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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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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성과평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일 오후 오후 2시에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8년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성과평가회를 개최 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가 강원연구원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참여기업과 관계기관 70여명이 참석해 1년간의 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주민창업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주민기업 생산제품 상품품평회, 우수기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강원연구원장 표창, 최정환 상지학원 발전기금 이사장의 특별강연,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2012년부터 시작된 탄광지역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성과평가를 토대로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발전방안 강구를 위한 자유토론을 가질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를 통해 내년에는 금년에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기존의 일회성 지원에서 탈피해 기업 여건과 특성에 맞는 지원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보조금 중단이후에도 지속경영이 가능한 기업을 선별하는 등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심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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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한국표준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탄광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한국표준협회에 위탁하여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탄광지역 기업에 인증· 마케팅, 경영개선 등 3개 분야 27개 과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유통망 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올해 지원한 34기업에 대한 지원 추진결과에 대한 상세한 성과보고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년도 지원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각종 입찰자격 취득기회 제공, 시장진출 다양화에 따른 매출 상승으로 지원기업 매출 평균 24%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영활성화 사업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 제품의 마케팅 여력부족 등 어려운 탄광지역 기업의 판로확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유공자 표창, 사업성과발표, 우수사례 발표, 토론회 등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참여기업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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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방규제개혁 평가 추진실적 우수시군 선정
규제개혁 평가 우수 시․군 선정결과 (6개 시․군)
[충청뉴스큐] 도는 19일 2018년 강원도 지방규제개혁 평가 추진실적에 대한 18개 시·군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고성군, 동해시, 우수기관으로 횡성군, 인제군, 장려기관으로 양양군, 원주시를 각각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도정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 규제개혁 성과를 결산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됐다.
규제개혁 추진역량 강화, 지역투자 기반조성, 중앙부처 법령개선 규제애로 해소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정량평가 실적검증 및 정성평가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시군을 선정했다.
주요 규제개선 실적으로는 평화지역 제한보호구역 21,202ha 해제 및 완화 동해항 잡화부두건설 민간투자 유치지원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복합처리 기준 개선 사례 등이다.
강원도 노명우 기획관은 “지속적인 지방규제개혁을 통해 기업활동 중심의 규제개선 뿐만 아니라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개선할 계획”이라며 “우수 시·군에 대해서는 규제개혁 재정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규제개혁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및 추진동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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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성별영향평가 우수 컨설턴트 표창 및 활동 결과보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결과보고와 함께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컨설턴트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3차 컨섵턴트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2월 20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공무원과 함께 성평등 정책개선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우수 컨설턴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과 2018년 강원도 성별영향평가 결과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된 백명화, 임은숙 컨설턴트는 컨설팅 활동 기간이 5년 이상된 젠더전문가이다. 이들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서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개선안을 이끌어내어 지역 정책을 성평등한 방향으로 변화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2018년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11월말 현재 총 2,366개 정책에 대해 2,985회의 컨설팅을 했다. 세부적으로는 법령 654과제, 3년 이상 주기로 수립하는 계획 4과제, 사업 7779과제, 성인지예산 909과제 그리고 지자체의 성 주류화 제동 운영 전반에 대해 20과제를 실시했다. 2011년 성별영향평가법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컨설팅 과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책개선 제시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올해 마지막 교육에서는 ‘미디어에서 여성은 어떻게 재현되는가’를 주제로 김세은 교수의 특강이 열린다. 미디어 특히 뉴스에서 여성이 정치·노동 등 공적 이슈에서는 실제보다 훨씬 적은 비중으로 다루어지지만 성적인 이슈에서는 과잉재현되는 현상을 분석하고, 그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의 사례발표를 통해 지자체 사업 중 복잡한 젠더 이슈를 갖고 있거나 컨설팅 과정의 어려운 점 등을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지난 일 년 간의 컨설턴트 활동 평가를 신규 컨설턴트와 기존 컨설턴트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강원도 전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30여 명의 컨설턴트가 연말에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을 설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2019년에는 도민이 더욱더 체감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성평등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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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역사·문화 집대성, "강원도사"완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강원도사 전 24권 완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오는 20일 오후 3시, 강원도청 달빛카페에서 개최한다. 기념행사에는 강원도사편찬위원장과 편찬위원을 비롯하여 축하를 위한 내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피아노 트리오와 성악, 대중가요 등 작은 공연도 마련된다.
이번에 완간되는 강원도사는 1995년에 펴낸 강원도사를 현대 감각에 맞게 개편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의 강원도의 변천과 발전상을 반영하는 등 내용을 대폭 증보하고 전문화했다.
2008년부터 편찬사업을 추진하여 만 10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완성되는 강원도사 편찬에는 도내 역사학자 등 관련전문가 440여 명이 집필에 참여했고, 강원도의 역사·문화·인물·행정·사회·경제·산업·민속 등 200자 원고지 8만여 매 분량의 방대한 내용을 개괄하여 수록했다.
강원도사 1~10권은 역사편으로 강원도의 자연·인문환경과 선사시대부터 광복과 분단까지 방대한 시기의 내용을 다루었으며, 11~21권은 현대편으로 강원도의 행정·의정, 경제·산업, 교통·통신, 건축, 관광, 사법·치안·소방, 사회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종교, 의병·독립운동, 전란 등 분류사로 다루었다. 22~24권은 민속편으로 강원도의 마을·생업, 세시·신앙, 구전·예술 분야를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강원도사의 완간은 향후 강원 역사·문화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 도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강원학의 핵심 자료로 활용되어 강원도민 정신문화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완간된 강원도사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주제사인 강원역사총서를 선보일 예정이고,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대비하여 남북강원도의 역사적 통합과 동질성 회복을 위해 북강원도사 편찬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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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 및 기념품 전시회 개최
브랜딩 디자인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관광기념품의 실용적 접근과 관광활성화 도모를 위해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오는 20일부터 2018 강원관광인대회에서 개발된"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선포 한다.
개발된 통합브랜드 “강원담아”는 강원도의 마음과 정성, 추억을 담고 있으며, 로고 디자인은 전통적 문고리 모양과 강원도의 알파벳 G를 형상화했다.
브랜딩 컬러의 진회색은 강원도를 밝히는 기업, 갈색은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지, 회색은 한반도의 중심 강원도를 기반으로 성장함을 상징하고 있다.
강원도는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강원관광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특성과 이미지를 담은 통합BI 적용으로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과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추억과 의미를 간직하는 매체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디자인관리·상품 개발로 타 시도와의 차별성과 독창성을 형성하여 강원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를 적용한 기념품 디자인 리뉴얼 및 패키지 상품 전시회는 강원연구원 1층 갤러리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시될 예정이며, 관심 있으시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선포를 계기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강원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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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인 화합의 장 "2018 강원관광인대회" 개최
강원담아 적용사례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오는, 20일 10:30에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관광업계종사자 및 관광분야 전문가, 도 및 시군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를 마무리하는 강원관광인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2018년도 강원도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는 6개 분야 54명에 대해 강원도지사상과 강원도 관광협회장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관광유공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게 되며,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강원도 관광기념품 통합브랜드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날 대회에서 선포하게 된다.
또한 올림픽으로 업그레이드 된 강원관광의 위상에 걸맞게 관광인의 기본자세 확립과 신관광 환경조성을 다짐하기 위한 강원관광인 결의 대회도 겸할 계획이다.
강원도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강원 관광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다가오는 평화시대에 강원 관광인들의 역할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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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한우 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
천한우사랑말은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에 김현권 국회의원,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하여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한우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천한우 사랑말 드라이에이징 사업소개’ 에 대해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내외빈 소개, 축사, 인사말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가행사로 홍천한우 사랑말 사골곰탕과 드라이에이징 시식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홍천한우사랑말유통영농조합법인은 62명의 한우농가 조합원이 모여서 TMR사료공장, 한우고기정육식당, 육가공 공장 등을 운영하면서 72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면서 "나아가 드라이에이징이란 신기술을 이용해서 다산암소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모색하며 지역과 더불어 발전하는 영농조합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사랑말한우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 준공으로 홍천한우와 한우산업이 더욱 큰 발전이 되기를 기원하다.”라며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홍천한우사랑말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는 향토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강원 영서 권에 들어서는 최초의 드라이에이징 전문 가공장으로. 총 면적 275.90m²으로 드라이에이징 가공시설과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다.
홍천한우사랑말 나종구 대표는 “드라이에이징 가공센터가 완공됨에 따라서 본격적으로 드라이에이징 가공 사업을 시작한다.”면서 “앞으로 저등급 및 다산암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드라이에이징 대중화 실현 및 한우산업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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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년부터‘강마을 漁울림 사업’본격화
강마을 활성화 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오는 19일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내년부터 해수부의 대형 국책사업인‘강마을 漁울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7일 내수면자원센터 회의실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시군 내수면 관계관 및 어업인 대표를 대상으로‘강마을 漁울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사업 모델 발굴을 논의했다.
‘강마을 漁울림 사업’은 해수면에서는 3조 230억원 규모의‘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내수면의 대형 사업 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해수부에서 내년부터 야심차게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물고기 길을 따라 관광을 연계한 내수면어업의 6차 산업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업이다.
‘강마울 漁울림 사업’은 총 사업비 3000억원 규모로 전국적으로 총 30개소에 개소당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도는 적어도 5개소에 대한 사업유형을 발굴하여 공모절차를 진행하는 등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내수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해수부에서는 오는 28일까지 강마을 漁울림 사업 지자체 수요조사를 거쳐 내년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및 사업모델을 마련하여 2020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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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지급하기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년 1월부터 도내 거주하는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1만2천여명에게 매월 3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도내 6·25참전자 중 99%가 80세 이상의 고령인 점과 도내 참전유공자가 매년 700여명씩 감소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더 늦기 전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위한 것이다.
이미, 시·군에서는 월 7 ∼ 17만원, 정부는 월 30만원의 참전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도에서 월 3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것이다.
2019년 1월, 도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모두 수당지급 대상자가 된다.
사업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하며, 연간 소요되는 예산은 4,475백만원이다.
도에서는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사업지침과 보훈처에서 확인한 지원 대상자 명단을 시·군에 통보하고, 시·군에서는 대상자 별로 강원도 참전명예수당 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12월부터 신청서를 받고 있다.
참전유공자는 시·군 및 읍·면·동에 수당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군에서는 대상자를 1월 중 확정한 후,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참전유공자가 고령인 점과 매년 대상자가 급속히 감소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더 늦기 전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본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며, “내년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예우를 강화하여 따뜻한 보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