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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검사 결과 이상 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도내 전체 양돈농가에 대하여 일제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북한 발생이 확인된 5.31일부터 우선 검사를 실시한 특별관리지역 5개군 농가,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밀집사육단지 등 이상이 없었던 130농가를 제외한 132농가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도축장에 출하되는 돼지와 농장 사육돼지 검사를 병행하여 추진.
한편, 양돈농가 일제검사는 전국 16개 시·도 약 5천여 농가에 대하여 7월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강원도는 광역시인 대전,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신속하게 검사를 완료하여 청정 강원을 입증.
강원도 농정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국내 유입 시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어 사전에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검사결과에 이상이 없지만 앞으로도 농장 예찰과 모니터링 검사를 더욱 강화하겠다” 고 강조하면서, “양돈농가와 관계자 등에게 ‘ASF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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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인사 단행
강원소방, 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인사 단행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오는 5일부로 47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화천소방서 개서와 비연고자 연고지 배치 등 승진과 자체 정기 인사이다.
주요 인사내용은 소방정 3명, 소방령 7명, 소방경 45명 소방위 이하 423명이다.
이번 인사로 소방서장으로 승진하는 소방본부 특수구조단 허강영 수난구조대장은 종합상황실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서장급 전보인사로 김형도 종합상황실장이 춘천소방서장으로, 정광현 춘천소방서장이 화천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밖에 소방령 승진자 4명과 소방경 승진자 13명이 금번 인사로 승진하여 새로운 업무로 인사발령 되었고 비연고지 근무자들은 연고지 중심으로 인사 배치됐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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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개발도상국 구급차 28대 무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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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5월30일 몽골에 펌프차 2대 무상지원에 이어서 1일 필리핀에도 구급차 28대를 무상양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지원는 상호국가의 우호증진 및 소방기술교류 등 으로 열악한 현지 소방, 구급 장비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했다.
이번에 무상지원한 구급차는 법적 사용 기간이 지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된 불용차량들이다.
이날 무상지원식 행사에는 코르도바 시장, 필리핀 주재 한국 총영사관, 세부주지사 등 정부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강원소방본부에서는 방호구조과 김진문 구급담당 등 소방공무원 3명이 참석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2004년도 에티오피아에 구급차 22대 순찰차 4대, 2005년 펌프차 12대, 물탱크차 2대를 기증했고, 2010년에는 캄보디아에 펌프차 4대, 구급차 12대를 지원 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의 소방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원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며, 교통편이 열약한 환경에서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현지민 응급의료 이송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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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매지3리, 정선 예미1리, 강원도 대표 행복마을 중앙 콘테스트 참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현장종합평가 결과, 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와 정선군 신동읍 예미1리 마을이 각 시도별 대표 총 36개 마을 중 최종 20개 본선 진출마을로 선정되어 ‘문화복지’와 ‘아름다운농촌만들기’ 분야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농촌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시군 및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행사로서 오는 28일 대전광역시 소재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다.
원주 흥업면 매지3리 마을과 정선 신동읍 예미1리 마을은 앞서 지난 7월 두 차례에 걸쳐 치러진 강원도 예선과 농림축산식품부 현장평가를 거쳐 강원도 대표 마을로 중앙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됐다.
전국 지자체에서 4개 분야별 각 5개 마을씩, 총20개 마을이 참여하게 될 중앙 콘테스트에서는 교수와 연구위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심사단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내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블로그 기자단으로 구성되는 국민심사단에서는 퍼포먼스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
원주 흥업면 매지3리는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고 매지농악과 박경리선생의 토지집필지로도 유명하며 매지농악 전수관에서 농악이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점과, 정선 신동읍 예미1리 마을은 과거의 탄광마을을 주민전체가 수년간 자발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주민들의 노력으로 하천을 살리고 마을을 가꾸는 아름다운농촌만들기로 거듭나는 노력이 높게 평가되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박재복 농정국장은 “농번기의 바쁜 가운데도 주민 모두가 혼연일체로 콘테스트 준비에 만전을 기한 만큼, 중앙 콘테스트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라며 “이번 콘테스트 참가를 통해 강원도의 청정한 이미지를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로 삼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장려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2018년 제5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도 홍천 내면 명개리 열목어 마을이 국무총리상과 상금 3천만원을, 양양 송천 떡마을이 장관상과 상금 1천5백만원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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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출연진이 국토 정중앙 양구에
강원도
[충청뉴스큐] 평화지역만의 문화콘텐츠 역점사업으로 강원도에서 추진 중인 지역축제 활성화 프로젝트 - DMZ P.O.P 콘서트가 오는 오는 3일 저녁 8시, 양구 서천 변 배꼽축제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강원도에서는 지난 7월, 화천 쪽배축제 중 개최한 DMZ P.O.P 콘서트이어 이번엔 양구에서‘제12회 국토 정중앙 양구 배꼽축제’기간에, 김건모 · 김종국 · 박수홍 · 코요태 등 최근 지상파 예능에서 폭풍 재미와 잔잔한 감동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미운우리새끼’출연진과 실력파 아이돌 가수 오마이걸로 구성 된 최고의 라인업으로 콘서트 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한 순간의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강원도와 양구군은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마솥 무더위에 피서객들을‘평화지역 대표 관광 피서지 양구’로 집결을 정조준 하고자 남녀노소 전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배꼽가요제, 키즈 페스티벌 · 코미디 연극 · 양구 하와이 · DMZ P.O.P 콘서트 등 8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인 콘텐츠 구성하여, 축제 현장을 방문한 모든 관광객들이 먹고 즐기고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도록 알차고 섬세한 축제와 공연 준비를 했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강원도는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 2년 차를 맞이하여 이제는 단순 일회성 문화행사가 아닌, 평화지역만의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침체된 지역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며, 이번 DMZ P.O.P 콘서트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가을, 더욱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으로 지켜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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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임업인총연합회 현판식 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임업인 단체를 하나로 통합한 강원임업인총연합회가 1일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만호 경제부지사, 이덕하 녹색국장, 정경수 산림소득과장, 강효덕 산림관리과장,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 등을 비롯해 강원임업인총연합회 성길용 회장과 임원분들이 참석했다.
강원임업인총연합회는 임업인단체 상호간 정보를 교류하고 임업소득 증대를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마련하여 임업인의 권익증진은 물론 임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같이하는 도내 임업인 관련 18개 단체가 참여하여 지난 6. 24. 창립총회 겸 축하행사를 거쳐 7월 11일 법인설립 등기를 마쳤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강원임업인 대상 신설, 임업정보지 보급, 강원임업인 한마음 대회 개최 등 강원임업인총연합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길용 회장은 “강원임업인총연합회는 도내 임산업의 융복합을 위해 회원과 단체 간의 소통강화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목적으로 설립됐다”며 “도내 임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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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진드기 등 감염병 확산 증가에 따른 매개감염병 비상상황 대응 전담팀 구성·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도내 일원에서 ‘SFTS’등 매개감염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이에 따른 사망 사례도 증가함에 따라 해당 질환자의 조기발견, 초등조치, 후속관리 등에 필요한 전담팀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감염병 매개질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매개감염병 대응 전담팀은 역학조사관 등 3명으로 구성하여 오는 8월 1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비상대응 상황실을 설치하고 질병관리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및 18개 시·군 환자발생 상황관리와 매개감염병 예방 홍보, 사업추진실적관리, 감염환자 모니터링, 매개감염병 발생지역 방역지도, 역학조사 업무와 중앙정부와의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유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2019년 8월 1일 부터 8월 31일 까지를 매개감염병 대응 홍보 및 예방교육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하고, 도내 1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홍보와 아울러 야외활동 후 1∼2주 이내에 고열과 함께 감기몸살 기운이 있거나 근육통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구토, 설사 등 소화계통의 질환이 있고 몸에 벌레 물린 자국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함과 아울러 지역별 여름축제장을 찾는 관광객 등 다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염병 예방 홍보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매개감염병 대응 전담팀을 통하여 일선 보건소 등 도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등에서 의심환자 발생 시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예방수칙과 함께 증상발생 시 초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는 등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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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직자‘사랑의 헌혈’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올 여름철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직자들의 ‘사랑의 헌혈’ 운동이 오는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북도청과 전주시 덕진구청을 시작으로 14개 시·군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하절기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헌혈자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며, 현재 전라북도의 혈액보유량은 3.5일분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 공직자들은 불볕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공무원이 아닌 경우에도 만 16세부터 69세까지의 신체 건강한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 전 반드시 식사를 하고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군청에 대기 중인 헌혈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도 보건의료과에서는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의 영향으로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현혈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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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으로 증명됐다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영향이 적은 청정지역으로 측정결과 증명됐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결과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수도권 32㎍/㎥, 강원도 26㎍/㎥로 강원도가 수도권 초미세먼지 대피지역으로 급부상 됐다.
그동안 발표된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수도권에서는 청정한 지역이 포함된 수도권 전역에 대한 농도이나, 강원도는 2018년까지 춘천, 원주, 강릉, 삼척 등 인구밀집지역이 포함된 지역에 설치된 측정소의 자료만 반영되어 수도권과 비슷한 수치가 나왔었다.
이에, 금년부터 오후 6시군으로 측정소를 확대 운영한 결과 영동지역의 평균농도는 22㎍/㎥으로 전국에서 미세먼지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지역으로 확인 되는 등 강원도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판명된 만큼 수도권 주민의 대피지역임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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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설명회 실시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설명회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0일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와 관련하여 KDI 연구진이 춘천시 동면 지내리 사업대상지를 방문하여 현장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설명에 앞서 도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사업설명에서는 수요분야, 사업비분야 및 재무분야 등 분야별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앞으로, 강원도는“공동사업시행자인 춘천시와 K-water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통과 등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