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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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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모집공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강원도경제진흥원 주관으로 “2019년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제품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기업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신용평가 발급, 인증마크 획득, 디자인·브랜드 개발,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물 제작, 포장재 제작, 전시박람회 참가, 대형유통업체 입점 등 11개 분야를 종합 지원한다.
10일 사업공고를 거쳐, 2월 중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선정된 과제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도 강원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10일부터 2월 8일까지 강원도토털마케팅지원시스템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우편 및 전자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강원도 및 시군 기업지원부서, 강원도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에서는 신청·접수 관련사항에 대해 상담 및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최초로 추진되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각종 판로지원사업을 통합하여 수요자 중심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도·시군별, 사업별 분산지원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기업의 체감·활용도 미흡이라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도는 이번사업을 위해 18개 시군 및 강원도경제진흥원과 2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관계자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경쟁력있는 우수 제품을 개발·보유하고 있으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수요에 최대한 부응코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본사업이 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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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시설 방역실태 일제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새 본격 도래 등 AI 발생위험성이 증가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 되는 등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겨울철 차단방역을 위해 축산관계시설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축장, 사료제조업체, 가축분뇨·비료제조시설, GP센터 등 39개소가 대상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소독시설 정상운영과 기록부 작성 여부, 운전자 등 탑승자 소독실시 및 적합한 소독약 사용여부, 출입차량 등록여부와 GPS 단말기 장착 및 훼손여부, 기타 출입관계시설 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실태 이행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의거 시설개선 명령,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자율방역 의식고취를 유도함과 동시에, 방역시설 설치·보완을 원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설치 비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강원도는 사람과 차량이 많이 모이는 축산관련시설의 출입차량 및 시설 내·외부에 대한 꼼꼼한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도내 가축전염병 발생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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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 치파오 패션쇼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유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원주시는 중국 치파오협회와 함께 중국 "2019 한·중 전통의상 문화교류 패션쇼" 와 연계하여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규모 중국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500여명을 유치·지원한다.
한지 문화의 대표도시인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오는 1월12일 개최되는 이번 패션쇼는 중국 산둥성, 상하이 등 17개 지역 치파오협회 회원 500명과 원주 한지한복패션 참가자 100명이 참가하며, 전통한지를 활용한 ‘한지한복’과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소재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양국 전통의상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시에 원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국 치파오협회는 전 세계에 800여개 분회와,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조직협회로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도를 방문한다.
특히, 최문순 도지사는 2019년 첫 대규모 중국단체방문단 환영을 위해 원주시장과 함께 1월12일 개막식 패션쇼에 참가, 방문단을 직접 맞이하고, 환영공연과 함께 감사패 전달 등 치파오 축하 환영세레모니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중국 관광객은 방문 첫 일정으로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둘러보고, 1월 12일 오전에는 지역 대표관광명소인 소금산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방문단이 도에 머무는 동안 주요 관광자원인 원주 한지테마파크,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강원도의 멋’을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 문화교류와 연계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와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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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마트 사상 최대 연매출 123억 기록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강원마트’가 지난해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 사상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마트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면서 지난 9월에는 개설 이래 최초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올린바 있으며, 2018년도 총 매출액이 전년대비 28억 원 증가하는 등 매년 매출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명절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 시의성 있는 판매기획·마케팅이 효과를 보면서, 재구매율 증가와 이에 따른 단골고객층 형성이 매출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강원마트는 봄나물, 여름 보양식, 가을설렘 아이템 등 600여 회에 이르는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의 판매 마케팅을 추진하여 매회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왔으며, 그 결과 절임배추, 옥수수 등과 같은 계절상품에서, 양념갈비, 쌀, 간편 조리식품 등 재 구매율이 높은 상품의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대비 1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과일, 쌀·잡곡 등 1차 농수산물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대비 12억 원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대형유통업계의‘최저가’,‘빠른 배송서비스’경쟁 속에서 지역의 쇼핑몰이 생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기존 네이버쇼핑, 쿠팡, 11번가 이어 롯데마트, 카카오팜 등 국내 유명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판매망을 확대 구축해 온라인 판로를 늘려 나가는 한편,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회원을 통합하고, 통합마케팅 ICT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내 중소상공인 생산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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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낙후된 군부대 주둔지 등 주변지역 정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군부대 주둔지역 주민, 軍과 관의 ‘공존, 협력, 상생’을 위한 신규 시책사업인 “3·三한 삶의 질 향상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군부대 주변지역은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국가안보 및 군사 활동의 효율성 확보라는 명목으로 해당지역에 대한 개발과 지원이 최소화됐다. 이러한 군사시설로 인한 개발규제 및 제한은 지역균형발전 저해와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가중시켜 군부대 인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은 매우 열악한 실정에 놓여 있다.
이에 ‘3·三한 삶의 질 향상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및 군인가족 편의 도모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안전 도모를 위한 안전시설정비, 군부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올해부터 4개년동안 매년 10억 원씩, 총 40억 원이 투입된다.
앞으로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장은 이번 군부대 주변지역 정비사업을 통하여 소외되고 방치되어온 군부대 주변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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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간 도내 방 탈출 카페 6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일 발생한 폴란드 코샬란 방탈출 카페에서 건물 가스 누출로 화재가 발생하여 15세 여학생이 5명하는 사망하여 점검의 계기가 됐다.
점검대상은 춘천 3개소, 원주·강릉·동해가 각각 1개소 이다.
점검내용은 대상 규모별 소방시설 적법설치 여부 비상구 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정전 시 자동개폐장치 설치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입장 시 사전 안전수칙 및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교육안내 등 이다.
앞으로 강원소방은 소방청에서 방탈출 카페에 대한 소방안전관리제도가 마련되면, 신종 다중이용업소로 분류하여 화재위험을 평가해 관리할 방침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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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성황리 종료
[충청뉴스큐]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강원도내 무장애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상품 ‘동행’ 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속에 2018년 첫해 시범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강원도는 수도권 관광약자가 도내 관광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 시군의 무장애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2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총 1천1백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장애 관광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 여행 상품은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했다
이용객 중 관광약자 분포도를 보면 노인이 275명, 어린이 243명, 임산부 및 외국인 72명, 장애인 33명이고 대부분이 노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를 운영했으며, 1천여명은 티몬, 위메프를 통한 개별 여행상품 구입자이고, 1백여명은 상품운영사를 통해 단체예약한 이용객이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강원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매달 4개 코스 모두 구입하여 이용한 여행객도 있어 여행상품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강원도는 지난해에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었던 여행상품을 준비기간을 거쳐 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 코스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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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초대 센터장 임명
(사)강원국제회의센터 초대 신현만 센터장 임명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초대 센터장으로 신현만 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스폰서십팀장을 임명했다.
강원국제회의센터에서는 국내 MICE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신 시장개척 등 창의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인재를 찾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3일 강원국제회의센터장 외부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최종 임용했다.
신현만 초대 센터장은 “현대그룹과 나주시,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등 민간영역과 공공영역 외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관광, 홍보, 마케팅, 브랜드, 스폰서십 등의 노하우를 고향 강원도에 접목해 도의 MICE산업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신현만 센터장의 취임식은 1.9일 오전 11시에 강원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취임식 후 현안보고 청취, 관계기관 방문 등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할 계획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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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 2,028동 주거환경 개선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 2,028동에 대한 지붕재 처리 및 지붕개량사업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 주택은 각종 폐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매년 2,000동 이상의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지붕재 처리사업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한하여 지붕재 처리비와 더불어 지붕개량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1가구당 최대 638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노후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지붕개량사업의 경우,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및 자가가구주거급여사업 등의 연계사업으로만 진행되어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시급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한하여, 지붕재처리비용과 더불어 지붕개량사업비를 추가 지원하여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환경복지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규모는 시·군 실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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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신년음악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은 2019년 첫 포문을 여는 희망찬 음악의 향연의 장을 담아내고자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신년음악회를 기획하고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 전 단원이 참여하는 첫 협연작인 이번 신년음악회는 두 단체의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웅장한 시작을 알리고, 우리 민요 “아라리”를 비롯한 민요모음곡으로 동서양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를 펼쳐진다.
또한 해금 연주와 사물놀이패의 “사물광대”의 정열적이 힘과 화려한 무대가 마련되어 동서양의 조화 속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관현악단과 무용단으로 구성된 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다. 매년 5~6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특히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멋을 살린 국악관현악 연주로 늘 새로운 힘과 패기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