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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측량업체 지도점검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건전한 측량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9월 11일까지 도내 측량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도내 등록된 151개 업체로 지적측량업 10개소, 공공측량업 52개소, 일반측량업 89개소가 해당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등록기술자 및 장비 법적 등록기준 준수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기타 변경신고 누락 여부 등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1차 서류점검을 통해 법 위반여부를 검토하고 등록기준 미달 업체 및 서류 미제출 업체는 현지점검을 통해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조사하여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매년 측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154개 업체를 점검하여 20개 업체에 대해 시정조치 및 과태료 처분을 실시했다.
김평권 토지정보과장은“앞으로도 상시적인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양질의 측량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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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 주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도내 22개 응급실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현황을 신고 받는‘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에 따라, 올해는 현재까지 총 15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8월부터는 환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작년 감시결과에 따르면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온열질환자의 61%가 신고되어 이 시기에 환자발생이 집중된 바 있으며, 올해도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한여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 보건의료과에서는 “더운 여름철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폭염특보 등 기상예보를 고려하여 실외활동을 계획하고, 불가피하게 실외활동을 하는 경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를 하는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고 밝히며,
“특히, 폭염에 취약하여 심한 증상을 보일 수 있는 노년층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므로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이상증상을 느낄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내원하여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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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한 8월, 전북에서 더욱 핫하게 즐기는 방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오는 8월, 전라북도에서 다양한 썸머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JUMF 2019 전주 얼티밋뮤직페스티벌, 전주 가맥축제와 8.18일까지 개최되는 임실 아쿠아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도내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축제 입장과 도내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북투어패스 여름상품을 출시 판매 중이며, 축제현장에는 투어패스 캐릭터인 투어몬과 패스몬이 방문하여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산 야외수영장, 정읍 칠보물테마유원지, 임실 119 물놀이 체험장과 순창 강천산계곡, 무주 머루와인동굴 등 유료시설을 투어패스를 이용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을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개최하는 시골마을 작은축제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마을중심형 소규모 축제인 무주 두문마을 전통 낙화놀이, 장수 번암 물빛축제, 남원 삼동굿 놀이에서는 전통놀이, 물고기잡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캠핑족을 위한 차별화된 캠핑 프로그램과 뜨거운 여름밤을 더 뜨겁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에서의 영화제도 마련되어 있다.
임실군 강변사리캠핑장에서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인과 함께 하는 강변사리 체험’ 운영으로 문학콘서트, 요리만들기, 한지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무주군 덕유대 야영장에서 8월 17일까지 토요일에 ‘야간 별자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한여름 밤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선유도 특설무대에서 ‘한여름밤의 선유도 영화제’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예정이며, 소중한 날의 꿈, 살인자의 기억법 부안 변산 해수욕장에서는 8.1일부터 3일간 ‘바다로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댄스공연, 머슬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에서는 휴가철 도내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천 여행지, 축제정보 등을 메일과 문자를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이동관광안내소를 활용하여 주요 휴게소 및 관광객 밀집지역에서 집중 홍보를 하고 있다.
황철호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직 휴가를 못 가신 분이 있다면 도내 다양한 축제와 물놀이 정보 참고해서 방문해 보시기 바라며, 최고의 여름 휴가지 전북에서 아름다운 먹거리와 흥겨운 축제를 동시에 즐기는 것을 추천해 드린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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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 순항 중 상반기 수출액 1억 7,672만 달러로 10.2% 증가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올해 상반기 전북도 농수산식품 수출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북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억 7,672만 달러를 기록해 ’18년 상반기 1억 6,036만 달러 대비 10.2% 증가했다.
전국 농수산식품 수출증가율은 2.1%로 전북도 증가세는 전국의 5배에 달한다.
전라북도 올해 수출 목표액은 ‘18년 대비 10% 증가한 3억 4천만 달러로 상반기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나간다면 금년도 수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불거진 일본 수출규제가 농수산식품 수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현재까지 특이동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북도 농수산식품의 일본 수출액은 2,466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7.6% 증가했다. 일본은 전북도 전체 수출액의 14%를 점유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파프리카, 사료, 마른김 등이다.
특히, 파프리카는 수출 비중이 전체 생산량의 약 40~50%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품목으로 현재까지 특이동향은 없지만, 만약의 경우 일본 내 통관 지연, 검역 강화 등 비관세장벽을 통한 규제에 대비 수출농가들이 잔류농약 검출 모니터링 강화 등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북도는 향후에도 수출농가, 일본 바이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국산 수출농산물에 대한 일본 동향을 예의주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하반기에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경쟁력 제고, 해외 마케팅 활동 강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농업인 소득과 직접 연계가 되는 신선농산물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으로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수출 유망 품목 육성으로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그리고, 해외 식품박람회 참가를 통한 신규 거래선 발굴, 주요 해외 바이어 및 유통업체와 연계한 홍보판촉행사 개최 등 공격적인 해외 시장개척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도 최대 농수산식품 수출국인 중국은 물론 홍콩, 대만 등 중화권까지 확대하여 수출기업에 대한 제품 디자인 개발지원, 현지 유통망 확대 등 중화권 시장개척을 위한 수출 마케팅을 강화한다.
아울러,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통해 일부 국가에 편중되어 있는 전북 수출 구조의 개선을 꾀하고, 수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 농식품 기업과 농업인 등에게 바이어 초청상담 등을 지원하여 수출 기회를 제공하고 거래 성사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연이은 식품기업 투자 소식은 향후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의 대기업 중 유일하게 전북에 본사를 둔 하림지주그룹은 올해 4월 익산 본사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계열사 입주를 완료하여 닭고기, 사료 등을 수출한다.
그리고, 지난 5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둥지를 튼 풀무원 글로벌김치공장은 연간 1만톤 이상의 수출용 김치를 생산하는 최신식 김치공장으로 미국 월마트 등 세계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김치를 수출할 예정이다.
수입맥주 공세와 맥주시장 경쟁 악화로 한때 전주공장 매각설이 나돌던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180억원을 투자, 신제품 ’테라’의 생산 전진기지로 전환하여 신제품 생산에 따른 해외 수출물량 증가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최근 한일간 통상마찰이라는 변수 발생으로 수출 여건이 어려워졌으나 전북도 농수산식품 수출은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서 목표 달성에 대한 희망적 기대를 해본다”고 밝히며, “올해 주요 국가들의 무역규제 및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세계 경기둔화 가능성에 따라 농식품 수출 여건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지역농업과 연계한 가치창출을 통한 수출 확대로 삼락농정의 3대 핵심시책 중‘제값받는 농업’실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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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 직무관련 자기개발비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2019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 사업’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효율성 제고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1인당 30만원 범위 내 자기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살며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정규직 일자리와 함께 안정적 임금과 교통, 복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최초 2년간 연 2,400만 원 수준의 임금과 3년차에 취·창업 시 추가로 1년 더 지원 돼 최대 3년간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보장 받는다.
특히, 직무관련 자기개발비는 기업주와 청년 참여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우수기업에서 경력도 쌓고 마음껏 업무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주도형 네트워킹 '청년愛 반상회', 청년컨설팅, 노무 상담, 직무교육을 통해 직업 실무 역량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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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롯데마트 공동 ‘강원 농·축산물 특별전’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마트와 공동으로‘강원 농·축산물 특별전’행사를 오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롯데마트가 주최하고 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강원 축·수산물 특별전에 이어 금년에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로, 농협경제지주강원지역본부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한다.
이번 특판전은 롯데마트 서초점 외 30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본격 성출하기인 8월을 맞아 생산량이 늘고 있는 고추류, 오이, 파프리카, 가지, 애호박 등 강원 농산물과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가 판매된다.
특판전 첫날인 8월 1일에 롯데마트 서초점에서 12시부터 한시간 가량 진행되는 오프닝행사를 시작으로, 특판전 기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오프닝 행사에는 개그우먼 박소라와 함께하는 강원 농·축산물 시식, 강원도 관련 퀴즈, 강원 농·축산물 판매대박기원 메시지를 작성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스크래치복권 증정으로, 당첨자에게는 당첨순위 별로 강원한우세트, 강원농산물세트, 강원상품권, 비치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다. 계절 특수 매출 증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계절특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위하여 앞으로도 강원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지역으로의 판로 확대를 위하여 대형유통업체인 롯데마트와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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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DMZ P.O.P과 함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평화지역 5개 군 지역축제의 활성화 프로젝트인‘DMZ P.O.P’콘서트가 오는 31일 7시 30분, 화천 생활체육공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6월 8일 인제 첫 번째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DMZ P.O.P 콘서트 in 화천’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화천을 대표‘여름축제 관광지’로서의 인식을 위한 대규모 문화공연 프로젝트로서, 이번 콘서트는 화천 붕어섬에서 열리는‘2019 물의나라 화천 쪽배축제’기간인 7월 31일에 개최되며 출연진으로는‘마마무, 악동뮤지션, 다이나믹듀오, 노라조, DJ춘자’등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정상급 가수들이 축제의 절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최근 위수지역 폐지와 군부대 해체 등에 따른 군인 인구 수 감소와 그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상황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작년 7월 1일부터 평화지역발전본부 조직을 편성, 평화지역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국방부, 군부대 등에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일환으로 지역주민, 군 장병, 외지인 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프로젝트를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DMZ P.O.P 콘서트는 군 장병, 지역주민, 국내·외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관광객들에게는“평화지역 = 축제관광도시”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심어주고 군 장병·군인 가족에게는 타 지역과 차별된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 지역주민에게는 관광객 방문 증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강원도는 이번 DMZ P.O.P 콘서트 라인업을 구성함에 있어 물의나라 화천 쪽배축제 현장에 방문하는 젊은 세대 가족 단위, 군 장병 , K-POP에 관심 있는 외국인 등을 매료시킬 수 있는 최적의 라인업으로 구성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축제장, 공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실질적으로 즐기고 머물다 갈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와 공연을 연출 할 계획이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세계 유일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공동 번영에 앞장서고자 강원특별평화자치도 추진과 평화지역 발전을 위해 문화 · SOC 등 다방면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문화 콘텐츠 사업의 일환으로 평화지역의 지리적 · 환경적 장점을 활용한 ‘DMZ P.O.P콘서트’,‘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등을 알차고 내실 있는 평화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 시켜 침체된 지역경제에 불씨를 지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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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발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한 ‘19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다량발생사업장, 도장시설, 민원 지속발생 사업장을 중점 점검하여 무허가 배출시설 시설 1, 배출·방지시설 고장방치 2, 변경신고 미이행 3, 환경기술인 준수사항 미이행 및 자격기준 미달 2건으로 총 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지도·점검 결과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시에 소재한 사업장에서는 무허가 배출시설을 이용하여 운영 중 적발되어 고발조치 되었고, 시 소재 제재업체는 배출·방지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으로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또한, 군에 소재한 석회석제품 제조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식이나 마모로 인하여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배출시설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하여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0개소를 점검하여 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적법한 처분 및 도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 환경오염 지도점검의 투명성을 제고 하겠다 밝혔다.
강원도는 “기업 불편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을 적용하여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것”이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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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시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30일 철원 동송전통 시장에서 ‘오늘은 돈 쓰는 날 돈 들고 모이자 ’ 소비촉진 캠페인을 대단위로 개최한다.
군부대 이전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제관련 도 및 시군 기관·단체 등에서 350여명이 참여하여 소비촉진 캠페인, 전통시장 장보기, 각자내기 오찬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강원상품권을 사전에 구매하여 시장보기를 실천하고 오는 8~9월에는 강원상품권 개인구매자에게 8% 특별할인을 실시하는 홍보도 함께 병행하여 진행된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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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도유림 관리 및 운영을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무인비행장치 정기 교육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무인비행장치을 도유림 운영 및 관리와 산림 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하여 도유림 내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공유재산 관리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산림분야 무인비행장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매월 1회 이상 자체 교육을 통해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실습으로 산림분야 무인비행장치 활용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초 이해와 원활한 조작 관리 등 프로그램 운영 능력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 비행 실습과 영상 편집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전문가 양성 및 실전활용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 도유림 내 가시권 제한으로 인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지역,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 운영에 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무인비행 장치 활용을 통해 도유림의 효율적 관리와 산림사업 영상 자료 확보의 빅데이터화를 통해 향후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