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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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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콘서트 평화를 주제로 개최
2018년도 감자콘서트 춘천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오직 강원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 오감만족 감성자극‘감자콘서트’3회차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감자콘서트는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강원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획공연으로 조명과 레이저 등의 특수효과를 가미하고, 마임, 정선아리랑 등 지역콘텐츠와 연계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여 왔다.
클래식 공연의 새바람을 일으킨 감자콘서트가 올 해는 ‘평화’를 주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춘천 공연은 평화를 주제로 한 1부 공연에 가족·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2부 공연이 추가 구성됐다.
1부는 비발디의 [사계],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등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연주곡에 가족을 북한에 두고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인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로 펼쳐진다. 연주는 이종진 지휘자가 이끄는 춘천시립교향악단이 맡았으며, 바이올린, 리코더, 쳄발로의 협연이 더해져 다채로운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부는 [축제의 크리스마스], [넬라판타지아] 등 크리스마스와 평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연주곡에 소프라노, 강원일보어린이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욱 낭만적이고 따뜻한 무대가 될 것이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평화를 희망하는 2018년 감자콘서트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동적이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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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 산림병해충 관계자 연찬회 개최
강원도 산림병해충 관계자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도내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40여명의 실무자들이 2018년을 보내며 20일~ 21일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 모여 그 동안 추진한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과정에서 나타난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산림병해충 방제품질을 향상 시키고자 업무 연찬의 시간을 가졌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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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통일전망대 해돋이 통일타워 개관 및 새해 조기 출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해돋이 통일 타워가 2016년 착공해서 2019년 12월 완공되어 오는 28일 통일전망대 현지에서 중앙부처 관계자, 강원도행정부지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 이경일 고성군수, 권영호 22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돋이 통일타워 국비 68억 원을 들여 761.05m², 3층 건물로 높이 33m로 1층은 편의시설, 2층은 브리핑룸 및 통일정책 홍보관, 3층은 일반 관람실로 운영된다고 한다.
공사가 진행 중에도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개관 이후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여지며 통일전망대 측에서는 직원들을 충원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해돋이 통일타워 개관을 기하여 2019년 1월 1일 군부대와 협의하여 06시부터 일반 관광객들을 정상 절차에 따라 조기 출입을 시킬 계획이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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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체납자 명의 법원공탁금 19억 원 압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방세 체납자 명의의 법원공탁금을 압류해 체납액을 거둬들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의 체납액 징수대책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서 도와 시군이 함께 지방세 체납자 명의의 법원공탁금 일제 조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는 지난 9월부터 지방세 체납자 51,837명에 대한 법원공탁금 소유 여부를 법원행정처의 협조를 받아 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체납자 2,361명에 대한 공탁금이 법원에 보관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현재 우선 압류가 가능한 826명 19억 원을 압류 조치하였으며, 나머지 법원공탁금에 대해서도 추가 압류를 계속 진행 중이다.
도는 압류된 법원공탁금 가운데 공탁 관련 사건이 확정됐거나, 담보 취소로 즉시 출급 받을 수 있는 공탁금에 대하여는 바로 체납액에 충당할 방침이다.
또한, 즉시 출급이 불가능한 압류된 법원공탁금에 대해서도 담보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출급 가능 시기에 맞춰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체납자 명의의 법원공탁금 조사 뿐 아니라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 전세권 등에 대하여도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새롭고 강력한 징수기법을 총동원해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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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장애 관광 여행상품 외국인 대상 홍보 팸투어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장애 관광 여행상품의 홍보 및 차기년도 사업 확대를 위하여 ‘무장애 관광 여행상품 동행’ 홍보 팸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팸투어는 현재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고 있는 여행상품을 2019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코스로 확대하기 위해 시범운영 하는 것으로서 국내 거주 외국인 60여명이 참가하여 도내 무장애 관광지를 여행한다.
무장애 관광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에 외국인을 무장애 관광상품에 참여시킨 이유는 아직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제외한 지역의 경우 외국어 표기 등 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이 여행하기에 장애가 많기 때문이다.
팸투어 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하여 속초, 강릉 무장애 여행지를 둘러보는 1박2일 코스로 1일차에는 국내 식도락 여행의 성지인 속초 대포항, 보양온천이 유명한 설악워터피아를 이용한 뒤 속초에서 1박을 한 뒤, 2일차에는 아직도 올림픽의 열기가 숨쉬는 강릉의 아쿠아리움, 국내 유명 바리스타 집결지인 안목 커피거리, 석조가 아름다운 정동진 썬크루즈를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 코스는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했다.
팸투어 참가자 대부분이 평소에 강원도 여행은 언어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선뜻 나서기 어려웠으나 이번 기회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도에서는 이번 팸투어 운영 후 참가자들의 SNS를 통하여 피드백을 받아 여행상품을 수정 보완하여 차기년도 여행상품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19년도에는 ’동행‘ 여행상품 확대 운영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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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도
[36-20181219162240.jpg][충청뉴스큐] ‘2019년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계획 설명회‘가 오는 20일 강원도경제진흥원 소강의실에서 강원도·18개시군 판로지원업무 담당자 강원도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강원도와 강원도 경제진흥원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공공구매 시장에서 도내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를 목표로하는 “2019년도 공공구매 촉진계획”의 기본방향과 세부추진과제에 대한 설명과 실적제고를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 시군의견을 수렴하고 이어서, 민간시장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강화 및 판로확대를 위해 기존 판로지원 사업을 통합하여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 세부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보완사항 및 성과 제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시군의견 및 관계자의 개선의견은내년도 판로지원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 도내에는 경쟁력 있는 우수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많이 있으나, 홍보마케팅 전략수단이 부족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공공구매시장과 민간시장에서 도내 기업이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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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강원행복추진단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제4기 강원행복추진단 워크숍"을 19일 행복추진단 위원 및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새로 출범하는 제4기 행복추진단의 사업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행복추진단 운영현황 및 제4기 구성 추진경과 설명, 제4기 위촉 및 제도개선을 위한 실무추진단 구성·운영, 제도개선을 위한 종합토론 등과 함께 제4기 새이름 공모 투표 및 시상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행복추진단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현유진 지식정보 연구소 전임강사의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사상체질을 통한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 사상체질을 통한 성공적 자기 관리 등의 강의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길수 도 총무행정관은“생업에 종사하면서도 각계각층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강원행복추진단 위원들이 있어 보다 발전적인 정책방안이 도출되고 있고, 향후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 확산에 강원행복추진단이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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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산불방지센터·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은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과 상호협력을 통하여 강원도 동해안의 산불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고 양 기관의 학술·기술·연구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협약체결 한다.
협약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2공학관 회의실에서 소기웅 소장과 방재전문대학원 최승교 원장이 체결 한다.
금회 업무협약으로 강원 동해안지역의 산불대응을 위한 공동조사 및 연구 기술·정보 자료의 상호교류, 산불방재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훈련, 세미나 등의 모든 산불분야에서 함께 노력하기로 한다.
11월 1일자로 출범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 등 산불상황을 통합 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에 주력 하고 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전국 최초 산불협업조직으로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 산불 유관기관의 인력이 배치되어, 24시간 운영체제로 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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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도시재생 뉴딜”도 선정분, 전국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2년연속 국비 증액 확보
2018년 선정 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강원 7곳)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9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에서 작년보다 50억원 늘어난 3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도 시·도별 예산총액을 사업의 시급성, 준비성, 사업추진실적 등을 감안하여 배분했다. 이는 다른 광역도 보다 한 발 앞선 도시재생과 신설 및 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에서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19년도 선정방식은,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시·도별 예산총액 범위 내에서 사업유형 및 개수를 탄력적으로 자율선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사전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재생계획 준비 정도에 따라 3월에 30%를, 하반기에 70%를 선정한다.
또한, 중앙선정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국비 150억원이상 추가확보가 기대된다.
한편, 8월에 선정된 강원도 7곳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오늘 특위에서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등을 거쳐 ’19년 상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은 “전략계획 수립 → 활성화지역 지정 → 재생계획 수립”을 거쳐 시행되지만, 선도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전략계획 단계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절차가 단축된다.
이에 황환효 도시재생과장은 2019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을 위해 금년도 수요조사를 중심으로 공모 예정 시·군 및 도시재생지원센터을 방문, 사전준비 사항을 컨설팅하는 등 중앙선정분을 포함해서 5곳 이상이 선정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군에서도 전담조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기선정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은 물론 신규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논의하여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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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 개최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9일 11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맞춤형 보건복지정책 실행을 위한 여성소방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출산과 육아를 담당하며 일하는 도내 여성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복지 정책을 설명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소통 간담회 개최 연 2회 실시, 임신 소방공무원 일근근무 및 희망부서 우선배치, 출산·육아휴직 공무원에 대한 대체인력 배치, 청사 신·증축 시 대기실, 화장실, 숙소 등 여성전용공간 반영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또한 연 2회 실시하는 소통간담회 이외에도 여성소방공무원이 소통할 수 있는 워크숍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현재 도내 여성소방공무원은 180명 5.7%이며 제10차 소방력 보강이 완료되는 2021년에는 500명 9.3%까지 지속적으로 증가될 예정이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세상의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내부의 변화와 아이디어로 세상이 스스로 변화하는데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