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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영상문화 소외지역을 위한‘찾아가는 영화관’9월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영상위원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화천·양구·인제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9월 상영작은 각 지역 상영행사에 참석할 관객들의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이번 상영회를 통해서 상영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도내 18개 시·군 영화 관람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국내·외 최신, 고전영화 상영 및 영화 토크, 아카데미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업무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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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수출업체와 함께 중국 지린성 시장 공략하다
제12회 중국 동북아박람회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장춘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중국-동북아시아 박람회에 도내 20개 업체와 함께 참가하여 현장판매액 52천불, 상담액 3,549천불, 계약추진액 821천불, 수출계약 150천불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루고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의 자매도시 지린성에서 격년으로 개최하는 국가급 박람회로써, 전 세계 35개국, 1,300여개社가 참가한 대규모 박람회로, 한국기업으로는 총 90여개社가 참가했고 강원도에서는 20개社가 참가하여 강원 상품의 전시 홍보·판매 및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20개 개별부스로 운영하여 B2B 및 B2C를 병행, 다른 전시회 대비 일반 참관객의 비율이 높아 현장 판매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화장품은 가장 인기를 끈 품목으로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중국인의 관심사인 건강 식품에도 많은 참관객이 몰려 큰 호응을 받았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동북아 주요국의 유망 수입상을 발굴하고 수출시장을 확대하여 동북아 지역 뿐 아니라 유럽 시장으로의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각종 해외 박람회 및 판촉행사를 통해 도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마케팅 지원 등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 할 것임을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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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 혁신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도, 지역 혁신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9일부터 이틀 간 강릉 호텔 탑스텐에서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와 함께 하는 지역 혁신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국가균형발전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한근 강릉시장, 권호열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철 지역혁신과장의 “정부의 지역혁신정책 방향과 지역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산업연구원 송우경 지역정책실장의 “지역 균형발전정책과 지역혁신기관의 네트워킹” 등 균형발전 관련 주제발표, 지역혁신협의회와 혁신기관 간 간담회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호열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은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우리 협의회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며 “앞으로 지역주도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자립적 지방화 등 지역혁신과 분권화를 위해 각 시도에 설치된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난 해 10월 구성됐으며,
그동안 강원도 균형발전 5개년 계획, 국가융복합단지 육성계획, 규제자유특구 지정계획과 지난 6월 협약을 체결한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등 지역 핵심 사안들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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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강원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당선작 조감도
[충청뉴스큐] 강원원주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강원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성 사업’이 오는 9월 2일 착수에 들어가는 기본·실시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사업이 확정된 2018년 하반기부터 관련 행정절차를 착실히 이행해 왔으며,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설계 공모를 통해 최근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
강원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총사업비 288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6,000㎡ 규모로 반곡동 2042-7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25m 길이의 레인 7개를 갖춘 수영장을 비롯해 문화센터, 건강증진지원센터, 일자리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혁신도시 입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수영장 등 정주 인프라 개선은 물론 이전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혁신도시 활성화 시설로 조성해 향후 이전 공공기관 직원의 정착 및 역할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복합혁신센터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밀착형 생활 SOC 복합체육센터도 같은 부지 내에 추진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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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순공동위원장 강원도지사 유공자표창 수상
강릉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순공동위원장 강원도지사 유공자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강릉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옥순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9일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원도대회”에서 강원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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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연휴기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감독 소홀과 취약시기를 이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환경오염 특별 감시활동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 및 전·후 기간 동안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상수원 보호구역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강원도 및 시·군 환경부서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또한, 환경오염물질 발생 우려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연휴 전 주요 하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소, 폐수처리장 등 200여개 사업장에 대하여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휴 전·중·후 3단계별로 구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도 환경과 관계자는 “연휴기간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오염행위에 대해 행정력만으로 철저한 단속과 감시에 한계가 있으므로, 신고접수창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히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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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이 선정한 樂·烋가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Ⅲ DMZ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표 홍보 잡지인 ‘동트는 강원’이 기획한 세 번째 음식지도 시리즈를 동트는 강원 통권 114호 발행과 함께 내놓았다. 최근 몇 년간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DMZ에 관한 선점 효과를 위해 도내 5개 평화지역의 볼거리와 먹을거리에 초점을 맞춘 간편한 휴대용으로 그립형 리플릿 4천장을 제작했다.
재래시장과 강원도 나물밥에 이어 이번에 배포하는 ‘동트는 강원이 선정한 ‘樂·烋가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Ⅲ- DMZ’편에서는 유네스코 생물다양성 보존 지역과 평화 둘레길 코스, 동트는 강원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았던 평화지역의 콘텐츠들을 모았다. 강원평화지역국가지질공원과 DMZPOP.com으로 연결되는 큐알도 삽입, 이용자들이 다양한 관심 포인트들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러스트를 삽입해 한눈에 들어오는 투어용 지도로 디자인하였으며 앞면에는 평화 지역에서 맛 볼 수 있는 향토 음식점들과 모범 음식점들도 소개했다.
또한 동트는 강원의 블로그에 PDF·JPG 파일로 서비스하고, 현지 여행객들이나 드라이버들이 차량 비치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도권 게스트 하우스, 도내 평화지역 핫플레이스나 관광 안내소에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앞으로 영어로도 제작, 외국인들의 숙박이 예측되는 수도권 호텔이나 리조트, 숙박 업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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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한-필리핀 방산협력 세미나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방위사업청
[충청뉴스큐] 방위사업청은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대사,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약 1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필리핀 양국 간 방산협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고 우리 기업의 필리핀 수출 활성화를 위해 방산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필리핀 수교 70주년이자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은 양국 간 방산협력의 우수사례와 함께 협력 증진 방안을 제안했고, 필리핀은 자국의 획득 절차를 발표하는 등 양국 간 방산협력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는 13개 우리 기업이 참여하여 무기체계 등을 홍보하고 필리핀과 협력방안도 제안했다. 세미나 후반부에는 우리 기업 관계자와 필리핀 정부·기업 관계자 간 상담 시간을 마련해 우리 기업들이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필리핀 방산협력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왕정홍’ 청장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을 만나 양국 간 진행 중인 항공기, 함정 등 주요 협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심을 요청했다.
필리핀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주요 협력국가임과 동시에 지상·함정·항공 등 모든 분야에서 활발한 방산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왕정홍 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양국이 지난 70년의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방산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필리핀은 신남방정책의 주요 협력 국가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방산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왕정홍’ 청장은 지난 27일 한화시스템이 수주한 필리핀 호위함 성능개량 사업 계약식에도 참석하여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계약식에 참석한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 및 ‘로버트 엠페드라드’ 필리핀 해군 총장에게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한국 정부도 적극 지원할 것임과 함께 한국 함정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필리핀 해군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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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시스템 설치 주유소만 유가보조금 지급한다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급 주유소 스티커
[충청뉴스큐] 2019년 9월 5일부터는 화물차주는 POS시스템이 설치된 주유소에서 유류를 구매한 경우에만 유가보조금이 지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개정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이 오는 9월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토교통부에서는 연간 최대 3,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방안’을 마련하고, 지자체·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하여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화물차주 99명과 이에 공모·가담한 주유업자 17명을 적발하였으나, POS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주유소는 부정수급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곤란하여 점검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POS시스템은 주유기의 주유정보, 주유소의 재고유량과 매출액을 실시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POS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면 판매시간 및 판매량 등을 확인하여 부정수급 여부의 판가름이 가능해진다.
현재 POS시스템은 전국 주유소 11,806개소 중 10,230개소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제도 시행과 관련하여 화물차주와 주유소 경영주들에게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하여 예측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주유소의 판매정보 등을 쉽게 확보할 수 있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적발이 용이해지고,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이 사라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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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특허청이 함께 하는 지재권 아카데미 개최
특허청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지난 27일 오후 4시 KAIST 학술문화관에서 ‘제7회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특허청이 함께 하는 지재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특허청은 공동으로 2014년부터 매년 여성과학기술인들이 전문가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지식재산권의 보호 및 활용에 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재권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성과학기술인과 KAIST 전기 및 전자 공학부가 함께 참여하여, 특허청에서 마련한 ‘국가 혁신 발전을 위한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 전략’과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한 특허동향 및 대응기술을 도출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진단은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특정 기술 분야를 심층 분석하고, 이 분석된 자료를 기반으로 특정 기술분야의 향후 우리 산업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유망 기술을 도출함으로써 국가 R&D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특허청은 특허 빅데이터 활용 산업진단 정책을 디스플레이 분야에 적용하여 LCD, OLED, 마이크로LED 및 퀀텀닷 기술을 분석한 결과, 마이크로LED가 OLED 이후의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동력으로 부상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R&D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허 빅데이터 활용 산업진단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과정을 여성과학기술인과 KAIST 학생들에게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연구원들이 기술 개발 과정에서 최우선적으로 특허 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을 통해 연구 개발 방향을 선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 문제를 특허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도 소개됐다. 특허청은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및 일본에서 최근 20년간 공개된 미세먼지 관련 특허 9만 여건을 분석하고, 미세먼지 관련 특허 동향 및 선진국의 대응전략을 조사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특허기술 활용 강연에서는 연구원들이 각국의 미세먼지 특허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선진 각국의 기술개발 결과물을 벤치마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연구 개발 전략을 수립하는 비용과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혜온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지식재산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특허청이 추진하는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전략을 통하여 여성과학기술인과 미래 과학기술개발의 주역인 KAIST 학생들이 지식재산 중심의 연구개발로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생태계에서 연구업적으로 확보한 지식재산을 강하게 보호받고 제값을 받는 풍토가 확립되어 산업발전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활발한 교류로 상호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