에서 하반기 7월부터 접종을 할 수 있다.
대구시는 성공적인 예방접종을 위해 19일 백신 수송 모의훈련 참여, 23일에는 중앙부처와 접종센터 우선 선정 대상지 합동점검, 25일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백신 접종에 앞서 차근차근 대비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백신 접종을 하는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지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방역을 성공으로 이끈 대구시민들의 시민정신으로 백신접종에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전쟁을 종식시키자”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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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시티로 대대적 전환 추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발굴·적용해 도심 차량 흐름 개선, 상수도 원격검침 확대, 상가 밀집 지역 프리 와이파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똑똑한 대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26.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들과 교통·정보통신기술 전문가, 대구경찰청 교통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스마트시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대구시는 동·서축으로 산단 등 출·퇴근자가 많은 도시구조로 인해 혼잡구간이 많고 출퇴근 소요시간이 특·광역시 중 많은 것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까지 도심 4차 순환선 내 250여 개 교차로에 단계적으로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교통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통정보를 분석을 통해 신호등 신호 주기 최적화가 목표이다.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가 성공적으로 구축·운영된다면 도심 내 만성적인 교통정체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 출퇴근 시간 감소로 인한 여가시간 증대 등을 포함 연간 수 백억원의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11월 도로교통공단이 남구 대명로를 대상으로 스마트 교차로 신호체계를 사례 연구한 결과 위 구간에서만 연간 총 차량운행비 5억 4천만원, 시간비용을 포함한 혼잡비용 24억 4청만원, 환경비용 1억 1천만원의 절감효과가 확인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심 내에 대규모로 적용되는 사례로도 의미가 크며 대구 자체가 스마트시티 혁신 성장 플랫폼이 되도록 제공되고 차량 소통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통전문가 자문회의와 이해 관계자를 포함하는 세미나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프라 구축,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터 검증,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위해 지역기업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역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대구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기 위해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나 산재한 각종 정보통신 센서 정보를 통합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있지는 못한 실정이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 원 네트워크는 도시에서 생성되는 각종 정보를 수집·저장·가공·분석해 도시가 필요로 하는 정책이나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되며 도시기반 시설의 디지털 전환과 연결을 통해 통신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대구 스마트시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자가광통신망을 활용해 2023년까지 사물인터넷 서비스망을 대구 전역에 구축하고 공유와이파이와 함께 삼중촘촘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삼중촘촘망은 대구시가 보유한 공공건물에 기지국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상수도 원격검침과 환경·보안등·주차 지도를 만들어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시의 정책 의사결정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수도 원격검침은 장기적으로 30만전을 수용하게 되고 누수 파악과 투명한 요금부과, 홀몸 어르신 물 사용량 모니터링 등에 추가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노상주차장 정보의 실시간 제공으로 주차공간을 찾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골목길 보안등의 사전점검과 수리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상가를 대상으로 공유와이파이 리빙랩을 구축하는 운동이 전개된다.
동성로를 비롯 대학가 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50개 구역 1,000개소의 상가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공유와이파이 플랫폼을 만들어 간다.
대구 원 네트워크는 시민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시민참여가 필수적이다.
참여하는 상가는 유동인구 패턴분석 자료를 제공받게 되고 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유동인구 패턴분석 내용은 시간대별 유입 패턴을 활용해 지구별 마케팅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장기간의 데이터를 모을 경우보다 정교한 서비스 발굴도 가능하게 된다.
한편 재원 마련을 위해 2022년까지 국토교통부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에서 교통·안전·도시행정 플랫폼과 데이터 허브를 확보하고 2023년까지 지능형교통체계와 통신망 구축을 위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금년도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시비 215억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하반기 수성알파시티에 건립되는 스마트비즈니스센터에는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고 산재해 있는 데이터를 모아 융복합 분석해 도시정책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고 최적의 시민서비스 제공과 기업 비즈니스를 창출해 낼 예정이다.
현재 많은 도시의 도시데이터는 데이터가 통합 수집·저장·관리되는 데 머물고 있어 실제 활용률이 높지 않은 편이나 대구시에서 구축한 데이터 허브에서는 데이터 간 융복합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면 대중교통 활성화 관련 기존 교통데이터와 유동인구, 지도 데이터통합 수집·저장·관리에서 나아가 융복합 분석으로 버스노선 최적화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알파시티 조성으로 국책사업 유치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도시 지정,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 스마트도시 시범 인증,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국내 최초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가입 등의 성과로 국내 스마트시티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UN 산하기관 ITU 스마트시티 표준,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과 함께 2021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도전과 스마트시티 글로벌 100위 진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자체가 혁신의 플랫폼이 될 것이며 가까운 미래에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살기좋고 똑똑한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