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추석 명절 전·후 축산농가·시설 등 일제소독 철저히 하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베트남·라오스 등 주변국에서 지속 발생함에 따라 ASF와 구제역 등 발생 예방을 위해 명절 전·후인 오는 10일 17일 2회에 걸쳐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일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독 대상은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 총 4,300개소이며, 농장과 축산시설은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을 실시하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 및 소속 회사에서 차량 내부까지 소독을 실시한다.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공동방제단 등 144명의 인력과 소독차량 72대를 동원하여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120개소에 축산농가 방문자제·해외축산물 불법 반입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물 배포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역수칙 및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각 시·군의 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10., 11일. 양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귀성객 등 외부인들이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축산차량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 해외 발생국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9-05
-
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대형산불피해지의 경제활성화와 재난성 대형산불 방지대책 및 개선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 380여명이 모여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불방지 아이디어 발표 및 ‘산불방지대책 개선과제’ 공유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반영하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한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담당 공무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철수 속초시장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속초시의 경제활성화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2019-09-05
-
우리나라 5G+ 전략, ITU 국제표준화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R SG5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5G 버티컬연구 촉진을 위한 신규 ITU 연구의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SG5 산하 이동통신 작업반) 회의 유치를 통해 5G 버티컬에 대한 ITU 표준화 추진 필요성을 세계 최초로 제안 및 주도, 올해 7월 WP5D 회의에서 ITU 회원국 및 산업계의 합의를 이끌어 내어 해당 초안을 채택시킨 바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5G 기술을 ITU 국제공식표준 기술로 제안함과 더불어 이번 5G 응용 서비스 분야도 주도함에 따라 5G 세계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5G를 이용하는 자율주행통신,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등 5G 버티컬의 기술·서비스·주파수 분야의 ITU 표준화 추진은 물론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의제 채택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5G 기술 및 서비스 등 5G+를 선도하는 진정한 5G 종주국으로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2019-09-04
-
강원도, 다큐멘터리‘안심해, 치매’제작 · 방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6일 강원도와 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가 공동으로 제작한 ‘안심해, 치매’가 KBS1 다큐세상을 통해 오후 11시 55분부터 50분간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국가책임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도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 및 기능과 센터 내 직원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강원도의 치매환자 실태와, 치매환자 및 치매 가족 등을 관리하기 위한 도내 치매 안심센터의 기능 및 지원 정책을 소개 하고, 치매와의 동행을 위한 내용이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방영 후, 치매안심센터 관련 다큐멘터리 자료는 KBS와 협의를 통해 전국 치매안심센터 및 광역치매센터의 교육 및 홍보, 유튜브자료 등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예방에서부터 진단과 관리까지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심센터의 역할을 담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2019-09-04
-
노후상수도 정비 확대로“붉은 수돗물”없앤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녹물 수돗물의 근본적인 해결과 함께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4년까지 총사업비 4,67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추경 예산확보에 총력을 펼쳐 국비 200억원을 확보하여 8개 시·군에 노후상수도 정비 246억원과 4개 시·군에 상수관로 정밀조사 19억원을 확보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인천 수돗물 사고 이후, 노후 상수관의 수질 안정성 우려 등 시급성에 대해 중앙부처 및 국회에 적극 건의한 결과 강원도와 경북이 유일하게 정부 추경에 반영되었으며, 이로 인해 8개 시·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강릉, 고성 산불피해지역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6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산불피해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에게 `20년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안정적인 상수도관망 구축을 위해 노후 상수관로의 누수와 오염을 정확하기 파악하기 위한 정밀조사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노후관 교체, 관망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도는 2024년까지 유수율이 낮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이 완료될 경우 유수율은 평균 73.7%에서 85% 이상으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수질보전과장은 “노후상수도 정비가 마무리되면 건강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수도시설 유지관리비 저감, 생산비 절약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 및 경영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4
-
강원도‘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부동산박람회 참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 ’에 참가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KTX 역세권 개발사업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 ’는 세계 20여 개 국, 200여 개 부동산개발사가 참가하며, 최신 부동산 개발상품과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등 300여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국내 유일 국제 부동산 축제이다.
강원도는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의 성공적 개발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국내외 투자자와 방문객들에게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KTX 역세권 개발 방향 및 계획, 투자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한다.
김종택 역세권개발단장은 “국내·외 대형 투자자들이 참석하는 국제적 행사인 만큼 강원도 역세권 개발사업의 무한한 잠재성과 투자가치를 널리 알리어 실질적 투자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도민불편 최소화에 총력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을 맞아 이달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민과 귀성객 및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2019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집중 추진한다.
연휴 이전인 9월 11일까지는 공터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골목에 쌓인 쓰레기를 일제 대청소하고, 연휴기간내 쓰레기 수거일 조정 및 사전홍보, 분리수거함 확대 설치 등 만반의 준비로 도민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9월 2일부터 11일까지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명절대목을 겨냥한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상품을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와 병행하여 1회용품 사용 억제 및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홍보물 정비로 도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촉진을 추진하고자 한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쓰레기대책 상황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 및 불법 투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또한 시·군별“기동청소반”을 구성하여 수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급증하는 쓰레기 적체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연휴 이후 9월 20일까지 처리하지 못한 음식물쓰레기 등 마무리 수거를 실시 하고자 한다. 시·군별 지정된 수거일에 배출된 쓰레기는 즉시 수거 원칙,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일정은 각 시·군 소식지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추석 연휴에 쓰레기로 인한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낭비 및 쓰레기 불법투기 등이 없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04
-
조달청장,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지급 현장점검
조달청
[충청뉴스큐] 정무경 조달청장은 4일 오후 ‘금강유역환경청 청사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건설사업자, 근로자 등의 공사대금 지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의 공사관계자는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하여 노무비·자재비 등을 먼저 지급했고, 기성 검사를 앞당겨 12억 원의 공사대금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조달청이 직접 관리하는 전국 34개 현장에서 약 531억 원의 대금이 조기 지급될 예정이다.
정 청장은 인테리어 등 마감공사가 한창인 현장을 둘러본 후 하도급자·건설근로자 등과 차를 함께 마시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청장은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 점검을 확실히 하여 현장근로자와 건설사업자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도급지킴이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달청은 추석 민생대책으로 조달계약, 설계변경 및 물가변동 검토를 신속히 처리하고, 긴급하지 않은 물품 납기를 연장할 계획이다.
정 청장은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조달기업들이 추석 민생대책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부담도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4
-
2019 강원도 정보화마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취소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현재 북상중인 태풍 ‘링링’영향으로 정보화마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취소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4일부터 가을 장마가 시작되고, 6일부터는 우리나라가 태풍 영향권 내에 들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태풍에 따른 도민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강원도정보화마을협의회와 협의 끝에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14개 시군, 36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된 사과, 황태, 한과, 떡, 건어물 등의 청정 농축산물과 제수용품 등 200여개 상품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청정지역 산지에서 직접 재배하여 생산한 농수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태풍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지만, 인빌쇼핑을 통해 9월 6일까지 풍성한 추석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04
-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등 하반기 방제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18개 시·군의 소나무림 781천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조사는 18개 시·군 재선충병 방제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국유림관리소,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등 63명이 참여하고 산림청 보유 AS 350 등 2종의 헬기 16대가 투입 되며, 금번 항공예찰로 발견된 고사목은 지상 정밀 예찰을 실시하여 시료채취 및 검경의뢰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금년 4월 1일부터 9월말까지 도내 6개 시·군에서 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된 소나무류 고사목은 확산 차단을 위해,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유충으로 월동을 시작하는 10월부터 본격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우화시기 전인 2020년 3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금년도 3월말까지 진행한 피해목 제거작업 이후 발견된 감염목 354본과 그 주변의 의심목을 매개충이 유충으로 월동하는 내년 3월말까지 전량 제거하여 파쇄나 소각 등을 실시하고, 감염목 주변 2Km의 선단지와 발생 시·군내 관광지나 주요 가시권 등 1,060ha는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사전에 예방 할 계획이다.
그리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와 체계적인 방제사업 추진을 위하여 방제전략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연말까지 수립하여 활용할 계획이며, 기본계획에는 강원도내 발생 6개 시·군에 대한 방제전략을 제시하고, 道와 연접하여 피해가 심한 경기지역과 상호 협업대응 방안을 포함할 계획이다.
강원도 강효덕 산림관리과장은 “10월부터 시작하여 내년 3월말까지 추진되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가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민들께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에 대한 신고와 동절기 화목사용 목적의 소나무류 수집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청정지역 회복을 조기에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