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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웰니스 관광지 공모사업 2곳 최종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활력 제고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9년도 웰니스 관광시설 공모사업’에 ‘원주 뮤지엄산 명상관’과 ‘평창 용평리조트’ 등 강원도 2개 시설이 최종선정 됐다.
‘웰니스 관광자원 육성사업’은 전국 지자체 및 지역관광기관으로부터 추천된 40개소의 후보지 중에서, 전문가·외국인 등으로 구성된 1·2차 현장평가와 선정위원회의를 실시하는 등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하여 전국 10개소가 최종선정 됐다.
그 중 강원도는 원주 뮤지엄산 명상관과 평창 용평리조트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전국 지자체 중 2개소 이상 선정된 곳은 강원도가 유일하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한국형 웰니스 대표관광지로서 집중홍보육성된다.
향후, 강원도와 문체부·KTO는 공동으로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등 테마별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국내외 홍보 활동과 외국인 수용 여건 개선사업 등을 병행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도 김창규 관광마케팅과장은 “최근 웰빙과 건강, 행복 등이 관광산업에도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 향상된 인지도와 한국형 웰니스 관광자원을 접목시켜서 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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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강원도 조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여행과 피서를 목적으로 강원도를 찾고 있지만,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소중한 인명피해는 물론, 관광지역으로서의 이미지도 크게 훼손되므로 강원도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이다.
따라서, 강원도에서는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강원도 조성의 일환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물놀이 안전인프라를 대폭 확충하여 인명사고 제로화를 추진해 나간다.
강원도내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은 397개소로, 전국 1,202개소의 33%를 차지하며, 전국 시·도 평균 86개소의 4.6배에 해당된다
내수면에서의 익수사고는 ‘17년 28명, ’18년 24명, ‘19년 13명으로 해마다 줄고 있는 추세이며, 이는 물놀이 위험지역 CCTV 설치, 유급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시설물에 대한 확충·보강의 결과로 풀이된다.
강원도에서는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4억원을 투입하여 주·야간 자동감지기능과 자동경고방송, 위험상황 정보전송 등이 가능한 지능형 CCTV를 10개소 구축한데 이어 2022년까지 18억원을 투입하여 매년 15개소씩 45개소를 추가로 구축하게 된다.
이와 함께,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도 확대 배치하고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부표 등 안전시설에 대한 설치와 관리도 강화해 나간다.
또한, 피서철 인파가 집중되는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인프라도 확충해 나간다
강원도 해수욕장은 동해안 6개 시군 93개소로 연도별 사망자 수는 ‘17년 0명, ’18년 7명, ‘19년 4명이며 사망원인은 음주수영 6명, 너울성 파도 5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수욕장법의 개정으로 금년 7월부터 폐장된 해수욕장에서도 수영이 자유로워짐에 따라 인명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졌다.
따라서, 강원도에서는 해수욕장에도 지능형 영상분석과 ICT 기술이 접목된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올해 9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 하였으며
우선 경포, 속초, 삼척, 낙산 등 100만명 이상 찾는 4개소 해수욕장에 대해 내년 5월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해수욕장 운영기간 전후에도 안전관리요원을 연장 배치해 인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춰 나가기로 했다
둘째, 최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우후죽순 설치되고 있는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출렁다리는 보도교의 일종이며 케이블로 지지되는 형식의 교량으로 경관 확보를 위해 산악·하천 등에 주로 건설되고, 움직임이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으나, 현재 명확한 설치·관리 기준이 없는 상황으로,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의 우려가 있어 그간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현재 강원도내 출렁다리는 17개소로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체 안전관리지침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좀더 명확한 관리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도내 출렁다리 관리실태를 직접 점검 중에 있으며 점검이 완료되면 안전수칙 게시, 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구조장비 비치 및 안전관리자 비상연락체계 등을 우선 정비하도록 조치하고, 시설물안전 특별법상의 3종 시설물로 지정 하는 등 현장여건에 알맞은 안전관리계획을 이달 말까지 수립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에서도 출렁다리에 특화된 설계기준과 출렁다리 유지관리 공통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은 “자연관광자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하는 강원도 입장에서는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물놀이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함으로써 누구나 안심하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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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공모결과 3개소 선정으로 5년간 국비 84억원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중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홍천 동면과 북방면, 정선군 남면 등 3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84억 원, 지방비 36억 원 등 총 120억 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란 상위 서비스 거점인 농촌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농촌중심지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5년 이내로 개소 당 사업비는 40억 원이다.
이번 선정으로 홍천군, 정선군은 ‘20년부터 5년간 사업이 추진되며, 주요사업은 주민생활에 필요한 복지, 문화, 체육시설 등 생활SOC로 주민 삶의 질과 관계된 인프라 구축과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 동면은 주민자치교육문화시설, 초·중학교 정문도로 정비, 동면 문화복지회관 리모델링, 주민한마음 행사 등이 추진될 계획이며, 홍천군 북방면은 화계문화센터 증축, 화계 광장조성, 화계 둘레길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며, 정선군 남면은 남면 억새공원, 주민 휴양천 조성, 다목적 체육시설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재복 道 농정국장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통해 농촌중심지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현재보다 나은 서비스 및 인프라를 제공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년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대상지로는 홍천군, 횡성군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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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학교급식발전 대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최문순 도지사, 한금석 도의회의장, 민병희 교육감을 비롯한, 학부모, 생산농가, 시민단체, 학교급식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학교급식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금번 토론회는 강원도 친환경 학교급식 8년을 되돌아보고, 지역산 친환경 식재료 사용확대 및 공급시스템 선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마련했다.
토론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이‘정부의 학교 급식 및 공공급식 추진방향’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고, 학교급식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체 관계자가 학교급식 현장에 대해 사례발표를 하며 나흥주 교육특별보좌관의 주재로 류승근 도청 유통원예과장, 신충린 도교육청 문화체육과장, 이석우 도 학부모연합회 대표 등 학교급식 전문가 그룹이 패널로 참석하여 ‘강원도 학교급식 활성화방안’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개최한다.
강원도는 하반기에 학교급식의 지역산 농산물 확대사용과 도단위 식재료 공급을 조율하기 위한‘광역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4월부터 도교육청과 함께 학교급식지원 TF를 운영중으로, 금번 조직개편에 전담팀이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도단위 식재료 전산시스템구축, 친환경농산물 계획생산, 급식센터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금번 토론회로 학교급식 정책이 로컬푸드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고 급식현장의 애로를 공유하며 식재료 공급 시스템도 선진화되는 유익한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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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향토기업 증설투자 활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홍천군내 향토기업의 증설투자 유치가 활발하다. 강원도와 홍천군은 지난 4월 맑은들에 이어 다원식품의 증설투자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홍천군은 오는 17일 오후2시에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다원식품와 홍천 화전농공단지내 공장증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다원식품는 첨단 제조설비를 갖춘 HACCP 인증 공장에서 친환경 유기농 쌀과자, 쌀믹스, 버터오징어를 생산하여 일동후디스와 신세계푸드, CGV 등에 납품하고 있다. 까다로운 원부재료 구매부터 제품개발, 청결한 가공, 생산,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의 인력과 설비를 가동하여 생산하는 것이 강점이다. 올해 4월에는 자체 브랜드 다워니를 런칭했다.
또한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연구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규 제품라인에 홍천의 특산물인 잣과 옥수수를 원료로 한 육포와 옥수수 빵을 선보이고 있어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확대 및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옥수수 빵은 포장재에 ‘무궁화 심벌마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근 홍천군으로부터 승인받았다.
최근 매출 증가로 신규라인 확충의 필요함에 따라 증설투자를 결정했고 홍천군 남면 화전농공단지 현 부지 내 825㎡에 총 25억 원을 투자하여 추가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34명의 지역인력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중앙고속도로 및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서울-속초 간 국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자 수도권과 근접한 배후 중심지로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와 홍천군은 인프라구축과 행정지원체계 정비에 힘써 관내 기업 신·증설 투자 및 수도권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와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투자는 홍천군에서 창업하여 증설까지 이어진 것으로 도내 농산물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강원도가 가장 바라는 모델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국내외 기업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심해 준 기업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다원식품이 국내 최고의 식품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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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등학생 아침간편식 첫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늘부터 도내 초등학교에 아침간편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학교는 홍천 주봉초, 서석초, 구송초, 횡성 횡성초 등 4개학교 680명 전교생 이다.
도에 따르면 아침간편식 제공을 위해 그동안 설명회, 현지간담회 등을 거쳐 희망학교, 제공요일, 공급메뉴 등을 선정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왔다.
주요메뉴는 한입밥, 쌀머핀, 영양찰밥, 사과주스 등 밥과 음료의 조합형태로 매일 아침 배송된다.
류승근 도 유통원예과장은 “본 사업은 우리 아이들이 바른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우리도가 선정된 사업으로 학교장, 학부모 등 현지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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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재개발원“구봉산 희망톡”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춘천시 동면 구봉산 자락에 위치한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는 오는 9.17., 오후 3시, ‘김보경 SF소설 작가’를 초빙해 ‘구봉산 희망톡’을 운영한다.
‘구봉산 희망톡’은 도민과 함께하는 공개강좌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 지식을 가지고 이 시대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명사를 초청, 삶의 지혜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은 ‘김보경 SF소설 작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SF 소설 세계를 통하여 함께 경험하고, 함께 느끼면서 현대 사람들의 일편적이고 딱딱한 일상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와 같은 세계를 탐익하면서 우리의 삶과 연계하여 풍요롭고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박근영 인재개발원장은 “우리의 인생은 환상적이고 꿈 같은 SF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용기와 행복감을 주는 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상 생활에서 평상 시 경험하지 못한 환타지 세계를 간접 경험을 통해 우리의 평범한 삶의 방식을 재조명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구봉산 희망톡’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강연자 및 강의주제는 10월중 강원도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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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도입 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 임업인총연합회와 16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2020년도 임업·산촌 정책 협의회’을 개최했다.
도 임업인단체총연합회 소속 18개 회원단체 대표로 구성된 임원·이사진과 정만호 경제부지사 및 녹색국장, 실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가 전국 최초 임업인 참여 예산제 도입으로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산림행정 수요자인 임업인단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공감과 협치의 산림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행하게 됐다.
총 17개 협약과제를 채택하고, ‘20년도 협약예산으로 15개사업 997억원을 산촌현장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임업인총연합회는 협약사항의 적극 이행과 강원 임업·산촌 발전은 물론 임업인 권익과 소득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주요 협약과제로‘임업인총연합회 및 회원단체 역강강화 지원’,‘여성임업인 의료 및 문화혜택 향유 기회 제공’,‘강원임업인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지원’,‘산림소득사업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등 12개 예산사업과 강원도 임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재 도약을 위한‘강원세계산림엑스포 유치·개최’,‘강원임업인회관 건립 지원방안 마련’,‘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등 5개 비예산 정책 포함 총 17개 협약과제를 단기 및 중장기 과제로 분류하여 순차적으로 시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협약된 과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행정절차 이행 및 예산협의 등을 통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정책 소통창구를 열어두고 임업인이 참여하는 협치와 자치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정책협의회를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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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도내 8개 마트 등에서 9건의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을 적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동안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업체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과 식품위생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는 지역의 마트와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해 있는 곳에 위치한 마트와 식육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비교적 추석명절에 많이 취급하는 성수품이나 선물용품을 주 점검대상으로 했다.
단속결과 도내 마트와 식육판매점 8개 업체에서 원산지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9건이 적발되었으며, 적발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 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원산지 표시를 비교적 잘 지키고 있다고 여겨지던 농협 하나로마트 등 규모가 있는 마트라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단속 틀을 벗어난 예외없는 원산지 단속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강원도는 금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 시·군에 통보하여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도 안전총괄과 최기용 과장은“도민들에게 믿고 먹을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이나 식품위생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도 안전총괄과 민생사법경찰팀이나, 시·군 위생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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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추가 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산불재난 현장대응력 강화 및 산불진화의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30명을 1차 선발공고 하였으나 고성군을 제외한 삼척시, 양양군에서 선발 자가 미달하여 각 6명씩 12명을 추가 선발 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평상시 산불재난과 산림재해대응 교육·훈련을 주로하며, 동해안 6개시·군에 산불발생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산악지형 등에 초동 투입되어 산불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강원도 거주자로 삼척시와 양양군으로 출퇴근 가능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가 면제된 자로 험준한 산악지형에서 활동에 제약이 없어야 하며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산림청 홈페이지 및 해당 시·군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강원도동해안산불센터에 방문접수를 받거나 우편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