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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첨단 로봇산업 육성 본격 시동…조선소 스마트화 전환 대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최근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로봇 중심 생산방식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제조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첨단 로봇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지난 27일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군산대학교,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AI 로봇 회사 토트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로봇산업 육성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로봇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제조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 적극 공감했다.또한 최근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로봇 분야 대규모 투자와 군산조선소의 스마트화를 군산 미래 산업 전환의 신호탄으로 보고 이와 연계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세부적으로 기관별 로봇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신규사업 발굴 주력 산업 A 생산체계 변화 대응 군산형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 등 미래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 토의가 이루어졌다.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현대차 투자와 군산조선소의 스마트 제조 대전환을 앞둔 지금이 군산의 산업을 탄탄하게 만들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문가의 심도있는 제언을 수렴해 군산의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로봇산업 육성 로드맵을 체계화하고 지역 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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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권 중심 공직문화 조성 박차…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 주력
제304회 전남포럼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제304회 전남포럼을 지난 26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개최, 통합 전남 시대에 대비한 인권 중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자 교육을 했다.포럼에선 육성철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장이 ‘공직자의 인권감수성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했다.육성철 소장은 기자와 인권조사관으로서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사업 속 무의식적 차별 사례 정책 설계 시 인권 침해 요소 전남 광주 통합 시대 인권 지향점 등을 제시했다.특히 최근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부적절한 언어 사용과 사업 집행 방식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사례 중심으로 짚었다.전남도는 이날 인권감수성 자가진단 체크리스트가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이는 공직자가 업무 현장에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실천 가이드로 활용될 예정이다.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공직자의 정책과 행정이 도민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권 감수성을 높여 도민이 체감하는 인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인권 중심 도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인권영향평가 대상을 자치법규에서 정책과 사업까지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운영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도 공사 출연기관 임직원 교육을 확대하고 이장단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한 이주 인권 교육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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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현장 중심' 문제 해결 빛났다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영예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 시 군 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눠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을 정량 정성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3등급으로 구분했다.전남도는 중점과제 발굴과 사전컨설팅 면책제도 안내 등을 통해 공직자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 지원을 강화했다.또한 직원 마일리지 보상과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남악 오룡 일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군 합동 TF를 구성하고 합동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기관 간 협업으로 민원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정성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성과는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 해결에 집중한 결과”며 “도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지난해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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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빛가람 페스티벌 성공 개최 논의…혁신도시 상생 협력 모색
전남도, 빛가람 페스티벌 성공 개최 상생협력 논의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26 빛가람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6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이전공공기관회의를 열었다.회의에선 광주 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9월 열리는 빛가람 페스티벌 활성화 방향 공유와 개선 방안 마련,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전남도는 축제의 핵심 변화로 ‘축제 주간’도입을 제시했다.그동안 일회성 행사로 진행된 한계를 보완해 도시 전체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사 기간과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을 축제 기간 중 통합 운영해 행사 콘텐츠 다양화와 이전공공기관 참여 확대 등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회의에 참석한 이전공공기관 관계자들은 축제 주간 전환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임직원 및 가족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기관별 특성을 살린 체험부스와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최근 빛가람동에 개관한 신규 복합시설 2개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설 현황 및 이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본 시설은 지역 주민의 문화 여가 수요 해소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둔 임직원의 정착을 지원하는 정주여건 개선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훈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빛가람혁신도시의 주인공인 16개 이전공공기관과 머리를 맞댄 이 회의가 축제의 성공은 물론, 혁신도시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빛가람혁신도시가 ‘단순히 사는 곳이 아닌, 살고 싶은 매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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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새만금 마라톤 앞두고 환경정화 구슬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신풍동은 ‘2026 새만금 마라톤 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26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마라톤 코스가 통과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군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통장협의회원들은 마라톤 주요 동선과 인도, 주택가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고 도로변 잡초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세심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마라톤을 찾는 관광객과 참가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구간별로 나눠 정비를 진행했다.조옥경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신풍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황보영 신풍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풍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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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 4월 한 달 13% 특별 할인… 발행 규모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중동 정세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4월 한 달간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국 도비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군산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4000억원에서 5002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최근 물가 상승과 대외 경제 여건 변동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유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특히 소비 진작 효과를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한시 상향한다.이는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단기간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군산시 부시장 주재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회의’에서 논의된 민생경제 안정 및 상권 활성화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에 따라 군산사랑상품권은 10만원 기준 13% 할인된 8만 7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가계부담 완화와 소비여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증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는 향후 상품권 판매 추이와 지역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적인 인센티브 지원 방안도 탄력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민생 부담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품권 발행 확대와 할인율 상향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의 월 구매한도는 1인당 70만원이며 이 중 지류형 상품권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단, 지류형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 시민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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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설 일축… 시민 혼란 잠재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국제 유가 불안정으로 인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는 것과 관련해, “현재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27일 공식 밝혔다.최근 군산시청과 각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여부를 문의하는 시민들의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이는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할 경우, 봉투의 주원료인 폴리에틸렌 가격도 함께 오르면서 봉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군산시는 종량제봉투 가격이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즉각적으로 조정되는 구조가 아니며 지자체 자치법규인 조례 개정을 통해서만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현재 군산시는 관련 조례 개정 계획이 없으며 기존 가격을 유지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군산시는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한 일시적인 사재기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될 경우 판매소 재고 부족으로 인해, 정작 필요한 시민들이 봉투를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시 자원순환과장은 “국제 유가 변동과 관계없이 군산시 종량제봉투 가격은 변동이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동요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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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3.1운동 기념관, '국경을 넘은 증언' 기획전 개최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 기획전시 개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 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의 전개 과정과 함께,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그 실상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전시는 3부로 구성되며 3.1운동의 전개 과정과 세계에 이를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 그리고 군산 3.5만세운동의 기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다.기념관 관계자는 “3.1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민족 독립운동으로 당시 일제는 관련 소식을 철저히 통제했지만 외국인들은 이를 기록해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제사회에 진실을 전한 이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공간으로 1~2층 전시 공간과 함께 3층에서는 태극기 만들기, 독립선언서 전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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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식목일 맞아 재선충병 피해 복구 위한 나무심기 행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7일 서수면 축동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재선충병 피해목 벌채지에 편백묘목을 식재하며 건강한 산림으로의 회복을 기원했다.군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사업과 함께 벌채지 복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숲 가꾸기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영민 부시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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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최초 ‘환경친화형 공동방제사업' 전 지역 확대 추진
군산시, 전국 최초 ‘환경친화형 공동방제사업’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이상기후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농업 생태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친환경 재배단지를 넘어 시 전역에 ‘환경친화형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전격 확대 시행한다.최근 수년간 군산시는 벼멸구 및 이화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이상고온과 호우로 인한 병해충 피해가 지속되어 왔다.시는 이러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천적 보호와 수질 토양 오염 방지 등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기존 일부지역에서만 시행하던 친환경 방제 사업을 군산시 전 농지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사업에는 약 41억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오는 4월 중 읍면동별 방제협의회를 구성해 지역별 선호 약제를 추천받아,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약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약제는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집중 방제기간인 7~8월 중에 공동방제를 실시하게 된다.사업대상은 군산시 내 논벼 재배 농가로 1ha 기준 최대 35만원상당의 친환경 약제를 지원받으며 방제 비용은 농가 부담으로 진행된다.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오는 4월 14일까지 각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농지 소재지가 여러 곳일 경우 각 소재지별로 신청해야 하며 기본형직불제를 신청하지 않은 농지도 실경작 확인이 가능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군산 쌀의 이미지 제고와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기 방제를 통해 소중한 농작물을 보호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