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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 2기’ 출범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4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 2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 지역혁신협의회 현황 보고 분과위원회 구성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는 균형발전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목적으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28조 및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된다.
위원은 지역소재 대학, 5개 구·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사람들 중에서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주요 기능은 울산시 균형발전 계획 및 사업에 대한 심의, 정부 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검토·조정, 지역전략사업에 대한 컨설팅 및 신규과제 발굴 등이다.
앞서 1기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 균형발전 5개년계획안, 울산광역시 시행계획안, 지역혁신성장계획안 등 균형발전 계획에 대한 심의와,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 및 워크숍 개최, 규제자유특구 공청회 의견 개진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혁신협의회는 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심의·자문 기구로써 향후 울산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사업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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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더욱 강화
태화강 철새도래지 소독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충남 천안 봉강천과 경기 용인 청미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확진되고 경기 양주 인근 하천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추가 검출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과 더불어 올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근무에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태화강 철새도래지 방역을 위해 방역차량과 드론을 이용해 10월부터 태화강 삼호대숲과 주변 산책로 및 강 비탈면 등을 주5회 이상 소독하고 있다.
철새도래지의 야생철새를 통한 농가로의 전파방지를 위해 축산 관계자의 출입자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고 문자 메시지 등으로 농가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전통시장 방역 강화를 위해 거래상이 닭 등을 판매할 때 살아있는 어린 닭과 오리를 유통하지 못하도록 조치했으며 매주 수요일을 휴업 후 소독하는 날로 지정해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가금 사육농가에 대해 닭을 풀어서 키우지 못하도록 하고 농장입구와 주변에 생석회를 도포하도록 지도했으며 울타리와 그물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외부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농가에서부터 축사 출입 전 손씻기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에 충실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 면서 “시민들께서는 태화강 철새도래지 방역으로 다소 불변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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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빌딩, 11월부터 예비창업자도 입주 가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도 벤처빌딩에 입주가 가능해진다.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11월부터 예비창업자도 벤처빌딩에 입주할 수 있도록 벤처빌딩 입주 조건을 완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벤처빌딩은 벤처기업집적시설로서 기존에는 벤처기업 또는 지식기반산업을 경영하는 기업 등 이미 사업을 개시한 자만 입주가 가능했다.
이에 따라 예비창업자는 벤처빌딩을 사업장으로 해 창업을 하고 싶어도 별도의 공간에 사업자 등록을 한 후에야 입주 신청을 할 수 있었다.
입주 후에는 다시 사업장을 벤처빌딩으로 변경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했다.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예비창업자가 본사를 벤처빌딩에 두고 지식기반산업과 지식산업, 정보통신업 중 한 분야로 창업할 경우 입주일까지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는 조건 하에 입주 신청과 실입주가 가능하도록 관리·운영 준칙을 개정키로 했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준칙 개정을 통해 입주 신청은 사업 개시 여부, 지역과 상관없이 가능하도록 하고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집적시설의 조건을 최소한의 범위에서 충족하도록 해 새로운 유망기업의 설립을 촉진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준칙 개정으로 연구개발특구, 규제자유구역 등 국책사업 울산 유치에 따른 타 시도 우수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지역 유치가 가능해 지는 등 경제 위기 극복 및 지역 벤처기업 설립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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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개 기관과 컨소시엄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새로운 일상에 대응하는 발달장애인 연합지원체계’구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 체결을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사)울산장애인부모회, 사)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산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울산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 협의회,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희망재단-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포스트코로나 지역사회 문제해결 호프 투게더’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변화된 상황에 따른 발달장애인의 욕구를 반영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사회적 기업, 비영리기관 등 10개 기관이 유기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울산시와 각 기관들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내보이며 추진계획을 공유키로 했다”며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의 서비스 만족도 상승과 지역사회 참여가 더욱 쉬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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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태풍피해 복구 착수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1월 4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45일간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의 복구사업에 나선다.
울산시는 내년 건강한 죽순 성장을 위해 뿌리 생장 휴면기인 11월부터 복구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 2억 4,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복구 작업을 통해 전체 면적 10ha의 십리대숲 대나무 중 피해가 큰 28% 가량의 대나무를 제거하게 된다.
이후 추가 객토와 시비를 통해 내년 건강한 죽순생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십리대숲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고려해 작업구역을 3~4구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작업구역 외의 십리대숲은 개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거된 대나무는 구·군 및 시청 산하기관 등에 공용·공공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작업구역 내 출입을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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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세대 댁내장비’추가 보급
차세대 댁내장비 구성 및 설치 장면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과 관련해 ‘차세대 댁내장비’를 오는 연말까지 1,614가구에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은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출입 감지기와 응급호출기 등 일명 ‘댁내장비’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 온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은 올해 현재까지 총 824가구에 댁내장비 설치를 지원했으며 응급관리요원 등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안전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추가 보급 대상은 기존 설치된 824가구 중 노후화되고 오작동이 잦은 694가구의 댁내장비가 ‘차세대 댁내장비’로 교체된다.
또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상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정 920가구를 추가 선정해 ‘차세대 댁내장비’를 신규로 보급한다.
‘차세대 댁내장비’는 응급호출기, 화재·출입문·활동량감지기, 태블릿PC기반의 통신단말기장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패턴과 수면상태 분석을 통한 건강관리, 치매예방 콘텐츠, 생활정보 등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고 있는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신규 장비를 확대 보급해 어르신 안전 확인 및 고독사 예방 등 돌봄 정책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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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방역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일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단을 위해 구·군과 합동으로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방역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역 사각지대인 집합영업 분야 점검방안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염 확산을 예방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방법은 울산시가 총괄하고 구·군별 관할 업소에 대해 자체 점검 반을 구성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79개소에 대해 오는 11월 9일까지 1차 전수점검을, 이후 지자체 실정에 맞게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체험 후 이용자 손소독, 사용후 의료기기 소독, 의료기기 1m 이상 간격 배치 등 생활방역 세부지침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층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매주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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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영양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일 오후 2시 롯데시티호텔에서 영양교사, 영양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관련 맞춤형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한 ‘2020년 영양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영양교사, 영양사의 역량을 강화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서 울산과학대학 배준호 외래교수는 ‘리더쉽과 커뮤니케이션’을, 울산시 이현주 역학 조사관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강의한다.
또한 신정고 옥선하 영양교사는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슬기로운 온라인 영양교육’을, 울산대학병원 김옥주 영양과장은 ‘급식 재료관리 표준화 큐아이 활동’을, 울산참사랑의 집 염수정 영양사는 ‘사회복지시설 영양사는 만능엔터테이너‘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한다.
울산시는 “워크숍을 계기로 영양사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 대응 관련 맞춤형 안전한 급식 관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영양사의 역량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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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및 정신응급대응 유관기관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일 오전 10시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경찰과 소방, 5개 구·군 보건소와 6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및 정신응급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우울과 불안증상 호소 등 정신건강문제 발생과 경기불황으로 인한 자살율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별로 우수사례를 발표·공유하고 정신응급대응방안 및 개선,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유관기관과 협업관계를 유지해 자살율 증가를 미리 예측하고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 및 자살 시도자에 대한 정신응급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자살예방 및 정신응급대응을 위한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각 기관별 발표 내용은 경찰, 소방의 응급대응사례 및 문제점, 개선방향 각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 우수사례, 울산대병원의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추진사항, 마더스병원 등 3개 정신의료기관은 응급대응 관련 활성화 및 건의사항 등이다.
각 센터별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는 광역센터의 마음의 달인 명상앱 프로그램 개발, 중구의 세심한 나 사업, 남구의 실업자 정신건강지원사업, 동구의 독거노인 마음이음 사업, 북구의 자살고위험군 멘토링 사업, 울주군의 농약안전 보관함 보급사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로 자살예방사업을 좀 더 다각화로 추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경찰과 소방, 병원별로 정신응급대응체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이를 개선·발전시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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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해설이 함께하는 세계음악기행
바이올린 한수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20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 공연 세 번째 시간이 오는 6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는‘세계음악기행’이라는 새로운 부제로 지난 6월‘미국과 영국’, 8월 ‘러시아와 동유럽’에 이어 11월에는‘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 편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클래식 할 뻔’은 서희태 지휘자의 지휘와 해설로 로시니, 비발디, 사라사테, 생상스 등 유럽 작곡가들의 유명한 명곡들에 얽힌 스토리와 이와 관련된 아름다운 음악을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듣기 편하고 쉬운 클래식에 지휘자의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시립교향악단의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쉬우면서도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부분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는 15세의 나이에 제12회 비에니압스키 콩쿠르에서 2위로 ‘한국인 최초' 그리고 ‘최연소’ 입상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최근 온라인 매체를 통해 인기가 급상승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과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을 선사한다.
또한, 피아니스트 장주연과 피아니스트 이재경이 출연해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와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 파야의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의 춤 제1번’등을 연주한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객석의 일부만 개방한다.
대공연장중 각 좌석 간 간격을 충분히 둔 411석만 오픈하며 3층은 개방하지 않는다.
당일 공연장 이용객을 위한 안전 지침도 마련됐다.
모든 방문객은 제한된 출입구를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며 발열체크 및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체크인 또는 방문객 리스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된다.
마스크는 관람 중에도 착용해야 되며 미착용 시 입장이 제한된다.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