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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 위대한 동아리’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10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위대한 동아리’를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달자’를 테마로 울산광역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울산흥사단이 주관해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동련울산, 문수청소년문화의집,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차오름센터가 공동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지난 6월 개막해 총 10회에 걸쳐 문화·예술·환경·경제·과학 등의 다양한 주제의 체험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당초 기획했던 걷기대회와 환경·과학·놀이체험 등이 코로나 19로 진행이 어렵게 되자 온라인 시대 청소년의 눈높이와 욕구를 최대한 수용해 유튜브와 화상수업 줌을 이용하거나 가정에서 키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한편 올 한해 행사를 마무리하는 이번 폐막식은 청소년 문화활동에 기여한 청소년, 지도자에게 격려의 의미로 울산광역시장 표창 수여식, 동아리 해단식과 동아리 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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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온산소방서 큐아르 코드 스티커로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 실시
온산온산소방서 큐아르 코드 스티커로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소방안전정보가 담긴 ‘큐아르 코드 스티커’ 1만개를 제작 배포해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큐아르코드 스티커’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다.
큐아르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화재대피법, 생활안전분야, 응급처치분야 등 6개 분야이다.
사용 방법은 스마트폰으로 스티커의 큐아르코드를 스캔하면 울산소방본부 ‘영상자료실’에 게시되어있는 소방안전교육 동영상이 재생된다.
온산소방서는 이번에 제작한 스티커를 초ᐧ중ᐧ고등학교, 공공기관, 병원, 공동주택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큐아르코드 스티커로 어디서나 쉽게 소방안전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더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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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의약업무 추진 유공자 표창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6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접견실에서 ‘2020년도 의약업무 추진 유공자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는 의약업무 추진 유공자로서 시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자를 발굴·포상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 대상은 총 10명이다.
손덕현 이손요양병원장은 평소 시정발전에 적극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노인복지 향상과 코로나19 감염병의 효과적인 초기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이 크고 또한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극복에 대한 지속적인 방안 모색으로 타 의료인의 모범이 됐다.
한편 울산시는 상반기에는 이준문 청아인한의원원장 등 10명에게 의약업무 추진 공로로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 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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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30층 이상 고층건물 합동점검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올해말까지 울산 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8일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 건축물에 화재가 발생해 9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대피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불길이 급격하게 확산한 원인이 된 알루미늄 복합 판넬 외장재를 사용한 고층건축물은 삼환아르누보 외에도 8개소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합동 점검 대상은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33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운데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화재안전시설 유지관리, 내·외장재 실태조사, 피난안전구역 등 다각적인 조사를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개선하고 문제점에 대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개선하고 대응 매뉴얼 제작, 고가사다리차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고층건축물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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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개인 소장 문화재‘무료 훈증소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울산지역 내 개인과 공사립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의 안전한 관리와 보존을 위해 '2020년 무료 훈증소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훈증소독이란 밀폐된 공간에서 살충, 살균 가스를 주입해 유물에 손상을 입히는 곰팡이, 좀 등을 퇴치하는 작업이다.
특히 개인이나 보존환경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공간에서 유기질은 곰팡이와 벌레 등에 쉽게 노출되어 훼손이 진행되기 때문에 훈증소독이 필요하다.
지원대상은 동산문화재 중 종이, 섬유류, 회화류, 목재류, 공예품의 유기질문화재 등이다.
신청은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이며 전화상담 후 유물 소장자가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 접수하면 된다.
훈증소독은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훈증소독이 끝나면 가정이나 기관에서 잘 보관할 수 있게 방충 약품과 함께 유물을 포장해 돌려준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보전하기 위해 무료 훈증소독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익적 역할을 다하고자 하며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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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자가 격리자 관리 체계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방역 사각 지대 최소화를 위해 ‘자가 격리자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관리 중인 자가 격리자는 401명으로 격리 해제자 누계 9,928명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전체 관리인원은 1만 329명에 달한다.
지난 8월 서울 광화문 집회와 관련한 엔차 감염 등으로 지역 내 확진자 증가에 동반해 자가 격리자도 8~9월 사이 크게 증가했다가 10월부터는 감소 추세에 있다.
울산시는 자가 격리자 관리 강화를 위해 4가지 부문에서 방역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다 첫 번째로 자가 격리자에 대해 1: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14일 동안 상시 관리하고 있다.
전담 공무원은 자가 격리자 및 그의 가족 등 동거인에게 격리기간 중 준수해야 할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자가 격리자가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할 수 있도록 생필품 및 위생용품을 전달한다.
또한, 자가 격리자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안전보호 앱과 유선 통화를 통해 하루 3번 이상 코로나 증상 발현 여부를 확인·관리하고 있다.
특히 무단이탈 등 자가 격리자 방역지침 위반 시에는 경찰 등 관계기관 협조 체계를 유지해 위치 확인 및 귀가조치는 물론 정당한 사유가 없는 위반 사항에 대해는 고발 조치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 번째로 자가 격리자 안전보호 앱 설치율을 최대한 높여 방역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10월 31일 기준 울산시 ‘안전보호 앱’설치율은 99.0%로 전국 평균 94.3%보다는 높은 수치이다.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은 어린이 또는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들은 안전보호앱을 미설치하는 대신에 함께 격리중인 가족 등을 통해유선 모니터링과 전담공무원이 불시에 점검해 자가 격리지 이탈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일부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은 구형폰 소지자에 대해는 앱이 설치된 임대폰을 제공해 자가격리자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세 번째로 자가 격리자 무단이탈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수칙 안내 등 철저를 기하되, 정당한 사유가 없는 무단이탈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리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모두 17건의 무단이탈이 발생해 3건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14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자가 격리자 누계 1만 329명 대비 이탈율은 0.17% 수준으로 전국 평균과 동일한 비율이다.
자가격리자 방역지침 위반 시는 내국인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조치된다.
네 번째로 자가 격리자 생활 지원을 위해 구호 단체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시는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시 재난관리기금과 구호단체 협력 사업으로 총 3억 5,6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4,300개를 자가 격리자에게 지원했다.
즉석밥, 라면, 통조림, 상비약 등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병 확산 차단의 핵심 조치인 자가 격리자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면밀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가격리로 14일간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조치이니 나와 가족, 지역 공동체 안전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생활수칙을 꼭 지켜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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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에도 공유재산 임대료 50% 인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인하한다.
앞서 울산시는 코로나19 첫 발생 이후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시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를 50% 감면했다.
이 기간 감면 금액은 328건, 36억 2,000만원이며 감면 유형 별로는 면제가 85건, 기간 연장 9건, 인하 234건이다.
울산시는 당초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인하하였던 계획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울산광역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4개월 추가 지원을 확정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지원방법은 사업장 폐쇄·휴업 등으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 그 기간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하거나 임대료를 100% 면제해 주고 사용한 경우에는 50%를 인하하는 것으로 상반기와 동일하다.
다만 하반기에는 1인당 감면액 2,000만원 초과 지원자에 한해 피해입증서류를 받아 확인하고 피해 정도에 따라 인하율을 차등 적용해 감면 받을 수 있다.
임대료 지원신청은 오는 11월 16일부터 공유재산 임차계약을 체결한 시 및 구·군 재산관리부서에서 접수해, 순차적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시의 이번 추가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더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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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1월 매주 수요일 교통 분야 방역소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시민방역의 날을 맞아 ‘고위험 시설 중심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으로 교통 분야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고위험 시설 중 교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집중과 선택 방역으로 자칫 방역대책이 느슨해질 경우 재확산 우려가 있는 코로나19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은 11월 4일 택시분야를 시작으로 11월 11일 장애인콜택시 분야, 11월 18일 역, 공합 대합실, 마지막 주 11월 25 물류단지, 화물차 휴게소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11월 4일 택시 분야 방역소독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버스택시과 직원들이 동아운수를 방문해 택시 내·외부, 기사휴게실 및 차고지 등 업체 전체에 대한 소독과 함께 마스크착용을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택시를 이용한다면 코로나19에 노출될 염려는 없을 것“이라며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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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일원, 민·관 합동 환경정비활동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울산 시민들의 염원을 널리 알리고자 11월 4일 오전 10시 반구대 암각화 일원에서 ‘유네스코 울산시민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반구대 암각화 하천변과, 천전리 각석 탐방로 일원 등 2곳으로 구역을 나눠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으로써 쾌적한 생태관광자원 보존 및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 형성의 계기를 마련한다.
유네스코 울산시민단은 반구대암각화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울산 시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지난 7월 울산시민단 2기가 출범되어 현재 활동 중이다.
울산시민단은 반구대 암각화 아카데미와 현장 답사, 환경정비활동 등을 통해 세계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반구대 암각화 홍보활동을 돕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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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외식생활 방역수칙’적극 홍보
‘슬기로운 외식생활 방역수칙’적극 홍보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외식생활 방역수칙’을 마련, 시내 주요 옥외 광고판 3개소에 ‘덜어먹기 동영상’을 송출하고 음식점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시내버스를 이용해 11월 중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역 수칙 주요 내용을 보면, 소비자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음식은 개인접시에 덜어먹기 가급적 다른 사람과 간격 띄워 앉기 식당, 카페 등에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와 대화자제 등이다.
음식점 종사가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손잡이, 테이블, 의자 등은 매일 1회 이상 소독 개인접시와 국자, 집게 등 제공 대기 손님은 번호표 활용, 또는 1m 간격을 두고 대기 탁자간격은 최소한 1m 이상 두거나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지그재그배치 등 거리두기 방법 마련 등이다.
울산시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외식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음식점에서의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요구되고 있어 시민들의 협조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음식점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방역안심음식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03개소 음식점이 참여 중에 있다.
이들 음식점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준수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이다.
안심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울산시 누리집에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티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으로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음식점을 조회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음식문화개선 홍보는 단순히 코로나19 사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향후 어떠한 감염병에 대해서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식생활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다”며 “음식점 종사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