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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립예술단 인턴단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립예술단은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시립예술단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단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립국악단의 예능 및 사무인턴단원과 시립극단의 예능인턴단원, 교육운영팀의 예능 및 사무인턴단원으로 접수기간은 13일에서 17일까지이며 대구시 시립예술단 사무실로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된 자로 예능단원의 경우 실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사무단원의 경우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23일에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선발되는 인턴단원의 위촉기간은 2월에서 12월까지이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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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서 생명 구한 시민 알고 보니 소방관의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는 대구시청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 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 했다.
[충청뉴스큐]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는 대구시청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 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 했다.
지난 해 12월 27일 오후 9시경 달서구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경북상생음악회의 2부 행사인 대구시립국악단 공연이 시작되고 객석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관객 중 60대 여성이 심정지로 쓰러진 것이다.
즉각 공연이 중단되고 공연 관계자가 자동심장충격기를 들고 객석에 들어갔고 이어 한 여성 관객이 환자에 다가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다행히 생명이 소생됐다.
이 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시민은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로 밝혀졌다.
해당 어린이집 원장에 따르면 평소 소방관으로부터 꾸준한 심폐 소생술 교육을 받은 덕분이라고 밝혔으며 박진수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일로 그동안 시민들에게 실시한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소방안전교육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꾸준한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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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구’ 건설을 위한 첫발 내딛어
2020년 시무식 개최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3일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올 한 해는 신산업, 신청사, 신공항이 함께하는 새로운 대구 건설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실질적인 원년이 될것이다”며 그러기 위해선 “중단 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대구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새해 각오와 비전을 밝혔다.
권 시장은 “지난 한 해는 대내외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당면한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며 미래로 가는 희망의 디딤돌을 놓은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구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자”며 대구 성공 시대를 앞당길 5가지 꿈의 실현 방향에 대해 말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업과 인재가 ‘기회의 도시 대구’에서 만들어 진다.
그동안 준비해온 5+1 미래 신성장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켜 대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세계 물산업의 중심에 서게 할 것이며 스마트웰니스 사업으로 메디시티 대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
로봇과 미래자동차 산업은 대구에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성장하도록빈틈없이 지원하겠으며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와 연계하는 ‘휴스타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으로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은 물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
시민의 삶터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등시민이 체감하는 민생안전 대책 추진과 청년일자리를 비롯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기업인들이 존경받고 기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둘째,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행복대구’를 열어간다.
올해부터 고교 무상급식을 3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갈 것이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차별화된 대구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만전을 기울이겠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 양육, 보육, 돌봄 등을지역공동체가 함께 짐을 나누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인돌봄, 교육, 여가, 치매대책 등의 정책을 한층 강화시켜 나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는 지역공동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체계도 구축해 대구공동체에서 단 한 사람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하겠다.
셋째,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도시’를 만든다.
지난 12월 22일 신청사 입지 결정에 이어 다가오는 1월 21일에 통합신공항 입지가 결정되면 대구 공간구조의 대변화가 시작되며 동대구 역세권과 공항 후적지, 수성알파시티를 연결하는 동부축,서대구 역세권과 두류신청사, 달성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서부축,앞산과 시청후적지, 도청 후적지를 연결하는 중심축을 바탕으로 대구 대도약과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치밀하게 준비하겠다.
올 한 해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프로젝트를 본 궤도에 안착시켜 과거 대구 발전을 이끌었던 서대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
3공단, 서대구공단, 성서공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재생사업과올 7월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20곳의 도시공원을 직접매입해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속 허파 기능을 살리고 도시숲을조성해 나가겠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4차 순환도로 상화로 입체화 등 사통팔달 편리한교통인프라 구축과 대구산업선 철도, 통합신공항 연결 철도, 대구~광주달빛내륙철도 등 대구가 전국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사업에도 힘을쏟겠다.
미세먼지 저감사업과 공공장소 미세먼지 피난소 구축 등 미세먼지로부터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안전한 취수원 확보를 위한 정부와의 협의도올해 내로 마무리 짓겠다.
넷째, 시민 삶 속에 문화가 흐르는 ‘즐거운 도시’를 만든다.
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행사와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조성 등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계승하고 세계화하겠다.
올해 2월 21일 새로운 시민의 날 선포 및 시민 주도 시민주간을 내실 있게 준비해 항일 호국, 민주주의 그 위대한 시민정신을 대구도약과 시민통합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겠다.
예술인 복지 지원체계 구축, 생활체육 프로그램 다양화,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지속 확충 등 일상 속 가까이서 접하는 스포츠를 통해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더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대구·경북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걸음도 성큼 내딛겠다.
다섯째 소통과 협치로 발전하는 ‘참여의 도시’를 만든다.
시민원탁회의와 현장소통시장실,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활성화해 대구형 숙의민주주의의 확산과 소통형 거버넌스 실현에 앞장서겠다.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이루어내고 신기술과 연계한 행정혁신을 촉진해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혁신을 달성하겠다.
시민이 체감하는 한뿌리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남부권 경제공동체 조성을위한 달빛동맹도 더욱 긴밀히 진행하겠으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의 힘이 나라의 힘이 되는 실질적인분권에 힘쓰겠다.
아울러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0년 올 한 해도 우리에게는 녹록치 않은 시간이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담대한 도전과 혁신을이어가야 한다”며“호랑이처럼 예리하게 미래를 내다보면서도 소처럼 우직 하게 나아가는 호시우보, 우보만리의 자세로 일할 것이며 새로운 대구건설의 역사적 도전에 250만 시민 모두의 힘과 열정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며 강한 의지를 다졌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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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혼자 하기 어려울 때 Self 하지말고 Help 받으세요
금연, 혼자 하기 어려울 때 Self 하지말고 Help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소, 대구 금연지원센터에서는 ‘담배없는 대구’를 만들기위해 경자년 새해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간접흡연예방을 위해 다양한기관에서 금연사업 운영에 대한 소개로 대구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감소를 기대 한다.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의 가장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이며 직접적인 소비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의한 노출 또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약 600만명이 담배로 인해 사망하고 있으며 그 중 60만명 이상은 간접흡연 노출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현재 추세가 지속 될 경우 2030년까지 담배로 인한 사망자 수는 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신종담배출현으로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곳 에서 접할 기회와, 국내외에서 다양한 질환, 사망 등이 나타나고 있다.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여러 기관의 금연사업 운영으로 금연성공과 흡연율 감소를 위한 노력으로 금연사업을 하는 기관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흡연자 대상 금연상담서비스 및 기업, 학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함으로 흡연율 감소 및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흡연자라면 주소지 상관없이 보건소에 가시면 무료로 금연상담과 보조제를 지급을 받을 수 있고 6개월 금연성공을 하면 5만원상당 성공품을 지원하고 있다.
둘째, 대구 금연지원센터에서는 금연지원서비스, 금연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 등으로 금연이 어려운 흡연자 및 금연지원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증·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병원의 입원실을 확보해 4박 5일간 전문적 금연치료 및 집중상담을 제공하는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일반흡연자 대상 2일 이상의 전문 금연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반 지원형 금연캠프, 입원환자 대상 금연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셋째, 병의원에서는 금연치료약을 처방하고 있다.
흡연자의 금연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병·의원을 통한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참여 의료기관은 공단에 금연치료지원사업을 신청한 병의원, 8개 구·군 보건소 등에서 금연치료약을 처방받아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돕고 있다.
우리시 금연치료지원 가능 병의원 확인하는 방법은에서확인 할 수 있고 2회까지는 비용이 발생되나 그 이후는 무료이다.
이 밖에도 대구시에서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170여명의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를 양성해 고등학교 흡연학생을 찾아가 금연 멘토로서 다양한 금연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금연성공을 이끌어 내고 있다.
모집공고는 3월초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교육이수 후 활동 시 자원봉사 점수부여, 실비보상, 대구시장 표창 등 대구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진다.
이와 같이 대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양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 하고 있으며 경자년 새해 대구시민 모두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흡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참여가 필요할 때이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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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시민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 개최
안전실천 결의행사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2일 3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새해 소망열차 안에서 노사대표·간부 40여명과 시민 및 협력업체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도시철도의 안전운행을 다짐하고 작년 한해 공사발전에 도움을 준 분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새해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안전실천 결의행사, 협력업체 직원 및 유관 시민단체 감사 인사, 열차 내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새해 쥐띠 해를 맞아 다양한 쥐 캐릭터 이미지와 소품으로 꾸며진 테마열차 안에서 탭댄스, 마임공연, 성악중창 공연 등과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쥐 캐릭터로 꾸며진 새해 소망열차는 2월말까지 운행되며 운행기간 동안 소망메시지 쓰기 및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는 선물도 증정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경자년 새해에도 최상의 안전과 서비스로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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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치한’알몸으로 화끈하게 2020 새해를 맞이한다.
‘이한치한’알몸으로 화끈하게 2020 새해를 맞이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혹한의 추위를 알몸으로 이겨내는 열정의 마라토너들과 새해 시작을 알리는 2020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를 연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88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새해 소망을 담아 한해를 힘차게 열자는 의미로 5일 오전 9시 30분 두류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두류공원 주변 구간을 힘차게 달린다.
2008년 최초 개최된 이후 해마다 참가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린다.
5km, 10km코스를 여자는 자유복장, 남자는 반드시 상의를 벗고 참가해야 한다.
본 대회는 참가자의 희망과 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다양한 메시지를 가슴에 새겨 새해 각오를 다지며 추위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마라톤 동호인 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두류공원 주변도로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대회구간은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2·28기념탑을 지나 두류공원네거리~문화예술회관입구~두리봉삼거리~대성사삼거리~두류테니스장입구~이랜드입구사거리를 거쳐 2·28기념탑으로 돌아오는 5km 코스를 순환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메달, 기록증이 제공되고 1위 20만원, 2위 15만원, 3위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에는 경기 시작 전 풍물패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새해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신년축원제를 진행하고 추위를 녹이는 먹거리와 추첨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등 훈훈한 뒷풀이 마당도 펼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20 경자년 새해, 힘찬 기운과 희망이 대구시민들 모두와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며 “대회 당일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되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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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CES 2020 참여.역대 최대급으로
대구시, CES 2020 참여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오는 7일에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일대에서 개최되는 ‘CES 2020 전시회’에 경상북도와 함께 공동관을 마련하고 47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이끌고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대구시는 지역 ICT융복합 중소·벤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세계 최대 IT융복합 박람회인 CES에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 중이다.
공동전시관에는 스마트시티, 미래형자동차, 사물인터넷, 로봇, 스마트헬스케어, 가상현실, 드론 등 다양한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업들이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CES 2019 현장에서 있었던 해외경제관련 사업의 상생협력 선언에 따라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역대 최대급의 47개사 규모의 합동 공동관을 조성해 대구·경북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미래 지역산업의 전망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권영진 시장은 대구시가 주목하고 있는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정보와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형 자동차, 5G 기술, 스마트시티 등의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LA 한인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UCLA 산하 로봇연구소인 로멜라 방문 및 모빌아이社와 업무협약 체결, 라스베가스 CES2020 참관,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Plug and Play’방문에 이르는 대장정을 예정 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해 벽두부터 다소 무리한 일정이긴 하나, 급속도로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지역산업의 미래를 빠르게 준비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며 “매년 연초에 참가하는 CES 참여가 대구의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계기가 되게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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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90여명 퇴임 및 신입직원 임용식
대구메트로환경 90여명 퇴임 및 신입직원 임용식
[충청뉴스큐] 대구메트로환경은 지난 30일 본사 강당에서 그간 수고한 42명의 직원에 대한 퇴임식과 신입직원 51명을 맞이하는 임용식을 개최했다.
퇴임하는 42명은 길게는 21년, 짧게는 8년을 대구도시철도의 역사, 전동차 등 청소와 경비업무에 종사한 후 65세 정년을 맞아 퇴직하게 됐다.
51명의 신입직원 중에는 도시철도공사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철도환경분야 전문가, 전직 고위경찰관, 회계전문가 등 다양한 직종의 경력자들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대구메트로환경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축사를 통해 “긴 세월 묵묵히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며 대구시의 발전과 대구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모기업인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도 축전을 통해 “고객만족 11년 연속 1위에 기여한 공을 잊지 않겠다”며 퇴직자와 임용자 모두의 발전과 행운을 기원했다.
대구메트로환경 김태한 사장은 “퇴직자의 땀과 눈물이 쌓여 오늘의 공직유관단체로 회사가 성장하게 됐다”며 “신입자들도 선임자의 수고와 명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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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부서별 청렴책임제 2연패 달성
대구소방안전본부, 부서별 청렴책임제 2연패 달성
[충청뉴스큐]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시가 98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부서별 청렴책임제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를 차지했다.
이번 대구시 부서별 청렴책임제 평가는 부서단위의 자율적 부패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청렴추진 성과, 시책 협조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패널티를 부여해 5개 영역 10개 지표를 나누어 평가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9년 부패 제로 청렴문화 혁신의 한해’를 목표로 ‘현장 민원실’, ‘민원 스피드 지수’, ‘민원 행복벨 설치’ 등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펼쳤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 및 법률전문가 등을 초빙해 반부패·청렴교육, 소통하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한 ‘청렴토크’, ‘청렴소식통’, ‘소통과 화합의 소방공무원 워크숍’ 등 내·외부 고객뿐 아니라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문화 혁신 정책을 시행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으로 인해 국민권익위원회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외부청렴도 1.17점 상승한 9.81를 기록해 전국 소방민원 분야 청렴도 1위를 달성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외부청렴도 전국 1위 및 대구시 부서별 청렴책임제 최우수 2연패는 비단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대구 소방공무원 모두가 청렴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0년에는‘시민감동, 시민행복’의 청렴한 대구소방의 조직문화를 정착해‘부패 제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렴문화 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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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시행
즉시감면 대상 차량 서비스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시스템과 연계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즉시감면 서비스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확인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 저공해차량 등 대상자를 확인하고 별도의 절차 없이 요금을 즉시감면 하는 제도이다.
해당 제도는 대구시설공단에서 통합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정기권회원의 경우 공영주차장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회원 등록 시 감면대상자 확인이 가능하다.
공단에서는 서비스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1월부터 시범운영해 개선사항을 보완하고 내년 2월부터 정상운영 할 방침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즉시감면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대구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