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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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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즐기는 생활체육 정착으로 도민건강 지키다.
공공스포츠클럽 2개소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는데 집중하여 도민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모든 도민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동호인리그 참여클럽을 확대하였으며, 생활체육지도자 501명을 배치하여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5개 분야 352교실 운영 및 이순단체 체육활동 지원, 스포츠 강좌 이용료 지원, 유아 및 청소년 체육활동 지원으로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였다.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청소년교실 운영, 도지사배 전국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동호인리그전 등을 지원했고,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참여여건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에 2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어 총 8개소의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게 됐다.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 모두가 연령, 계층 등에 구애됨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보다 풍요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더욱 힘쓰겠으며, 도민이면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체육시설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생활권 중심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및 개보수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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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도 단위 전국 1위
3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가”등급 달성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지난 2018년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97.44%로 전국 도 단위 1위의 성과를 거뒀다.
전라북도는 경제적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8년 기준 70억 7천만 원의 사업비로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연 7만 원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전라북도에서는 98,410명이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받았으며, 발급예산 68억 8천8백7십만 원 대비 63억 8천1십2만1천599원을 사용해 전국 평균 90.74%를 뛰어넘는 92.62%의 높은 이용률을 달성했다.
전라북도는 2016년 발급률 3위·이용률 2위, 2017년 발급률 2위·이용률 2위에 이어 2018년 발급률 1위와 이용률 2위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2016년부터 3년 연속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와 관광,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 단위 예산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들이 공연과 전시, 스포츠 경기 관람 등 꾸준히 문화생활에 참여한 덕에 9개 광역도 중에서 전북도가 발급률 전국 1위와 이용률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이 1인당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오른다. 카드는 2019년 2월 1일부터 발급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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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내항 역사문화공간"시범사업 재생 활성화 첫삽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해 9월에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군산 내항 역사문화공간"이 최종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공간 내 문화재 보수정비, 역사경관 회복 등 관련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산 내항 역사문화공간"은 1899년 대한제국 개항 이후 초기 군산항의 모습에서부터 일제강점기 경제 수탈의 아픈 역사와 근대산업화 시기를 총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여러 시설과 흔적들이 잘 남아 있어 보존·활용 가치가 높은 곳이다.
올해는 50억원을 투입하여 기초 학술조사연구와 지속적인 보존기반 구축을 위해 건축물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개별문화재에 대한 안내판 설치와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등을 수행하여 사업 추진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종합정비계획은 당해문화재를 중심으로 인접지역을 포함하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해 수립하는 것으로써 추후 국고 보조금 재원 확보의 기본이 된다.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되면 세부 사업내용과 구체적 지원규모가 확정되며 문화재청의 최종 승인을 받아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보존·활용기반 조성사업을 단계적·연차적으로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 어려운 군산경제에 전통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기대한다. 군산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및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되는 등 경제 악재가 가중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에 대규모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공모사업 대상지 인근에는 대한제국 개항기에 건립한 "구 군산세관 본관"과 일제강점기 경제·상업적 수탈을 위해 들어선 "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구 조선은행 군산지점"등이 위치함에 따라 고품격 근대역사문화체험 및 교육공간 등으로 활용할 경우 전통문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문화재청은 올해에도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확산 공모사업을 선정하여 사업별 매년 20억원부터 50억원의 국비를 5개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지난해부터 사전에 공모사업에 대하여 문화재청 동향파악을 해왔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발굴을 하여 공간내 근대건축유산 발굴,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여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여 왔다.
앞으로 문화재, 활용기획,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컨설팅을 통해 사업내용 추진방향·문화재 발굴·콘텐츠 발굴 등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사업평가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근대문화유산 등 역사문화자원이 집중 분포하고 있는 곳을 추가 발굴하여 대규모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할 계획이다.
윤동욱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군산의 근대문화유산과 새만금, 고군산군도 등 지역 문화·관광 인프라를 연계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문화유산 활용으로 문화복지를 확대하고, 고용창출에도 톡톡히 한 몫을 함에 따라 도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도민이 소중한 문화재를 느끼고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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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지역 지방교부세 특별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고용위기지역인 군산시에 보통교부세가 추가 지원될 전망이다.
전라북도는 정부의 고용위기지역 재정지원 신설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및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 지역산업 위기로 인해 경제위기가 심각한 군산시에 보통교부세 추가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보통교부세 산정 시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우리 도의 건의사항이 반영된 것으로써 군산시의 경우 ‘2019년 보통교부세는 3,695억원으로 ‘2018년 2,865억원 대비 830억원, 29.0%가 증가하여 시군 평균증가율 보다 16.4%p가 더 증가하였는데, 이는 자치단체 인구수에 동종 자치단체 고용부문의 1인당 소요재원을 곱하여 산출되는 고용위기지역 특별지원 혜택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성장촉진지역의 지역균형수요 반영비율 상향건의로 ’18년 151억원 대비 222억원 증가된 373억원이 보통교부세 수요에 반영되어 정읍시 등 도내 10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통교부세는 기준재정수입액이 기준재정수요액에 못 미치는 자치단체에 대하여 재정부족분을 산정하여 교부하고 있는데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북의 경우 지방재정의 주요한 재원으로서 그동안 도에서는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재정지원을 위해 ’18. 9. 18 도의회 정례회에서 군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혁신방안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전북재정포럼 및 지방교부세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도출된 교부세 산정 제도개선 사항을 지방재정발전 세미나, 자치분권현장 간담회, 전국 교부세담당관 회의 등에서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건의해 왔다.
이로써 도 본청의 경우 1조 240억원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하여 전년대비 1,383억원이 증가하여 최초로 1조원 규모를 넘어섰으며, 시군의 경우 3조 8,307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4,293억원이 증가했다.
임상규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은 “보통교부세가 지방재정의 주요한 재원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도에 유리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여 적용시켜 나가면서, 행사축제성 경비 및 지방보조금 절감, 세외수입 확충 등 인센티브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적극적 재정집행으로 교부세 페널티를 받지 않도록 하는 등 보통교부세 규모 확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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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한민국 ‘대표씨수소’ 또 배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 한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증씨수소로 또 인정받아 전북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였다.
전라북도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이 생산한 한우 ‘천년전북 2호’가 ‘천년전북 1호’에 이어 국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됨에 따라 우량종자 보급이 확대되어 도내 한우농가의 소득향상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지난 12월 26일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열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는 총 26두의 후보씨수소 중 13두를 보증씨수소로 선발했다. 이로써 전체 보증씨수소는 126두가 됐다.
일명 ‘한우 정자왕’으로 불리는 보증씨수소는 전국 암소에게 정액을 공급하게 된다. 4년여에 걸친 까다로운 검정절차를 통해 자손을 평가, 유전적 우수성이 입증된 경우에만 보증씨수소로 선발될 수 있다.
‘천년전북 2호’는 보증씨수소 선발 대상우 26두 중 2등으로 선발되어 능력이 아주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고, 향후 12만 스트로정도 정액을 생산할 계획이다.
‘천년전북 2호’는 우리나라 전체 보증 씨수소 126두 중 11등이며, ‘천년전북 2호’ 자손의 경우 도축한 가축 무게를 가리키는 도체중이 보증 씨수소 평균보다 약 11kg가 더 나갈 것으로 예측되어 한우농가의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축산시험장이 ‘2014년 9월 김제시 공덕면에서 진안군 성수면으로 이전하면서 후보씨수소 선발에 필요한 수송아지 당대검정 시설을 구축하고, 씨수소 후보군을 육성해 왔다.
특히 축산시험장이 보유하고 있는 암소의 유전능력이 우수하여 기 선발된 보증씨수소 외에 ’2016년 하반기에 후보씨수소 4두가 후대검증 중에 있어, 향후에도 보증씨수소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산시험장은 배출한 국가 보증씨수소의 생산 정액 50%에 대해 우선 구매권이 있어 이를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축산시험장은 도와 시·군 한우협회와 정액공급 방안에 대해 협의하여 ‘천년전북 2호’의 정액을 도내 한우농가에 ‘천년전북 1호’의 정액과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김용수 축산시험장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송아지 및 후보씨수소 관리로 보증씨수소를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전북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축산개량 및 축산기술 개발 등 축산업 발전에 힘써 도내 축산농가와 함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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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구축
지역화폐시스템 구축을 통한 관광 활성화 도모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을 구축하여 관광객들에게는 위치 기반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화폐 개발을 통한 각종 카드수수료 절감과 홍보·마케팅 서비스 플랫폼을 도입하여 전북 관광산업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시스템 구축 사업’은 과기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9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1년간 국비 6억 원을 지원받고 민간기업 매칭비 2억 원을 합해 총 8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었으며 35개 과제 가운데 전북도를 포함한 12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 지역인 전주시 한옥마을의 관광객은 연간 1,000만 명에 달하나 실시간 주차가능 위치 등 공공·편의시설 정보 수집, 최신 관광 정보 업데이트 미비 등으로 인해 관광객 편의성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북도는 금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전주 한옥마을 내에서 통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지역화폐 시스템을 개발하고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실시간 관광 정보 제공 서비스와 함께 관광객 애로사항 등 피드백 서비스를 동시 구현할 계획이다.
이로써 기존 파편화된 관광서비스로 인한 시간 및 비용의 낭비 없이 사용자 위치 및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지 내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를 활용하여 관광수입의 도외 유출을 방지함과 동시에 도에서는 여행지에서 생산되는 각종 정보 수집으로 현장 친화적인 관광 정책 수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할 민간 기업은 공개경쟁을 통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선정한다. 참여 대상 제한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자계약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전라북도 나석훈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유경제’라는 큰 틀 안에서 관광산업 고도화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며 향후 블록체인 기술과 다양한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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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238개소로 전국 1위 수성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역단위 6차산업을 주도할 핵심 경영체 육성을 위하여 중점 추진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가 2018년말 기준 238개소로 전국 1위를 수성했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심사는 6차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영체의 인증신청을 받아 도 6차산업 지원센터 전문 컨설팅을 거쳐 농식품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농식품부 주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6차산업의 적합성 및사업성과, 발전 가능성, 지역농업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인증업체로 지정하게 된다.
인증 사업자에게는 농식품부장관 명의의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서’를 발급하고,인증업체는 6차산업 인증표시 제품 부착, 우수제품 유통품평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등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며, 6차산업 온라인사이트에 인증정보를 등록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또한, 우수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 현장코칭, 자금지원, 새로운 유통채널 구축 등 사업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도 받는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도내 유관기관과 6차산업 인증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 상품 품질관리 및 유통 등을 적극 지원하여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6차산업화 성과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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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2018년 선정 메이커 스페이스 본격 가동
메이커올 메인 화면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도 235억을 투입 하여 메이커 스페이스 65개소를 구축·조성했고 2019년도에도 60여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조업 부흥 추진’를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22년까지 전국에 350여개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2018년 추진한 메이커 스페이스는 지원기능에 따라 일반형과 전문형으로 구분되어, 야간·주말시간 개방 등 탄력적으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랩은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지원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조창업 인프라를 보완하고, 기존 창업 인프라와 연계·협업하여 사업화를 지원한다.
2019년도에는 285억을 투입하여 메이커 스페이스 60여 곳을 추가 선정하고 메이커 운동의 확산을 중점 추진한다.
메이커 활동에 대한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별 기능 특화와 권역·분야별 스페이스간 연계도 강화한다.
또한 사회취약계층, 농·어촌 지역 등 메이커 활동 소외 지역·계층의 지원도 확대하여 메이커 활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 누구나 인근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비교·검색하고, 필요한 장비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메이커올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메이커 스페이스 사용자의 만족도 평가 등을 기반으로 우수 메이커 스페이스가 상단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자가 우수 메이커를 추천하는 코너를 마련하는 등 수요자 평가기반 시스템을 도입했다.
중기부에서 지원·조성하여 운영하는 65개 메이커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ICT-디바이스랩, 무한상상실 등 타 부처 지원으로 조성·운영중인 공간,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 등의 정보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 부처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변태섭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시간과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는 제조창업에 대해서는 특화된 지원 프로세스를 갖춰나갈 계획”이라며 “우수한 제조기반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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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물고기 겨울축제장 “청정수질”로 확인
축제장별 개최시기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 체험관광으로 자리매김한 도내 주요 물고기 겨울축제장 4개소에 대한 수질위생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청정한 수질로 평가됐다.
지난해 12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겨울축제장 4개소의 하천수를 조사한 결과, 병원성 대장균 5종과 물벼룩을 이용한 생태독성 실험, 사람의 건강 및 수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이화학적 수질 항목 15종을 분석했다.
축제장은 평창, 홍천, 화천, 인제 등 4곳이다.
대장균 중 설사 및 장내질환을 유발하는 병원성 대장균은, 모든 지역에서 “음성”으로 수인성 감염병 발생으로부터 안전했다.
물벼룩을 이용한 급성 독성실험 결과, 생태독성값은 무독성으로, 수생태 유해인자로부터 안전했다.
하천수 주요 평가항목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0.4~0.6 mg/L로 매우 좋음 등급이며, 총인은 0.007~0.023mg/L로 매우좋음~좋음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유해중금속은 모든 지점에서 “불검출”로 청정한 것으로 평가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겨울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조사와 축제 종료 후에는 하천 수질 회복력을 평가하여 청정한 수환경 유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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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발굴·실용화에 111억 투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제6차 강원도 지역산림계획 고시됨에 따라“산이 좋은 강원도”비전 실현을 위해 산림자원을 산업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연구하여 강원도의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신품종 발굴·육성 및 산림복지·휴양서비스시설 활성화 등 산림사업 분야에 1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3일 밝혔다.
산림자원 가치 극대화 및 기후변화대응과 산림자원 활용 임업소득 증대를 위한 산업화 분야에 11억, 지역 생태숲 조성 등 산림 환경변화 대응 및 산림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분야에 36억, 산림일자리 창출 및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과학 협력행정지원 운영 등에 44억, 산림휴양·문화·교육·치유 등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분야에 20억투입, 산림복지분야에 대해 차별화·특성화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도민소득과 연계된 선진 산림과학 실현 및 수요자와 현장의 요구에 맞는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의 개발 및 보급과 산림과학 실용화로 도민에게 직접 산림소득창출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지속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