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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지원청, 복지박람회서 청렴 홍보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삼척교육지원청은 6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장미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삼척시복지박람회’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부패신고 제도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홍보활동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를 통해 청렴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복지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와 부패신고 절차를 안내하는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홍보 물품인 물티슈를 제공해 신고자 보호의 중요성과 청렴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조일형 교육장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와 부패신고 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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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교육도서관, '세계문학 원정대' 6월까지 운영... 문학 향유 기회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양양교육도서관은 ‘2026년 문학책의 해’를 맞아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세계문학을 만날 수 있도록 6월 30일까지 특색 사업 ‘세계문학 원정대’를 운영한다.‘책의 해’는 민관 협력 기구인 ‘책의 해 추진단’ 이 2020년부터 추진한 캠페인이다.‘책의 해 추진단’은 문학의 의미와 가치를 확대하고자 올해를 ‘문학책의 해’로 선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문학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세계문학 원정대’는 △어린 왕자 완독 원정대 △세계문학 읽을지도 △세계문학 살롱 △세계문학 원정 스탬프 투어 등 6개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어린 왕자 완독 원정대’는 세계문학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운영 도서로 선정했다.매주 정해진 분량만큼 읽고 교육도서관 블로그 댓글로 미션을 인증하는 완독 프로그램이다.‘세계문학 읽을지도’은 지역 주민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장르별로 작품을 분류해 가상의 지도로 구현한 북 큐레이션이다.‘세계문학 살롱’및 ‘세계문학 아로마 테라피’는 강연과 체험을 결합한 행사이다.지역 주민이 서로 독서 감상을 공유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24일 지역 서점 ‘라 마르 아트 앤 북스’ 와 연계해 운영한다.‘삶을 물들이는 필사’는 지역 주민이 세계문학 작품에서 발견한 명문을 기록하고 필사한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이다.‘세계문학 원정 스탬프 투어’는 세계문학 도서 대출, 체험 행사 참여 등 5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참여 기여도에 따라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세계문학의 매력을 발견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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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제72회 과학전람회 개최... 학생·교원 76편 작품 경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6월 13일 교육과학정보원에서 미래 과학기술 진흥과 과학 연구 풍토 조성을 위한 ‘제72회 강원특별자치도과학전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72회를 맞이한 과학전람회는 국민 생활의 과학화와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 경연대회이다.이번 대회는 학생부와 교원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 지구 및 환경 등 5개 부문에 총 7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과학전람회는 작품 설명서에 대한 서면심사와 출품팀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지는 면담심사로 진행된다.심사위원들은 창의성, 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특상 13편, 우수상 21편, 장려상 29편 등 총 63편의 우수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대회 심사 결과는 6월 16일에 발표되며 이번 도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17편은 향후 맞춤형 컨설팅 등 추가 심화 연구 과정을 거쳐 오는 9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참가하게 된다.이한준 원장은 “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이 일상 속 의문을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통해 풀어내는 성장의 장이며 교원들에게는 전문성을 신장하는 깊이 있는 연구의 기회”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연구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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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교육도서관, '퇴근길 인문학' 2차 운영…그림책 테라피로 마음 치유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정선교육도서관은 오는 6월 26일 19시 30분, 청소년·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2차 퇴근길 인문학 ‘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한다.‘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이번 강연은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박미정 관장은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깊은 위로를 전하는 매체”며 “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에게 퇴근 후 지친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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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학생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개최… 비판적 사고력 함양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동해교육도서관은 오는 6월 14일 오전 9시 30분 동해교육도서관에서 동해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와 협력해 ‘2026 동해 독서토론논술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인문학적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토론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된다.오전에는 팀별로 참여하는 단체전이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교차질의식 토론 방식으로 논리적인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오후에는 개인전이 진행된다.개인전은 이야기식 토론방식으로 운영되며 심사위원단은 심사표에 따른 평가를 실시해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안은희 관장은 “이번 독서토론논술대회가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역량과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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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2026 독서토론한마당 개최…'소통과 공감' 주제로 학생 사고력 증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13일 춘천교육대학교와 6월 20일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2026년 강원독서토론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학생들의 독서 기반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협력과 배려의 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초등학교,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별 3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학교는 자유도서를 읽고 ‘소통과 공감으로 공동체 회복을 위한 효과적인 실천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본선대회는 조별 리그전과 준결승·결승전 방식으로 운영되며 고등부 결승전은 공개 토론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영서권과 영동권으로 나누어 운영해 지역별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였다.각 권역·학교급별 최우수 1팀은 교육감상을 수상하며 ‘제2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한마당’본선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우수 및 장려팀 학생에게는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이사장상이 수여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2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학교 독서토론교육을 확대하고 함께 읽고 토론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독서토론은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며 “강원독서토론한마당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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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본격화... 딥페이크 범죄 경각심 고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9일 인제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와 함께 인제고등학교를 찾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디지털 성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에 홍보부스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장난일까?범죄일까?스티커 판넬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실제 딥페이크 악용 사례를 살펴보고 범죄 여부를 직접 판단해 보며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딥페이크는 장난 아닌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피켓을 활용해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온라인상에서의 무심한 행동이 심각한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딥페이크를 비롯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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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글로벌 럭셔리 네트워크와 손잡고 '명품 강원' 도약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관광 박람회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즈’에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가한 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형 럭셔리 초청답사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답사여행은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고품격 관광 양대 네트워크인 ‘버츄오소’ 와 ‘세렌디피안’소속의 글로벌 고품질 관광 전문 바이어 8명을 초청해 진행됐다.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재단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인 ‘트래블 디퍼런트’ 와 협력해 이번 초청답사여행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버츄오소’는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약 50개국 2만명 이상의 고급 맞춤여행 서비스 여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세렌디피안’은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약 70개국 700여 개 여행사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법인 대상 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참가자들은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영월의 최고급 한옥인 ‘더한옥헤리티지’로 이동해 여정을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한국 고유의 건축 미학과 엄선된 지역 이야기가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급 럭셔리 웰니스와 전통문화를 밀도 있게 경험했다.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문화예술 공간 ‘뮤지엄산’투어를 시작으로 한옥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사운드 배스 명상 프로그램,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강원 전통주 시음회,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 장인과 함께 한국 고유의 의관인 ‘갓 만들기’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글로벌 럭셔리관광 회원사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바이어는 “전통 문화의 깊이와 최고급 현대식 웰니스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강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개별 투숙객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독창적인 경험을 갈망하는 글로벌 자산가 및 VIP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최근 글로벌 럭셔리 관광 트렌드는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깊이와 온전한 웰니스를 결합한 ‘독립형 고품격 체류 관광’ 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럭셔리관광 네트워크 회원사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타깃 시장의 VIP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원만의 독점적이고 격조 높은 맞춤형 명품 관광 상품 개발과 글로벌 럭셔리관광 B2B 네트워킹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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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 휴가철 제주 노선 항공권 최대 1만원 파격 할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공항 활성화와 고유가·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객 부담 완화를 위해 양양국제공항 취항사 파라타항공, 원주공항 취항사 진에어와 함께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 추진한다.도는 지난 5월 파라타항공과 함께 양양-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나, 여전히 높은 유류할증료 등으로 여행객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할인 폭을 확대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양양-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예매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원주-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여름 휴가철은 물론 가을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지원한다.프로모션 할인코드와 세부 적용 조건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제주 노선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의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추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여행객 부담을 완화하고 여름철 관광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양양공항과 원주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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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자연환경연구공원, 7월 2일 '반딧불이 체험행사'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평일 동안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2026년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실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애반딧불이 발광 관찰 △반딧불이 생태강의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체험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실내 암실 공간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참가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매일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과 자연보전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