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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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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위임국도정비사업 국비확보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위임국도 정비를 위해 국비 697억원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대비 23%이상 증액된 계획으로,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는 도내 국도의 25%수준인 10개노선 491.8km, 교량125개소, 터널10개소를 위임관리 중으로, 지난 2010년부터 8년간 연평균 350억원, 총 2,799억원 전액 국비를 투자하여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포장, 방호울타리 등을 정비하여 도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건설시장 활성화와 도내 제조·생산 자재를 우선으로 구매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금년에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도로이용의 불편해소, 현안사업 예산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도에도 지역경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사업의 확대·투자로 지역건설경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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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연초부터 가입 열풍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난 2일부터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 지 첫 주 만에 올해 모집인원인 3,156명의 30%가 넘는 1,023명이 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근로자에게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근로자 장기 재직에 따른 경영환경 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 도입하여 올해로 3년차를 맞고 있는"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근로자가 15만원, 기업주가 15만원, 도·시군이 20만원을 부담하여 월 50만원씩 5년간 적립하는 방식으로, 만기 시 총 3,000만원 내외의 적립금을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제도로 현재까지 3,014명이 가입하여 95.7%의 높은 계약 유지율을 보이고 있는 강원도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들어 제도와 관련하여 강원도는 가입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모집기간을 상시화 했고, 신규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명에서 대폭 늘린 3,156명으로 확대했다.
"2019년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가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근로자는 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시군의 일자리 또는 경제 관련 부서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군을 통해 접수된 신청서는 수시로 강원도가 심사하여 지원대상자를 확정하며, 사업운영기관인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기업으로 지원대상을 통보하고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올해 확보된 예산에 따라 시군별 목표인원까지 가입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가입신청이 활발하여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서둘러 가입 신청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최정집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에 대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는 안심공제가 강원도 대표 일자리사업으로 도입 목적과 효과 모두 동시에 입증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올해 시행 3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효과분석을 통해 이 제도를 한층 더 성숙시키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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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특허청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학·공공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18일, 25일에 '2019년도 특허청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 설명회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6개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지식재산 창출, 보호, 활용·사업화, 교육 분야별로 2019년도에 달라지는 사업 내용, 지원 절차, 지원 규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이 해외출원, 특허소송 등 지식재산 관련 자금 리스크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신규 추진하는 특허공제사업과 지역 현장의 유망 중소기업에 IP 종합 인프라를 지원하는 지식재산 창출지원 등을 포함하여 총 15개 주요 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별 1 대 1 전문가 상담 코너를 운영하고 참가자에게는 ‘2019 지식재산 지원 시책’ 책자도 배부할 계획이다.
특허청 강경호 기획조정관은 "올해 특허청 지원 사업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소·벤처기업인 및 예비 창업자가 많이 참여해서 다양한 지원 사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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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8개시·군 부단체장 산불예방·대응 영상회의 가져
녹색국장 회의주재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은 작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후 연초까지 가뭄이 지속되고 있고, 삼척·양양산불이 연달아 발생됨에 따라 녹색국장 주재로 도내 18개시·군 부단체장, 산림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하는 영상회의를 7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래전 산불예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취약지에 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배치하여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등 집중 단속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모든 진화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하여 초동진화하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김용국 녹색국장은“쓰레기소각, 산림내 취사금지, 인화물질 소지입산을 자제하는 등 도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의식“을 당부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는 반드시 검거하여 관련법령에 의거 사법처리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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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도 경영평가 본격 시동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2019년도 경영평가 대상 및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출연기관 등 경영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019년도 평가대상은 21개 기관이며 지방출자·출연법 적용을 받는 14개 출연기관과 지방공기업 1개에 대해서는 경영평가를, 일정규모 이상의 위탁·보조기관 6개에 대해서는 경영효율화점검을 추진한다.
일회성 평가로 끝나는 경영평가가 아니라, 근본적인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수단으로써 기관의 경영개선에 필요한 개선사항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평가를 실시한다.
‘2019년도 경영평가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평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를 강화했다.
그간 후속조치 사항으로 기관장 연봉 및 임직원 성과급 결정, 기관장 인사상 불이익, 부진기관 경영개선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내년부터는 새로이 라·마등급 기관 정원 증원시 페널티 부여와 직원 임금인상률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인센티브 위주의 후속조치에서 성과부진에 대한 페널티적 요소를 균형적으로 반영하여 기관의 경영평가결과에 대한 경영개선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평가지표 개선사항으로는 평가 대상 유형별 특성을 반영하여 세부지표 배점 차등적용으로 경제산업유형은 수익성 지표, 사회복지유형은 공공성지표 강화하고 도덕적 해이 및 관리소흘에 대한 페널티를 신설하여 채용비리 등 기관 관리 소홀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를 방지하며 공직유관단체 부패행위·채용비리, 성희롱문제, 연구용역 표절 및 중복발주, 법령·조례 등 위반에 따른 기관경고 및 주의조치 등 규제개혁 발굴 및 인권교육 실시로 도 및 정부정책 권장사항을 반영했다.
특히 기관별 컨설팅을 통해 평가대상 기관의 사업지표를 통합 및 평가기준 세분화 등 조정했다
한편 ‘2018년도 경영평가 결과 도출된 경영개선 권고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기관 본연의 사회적 책임 또한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2019년도 경영평가 기본계획에 따라 1월 중 외부위탁기관을 선정하여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2019년에도 지속적인 출연기관 등 경영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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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체감형 재난예방 홍보 강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19년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재난예방을 위해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비롯한 다각적 재난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매월 1회씩부터 2회씩 교통방송 라디오를 통한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운영, 재난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 생활화를 강조할 방침이다.
도는 2016년 4월 TBN 전북교통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운영 중이며, 지난 3년간 분야별로 총 67건에 대한 홍보방송을 운영한바 있다.
홍보방송은 주제별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세먼지, 식중독, 폭염·폭설 등 도민 건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재난의 대응법과 알아두면 유용한 재난정책 등을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총 1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한국훈련, 재난보험 가입 등 도민참여가 필요한 재난·안전정책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및 매체별 광고를 중점 추진 해 적극적인 도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문화 조성과 의식 확산을 위해 도민 체감형 재난예방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도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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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공익캠페인 성료
캠페인 이미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한 ‘청정 쉼표 미시령 힐링가도’ 공익캠페인이 지난달 28일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첫 자동차 올레길인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과 고속도로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자연이 주는 매력을 소개하는 등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잠재 이용객 확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것으로,
40,103건의 네티즌 참여로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였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소외 이웃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어디를 가도 힐링이 될 것 같은 청정 자연”, “이번 겨울, 우리 가족의 휴가지로 강원도를 생각해 봐야겠다”는 등 힐링 9경을 포함한 강원도를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을 다수 남기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을 대내외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시령 힐링가도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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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517억 원 투자
주요 사업비 투자 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축산 현실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축산물 수급과 가격안정 및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 하기 위해 517억 원을 투자 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해 까지 추진했던 사업을 점검하여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조정·배분하고, 폭염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축산시설 구조개선 등 신규 사업에도 65억 원을 투자한다.
이와 더불어 강원도 한우의 전국 최고 브랜드화와 FTA에 대응한 축산경쟁력 확보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우 품질고급화, 조사료 재배확대 및 생산지원, 지능형 축산시설 도입 등 360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고품질·안전 축산물 생산 체계 강화를 위해 강원통합 브랜드를 타 축종으로 확대하는 한편 한우 수출 물량 확대 및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등 국제화, 고품질화, 스마트화, 브랜드화에 92억원을 투자 한다.
아울러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문제 해결과 축산의 공익적 가치를 도모하기 위해 동물복지형 축산 확대 및 가축분뇨 이용을 더욱 활성화 하고 지역의 다양한 소득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신농정 강원시대” 을 열어 나가기 위해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아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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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강원도 화천에서 산천어 마음껏 드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에 납품되는 19개소 양식장의 산천어에 대해 항생제, 유해중금속 및 기생충등을 조사하여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
납품업체에서 의뢰한 안전성 검사 항목인 발암성 물질로 사용 금지된 말라카이트그린과 신장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멜라민 및 기생충은 불검출로 확인되었고, 추가로 조사한 암피실린 등 항생제 45종과 납, 카드뮴, 수은 등 유해중금속 잔류량은 불검출 또는 국내기준 대비 낮은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축제 납품업체 및 시·군에서 의뢰되는 검체에 대하여 식품안전성 검사를 실시했고, 2019년부터는 지역축제 활성화 및 관광객 먹거리 안전을 위하여 축제 납품용 수산물 및 농산물에 대해 항생제, 잔류농약, 중금속 등 유해물질 항목을 확대하여 강화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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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도민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763억원 투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산불예방과 신속한 진화대응, 맞춤형식 산사태예방사업, 산림병해충방제 등 도민안전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재해예방사업에 76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가뭄과 건조로 인한 상시 산불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323억원이 투입되며,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우려지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346억원이 투자된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하여 증가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과 외래 돌발해충 방제로 건전한 산림생태계 유지관리에 6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적·사회적 가치 실현의 최적 공간인 산림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제공을 위해 산림자원보호사업과 연계한 산림일자리 2,389개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산림보호를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업강화, 불법산림훼손지 등 산림피해 단속과 산불예방 등 국민참여를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예산투입으로 대형 산불을 원천차단하고,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재산피해 예방은 물론 생활권 산림병해충 방제 서비스로 도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원도가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지난해 강원도는 산림자원보호 유공과 사방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산림보호분야 최우수"과 "전국 친환경 사방시설 최우수"등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도민의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가 최우선으로 실현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히며,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도민들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면서 우리도의 자랑인 전국 제일의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