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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추석맞이 119참사랑 실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금일 오후 2시에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추석을 위하여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사랑의 쌀 20㎏, 50포대를 기증하여 도내 조손가정 및 기초수급 생활자에게 전달토록 하였으며, 춘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나눔의 동산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20㎏, 50포대, 라면 30Box를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교감했다.
봉사활동에는 강원소방본부 20명이 참여하여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위문품 기증 후 나눔의 동산으로 이동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도 함께 했다.
나눔의 동산은 여성 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방문 소방관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방시설 점검, 시설주변 간벌 목 정리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또한 외부인과 접촉이 어려운 장애우를 위한 말벗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은 1999년 3월부터‘119참사랑나눔회’를 통하여 매월 모금하여 21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분기별 실천 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본부 한경진 소방장은 “오늘의 짧은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것이 봉사라며 앞으로 119의 봉사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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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등 소유자 의무사항 준수 일제단속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주간 시군과 합동으로 반려견의 동물등록 및 인식표 착용 등 소유자 의무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일제단속을 추진했다.
이번 단속은 7월 1일부터 2개월간 시행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이 8.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사전 예고된 단속으로 반려견 미등록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부여 차원에서 실시했다
점검반은 18개 시군 동물보호감시원 및 경찰 등 66명으로 편성되며 반려견 동반 외출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단속 예정이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중 등록된 반려견은 14,242두로 2013년부터 등록된 전체 등록 두수의 26.6%에 달하며 전년 동월 대비 약 25.6배 증가된 등록률을 보인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동안 많은 관심으로 등록률이 높은 것에 대해 반려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물등록 뿐만 아니라 외출 시 목줄, 입마개 등의 준수사항을 지켜주셔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동물등록 뿐만 아니라 펫티켓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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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가려지지 않는 ‘피스 문’이 뜬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DMZ 평화지역에서 진행되는‘2019 DMZ 아트 페스타’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라이트 아트쇼‘낭천수월’이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밤 8시에 진행된다.
화천의 옛 지명인 ‘낭천’과 ‘경화수월’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한 라이트아트쇼 ‘낭천수월’은 강원의 자연과 평화메시지를 담은 화려한 미디어아트쇼로 추석연휴를 포함해 9월 한 달간 화천의 한밤을 수놓게 된다.
12일 추석연휴 시작과 함께 베일을 벗는 라이트 아트쇼 ‘낭천수월’은 총 1, 2부로 나뉘어 약 20분간 진행되는 미디어아트 & 라이트쇼로 1막, 2막로 구성됐다.
세계 유일의 분단도에서 시작되는 평화의 물결로 달을 통해 대한민국과 강원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평화의 달빛을 담은 아름다운 낭천의 물결 속에서 음악, 영상, 조명의 화려한 연출과 함께 무용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형태로 연출된다.
달을 상징화한 지름 10m의 대형 원형 벌룬에는 DMZ의 자연을 연상하는 비디오 아트가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상영되며 음악에 따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특히 12일부터 14일 추석연휴에는 오후 4시부터 평화버스킹, 송편시식 및 전통놀이 체험 등 명절맞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흥겨운 마당 농악놀이, 퓨전 국악공연, 스토리텔링 불꽃쇼 등의 사전 붐업공연이 추석연휴를 포함한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가 후원하며, 화천군, 양구군, 고성군이 모두 함께하는‘2019 DMZ 아트 페스타’는 자연과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한 채 평화지역 곳곳에서 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평화예술축전으로 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화천 라이트 아트쇼 : 낭천수월 ’을 비롯해 자연의 일부가 되어 한반도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양구-에코스테이지 : 별빛야행’, 고성산불의 상흔과 DMZ 상징적 공간으로서의 전쟁의 상흔을 회복시켜 자유의 불꽃, 평화로의 나아감을 표현한 ‘고성-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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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추석 명절대비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 완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월 27일부터 9일까지 2주간 도내 축산물 영업장에 대해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으로 9개소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철저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도·시군 소속 공무원 55명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3명을 동원하여 18개 시·군 축산물 가공·판매업 등 366개소를 점검, 자체위생관리기준 일부 미운영 3건, 종업원 위생교육 미실시 2건, 위생모·위생화 등 미착용 2건,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1건, 생산 및 작업기록 미작성 1건, 원료수불서류 미작성 1건,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 보관·판매 1건, 작업장 시설 미청결 1건 등 총 12건의 세부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축산물 가공·판매업소에 축산물 위생관리에 경각심을 부여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의 생산·공급을 위하여 금번 점검에서 누락된 축산물가공업소 및 식육포장처리업소에 대하여는 연말 전에 추가 점검을 실시하여 연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앞으로도 축산물 취급 영업장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지속 강화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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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 2019 강원도 가을 여행주간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연후 시작일인 오는 12일 목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8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
‘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소에 개방하지 않던 관광지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개방하는 차별성을 둬 여행객들의 실질적 방문동기를 유발하며, 대상·기간·취향에 따라 강원도 곳곳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주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지, 음식점, 박물관 등 총 19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나 강릉 문화재 야행기간 중 개방하는 관광지는 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경우 강릉문화재야행기간 동안만 개방하여 전국최초의 야간개방 화폐전시실이라고 하니 그 의미가 더 뜻깊을 것 같다.
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에서는 야간경관시설을 중심으로 한 원주 야경투어,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을, 태백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횡성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 호수길 생태테마여행 등 총 6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 5일장 박람회’, ‘ 2019양양송이축제’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가보드래요 을매나즐겁게요’라는 주제로, 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30세대 SNS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하고 액티브 한 강원여행 ‘놀자투어’, 이색체험을 통한 당일치기 투어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 가득한 강원여행 ‘보자투어’, 당일로 부족한 별 볼일 있는 특별한 하룻밤의 강원여행 ‘자자투어’ 등 총 3개의 투어상품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시·군과 협력하여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여행주간 특별이벤트와 할인 인센티브를 알리고, 이외에도 주요 관광지, 기차역·터미널 등 인구유동지역 등에 현수막·포스터를 게첨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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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피해 여행업 관광기금 150억 원 특별융자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의 한일관계 변화에 따른 방일·방한 여행수요 감소 등의 관광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의 경영·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융자에서는 특히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 취소에 따라 직접 피해를 입은 국외여행업체에 대해 기존 2억 원이었던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5억 원으로 상향한다. 반면 일반여행업은 기존 한도인 10억 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융자금리로 기존 관광기금 융자조건인 1.5%보다 0.5% 인하된 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특별융자 대상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융자액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는 별도로 융자한도 내에서 추가적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특별융자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최근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해 15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융자 예산을 편성했다. 앞으로 특별융자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별융자의 구체적인 내용과 조건은 9월 10일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8일에 중앙회에서 개별적으로 선정 여부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융자취급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피해 여행업체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특별융자를 통해 최근 한일관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가 경영에 도움을 받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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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7일까지 미 완료농가는 추가 이행기간 부여 예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정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추가 연장 운영된다.
정부에서는 지난 9일자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을 위한 추가 이행 기간 운영지침을 확정 발표하고, 적법화 미완료 농가에 대해 필요한 이행기간을 추가 부여하기로 했다.
추가 부여대상은 측량을 완료하고 퇴비사 설치, 건폐율 초과부분 철거 등 위반요소를 해소한 농가와 설계계약을 완료하고 진행단계에 있는 농가 중 27일까지 적법화를 미 완료한 농가로 9. 30일부터 2주 간 시군 환경부서에 추가 이행기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군 평가부서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를 평가 후 농가 유형별로 실제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추가 부여하게 된다.
한편, 강원도에서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해야 하는 1·2단계 대상농가는 2,584호로, 현재 약 78%인 2,009호에서 적법화를 완료했다.
강원도 농정국은 “이행기간 내 적법화를 미 완료한 농가에 대해서는 유형별 평가를 거쳐 모두 추가 이행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며, 적법화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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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3호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원도 전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로 태풍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그간 강원도에서는 태풍 북상에 따라 산사태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3일부터 태풍대처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시군의 각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보완 조치하도록 했다.
특히, 제13호 태풍 “링링”은 강력한 바람을 동반하여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강풍에 대비한 점검 및 안전대책 등을 마련했다.
또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지속된 강우로 인한 지반약화 및 하천수위상승에 따라 사전예찰 및 출입통제 등을 실시하였으며, 도 및 시군에서 진행하는 축제, 대회 등에 대해서도 기상상황에 따라 실외활동을 실내 활동전환 및 태풍기간 내 중지하도록 하였으며 행사장 시설 및 참가자 보호대책을 수립하도록 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태풍 특보상황에 따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대책본부’ 비상근무를 단계적으로 운영 및 도민들에게 태풍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여 태풍 피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태풍으로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대처토록 하고, 특히, 낙하에 의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줄 것“ 을 당부했다.
또한, 중국인 단체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특별히 대처해주고, 축제장등 각종 행사장의 임시가설물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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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비서실,‘강원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국무총리비서실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 주재로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시민사회 대표자와 함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시민사회 대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간담회의 일환으로 충남, 부산, 대구, 경남, 대전, 울산, 세종, 충북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아홉 번째로 마련됐습니다.
먼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시민사회 대표 활동가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다음으로,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주요 업무와 시민사회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시민사회발전기본법’제정, 공익위원회 설치, 민주시민교육 확대, 자원봉사 및 기부 문화 활성화 등의 노력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시민사회 활동가에게 대한 지원,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의 개방, 시민사회 발전위원회 구성, 민간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가 건의한 내용에 대한 정부의 검토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시민사회가 추구하는 공동의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사회비서관실은 지역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지자체 민관협력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대전·충남지역 공공기관의 시설을 시민사회단체에 개방하도록 협조하는 등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설명했고, 정부-시민사회단체 간, 시민사회단체 상호 간의 소통 및 협력 플랫폼 구축 및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준비현황 등도 밝혔다.
앞으로도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사회 발전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의 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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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인 단체관광객 연말까지 10,000명 방문쇄도
강원도
[충청뉴스큐] 기업체 인센티브, 치파오, 문화교류단체 등 강원도 단체관광 상품이 중국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9월 중국 수정제약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중국 의약, 화장품 기업체 인센티브단체, 치파오, 문화교류 등 단체관광객 1만 여명이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는 중국 최대 제약회사 중 하나인 수정제약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이 2차례에 거쳐 강원도 대표 한류관광지 춘천과 DMZ 평화관광지 철원을
방문 DMZ 평화투어, P.O.P콘서트, 사랑의 김치 나누기체험, 기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9월 7일에는 강원도는 춘천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수정제약 기업체 팀빌딩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나누기’ ‘쌀 기부’ 행사를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수정제약 임직원 1,500명과 춘천시 자원봉사자 200명, 강원평화관광홍보대사 ‘황치열’이 함께 참여, 사랑으로 담근 김치 1,000포기와 수정제약에서 구매한 쌀 500포를 춘천 지역 복지시설, 양로원 등 20곳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따뜻한 나눔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일본, 홍콩 등 국제관광시장이 다소 침체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그 동안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시군, 전담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 유관기관 협업과 공동마케팅 추진을 통한 결과로,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지속 방문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 유관기관 공동으로 플라이강원 취항지, 동계상품 연계 9월 동남아 3개국 해외 로드쇼를 시작으로, 10월 중국지역 동계관광상품 홍보세일즈 추진 등 중국지역 특화상품 홍보에도 지속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